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을 하시면 나의 캐쉬정보가 표시됩니다.
분류 성경
검색어
Home > 설교자료 > 바울이 선교사가 되다_121007_2-14_원고_전세원 전도사
바울이 선교사가 되다_121007_2-14_원고_전세원 전도사
이용가격
3,000
원 (씨앗)
카테고리
설교자료
브랜드
그림우물
이용대상
전체
평균평점
3 점 (5점 만점)
* 구매 후 [내 콘텐츠함]에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사용허가정보 모델초상권 또는 재산권 해결
  무단사용금지 - 이 콘텐츠의 저작권은 작가(브랜드)에게 있고, 구매한 당사자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상업적 용도를 위한 2차 편집, 제3자에게 판매,양도,대여할 수 없습니다.
- 상업적 용도 및 대량인쇄시에는 별도의 라이센스 획득이 필요합니다.


2학기 14과
바울이 선교사가 되다

성경본문 : 사도행전 13장 1절 ? 12절
참고본문 : 사도행전 14장 8절 ? 28절
암송요절 : ......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마가복음 16장 15절 말씀)

말씀 속으로 들어가기
 이번 주에는 우리 친구들이 너무 좋았을 것 같아요. 즐거운 명절 덕분에 맛난 것도 많이 먹고 오랜만에 친척도 많이 만나고 용돈도 받고 또 추석 덕분에 학교도 쉬어서요. 그렇지요? 아마 전도사님이 알기로는 제일 많이 학교에 간 친구는 이번 주에 목, 금요일만 학교에 간 것으로 알고 있어요. 우리 친구들 너무나 신나는 한 주 였어요.
 전도사님도 명절 덕분에 너무 좋았어요. 그동안 하지 못했던 일들도 많이 할 수 있었어요. 전도사님은 전도사님 엄마랑 데이트로 하고, 남동생과 데이트도 하고, 오랜만에 여동생과 함께 누워서 밤도 보냈어요. 전도사님 언니는 결혼을 해서 이틀만 전도사님 집에 있다가 자기 집으로 갔어요. 전도사님이 얼마나 많이 마음이 슬펐는지 몰라요. 이번 명절에 가장 슬픈 일이었어요.
 지난 주에 우리 친구들에게 바울의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전도사님도 많은 도전을 받았어요. 바울이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을 배우는 과정에서 어려움도 있었고, 죽음의 위기도 있었지만 그 속에서도 불평하지 않고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을 보면서 전도사님도 바울 같은 믿음을 배워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전도사님도 어떤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을 전하는 일을 절대 놓지 않겠다고 다짐도 했어요.
 이번 주에는 전도사님이 열심히 바울 다음이야기를 준비하려고 성경책을 쫘악 폈어요. 한참 바울에 대한 다음 이야기를 준비하려고 성경책을 읽는데 너무 재미있는 단어가 눈에 쏘옥 들어오는게 아니겠어요. 무슨 단어였을까? 우리 친구들 함께 찾아볼래요? 그러면 우리 친구들이 가지고 있는 성경책 사도행전 13장을 한번 펴 보세요. 지금부터 전도사님이 1분을 재고 있을 테니까 전도사님이 어떤 단어를 보고 웃었을지 맞추어 보세요.
 자 시작~! (1분 후) 이제 다 되었네요. 어떤 단어였을까? 우리 친구들에게 많은 답이 나왔어요. 그 중에 답이 있는데 그것은 13장 6절에 보면 바보라는 단어가 나와요. 전도사님 이 단어를 보고 얼마나 웃었는지요. 우리가 흔히 놀림의 말로 쓰는 이 단어가 우리 친구들이 오늘 알아야 할 단어라는 사실이 너무 재미있었어요. 전도사님이 이 말씀을 읽으면서 이번 주에 우리 친구들이 말씀을 잊지 않을 재미있는 단어가 성경에 있음에 너무 기분이 좋았어요. 그러면 우리 바보에서 바울과 바나바에게 어떤 일이 있었는지 요즘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브라우니와 함께 성경 속으로 Let’s Go! 안 따라오는 친구들~! 브라우니 물어! 

성경 속 이야기
 안디옥 교회 선지자들과 교사들과 거기에 함께 있는 사람들이 함께 금식 할 때 였어요. 성령님께서 나타나 말씀하셨어요.
 “내가 불러 시키는 일을 위하여 바나바와 바울을 따로 세우라.”
 성령님의 말씀에 따라 사람들을 금식하며 기도하고 바나바와 바울 두사람에게 안수한 후에 그들을 선교사로 파송했어요.
 성령님의 보내심을 받아 구브로섬의 바보에 도착한 바울과 바나바는 총독 서기오 바울에게 복음을 전했어요. 이때 유대인 거짓 선지자 엘루마가 총독이 바울과 바나바의 말을 믿지 못하게 방해했어요. 방해하는 엘루마에게 바울이 성령이 충만하여서 경고하자 그는 맹인이 되어 얼마 동안 보지 못하게 되었어요. 이것을 본 총독이 믿음을 갖게 되었어요.
 그 후에 루스드라에 도착한 바울과 바나바는 나면서부터 걷지 못하던 사람을 만나서 그를 고쳐주었어요. 사람들은 능력을 행한 바울과 바나바를 신으로 오해하여 제사하려 하지만 바울은 이것을 기회로 여겼어요. 그래서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였어요.
 그 때에 이고니온과 안디옥으로부터 온 유대인들이 무리를 이끌어서 바울을 돌로 쳤어요. 사람들은 바울이 죽은 줄 알고 시외로 끌어내었어요. 하지만 하나님의 돌보심으로 인해 그는 다시 일어나 성으로 들어갔어요. 이튿날 바울과 바나바는 더베로 가서 복음을 전하며 많은 사람들을 제자로 삼았어요. 생명을 위협하는 반대조차도 바울과 바나바의 복음에 대한 열정을 꺾을 수 없었어요.
 바울과 바나바는 1차 전도여행을 마치고 다시 안디옥 교회로 돌아왔어요. 그들은 약 2년 동안 약 2천 Km의 거리를 여행했어요. 이로 인해서 유대인과 많은 이방인들이 구원의 복음을 직접 들을 수 있는 좋은 시작이 되었어요. 이렇게 초대교회의 첫 선교사 파송은 사람의 계획이나 준비에 의한 것이 아니라 전적인 성령님의 명하심으로부터 시작되었어요. 이것은 우리를 통해서 일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심을 보여주는 것이에요.

