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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다해 예수님을 전해요_총회_12_17_원고_박수영 전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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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사도행전 6장 8-15절, 7장 54-60절(총회17과)
제목: 생명 다해 예수님을 전해요.
암송요절: 그들이 돌로 스데반을 치니 스데반이 부르짖어 이르되 주 예수여 내 영혼을 받으시옵소서 하고- 사도행전 7장 59절
찬양(특송):

들어가기
 몇 주 전, 부활절 전 날 초등부선생님들과 초등부어린이들과 함께 효창공원에서 전도를 했어요. 전도사님도 고종민선생님, (임)정현이, (최)윤석이와 한 팀을 이뤄서 예수님을 전했는데, 전도하면서 중요한 사실을 깨달았어요. 첫째는 예수님을 전하는 사람만이 참으로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라는 거예요. 전도사님과 초등부어린이 중에서 누가 전도를 잘 했을까요? 모두의 예상을 깨고 초등부어린이들이 전도사님보다 전도를 더 잘했어요. 누구의 믿음이 더 큰가요? 누구의 믿음이 진짜인가요? 예수님을 전하는 믿음이 진짜 믿음이에요.

 둘째는 예수님을 전할 때 거절과 핍박이 있다는 거예요. 인사를 해도 외면하는 사람도 있고, 전도지를 받지 않는 사람도 있고, 심지어는 소리를 지르면서 욕설을 퍼붓는 사람도 있어요. 이런 일이 일어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예수님께서는 요한복음 15장 18절에서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너희보다 먼저 나를 미워한 줄을 알라’고 말씀하셨어요. 빛과 어둠처럼 예수님과 세상은 정확하게 둘로 나눠져요. 세상은 예수님을 미워하고, 예수님께 속한 사람도 미워해요. 따라서 예수님을 믿고, 전하는 사람은 예수님처럼 고난을 당하게 되요.

 오늘 우리가 읽은 성경에는 최초의 순교자가 등장해요. 그는 예수님을 전하다가 죽임을 당했어요. 그는 죽임을 당할만한 일을 한 적이 없어요. 이유가 있다면 예수님을 전했다는 것 밖에는 없어요. 이 분은 누구실까요? 그는 일곱 집사 중 하나인 스데반집사님이세요. 이제부터 스데반집사님의 순교이야기를 전하려고 해요. 말씀을 듣고 여러분도 스데반집사님처럼 생명 다해 예수님을 전하는 사람이 되길 바랍니다. 다 같이 외쳐요. 말씀 속으로 고고싱!

이야기
 교회 안에 과부들을 공평하게 돕기 위해서 일곱 집사님이 세워진 후였어요. 일곱 집사님 중 스데반집사님은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이 가득한 사람이었어요. 그는 백성들 사이에서 놀라운 기적을 행했어요. 그러나 스데반집사님을 반대하는 사람들도 있었어요. 이들은 힘을 합쳐서 스데반집사님과 논쟁을 했어요. 하지만 스데반집사님이 말하는 지혜나 성령을 당해낼 수 없었어요. 이만하면 스데반집사님을 인정하고, 예수님을 믿을만한데 그들은 예수님께 했던 것처럼 집요하게 스데반집사님을 반대했어요.

 그들은 돈을 주고 사람을 사서 “스데반이 모세와 하나님을 모독하는 소식을 들었습니다.”라는 거짓말을 하게 만들었어요. 그들은 이런 식으로 사람들을 화나게 만들고는 스데반집사님을 붙잡아 공회로 끌고 갔어요. 공회에서 재판을 받는 스데반집사님의 얼굴은 마치 천사의 얼굴과 같았어요. 스데반집사님은 그들의 잘못된 생각과 불순종을 지적하는 설교를 했어요. 이 말을 들은 공회의 의원들은 몹시 화가 나서 스데반집사님을 보면서 이를 갈았어요.

 그러나 스데반집사님은 성령이 충만하여 하늘을 쳐다보았고, 하나님의 영광과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오른편에 서 계신 것을 보았어요. 스데반집사님이 외쳤어요. “보십시오.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오른편에 인자가 서 계신 것이 보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귀를 막고 큰 소리를 지르며, 스데반집사님에게 달려들었어요. 그들은 스데반집사님을 성 밖으로 끌고 나가서 그를 향해서 돌을 던졌어요. 사람들이 돌로 칠 때 스데반 집사님은 “주 예수님, 내 영혼을 받아주세요.”라고 기도하고 무릎을 꿇고 큰 소리로 “주님, 이 죄를 저 사람들에게 돌리지 마세요.”라고 외쳤어요. 그리고 잠들었어요.

