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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 주일] “따라갈래요”_120513_원고_분당우리교회 유년부 곽규호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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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 주일] “따라갈래요”

본문말씀: “여호와의 살아계심과 선생님의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합니다. 저는 결코 선생님을 떠나지 않겠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함께 벧엘로 갔습니다 (열왕기하 2장 2절 하반절, 쉬운성경)

 오늘은 퀴즈로 설교를 시작할게요. ‘나는 누구일까요?’ 퀴즈입니다. 목사님이 설명하는 사람이 누구인지 잘 듣고 맞춰보세요

 나는 1880년 미국에서 태어났습니다. 하버드대학을 졸업했고 여러권의 책을 썼습니다. 앞이 보이지 않고 말을 하지 못하는 장애를 가진 사람들을 돕고, 그들이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일들을 했습니다. 그리고 저 또한 태어난지 19개월 되던때 열병을 앓은 후 앞을 볼 수도 없고, 들을 수도 없고, 말할 수도 없는 장애를 가지게 되었습니다.우리 친구들은 잘 모르겠지만 ‘구제’라는 제목의 영화에도 출연했지요. 인종차별을 폐지하고, 어린이들이 고통받지 않도록 하기 위한 일들을 했습니다. 여러분이 살고 있는 한국을 방문한적도 있답니다.나는 누구일까요?
 
 목사님의 설명을 듣고 퀴즈의 주인공이 누구인지 알겠나요? 정답은 바로 ‘헬렌켈러’입니다. 헬렌켈러에 대해 들어본적이 있지요? 헬렌켈러는 태어난지 19개월되던때에 열병을 앓은 후 앞을 볼 수도 들을 수도 말을 할 수도 없게되었지요. 6살의 헬렌켈러는 물건을 마구 집어던지고, 식탁을 자주 뒤엎었지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깜깜함이 싫었고, 자신의 감정을 말할 수도 없다는 것이 괴로웠어요.

 그런데 어떻게 앞도 보지 못하고, 듣지도 못하고, 말을 할 수 없는 장애를 가진 헬렌켈러가 대학을 졸업하고, 미국의 최고훈장인 자유의 메달까지 수상할 수 있었을까요?

 가장 큰 이유는 ‘헬렌켈러’에게 ‘앤설리번’ 선생님이 계셨기 때문이에요. 언제나 화가 나 있고, 고집이 세고, 아무것도 배우려고 하지 않는 헬렌켈러옆에 앤설리번선생님이 49년동안 함께 있어주었답니다. 손가락에 글자를 써주고, 아름다운 자연을 느끼게 해 주고, 사랑을 알게 해 주었지요. 하버드대학에 다닐때에는 모든 수업을 함께 다니면서 강의의 내용을 적어주었어요. 헬렌켈러는 ‘만약 앤설리반 선생님이 없었으면 저는 없었을거에요. 만약 제가 볼 수 있다면 설리번선생님을 가장 먼저 보고싶어요’ 라고 이야기했답니다.

 헬렌켈러에겐 이렇게 앤설리반이라는 좋은 선생님이 계셨어요. 그런데 헬렌켈러를 기적의 주인공으로 키워낸 앤설리반 선생님에게도 훌륭한 선생님이 있었답니다. 그 선생님의 이름은 바로 ‘로라’라는 간호사선생님이에요.

 어린 시절 앤설리반은 엄마를 먼저 하늘나라로 보내게 돼요. 그런데 설리반의 아빠는 매일 매일 술을 너무 많이 마셔서 어린 설리반을 돌봐주지 않았어요. 결국 설리반은 동생과 함께 고아원에 맡겨졌는데 고아원에 함께 온 동생이 갑자기 죽고 말아요. 엄마와 동생을 잃고 큰 충격을 받은 설리반은 그 충격으로 앞이 보이지 않게 되고, 날마다 괴성을 지르며 고통을 받았어요. 사람들은 설리반이 미쳤다고 이야기했고, 의사들은 설리반을 치료하는 것을 포기했지요. 그때 로라라는 간호사선생님이 설리반의 친구가 되어주기로 결심해요. 로라선생님은 설리반을 위해 기도를 해 주고, 책을 읽어주고, 맛있는 간식도 만들어주었지요. 아무도 설리반옆에 있지 않았을 때 로라선생님은 항상 설리반의 옆을 지켜주었어요.이렇게 2년의 시간이 지난 후 설리반은 완전히 건강한 아이가 되었고, 눈도 치료를 받게 되어요.

  헬렌켈러에겐 앤설리반 선생님이 있었고, 앤설리반 선생님에겐 로라 선생님이 있었던 것이지요. 이렇게 위대한 사람에게는 언제나 항상 좋은 선생님이 계시답니다.

  오늘 읽은 성경에 나온 엘리사를 한 번 볼까요? 엘리사는 하나님께서 아주 위대하게 사용하신 선지자에요. 독이 든 열매로 만든 국의 독을 해독하기도 하고(왕하4:38~41), 보리빵 이십개로 백명이 넘는 사람들이 배불리 먹고 남게 되는 기적을 행하기도 했어요(왕하4:42~44). 문둥병에 걸린 나아만 장군은 엘리사의 말대로 요단강에 일곱 번 몸을 담그자 깨끗하게 낫기도 했지요. 물에 빠진 도끼가 떠오르는 일도 있었고, 아람군대와의 전쟁중 엘리사가 기도하자 아람군대가 앞이 안 보이는 일도 생겼어요. 이렇게 하나님은 엘리사를 통하여 위대한 일들을 이루셨어요.

