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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하나님께 영광을_분당우리교회 유년부_목적이 이끄는 삶2_원고_곽규호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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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목적이 이끄는 삶 시리즈2
본문: 하나님 곧 우리 아버지께 세세 무궁하도록 영광을 돌릴지어다 아멘 (빌립보서4장20절)

 

 어느날 야구공과 축구공 농구공이 만났어요. 야구공은 축구공과 농구공에게 자기는 매일 매일 타자들한테 방망이로 맞아서 너무 아프고 속상하다고 하소연을 했어요. 축구공도 자기 엉덩이를 사람들이 매일 발로 뻥~뻥~ 찬다고 속상해했어요. 이에 질세라 농구공은 사람들이 자꾸 자기를 손으로 툭~툭~ 치고 이리 던지고 저리 던지는 것이 너무 싫다고 이야기했어요.

 서로 자신이 제일 아프고 속상하다고 이야기하다가 야구공은 축구장에, 축구공은 농구장에, 농구공은 야구장에 가기로 했어요. 축구장에 톡~ 떨어진 야구공은 이제 더 이상 방망이에 맞지 않아도 되겠지? 생각하며 기뻤어요. 축구공도 농구공도 이제 속상한 일은 없을거야 라고 생각하며 농구장으로 야구장으로 갔지요.

  사랑하는 친구들, 축구장에 간 야구공과 농구장에 간 축구공! 야구장에 간 농구공!이 정말 신나고 행복해졌을까요? 그렇지 않아요. 축구장에서 야구공은 아무 쓸모가 없어요. 어떤 선수도 축구장에서 야구공을 사용하지 않아요. 농구장에 간 축구공은 어떨까요? 축구공이 갑자기 농구코트에 들어오면 사람들은 바로 축구공을 농구코트바깥으로 버려버릴꺼에요. 야구장에 간 농구공 역시 농구장에서는 인기스타였지만, 야구장에 가니 쓰레기통에 쳐박히는 신세가 되고 말겠죠?

 농구장은 농구코트에 있을 때 가장 빛을 발해요. 축구공은 축구장에서 야구공은 야구장에서 가장 쓸모가 있죠. 사람들의 사랑을 받게 되어요. 그 이유는 농구공은 농구를 하기 위해, 축구공은 축구를 하기 위해, 야구공은 야구를 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이에요.


    “만들어진 목적에 맞게 사용될 때 가장 가치가 있고, 소중하게 사용되어진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친구들을 창조하실 때 모든 물건에 목적이 있는 것처럼 우리 친구들에게도 한 가지 목적을 심어주셨어요. 그 목적이 무엇일까요? 같이 말씀을 읽어볼게요.


     “하나님 곧 우리 아버지께 세세 무궁하도록 영광을 돌릴지어다 아멘 ”


  맞아요. 세세 무궁하도록! 즉 이 뜻은 ‘영원히 영원히’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 이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우리 친구들을 창조하신 목적이에요.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삶!’ 이 삶이 바로 우리를 삶의 장소로 하나님께서 보내신 이유랍니다. 야구공,축구공,농구공이 목적에 맞지 않게 있을 때 아무 의미가 없다고 했어요. 마찬가지에요. 하나님께서 우리 친구들을 삶의 장소로 보내신 이유가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삶’ 이라면 우리 친구들이 있는 삶의 장소에서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삶’을 살 때에만 우리 친구들의 삶이 의미가 있고 멋진 삶이 되어요.

  우리 같이 목사님을 따라서 외쳐볼까요? ‘우리의 목적은 하나님께 영광“ 다시 한번 외쳐볼게요. ’우리의 목적은 하나님께 영광!” 그렇다면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삶이 무엇을 의미할까요? 목사님이 너무나 좋아하는 두 명의 음악가를 만나볼게요.


 첫 번째 만나고 싶은 사람은 바로 ‘바흐’에요. 사람들은 바흐를 중심으로 바흐 이전의 음악과 바흐 이후의 음악을 나눌정도로 바흐는 음악의 아버지라고 불리우는 최고의 음악가에요. 우리 친구들이 잘 아는 모차르트, 베토벤, 슈베르트 모두 바흐의 영향을 받았답니다. 바흐가 태어난지 300년도 훨씬 지났지만 지금도 여전히 바흐가 작곡한 많은 곡들이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지요.

