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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ey Best3 하나님의 사람으로 자라는 말씀 (씨뿌리는 자의 비유)_130127_분당우리교회 유년부_원고_곽규호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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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Honey Best3 하나님의 사람으로 자라는 말씀 (씨뿌리는 자의 비유)
말씀본문: 마태복음 13장 1~8절
주제말씀: 어떤 씨는 좋은 땅에서 떨어졌다. 열매를 맺었는데, 어떤 것은 백 배, 어떤 것은 육십 배, 또 어떤 것은 삼십 배의 열매를 맺었다 (마태복음 13장 8절)


설교문
 
 친구들 지난주 홍수 때문에 폐허가 되었던 꿀벌마을을 기억하나요? 마지막 남은 꿀벌 한 마리로 인해 폐허가 된 꿀벌마을이 다시 예전처럼 꽃이 피고, 꿀이 많은 행복한 꿀벌 마을이 되었었죠. 오늘 허니비스토리는 폐허가 된 꿀벌마을이 다시 꽃이 피는 꿀벌마을이 된 그 사이에 있었던 이야기에요.

 모두가 폐허가 된 꿀벌마을을 떠나고 홀로 남은 허니비 친구가 정성껏 새싹을 돌보자 꿀벌마을엔 다시 꽃이 하나 둘 피어나고, 허니비 친구는 약간의 꿀과 씨앗을 얻을 수 있게 되었어요. 그리고 한 마리, 두 마리 다시 꿀벌마을을 찾은 꿀벌들 -다른 꿀벌들은 총 3마리입니다-에게 씨앗를 주면서 간절하게 부탁했어요.

 ‘이제 이 씨앗이 다시 우리 마을을 예전처럼 꿀이 아주 많은 행복한 꿀벌 마을이 되게 해 줄꺼야 그러니깐 정말 소중하게 씨앗를 생각해줘. 너희들에게 이 씨앗을 맡길게’

 허니비 친구는 꿀벌마을에 돌아온 친구들에게 힘들게 힘들게 얻은 소중한 씨앗을 나눠주고, 아직 꽃이 피어나지 않는 땅을 찾아 허니비친구도 씨앗을 뿌렸어요. 다른 허니비친구들도 씨앗을 이곳저곳에 뿌렸죠.

 그런데 정말 이상한 일이 생겼어요. 똑같은 씨앗을 꿀벌마을에 뿌렸는데 허니비친구가 뿌린 씨앗에서는 예쁘게 새싹이 돋고 아름다운 꽃이 피어나고 열매를 맺는데, 다른 허니비 친구들이 뿌린 씨앗에서는 꽃이 피지 않는거에요. 똑같은 씨앗를 뿌렸는데 도대체 무슨 일이 생긴걸까요?

 우리 친구들이 명탐정 허니비가 되어 그 이유를 밝혀볼까요? 첫 번째 씨앗을 받은 꿀벌을 좇아가 봅시다. 씨앗을 들고 날아가는 첫 번째 꿀벌이 보이죠? 씨앗을 들고 날아가다가 드디어 씨앗을 떨어트렸어요. 그런데 어? 어? 씨앗이 어디에 떨어졌나요? 사람이 사는 마을과 연결된 도로 위에 톡 하고 떨어졌네요. 그러더니 몬가 휙~! 지나갔어요. 보았나요? 도로 위에 씨앗이 떨어지자 마자 새가 날라오더니 도로 위에 떨어진 씨앗을 먹어버리네요. 아 이래서 꽃이 피어나지 못했군요

 두 번째 꿀벌을 따라가볼께요. 두 번째 꿀벌도 씨앗을 손에 쥐고 날아가고 있네요. 톡~! 씨앗이 떨어졌어요. 그런데 땅에 떨어진 씨앗이 톡톡 굴러가더니 돌밭이 있는 곳으로 갔네요. 그래도 다행히 새싹이 나오네요. 어? 그런데 곧 말라버려요. 돌밭이어서 땅속에 깊이 뿌리를 내리지 못해 말라버리고 말았네요. 그래서 꽃이 피어나지 못했어요

