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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을 위한 하나님의 메시지_12_21_원고_전세원 전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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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과
모든 사람을 위한 하나님의 메시지

성경본문 : 사도행전 10장 1절 ? 48절
암송말씀 : 그의 계명은 이것이니 곧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고 ...... 서로 사랑할 것이니라                                (요한 일서 3장 23절 말씀)


말씀 속으로 들어가기
 한 주 동안 하나님께서 주신 부모님께 순종하는 삶을 살았나요? 한 주 동안 전도사님과 했던 약속들을 잘 지켰나요? 전도사님이 오늘 교회 오자마자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설거지도 하고, 구두도 닦고, 방청소도 하고, 시험에서 1등도 하고.... 정말 많은 일들을 우리 친구들이 한 주 동안 했더라구요. 전도사님도 이렇게 이야기를 들으면 기쁜데 그것을 직접 보시는 하나님은 얼마나 더 기뻤을까요? 전도사님보다 더 많이 기뻐하셨을 거에요.
 오늘 말씀속으로 들어가기 전에 우리 친구들은 혹시 미워하는 친구가 있나요? 아마 미워하는 친구가 하나쯤은 있지 않을까 싶어요. 전도사님이 우리 친구들만 할 때에 전도사님도 미워하던 친구가 있었어요. 그 친구가 왜 미웠냐면은 전도사님보다 무언가를 더 잘해서 너무 샘이나서 미워했어요. 우리 친구들도 전도사님과 같은 이유로 미워하는 친구가 있나요? 아니면 다른 이유로 미워하는 친구가 있나요? 아마 다 이야기는 하지 않지만 있을 거예요. 그런데 친구들, 우리가 가장 사랑하는 하나님도 우리 친구들이 미워하는 친구를 미워할까요? 엄청 궁금하죠? 그럼 오늘 이야기를 잘 들어보아요. 하나님의 정답을 찾을 수 있을 거에요.

성경 속 이야기
 가이사랴 라는 동네에 고넬료라 하는 사람이 있었어요. 고넬료는 이달리야 부대라 하는 군대의 백부장이었어요. 백부장은 우리 친구들이 아는 것처럼 백명의 군사를 이끄는 대장을 이야기 해요. 이 고넬료는 백부장 이었지만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이었어요. 그래서 가난한 자들을 구제하는 일들도 하는 멋진 사람이었어요.
 어느날 이 고넬료에게 신기한 일이 일어났어요. 갑자기 환상이 보이더니 하나님의 사자가 들어와서 고넬료에게 말을 하기 시작했어요.
 “고넬료, 당신의 기도와 구제가 하나님 앞에 상달되어 하나님께서 당신이 한 일들을 기억하셨어요. 지금 사람들을 욥바로 보내어 베드로를 데려다가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세요.” 라고 하더니 사라져 버렸어요.
 고넬료는 천사의 말을 듣고 부하중에 가장 경건한 사람 한명과 자신의 하인 둘을 불러 자신에게 일어 났던 일을 말하고 베드로가 있는 욥바로 보내었어요.
 이튿날 고넬료가 보낸 사람들이 베드로가 있는 곳에 이를 때 였어요. 베드로가 기도하려고 지붕에 올라갔어요. 그 때 베드로가 배가 고파서 사람들이 배고픈 베드로를 위해서 식사를 준비할 때 였어요. 갑자기 하늘이 하늘이 열리면서 한 그릇이 내려왔어요. 그 그릇은 큰 보자기 같고 네 귀를 매어서 당에 내려 왔어요. 그 그릇안에는 땅에 있는 각종 네 발 가진 짐승과 기는 것과 공중에 나는 것들이 있었어요. 그리고 하늘에서 음성이 들려왔어요.
 “베드로야 일어나 잡아먹으라.”
 이 말을 들은 베드로는 “주여 그럴 수 없나이다 속되고 깨끗하지 아니한 것을 내가 결코 먹지 아니하였나이다.”라고 대답하였어요.
 다시 하늘에서 음성이 들려왔어요.
 “하나님께서 깨끗하게 하신 것을 네가 속되다 하지 말라.”
이 일이 세 번 있은 뒤에 그 그릇은 하늘로 올라갔어요. 이 환상을 본 베드로는 무슨 뜻인지 궁금했어요. 그 때였어요. 고넬료가 보낸 사람들이 베드로의 집에 찾아와 베드로를 찾았어요. 그 때 베드로는 자신이 금방 보았던 환상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 보고 있었어요. 갑자기 성령께서 말씀하셨어요.
 “두 사람이 너를 찾으니 일어나 내려가 의심하지 말고 함께 가라 내가 그들을 보내었느니라.”
 성령의 말씀을 듣고 베드로는 내려가서 그 사람들을 보고 무슨 일로 왔냐고 물었어요. 그들이 대답하였어요.
 “백부장 고넬료는 의인이예요.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이지요. 유대 온 사람들이 칭찬 하는 사람이예요. 그런데 고넬료가 거룩한 천사의 지시를 받아서 당신을 고넬료의 집으로 청하여 말을 듣고자 해서 당신을 찾아왔어요.”
 이 말을 들은 베드로는 다음날 고넬료가 보낸 사람들과 고넬료의 집으로 갔어요. 베드로가 고넬료의 집에 들어 올 때에 고넬료는 베드로의 발 앞에 엎드려 절하였어요. 베드로는 일으켜 나도 사람이라고 말하였어요. 그리고 고넬료의 집에 들어가서 여러 사람이 모인 것을 보았어요.
 베드로가 말하였어요.
 “유대인으로서 이방인과 교제하며 가까이 하는 것은 위법인 줄은 너희도 알거니와 하나님께서 내게 지시하사 아무도 속되다 하거나 깨끗하지 않다 하지 말라 하시기로 부름을 사양하지 않고 왔노라. 너희가 나를 무슨 일로 불렀느냐?”
 베드로의 물음에 고넬료가 대답하였어요. 나흘전에 고넬료에게 찾아왔던 천사의 이야기를 들려주었어요. 베드로는 고넬료의 말을 듣고 하나님께서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전파되기를 원하신 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그들에게 말하였어요. 그리고 베드로는 고넬료의 집에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복음의 메시지를 전하였어요.
 복음의 메시지가 전해질 때 성령이 그곳에 모인 모든 사람들에게 임하였어요. 그리고 그들이 방언을 말하고 하나님을 높였어요. 그리고 그 곳에 모인 사람들은 세례를 받게 되었어요.