왜 그럴까?
 안디옥교회의 많은 사람들이 바울과 바나바를 파송했을 때 그들은 주저하지 않고 길을 떠났어요. 많은 어려움이 있다는 것을 알았지만 서도 그들은 길을 떠났어요. 이렇게 순종한 그들을 통해서 하나님은 이방 사람들에게 하나님을 알게 하셨어요.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게 되었어요.

말씀을 실천해요
 전도사님이 올해 태국에 갈 때 많이 힘들었었어요. 인턴 선교사 과정을 마치고 태국 땅을 밟기 까지 많은 눈물의 기도와 어려움들이 있었어요. 많은 어려움들이 있었지만 그 중에서 가장 어려웠던 것은 태국 땅을 가게 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의심하는 전도사님의 모습을 만났을 때였어요. 그 때마다 하나님께 묻고 또 물었지만 항상 하나님은 똑같은 답을 전도사님께 주셨어요.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항상 같은 대답이었지만 전도사님은 이 말 한마디에 다시 힘을 얻었어요. 이렇게 많은 과정의 반복 속에서 떠난 태국 땅은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것들로 가득했어요. 불평할 거리가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감사하게 만들어 주셨어요. 많은 하나님의 사람들을 만나면서 도전을 받기도 하였어요.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태국 고등학교 친구들에게 준비해간 공연을 기도로 준비하면서 그들에게 공연을 통해 하나님을 전했을 때 그들은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느끼는 것을 볼 수 있었어요.
 홍수로 많은 것을 잃었지만 굴복하지 않고 하나님을 예배하는 모습을 보면서 전도사님의 모습을 돌아 볼 수도 있었어요. 라오스에서는 우리보다 못살고 많은 고통가운데 사는 몽족이지만 교회를 지키려고 노력하고 다음세대들에게 더 좋은 신앙을 심어주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면서 감동을 받기도 했어요.
 하나님은 전도사님을 태국과 라오스에 9박 10일 동안 하나님을 전하는 선교사로 보내셨어요. 하지만 그곳에 같이 간 사람들의 힘으로 할 수 있었던 일은 단 한 가지도 없었어요. 전자 건반이 없어서 가져간 I Pad로 피아노를 치면서 찬양을 해도 기쁨을 찬양할 수 있게 하셨고, 화려하지 않아도 만난 사람들이 하나님을 알게 되는 역사를 경험할 수 있었어요.
 하나님의 역사는 이런 것이에요. 우리 친구들이 힘이 없다고 슬퍼할 필요 없어요. 전도사님이 보기엔 이곳에 모인 우리 친구들은 진짜 반짝 반짝 빛나는 최고의 보석들이거든요. 하나님이 누구를 어떻게 사용하실지 몰라요. 여기 앉아 있는 중에서 가장 힘이 없는 친구를 통해서 우리 친구들을 변화 시킬 수도 있어요. 물이 포도주롤 변한 것은 물이 주인을 만났기 때문이에요. 우리 친구들도 우리 친구들의 삶의 주인인 하나님을 만났나요? 그러면 우리 친구들을 통해서 가정이 바뀔 수 있어요. 학교가 바뀔 수 있어요. 이 나라가 바뀔 수 있어요.

말씀을 새겨요
 오늘 바울과 바나바가 선교사로 파송되어 한 일들은 모두다 하나님께서 하신일이에요. 바울과 바나바는 하나님의 도구의 역할을 한 것이에요. 오늘 말씀에서 본 것처럼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이에요. 누구를 통해 너를 통해서? 아니에요. 나를 통해서, 이곳에 모인 모두를 통해서요. 무슨 일을 하신다구요? 하나님을 전하는 일을 예수님의 제자가 많아지는 일을 하신다구요. 우리 친구들 오늘 이것을 꼭 기억했으면 좋겠어요.

 

[그림우물] [파이디온 유치부]080525_한 가족이에요
3,000원 (씨앗)
[그림우물] “오직 하나님만을 섬기는 공동체”_130801_분당우리교회유년부여름캠프_01_곽규호목사님
3,000원 (씨앗)
[그림우물] 우리와 함께하시는 하나님_130407_총회_최강현전도사
3,000원 (씨앗)
[그림우물] [예장합동 유년부] 070826 주기도문
3,000원 (씨앗)
[그림우물] 오천명을 먹이신 예수님_110807_32_원고_전세원 전도사
3,000원 (씨앗)
개인정보보호정책 | 사이버몰이용약관 | 씨노트이용약관 | 공지사항 | 문의 게시판 | 서비스안내 | 씨노트 웹진 | 제휴문의 | 교회인증
상호: 우물네트워크 사업자번호: 504-18-89540 통신판매업신고번호: 제2009-대구중구-1924호
대표: 김상동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왕혜진 TEL: 070.8683.3301 FAX: 0505-116-3300 E-mail: picok@picok.co.kr
소재지: 대구 달서구 두류3동 476-8번지, 서울 강남구 개포동 1164-21 4F
copyright ⓒ oomoolnetwork.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