 이제 세 번째 꿀벌이에요. 세 번째 꿀벌이 뿌린 씨앗은 어디에 떨어졌을까요? 아...가시덤불속에 씨앗이 떨어져 가시 때문에 자랄 수가 없었네요. 너무나 소중한 씨앗인데 아무리 귀한 씨앗여도 도로위에 떨어지고, 돌밭에 떨어지고, 가시덤불속에 떨어지니 꽃도 피지 못하고 꿀도 얻을 수 없었어요. 그럼 허니비 친구는 씨앗을 어디에 뿌렸을까요? 정답은 너무 쉬워요. 새싹이 잘 돋을 수 있고 꽃이 예쁘게 필 수 있는 ‘좋은 땅’에 심었어요. 좋은 땅에 심겨진 씨앗만이 예쁜 꽃을 피울 수 있답니다! 좋은땅! 좋은 땅이 중요해요!

  예수님도 이렇게 좋은 땅이 중요함을 제자들과 사람들에게 강조하셨어요. 씨앗이 좋은땅에 뿌려져야만 삼십 배 육십 배 백배의 열매를 맺을 수 있다라고 말씀하시면서 씨앗은 하나님의 말씀이고, 말씀을 듣는 우리는 이 좋은 땅과 같아야 함을 알려주셨어요. 지금 우리 친구들이 모두 똑같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있는것처럼 보이지만 어떤 친구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삼십배, 육십배, 백배 엄청 놀라운 열매를 맺고 하나님의 선물을 받지만, 똑같이 너무나 달콤하고 귀한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도 아무런 열매도 못 얻는 친구도 있을 수 있다는 거에요.

 내 마음이 길가, 도로위와 같은 마음, 돌밭같은 마음, 가시덤불이 되면 아무리 하나님의 말씀이 달콤해도 절대로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없어요. 열매를 맺지 못하는 마음을 여기 선물을 가지고 목사님이 설명해줄께요. 이 선물을 하나님께서 우리 친구들에게 주기 위해 준비한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선물, 아주 아주 달콤한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상상해보세요. 하나님께서 우리 친구들을 너무나 사랑하셔서 이 선물을 우리 친구들에게 주셨어요.

 그런데 어떤 친구는 이 선물을 받자마자 그냥 바닥에 툭 던져버려요. 나에게 이런 선물은 필요없어~ 모 나중에 시간이 되면 한 번 풀어보던가~ 이렇게 선물을 툭 던져버리면 선물을 받을 수 있을까요?하나님께서 우리 친구들에게 아무리 귀한 선물을 주시려고 해도 우리 친구들이 받지 않으려고 한다면 절대 선물을 받을 수가 없어요. 하나님께서 정말 달콤한 말씀, 생명의 말씀을 우리 친구들에게 들려주셔도 우리 친구들이 거부하고 듣지 않는다면 말씀은 열매를 맺지 못해요. 이 자리에 앉아 있는 모든 친구들이 말씀을 듣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다른 생각을 하고, 장난을 치고, 말씀을 기억하려고 하지 않는다면 하나님께서 주신 너무나 귀한 선물을 발로 뻥 차버리는 것과 똑같아요. 선물을 못 받는 것처럼 열매도 맺을 수가 없어요. 이것이 바로 씨앗이 뿌려지자마자 새들이 와서 아무런 열매를 맺지 못했던 도로위와 같은 마음이에요!

 또 어떤 친구는요 선물을 받는 순간 너무 너무 좋아해요! 와 선물이다! 드디어 선물을 받았다! 그런데 누군가가 이 선물을 뺏으려고 하면 너무 쉽게 줘요. ‘그래 너 가져’ 이렇게요. 선물을 받았지만 이 선물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지키려고 하지 않는다면 결코 선물이 주는 기쁨을 누릴 수가 없어요. 선물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처럼 하나님께서 주시는 말씀도 소중하게 생각하고 지키려고 해야만 열매를 맺게 되는거에요. 말씀을 지키기가 어려워도 지키려고 노력해야 돼요! 선물을 지키려는 노력이 필요한 것처럼요.