왜 그럴까?
 베드로가 고넬료의 집에 모인 사람들에게 이방인과 교제하고 가까이 하는 것이 위법인 줄 알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왜 고넬료에게 전했을까요?
 그것은 바로 하나님께서 보시기엔 그들은 모두 똑같이 동일한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을 베드로가 고넬료의 말을 듣고 알았기 때문이었어요.

삶 속에서 실천해요
 우리 친구들 우리 친구들이 미워하는 친구, 싫어하는 친구가 있을 거에요. 그 친구들에게는 당연히 우리 친구들이 너무나 사랑하는 하나님을 전하는 것이 너무 싫을 거예요. 하지만  과연 하나님도 그렇게 생각하실 까요? 전도사님의 대답이 아니요예요.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는 것처럼 우리 친구들이 미워하고 싫어하는 친구도 사랑하세요. 그래서 내 죄 때문만이 아니라 우리 친구들이 미워하고 싫어하는 친구들의 죄 때문에도 아들 예수님에게 십자가를 짊어지게 하셨어요.
 이 세상에는 하나님이 싫어하는 사람 미워하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어요. 그렇다면 우리 친구들이 하나님의 자녀인데 싫어하는 사람 미워하는 사람이 있어야 할까요? 싫어해서 미워해서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지 못할 사람이 있을까요? 정답은 없어요.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하나님이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해야 해요. 그리고 아직 복음을 듣지 못한 그들에게 전해야 해요. 그래야 하나님의 사랑이 그들에게도 전해 질테니까요.

말씀을 새기기
 오늘 고넬료의 이야기를 통해서 우리 친구들이 복음을 전해야 하는 사람이 좋아하는 사람 뿐만 아니라 우리 친구들이 싫어하는 사람, 미워하는 사람에게도 복음을 전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어요. 그리고 그들을 미워해야 싫어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로서 하나님이 그들을 사랑하는 것 같이 우리도 사랑해 주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이번 한주 동안 우리 친구들이 미워했던 싫어했던 친구들에게 다가가서 따뜻하게 대해 주고 사진을 한 장 찍어오세요. 사진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진을 뽑아서 다다음주 주보에 하나님의 마음을 닮은 친구로 그 사진을 실어줄거에요. 한 주 동안 우리 친구들이 기도하면서 열심히 전도사님의 미션을 잘 해 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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