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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를 향해 가고 있나요?_121111_전세원 전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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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기 17과
어디를 향해 가고 있나요?

성경본문 : 바울의 일생 개관(사도행전 8장 ? 28장)
참고본문 : 로마서, 고린도전후서 , 갈라디아서, 에베소서, 빌립보서, 골로새서,
           데살로니가 전후서, 디모데 전후서, 디도서
암송말씀 :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                               (빌립보서 3장 14절 말씀)


말씀 속으로 들어가기
 우리 친구들과 함께 전도사님이 바울에 대해서 열심히 배웠어요. 우리 친구들 지금까지 전도사님과 함께 배웠던 바울의 이야기들을 모두 기억하나요? 우리 친구들이 바울이 어떤 사람인지 조금은 알았을 거예요. 전도사님이 우리 친구들에게 들려주려고 준비하면서도 바울에 대해서 많은 것들을 다시 알게 되었어요.
 우리 친구들이 만난 바울은 어떤 사람이었나요? 전도사님이 우리 친구들과 함께 공부했던 바울은 전도사님 생각에는 정말 열정이 가득한 사람이었어요. 자신에게 주어진 일에 대해서 정말 열심히 하는 사람이었어요. 아마 하나님께서 바울의 열정을 보고 바울을 선택하신 게 아닐까? 라는 생각도 해보게 되었어요.
 오늘은 전도사님이 바울의 이야기를 총정리 핵심만 콕! 콕! 콕! 찍어서 이야기 해 줄께요. 오늘 처음 교회에 온 친구도 바울에 대해서 잘 알 수 있게 말이에요. 그럼 전도사님과 함께 바울을 만나러 가볼까요? 그럼 출발!


성경 속이야기

 1. Who are you?
 바울은 예수님을 전하는 사람들을 잡으러 다니는 사람이었어요. 예수님을 전하는 사람들 잡으러 다니는 것도 1등이었어요. 여기저기에서 예수님을 전한다는 말만 들으면 당장 달려갔어요. 그 사람들을 잡으러 말이에요.
 어느 날 바울이 다메섹에 예수님을 전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다메섹으로 가는 길이었어요. 큰 빛이 바울을 비추더니 목소리가 들려왔어요. 예수님께서 바울에게 말씀하셨어요. 바울은 깜짝 놀랐어요. 예수님의 말씀이 끝난 후에 바울은 앞을 볼 수가 없었어요. 사람들에 손에 이끌리어 다메섹으로 간 바울은 몇 일 동안 먹지도 못했어요. 몇 일 후에  하나님께서 아나니아를 보내셔서 바울의 눈을 뜨게 해 주었어요. 눈을 뜬 바울은 예수님을 잡으러 다니는 사람이 된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전하는 사람이 되었어요.

 2. 바울은 어떤 일은 했나요?
 바울은 많은 곳을 돌아다니면서 예수님을 전했어요. 다메섹에서 만난 예수님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예수님을 전했어요. 하나님께서 가라고 지시하시는 대로 순종하면서 그곳으로 항상 가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어요. 바울이 하나님의 말씀을 전할 때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게 되었어요. 바울이 가는 곳마다 교회가 생겨났어요. 교회의 사람들은 서로를 돕고 사랑하고 다른 교회를 도와주었어요. 감옥에 갇혀서 자신이 교회를 도우러 갈 수 없을 때는 편지로 교회의 사람들을 도와주었어요. 바울의 편지는 많은 교회들에게 힘이 되었어요. 도움이 필요한 교회에는 다른 교회가 도움을 줄 수 있게 되었어요. 교회가 문제가 생긴 교회들은 자신의 문제점을 알게 되었어요.