 그런데 이렇게 위대한 선지자였던 엘리사에게도 -헬렌켈러에게 앤설리반선생님이, 앤설리반선생님에게는 로라선생님이 있었던 것처럼- 엘리야 라는 위대한 선생님이 있었답니다. 엘리야는 우리 친구들이 잘 아는 인물이죠? 죽음을 보지 않고 불병거를 타고 하늘로 올라간 선지자고요 바알을 섬기는 450명의 거짓선지자와 홀로 대결해 승리를 하고 과부의 죽은 아들을 살렸지요. 3년반동안 계속된 극심한 가뭄이후 엘리야가 하나님께 기도할때에 하나님께서 비를 내려주시기도 한 위대한 선지자에요.

                엘리사에게도 이렇게 훌륭한 엘리야선생님이 계셨어요.

 사랑하는 친구들, 헬렌켈러에게 앤설리반선생님이 있었던 것처럼, 설리반에게는 로라선생님이 있었던 것처럼 그리고 엘리사에겐 엘리야라는 선생님이 있었던 것처럼 하나님께서는 우리 친구들에게도 좋은 선생님들을 계속해서 만나게 해 주실거에요. 우리 친구들을 너무나 사랑하시는 하나님은! 항상 우리 친구들에게 지금 가장 필요하고, 가장 좋은 선생님을 옆에 보내주세요. 지금 우리 친구들과 함께 있는 선생님이 바로 하나님께서 생각하시기에 지금 우리 친구들이 꼭 만나야 하는, 가장 좋은 선생님이랍니다.

  그런데 좋은 선생님이 있다고 해서 모든 사람이 위대한 사람이 되는 것은 아니에요. 하나님께서 선생님들을 우리 친구들에게 보내주셨다면, 우리 친구들이 꼭 가져야 하는 마음도 있답니다. 오늘 본문의 말씀을 같이 읽어볼까요?


  열왕기하 2장 2절말씀이에요. ‘엘리야가 엘리사에게 말했습니다. 여기에 남아 있어라. 여호와께서 나에게 벧엘로 가라고말씀하셨다’ 그러자 엘리사가 말했습니다. ‘여호와의 살아계심과 선생님의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합니다. 저는 결코 선생님을 떠나지 않겠습니다(쉬운성경).’

 열왕기하2장 6절말씀도 읽어볼까요? ‘엘리야가 엘리사에게 말했습니다. “여기에 남아 있어라. 여호와께서 나를 요단 강으로 보내셨다.” 엘리사가 대답했습니다. “여호와의 살아 계심과 선생님의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합니다. 저는 결코 선생님을 떠나지 않겠습니다(쉬운성경).”

 지금 읽은 두 구절에서 엘리사가 반복해서 엘리야에게 이야기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저는 결코 선생님을 떠나지 않겠습니다’ 였죠. 하나님께서 엘리사에게 엘리야라는 훌륭한 선생님을 보내주셨을 때 엘리사는 엘리야가 가는 곳마다 엘리야를 따라갔어요. 심지어 선생님인 엘리야가 엘리사에게 ‘이제 그만 따라오고 여기에 남아 있어라’ 라고 이야기할때도 엘리사는 계속해서 저는 선생님을 따라가겠습니다 라고 이야기해요.

 선생님을 끝까지 따라가겠습니다. 선생님께 계속해서 배우겠습니다. 선생님의 말씀에 순종하겠습니다. 저를 더 가르쳐주세요. 저를 인도해주세요 라는 의미에요. 이 마음이 바로 우리 친구들에게 꼭 필요한 마음에요! 아무리 좋은 선생님이 있어도 선생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좋은 행동과 마음들을 배우지 않고, 순종하지 않는다면, 결코 위대한 사람이 될 수 없답니다.

 만약 헬렌켈러가 앤설리반선생님을 끝까지 거부하고, 설리반 선생님의 가르침을 따르지 않았다면 헬렌켈러는 결코 기적의 주인공이 되지 못했을거에요. 설리반도 로라선생님을 따르지 않았다면 결코 건강해질 수 없었을거에요. 오늘 성경에서 읽은 엘리사도 마찬가지에요.  저에게 엘리야선생님은 필요없습니다! 따르지 않을거에요! 라고 이야기했다면 결코 하나님께서 쓰시는 위대한 선지자가 될 수 없었을거에요.

  하나님께서 우리 친구들에게 가장 원하시는 마음은 엘리사가 엘리야선생님을 따랐던 것처럼, ‘하나님, 저에게 보내주신 선생님을 제가 잘 따를게요. 선생님의 말씀에 순종할게요’ 라는 마음이에요. 이 마음을 우리 친구들의 마음에 가득 가득 채우고 목사님을 따라 기도할게요.


 ‘하나님, 엘리사 선지자가 선생님이었던 엘리야 선지자를 잘 따르고 배웠던 것처럼 저도 하나님께서 저에게 보내주신 선생님을 잘 따르고 순종하게 해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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