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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시리즈3-예수님이오신이유3 (죄의 벽을 허무셨어요)
주제말씀-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여러분을 하나님과 친구 사이로 화해시켜 주셨습니다. 여러분을 하나님께로 인도하기 위해 그분은 친히 사람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셨습니다. 그분은 여러분을 아무 흠 없고 죄 없는 자로 만들어 하나님앞에 세워 주셨습니다 (골로새서 1장 22절)
우리 친구들은 혹시 ‘매직 거울’이라고 들어본 적이 있나요? 매직 거울은 거울 안쪽에서는 거울이 투명해서 바깥쪽이 다 보이는데, 바깥에서는 안쪽이 전혀 안 보이고 거울처럼 보이는 아주 신기한 거울이에요
만약 교실 창문을 매직거울로 바꾸면 어떤 일이 생길까요? 교실 안에 있는 친구들은 운동장에서 뛰어 놀고 있는 아이들을 모두 볼 수 있지만 운동장에 있는 친구들은 교실안에 누가 있는지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절대로 볼 수가 없어요. 바깥에서 보면 그냥 거울처럼 보이니까요.
오늘은 목사님이 이 매직 거울의 원리를 사용해서 우리 친구들에게 꼭 알려주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요. 이 공간의 이름을 “W(더블유우, World의 W이다)”라고 부를께요-어둡고 좁은 정육면체의 공간으로 표현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좁지만 아주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는 공간이에요. 이 공간의 모든 벽은 매직 거울로 만들어져있어요. 그런데 목사님이 조금전에 이야기한 것과는 반대로 설치되어서 ‘안’에서는 절대 ‘밖’이 보이지 않고 ‘밖’에서만 ‘안’을 볼 수 있는 매직 거울이에요.
안에 있는 사람들은 벽을 보면 밖의 모습이 보이는 것이 아니라 누가 보일까요? 맞아요 거울처럼 보이니깐 자기 모습만 보이겠죠. 작은 공간에서 사람들은 수도 없이 다투고 싸우고 서로 물어뜯고 항상 고함과 욕과 불평과 짜증속에서 살았어요.
그러나 “W" 밖의 세상은 정말 아름답고 살기 좋은 곳이에요. 아름다운 꽃들이 가득하고 꽃들 사이를 예쁜 나비들이 날아다니고 하늘엔 새들이 너무나 아름답게 노래하는 곳. 언제나 웃음과 기쁨과 행복과 즐거움이 가득한 곳이에요~!
“W"안이 슬픔이 멈추지 않는다면 "W" 밖의 세상은 기쁨이 멈추지 않는 곳이에요! 이렇게 안과 밖의 세상을 모두 아는 우리 친구들은 당연히 W 밖의 세상을 선택하고 아름다운 자유를 누리고 싶을거에요. 문제는 작은 공간에 살고 있는 바로 이 사람들이죠. 밖에 아름다운 세상이 있다는 것도 모르고, 나갈 수 있는 방법도 모르기 때문에 너무나 불쌍해요. 어떻게 하면 이들이 밖으로 나갈 수 있을까요? 안에 있는 사람들은 밖이 있다는 것도 모르니깐 반드시 밖에 있는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할꺼에요.누군가 벽을 허물어준다면 안에 있는 사람들도 밖에 나갈 수 있겠죠?
하나님께 죄를 지은 후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모든 아름다운 선물에서 차단되었답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 있지만 사방이 벽으로 막혀서 작은 공간에 답답하게 사는 이 사람들처럼, 하나님께 죄를 지은후 죄의 벽이 생겨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가로 막았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놀랍고 아름다운 선물에서 차단되게 되었답니다.
마치 매직거울 벽처럼, 하나님은 우리가 죄로 인해 죄의 벽이 생기고 죄의 세상안에 갇혀 있는 것을 모두 보고 계신데, 죄의 세상안에 있는 사람들은 이 세상밖에 하나님께서 주시는 가장 놀랍고 아름다운 세상이 있다는 것을 절대로 볼 수가 없답니다
하나님께서 이 죄의 벽을 허물어주실때에만 하나님께서 주시는 선물과 아름다운 하나님 나를 볼 수 있게 되죠. 마치 벽을 허물어야만 좁은 공간안에 사람들이 밖으로 나올 수 있는 것처럼요.
