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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시리즈1 - J씨의 감사 (욥기)_121104_분당우리교회유년부_곽규호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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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시리즈1 - J씨의 감사 (욥기)
말씀본문 - 이 모든 일을 겪고도 욥은 죄를 짓거나 어리석게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욥기 1장 22절)

 친구들, 오늘은 목사님과 이야기 만들기를 해 볼께요. 목사님이 먼저 이야기를 하고 마지막 장면은 우리 친구들이 상상해서 이야기를 완성해주세요.

  이 이야기는 어떤 아빠의 이야기에요. 목사님이 편하게 J씨라고 부를께요. J씨는 아주 대가족이었어요. 사랑하는 아내와 일곱 명의 아들과 세 명의 딸들이 있었죠. 집은 또 엄청난 부자여서 J씨가 기르는 양, 낙타, 소, 암나귀를 모두 더해보니깐 11,500마리나 됐어요. 동쪽지방에서 정말 최고의 부자였죠.

 J씨는 최고의 부자일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아주 잘 믿고 섬기는 1등 크리스챤이었어요. 죄와 악을 미워하고, 잘못이 없고 하나님보시기에도 아주 아주 정직한 사람이었어요. 모든 사람들이 J씨를 존경했지요. 그런데 어느날이었어요.

 J씨의 하인이 욥에게 달려와 눈물을 흘리며 이야기했어요. “큰일났어요 주인님 ㅠㅠ 스바 사람들이 갑자기 들이닥쳐서 우리 소와 나귀를 빼앗고...종들을 칼로 쳐서 죽였어요. 저 혼자만 이렇게..겨우 겨우 도망쳐 나와 주인님께 보고드리는 것입니다”

 도망쳐 온 하인의 보고가 끝나기도 전에 또 한 종이 달려와서 이야기했어요 “주인님 큰일났어요 하늘에서 불이 떠어져 양 떼와 종들을 모두 태워버렸어요 모두 불타버렸습니다 이 일을 어떡하면 좋아요 저만 간신히 도망쳐서 주인님께 보고하는 것입니다”

 두 번째 하인의 보고가 끝나기도전에 세 번째 하인이 J씨에게 보고했어요 “이번엔 갈대아 강도입니다 갈대아강도요! 갈대아강도가 세무리나 들이닥쳐 남아있는 낙타들을 모두 빼앗고 종들을 죽였어요. 저만 겨우 도망쳐나와 보고하는 것입니다”

 하루 아침에 스바사람과 갈대아 강도들이 들이닥쳐 소와 나귀, 낙타들을 모두 빼앗기고 하늘에서 불이 떨어져 양들과 종들도 죽임을 당한 끔찍한 상황이 J씨에게 벌어졌어요. 그런데 하인의 보고는 이것으로 끝나지 않았어요. 또 한 명의 하인이 달려와 청천벽력같은 소식을 전해줍니다.

 “주인님, 주인님의 자녀들이 큰아들 집에 모여서 함께 음식을 먹고 있었습니다. 그때 갑자기 사막에서 강품이 불어와 집이 무너져 주인님의 자녀분들이 모두...깔려서...죽고 말았습니다. 겨우 저만 피해 보고드리는 것입니다”

 J씨의 집은 주인을 찾아와 보고하는 하인들의 울음소리로 가득했어요. “아이고~ 아이고~ 이를 어떡하면 좋아~ 나귀도~ 양떼도~ 낙타도~ 소도~ 모두 다 잃고 말았으니~ 아이고~ 주인님이 불쌍해서 어떡하면 좋아~ 아이고~ 아이고~”

 하인들의 보고를 다 들은 J씨는 옷을 찢으며 땅에 엎드려 하나님께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사랑하는 친구들, 바로 이 마지막장면에서 J씨가 하나님께 한 이야기는 무엇일까요? (친구들의 대답을 들어봅니다)

 이제 정답을 찾아볼께요. J씨가 누구인지 눈치를 챘나요? J씨는 바로 성경에 나오는 ‘욥’이라는 사람이에요. 목사님이 우리 친구들에게 들려준 이야기는 모두 성경책 욥기1장에 나오는 이야기에요. 하루 아침에 모든 것을 잃어버린 욥, 하인들의 보고를 받고 욥이 하나님께 한 이야기를 이제 성경에서 찾아볼께요. 욥기1장 21절~22절말씀(쉬운성경)입니다

 “내 어머니 태에서 벌거벗은 채로 나왔으니, 벌거벗은 채로 그곳으로 돌아갈 것입니다. 주신 분도 여호와시오, 가져가신 분도 여호와시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양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이 모든 일을 겪고도 욥은 죄를 짓거나 어리석게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아멘

 욥은 모든 것을 잃고 하나님께, 하나님 제가 태어날 때 아무것도 가지고 태어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죽을 때 역시 모든 것을 이 땅에 남겨둔채로 돌아갈 것입니다. 저에게 이 모든 것을 주신 분도 하나님이시고, 가져가신 분도 하나님이시니, 하나님만 찬양받으시기 원합니다 이렇게 고백해요. 도저히 상상할 수도 없는 일이 하루아침에 벌어졌는데 욥은 어리석게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았다고 해요.