 3. 바울은 왜 이렇게 열심히 했나요?
 바울이 왜 이렇게 열심히 하나님의 일을 했을까요? 그건 빌립보서 3장 14절에 있어요. 바울이 자신이 왜 살아가고 있고 왜 하나님을 전하는 일을 하는지에 대해서요. 우리 함께 읽어보아요.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 빌립보서 3장 14절 말씀 아멘
 바울은 하나님께서 자신을 부르신 이유를 알고 있었어요. 그리고 바울이 마지막으로 가야 할 곳도 알고 있었어요. 내가 왜 살아야 하는지 알았어요. 그래서 바울은 하나님이 계신 천국에 소망을 두고 많은 사람들에게 하나님을 전했어요.

왜 그럴까?
 바울은 이런 사람이었어요. 하나님의 말씀을 사람들에게 전하고 교회를 세우는 일을 한 사람이었어요. 자신의 목표를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지요. 바울 자신이 하나님을 위해서 해야 할 일을 잘 알고 있어요. 그래서 빌립보서 3장 14절처럼 고백했던 것이었어요. 우리 친구들은 하나님을 위해서 어떤 일을 할 수 있나요? 우리 친구들의 골인 지점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요? 한 번 생각해 보세요.

삶 속에서 실천해요
 전도사님은 어렸을 때부터 중학교 때까지 판사가 되는 것이 꿈이었어요. 판사가 되어서 억울한 사람들을 도와주고 싶었거든요. 그 후에는 프로듀서, 교수가 되고 싶었어요. 고등학교를 마치고 대학교에 갈 때 쯤 간호사가 좋은 직업이라는 말을 듣고 대학교에서 간호사가 되는 공부를 했어요.
 간호사가 되는 공부는 어려웠지만 재미있고 흥미로웠어요. 어느 날 하나님께서 전도사님을 부르셨어요. 하나님께서 전도사님을 하나님의 일을 위해서 쓰시고 싶다고 말씀하셨어요. 그래서 전도사님은 전도사님이 하던 공부를 그만 두고 신학대학교에 가기 위해서 준비했어요. 신학대학교에 입학해서 공부를 하는 시간들, 사람들 만나는 모든 시간들까지 하나님께서 모두 준비해주시는 것들을 많이 느꼈어요. 많은 일들을 통해서 훈련하시는 것도 알게 되었어요. 이런 시간이 지나고 지금 이 자리에 우리 친구들과 함께 있게 되었어요.
 전도사님이 세상 사람들이 부러워하는 공부를 놓고 하나님의 일을 선택하고 나서 고민이 많았어요.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때 마다 분명하게 말씀하셨어요. “내가 너를 택했으니” 이 말 한마디에 지금까지 올 수 있었어요. 전도사님은 하나님께서 새로운 것들을 보게 하실 때마다 놀라워요. 전도사님 힘으로 할 수 없는 일이지만 하나님께서는 가능하게 해 주시는 것들을 보면서 전도사님이 생애 가장 마지막에 할 일이 궁금해져요.
 우리 친구들, 전도사님은 위대한 사람도 아니고, 잘난 사람도 아니에요. 정말 아무 것도 없는 사람이에요. 이 자리에 서서 우리 친구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들려주는 것은 하나님이 우리 친구들에게 말씀을 전해 주기 위해 전도사님을 부르셨기 때문이에요. 그렇기 때문이에요.
 전도사님의 제일 큰 소망은 하나님의 나라에요. 전도사님이 죽기 전까지 하고 싶은 일은 하나님께서 전도사님에게 명령하시는 일이에요. 이것이 전도사님의 골인지점이에요. 
 우리 친구들은 어떤 골인지점을 생각해 보았나요? 우리 친구들의 골인 지점이 모두 하나님의 나라였으면 좋겠어요. 제일 하고 싶은 일도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는 일이었으면 좋겠어요.


말씀을 새겨요
 오늘 바울의 삶과 빌립보서 3장 14절의 바울의 고백을 통해서 우리가 왜 살아가야 하는지 우리가 소망을 품어야 하는 곳이 어디인지 알게 되었어요. 조금은 어려운 이야기 였을 지도 모르지만 이것만 기억하면 되어요.
 우리 친구들의 인생의 주인은 하나님입니다. 
 우리 친구들의 삶의 목적은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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