 아마도 바흐는 곡을 만들고 연주할때마 엄청난 박수와 환호를 받았을것같아요. ‘정말 대단해요!’ ‘당신의 음악은 너무나 아름다워요!’ ‘당신은 진정 음악을 만든 음악의 아버지에요!’ 그러나 바흐는 사람들의 칭찬은 자신이 받아야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받으셔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바흐에 악보엔 ‘S.D.G' 라는 단어가 적혀 있었답니다.

 S.D.G는 라틴어로 Soli Deo Gloria!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이라는 뜻이에요. 바흐는 자신이 위대하다고 생각하지 않았어요. 하나님만이 위대하다고 생각했어요! 자신이 칭찬을 받고 박수를 받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만이 박수를 받으실분이라고 생각했어요. 하나님께 영광을! 이라는 뜻은 바로 이런 뜻이에요. 내가 잘했어~! 내가 최고야~! 라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저를 도와주셔서 할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께 모든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이렇게 고백하는 것이에요. 바흐는 자신의 삶의 목적을 알았어요! 바흐는 이렇게 말했답니다. 음악의 유일한 목적은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리는 것이다!

 또 한 명의 음악가는 ‘교향곡의 아버지’라고 불리우는 ‘하이든’이에요. 1800년대초 오스트리아의 한 공연장에서 ‘천지창조’라는 하이든의 곡이 연주되었어요. 하이든도 관객석에 함께 앉아있었지요.. 많은 사람들이 공연장에 몰려들었고 웅장한 공연장 안에 아름다운 그의 곡이 울려퍼졌어요. 사람들은 모두 감탄했어요. 연주가 끝나고 모두 감격하며 박수를 쳤지요. 관객들의 박수를 받으며 지휘자는 뿌듯한 표정으로 하이든을 가리키며 말했어요.

 ‘이 곡을 만드신 분이 바로 저 분입니다!’ 사람들은 하이든을 향해 더 큰 소리로 박수를 치며 환호를 보냈지요. 그때 하이든은 하늘을 가리키며 말했어요. ‘아닙니다. 이 곡은 제가 만든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만드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 아름다운 음악을 만드셨습니다.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리십시오!’ 하이든은 곡을 만들때마다 이렇게 기도했어요.

 ‘하나님, 제가 아름다운 음악을 작곡한다면 그것은 하나님께서 제게 지혜를 주셨기 때문이며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것입니다. 저의 음악은 하나님의 것입니다!’

 하이든도 바흐처럼 사람들의 박수와 환호를 자신이 받는 것이 아니라 언제나 하나님께 박수를 올려 드렸어요. 하나님을 자랑했어요. 하나님의 이름을 높였어요. 이것이 바로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삶이랍니다.

 우리는 자꾸 자꾸 나를 자랑하고, 뽐내고 싶어해요. 그러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이란 나를 자랑하고 나를 뽐내는 것이 아니라 언제나 하나님을 자랑하고 하나님을 뽐내는 것이에요. 사람들이 나의 행동에 박수를 보낼 때 그 박수를 내가 받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향해 박수를 보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삶이에요. 그리고 또한 하나님께서 박수를 받으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사는 삶을 이야기해요! 만약 바흐와 하이든이 형편없는 곡을 만들고, 사람들을 음악으로 괴롭혔다면 어떤 누구도 바흐와 하이든을 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 않았을거에요.

  사랑하는 친구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는 것은! 나의 어떠한 행동 때문에 누군가가 박수를 보내고 칭찬을 한다면, 그 박수와 칭찬을 하나님께 보내드리는 것을 의미해요. 그래서 내가 주인공이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인공이 되시도록 하는 것이에요. 하나님께서 우리 친구들의 삶에 주인공이 되시고 주인이 되시도록 하는 삶이 바로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리는 삶이에요! 그리고 두 번째로 하나님께 영광돌린다는 것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향해 박수를 보낼 수 있도록 나의 삶에 최선을 다하는 것을 의미해요.


  하나님께서 우리 친구들을 삶의 장소로 보내신 이유는 바로 이렇게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을 살도록 하기 위해서에요. 우리 친구들은 이유없이, 우연히, 그냥 태어난 것이 아니라 분명한 목적을 가지고 태어났어요. 우리의 삶의 목적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이에요.

  오늘 말씀을 들은 모든 친구들이 ‘하나님 곧 우리 아버지께 세세 무궁하도록 영광을 돌릴지어다 아멘!’ 이 말씀을 기억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던 바흐와 하이든의 삶을 생각하며, 모든 삶에서 나를 자랑하고 뽐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박수를 보내고, 하나님을 자랑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리는 삶을 사는 어린이들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하나님께서 박수를 받으시고 영광을 받으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어린이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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