적용하기
 스데반집사님의 순교가 주는 메시지는 무엇일까요?
 1)예수님을 믿는 사람만이 예수님을 전해요.
 스데반집사님은 교회에서만 예수님을 말하지 않았어요. 생각으로만 예수님을 전하지 않았어요. 수많은 반대자들이 핍박하고 돌을 던지는 상황에서도 예수님을 전했어요. 스데반집사님은 예수님을 진정으로 믿었고, 진심으로 사랑했기 때문이에요. 서머나 교회의 감독이었던 폴리갑은 예수님을 부인하면 살려주겠다는 유혹 앞에서 “나는 86년 동안 예수님을 섬겼는데 그 동안 그 분은 한 번도 나를 부당하게 대한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내가 어찌하여 이제까지 섬겨온 나의 임금님을 부인할 수 있겠습니까?”라고 말했어요.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핍박이 두려워서, 놀림 받는 것이 두려워서 예수님을 전하지 않는다면 그 믿음은 가짜예요. 여러분의 믿음은 진짜인가요? 가짜인가요? 여러분! 구원은 예수님을 믿는 믿음으로 받는다는 것을 꼭 기억하세요. 가짜 믿음으로는 구원받을 수 없어요. 이 시간 여러분의 믿음을 점검하세요. 혹시라도 예수님을 전하지 않고 있다면 예수님께 진짜 믿음을 달라고, 그래서 예수님을 전하게 해달라고 기도하세요.

 2)생명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어요.
 스데반집사님의 죽음을 보면, 생각나는 분이 있어요. 바로 예수님이에요. 예수님도 반대자들에게 부당하게 죽임을 당하셨어요. 그러나 예수님은 그들을 원망하지 않으셨어요. 오히려 죄인들을 위한 구원의 길을 열어놓으셨어요. 스데반집사님도 돌을 던지는 사람들을 저주하지 않았어요. 하나님께서는 스데반집사님의 순교를 사용하셔서 복음이 예루살렘에만 머물지 않고 온 세계에 퍼지도록 만드셨어요. 150년 전 우리나라에 오신 토마스 선교사님은 배에서 내리자마자 죽임을 당했어요. 예수님의 ‘예’자도 말하지 못했어요. 그러나 토마스 선교사님이 가져온 성경을 읽은 사람들은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고, 우리나라 최초의 교회를 세웠어요.

 역사를 보면, 예수님을 위해서 생명을 드린 사람들이 많이 있어요. 무엇 때문에 그들은 생명조차도 아까워하지 않고 드릴 수 있었을까요? 생명보다 더 중요한 것을 믿고 사랑했기 때문이에요. 사도 바울은 이런 고백을 했어요.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라’(빌1:21) 예수님은 우리의 생명보다 더 중요한 분이세요. 그러므로 예수님을 위해서라면 생명까지도 드릴 수 있어요. 생명 다해 예수님을 전하는 여러분이 되길 바립니다.

실천하기
 생명보다 귀한 예수님을 믿고 사랑하는 사람은 생명을 다해서 예수님을 전하고, 죽음으로도 예수님께 영광을 돌려요. 지금 여러분에게는 예수님을 믿는다고 혹은 예수님을 전한다고 생명을 위협하는 사람은 없죠? 하지만 예수님 때문에 놀림을 당하고, 핍박을 받고, 거절을 당하고, 미움을 받을 때가 있을 거예요. 그럴 때마다 고난 받으신 예수님을 생각하세요. 그리고 예수님께서 하신 이 말씀을 기억하세요. ‘내가 또한 너희에게 말하노니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인자도 하나님의 사자들 앞에서 그를 시인할 것이요’(눅12:8) 생명 다해 예수님을 전하는 여러분이 되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암송요절: 그들이 돌로 스데반을 치니 스데반이 부르짖어 이르되 주 예수여 내 영혼을 받으시옵소서 하고- 사도행전 7장 59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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