 사랑하는 자녀를 잃고, 가지고 있던 모든 재산을 잃고, 욥기2장에 보면 욥은 건강마저도 잃게 돼요. 뼈와 몸이 병들고, 온 몸에 종기가 나 정말 죽기직전의 끔찍한 상황이 돼요. 욥기 1장에 자녀와 재산을 잃고도 하나님을 찬양했으니깐, 하나님께서 내가 욥의 마음을 알았다 욥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나를 사랑하는구나 나를 찬양하는구나 내가 복을 줄게~! 바로 이렇게 복을 주시면 해피엔딩으로 멋지게 끝날 것 같은데 또 다시 어려움이 닥쳐와요.

 온 몸이 병들어 홀로 남은 욥. 욥기 2장 10절에서 욥은 또 다시 이렇게 고백합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이렇게 많은 복을 받았는데 재앙도 받을 수 있지요” 성경은 이 모든 일에 욥은 입술로 범죄하지 않았습니다 라고 기록해요.

 사랑하는 친구들, 목사님은 어떻게 이렇게 상상할 수도 없는 끔찍한 일이 생겼는데도 욥은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었을까? 원망하지 않을 수 있었을까? 그 답을 정확히 알지 못하겠어요. 왜냐하면 목사님은 욥이 아니니까요. 하지만 하나님께서 목사님과 우리 친구들에게 분명하게 원하시는 것은 무엇인지 알겠어요. 욥이 이야기한후에 성경에 나오는 말씀을 찾아볼께요. 우리가 이미 읽었던 말씀이에요.

 먼저 욥기1장엔 자녀와 가축, 전재산을 잃고 욥이 하나님께 고백한 후, 성경은 ‘욥이 죄를 짓거나 어리석게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았다’ 라고 기록하고 있어요. 욥기2장에도 욥이 건강을 잃고 죽음직전의 상황에서 하나님께 고백한후, 성경은 ‘이 모든 일에도 욥은 입술로 범죄하지 않았습니다’ 라고 기록했어요. 어리석게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는 것! 입술로 범죄하지 않는 것! 이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이에요.
 
 그러나 우리는 정반대의 세상을 살고 있어요. 마치 불평나라에서 살고 있는 것 같아요. 모든 사람들이 너무나 쉽게 짜증을 내고 불평하고 원망해요! 내 마음에 조금만 들지 않으면 바로 화를 내고 신경질을 부려요. 사실 욥은 하나님을 원망할 수 있는 자격을 가지고 있는 것처럼 보여요. 악을 미워하고, 하나님을 잘 믿고, 죄를 멀리하고, 가장 정직한 존경받는 사람이잖아요. 이렇게 하나님을 잘 믿는데 나쁜 일이 생기니 하나님께, 하나님 제가 하나님을 잘 믿는다는 것을 아시잖아요? 왜 저한테 이런 어려움을 주세요! 라고 따져도 아무도 뭐라고 할 사람이 없을 것 같아요. 그러나 목사님이 생각할때 유일하게 하나님을 원망할 자격이 있는 것처럼 보이는 욥도 어리석게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아요. 입술로 말로 죄를 짓지 않아요!

  오늘 사랑하는 우리 친구과 목사님의 삶에도 오늘 우리가 읽은 말씀이 기록되었으면 좋겠어요. “모든 일에 어리석게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고, 입술로 범죄하지 않더라” 짜증이 날 때, 화가날 때, 불평이 생길 때, 욕이 나올 때, 원망이 생길 때 입을 꼭 다물고 마음속으로 외치세요! 나는 입술로 범죄하지 않을꺼야~! 불평하지 않을꺼야~! 원망하지 않을꺼야~! 그리고 감사할꺼야~! 찬양할꺼야~! 너무 너무 힘들 때 오늘 우리가 배운 욥을 기억하기로 해요. 그래서 우리 친구들의 감사로, 우리 친구들의 찬양으로 불평나라처럼 보이는 이 세상이 하나님을 찬양하는 나라로, 하나님께 감사하는 나라로 변화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사랑하는 친구들, 내가 뿌린 불평과 원망의 씨는 자라고 자라서 우리의 삶을 더욱 슬프고 어둡게 만들구요 우리가 감사의 씨를 뿌리고 찬양의 씨를 뿌릴 때 감사와 찬양의 씨는 자라고 자라서 우리의 삶을 가장 아름답고 행복하게 한답니다. 함께 기도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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