 우리 친구들중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때는 눈을 똥그랗게 뜨고 너무 너무 잘듣지만 말씀을 지키려고 하지 않는 친구들이 있어요. 노아의 홍수 이야기를 하고, 다윗의 이야기를 들을때는 아주 아주 열심히 듣지만, 말씀을 다 들은 후에는 노아처럼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려고는 하지 않고, 다윗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려고는 하지 않아요. 말씀을 너무나 쉽게 뺏겨요. 지키려고 하지 않아요. 순종하려고 하지 않아요. 그렇다면 절대 열매를 맺을 수가 없어요. 마치 당장은 새싹이 나는 것 같지만 뿌리가 없어서 열매를 맺을 수 없었던 돌밭과 같은 마음이에요.

 마지막으로 어떤 친구는요 선물을 받고 걱정이 너무 많아요. 이 선물의 포장을 풀다가 펑~! 하고 터져버리는 것이 아닐까? 혹시 이 선물 때문에 내 목숨이 위험해지는 것은 아닐까? 그래서 결국 선물을 포기해버려요. 너무나 귀한 선물인데 쓸데없는 걱정 때문에 선물을 받지 못하는거에요. 말씀을 들을때도 똑같애요! 내가 교회다닌다고 성경책을 읽는다고 친구들한테 놀림을 당하고 친구가 없어지는 거 아냐? 숙제를 못하게 되면 어떡하지? 성적이 떨어지면 어떡하지? 성경은 지루하고 재미없는 책이야.. 이렇게 할 필요가 없는 생각을 해서 말씀이 열매를 맺지 못하게 해요. 씨앗이 가시덤불 때문에 자라지 못해 열매를 맺지 못하고 죽었던 가시덤불과 같은 마음이에요. 사랑하는 친구들


 좋은 땅이 되어야 해요. 열매는 좋은땅에 뿌려진 씨앗만 맺을 수 있어요
성경은 삼십 배, 육십 배, 백배의 놀라운 열매를 맺는 좋은 땅을
말씀을 듣고 깨닫는 사람이라고 알려줘요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좋은 땅이 되기위해서 그리고 말씀을 듣고 깨닫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 지금부터 우리 친구들이 꼭 해야 하는 일이 있어요.

 1. 첫 번째는 말씀을 듣는거에요. 말씀을 들어야 말씀을 듣는 좋은 땅이 될 수 있어요! 주일 예배시간에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듣고 선생님과 함께 하는 성경공부시간에 정말 열심히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세요! 돌아다니지 말고 장난치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세요. 말씀을 들어야 좋은 땅이 되어요. 집에서는 유년부에서 나눠준 성경읽기표를 따라 성경을 읽으세요. 집에서 말씀을 들을 수 있는 방법은 성경을 읽는거에요. 매일 매일 정해진 성경을 꼭 읽으세요. 말씀을 들어야 해요. 말씀을 듣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없어요.

 2. 두 번째는 말씀을 깨닫기 위해 노력하는거에요. 사랑하는 우리 친구들이 말씀을 깨달을 수 있도록 가장 잘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이 바로 ‘큐티’에요. 좋은 땅이 되기 위해, 백배의 열매를 맺기 위해 큐티해야 돼요. 큐티는 매일 매일 시간을 정해,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생각하고 실천하기로 다짐하고 기도하는 시간이에요. 유년부에선 우리 친구들의 큐티를 도와주기 위해 어린이 매일성경으로 큐티를 하고 있어요. 말씀을 깨닫기 위한 노력이 필요해요.
2월한달은 큐티가 어려운 친구들을 위해 목사님이 한달동안 큐티에 대해 알려줄께요. 그래서 3월부터는 허니비 친구들 모두가 큐티를 매일 매일 행복하게 할 수 있게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사랑하는 친구들,

나에게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이 말씀을 듣는 것과 말씀을 깨닫는 것이다! 라고 생각하며 실천하는 친구들에게 하나님은 좋은땅에서 씨가 삼십배 육십배 백배의 열매를 맺은것처럼 우리 친구들에게 주신 놀라운 선물인 하나님의 말씀이 백배의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하실거에요. 정말 좋은땅이 되기를 원하는 친구들, 하나님의 말씀이 나의 삶에 심겨 삼십배, 육시배 백배의 열매를 맺기를 원하는 친구들은 손을 모으고 목사님과 함께 기도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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