그렇다면, 만약 하나님께서 이 죄의 벽을 허물지 않으신다면, 죄로 가득찬 세상안에 갇혀 있는 사람들은 어떻게 될까요? 심판의 날에 이 바닥은 지옥의 문과 연결될 것입니다. 마치 죄인의 자리가 지옥의 문과 연결되어 있는 것처럼이요.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셔서 이 죄의 벽을 허물어주실수 있는 유일한 분을 우리에게 보내주셨습니다. 그분이 바로 예수님이세요.
예수님은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막고 있는 이 죄의 벽을 허물어주시기 위해 이땅에 오셨어요!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시고 십자가에서 죽으신 바로 그 날, 그 어떤 것으로도 허물수 없었던 모든 죄의 벽이 허물어졌답니다. 예수님께서 완전히 그리고 영원히 허무셨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예수님께서 사방을 가로 막고 있던 죄의 벽을 허무시자 차단되었던. 하나님과 우리가 다시 연결되었답니다. 골로새서1장 21절부터 읽어볼까요? 시작~
‘이전에는 여러분이 하나님과 단절되어 있어씁니다. 여러분의 악한 행실 때문에 하나님과 멀어져서 마음으론 하나님과 원수가 되고 만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여러분을 하나님과 친구 사이로 화해시켜 주셨습니다’ 아멘!
이전에는 죄의 벽이 우리를 가로막고 있어서 하나님과 원수관계인 것처럼 도저히 하나님을 알 수도 만날 수도 가까이 할 수도 없었는데 예수님께서 죄의 벽을 허물어주심으로 어떤 관계가 되었다고 했어요? 맞아요 친구 사이처럼 아주 가깝게 화해시켜주시고 다시 연결시켜주신것이에요. 우리 친구들이 오늘 함께 예배드릴 수 있는 이유가 바로 이렇게 예수님께서 죄의 벽을 허물어주셨기때문이에요. 만약 예수님께서 죄의 벽을 허물어주시지 않았다면 우리는 여전히 하나님과 원수관계가 되어,
하나님도 모르고~! 교회도 모르고~! 예배도 모르고~! 천국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른채 죄의 벽으로 가로막혀있는 이 공간안에서 비참하게 살다 영원한 죽음을 맞이할 수 밖에 없었을거에요.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이 죄의 벽을 허물어주셨기때문에 우리가 하나님을 알수 있게 된 것이에요.
이제 예수님께서 오신 이유를 알겠지요? 바로 죄의 벽을 허물어주시고, 하나님과 우리를 다시 연결시켜주시기 위해!!! 그래서 우리는 예수님을 평화의 왕!이라고 불러요. 우리가 지은 죄 때문에 이렇게 죄의 벽이 생기고, 하나님과 행복했던 평화, 사랑이 깨졌는데 예수님께서 죄의 벽을 허물어주셔서 다시 하나님과 평화와 사랑을 누릴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죠!
이제 우리 친구들이 꼭 기억하고 실천해야 할 것이 있어요! 예수님께서 죄의 벽을 허물고 하나님과 우리를 연결시켜주기 위해 하신 일이 무엇이라고 했죠?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에 죽으신 것! 하나님과 다시 연결된 것은 그냥 어느날 대충 살다보니깐 된 것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생명을 바치셨기 때문에 다시 연결될 수 있게 된 것이에요. 그래서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는 예수님의 생명만큼이나 귀해요. 그러나 많은 친구들이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하기 위해서는 시간도 안 아깝고, 돈도 안 아깝고, 어떻게해서든지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하려고 하는데, 하나님과는 친해지려고 하지 않아요.
하나님과는 대충 대충 일주일에 한번 딱 교회 나오는것으로만 연결하려고 해요. 대충 큐티하고 대충 기도하고 대충 성경책보면서 하나님과 연결되려고 해요.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죽으셔서, 예수님의 생명을 모두 다 바치셔서 우리 친구들과 하나님을 연결시켰는데. 그 연결을 너무 쉽게 생가하는 친구들이 많아요.
예수님께서 오신 12월. 하나님과 우리를 다시 친구 사이로 화해시키시기 위해 이땅에 오신 예수님을 기억하세요. 하나님과 우리를 가로 막았던 죄의 벽을 무너뜨리기위해 십자가에서 생명을 바치신 예수님을 기억하세요.
다른 어떤 연결, 어떤 관계보다도 예수님께서 만드신 하나님과의 연결을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고, 하나님과 가장 가까워지는 12월이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