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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시리즈6 ‘그 아홉은 어디 있느냐’_130317_분당우리교회유년부_곽규호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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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제목: 누가복음시리즈6 ‘그 아홉은 어디 있느냐’
성경본문: 누가복음 16장 11절~19절
주제말씀: 그들 가운데 하나가 자기가 나은 것을 보고 돌아와서 큰 소리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발 앞에 엎드려 감사를 드렸습니다 그는 사마리아 사람이었습니다 (눅16장 16~17절, 쉬운성경).


 이번주 성경읽기 범위인 누가복음 16장~18장의 내용중 17장 11~19절 ‘감사’을 주제로 말씀을 전합니다. 사랑하는 어린이들의 마음이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그리스도로 인한 풍성한 감사로 가득하기를 축복합니다

*이번주 성경읽기: 누가복음 16장~18장 (설교주제: 감사)
*다음주 성경읽기: 누가복음 19장~21장 (설교주제: 헌금)

 

  예수님의 귀에 정말 간절히 예수님을 부르는 소리가 들렸어요. 한 명의 목소리가 아니라 한 명, 두 명, 세 명, 네 명 모두 열 명의 목소리였어요! 열명의 사람들이 예수님이 계신 곳에서 멀리 떨어져서 예수님을 큰 목소리로 부르며 “예수님! 우리에게 자비(은혜)를 베풀어 주십시오!” 외쳤어요. 그들은 아주 심각한 문둥병에 걸린 열명의 사람들이었어요.

 문둥병이 걸렸다는 사실이 알려지면 그 사람은 더 이상 마을에서 계속 살 수가 없었어요. 사람들은 문둥병에 걸린 사람을 향해 ‘당신은 하나님의 저주를 받았어!’ 라고 손가락질을 했고, 문둥병에 걸린 사람들은 성전에 들어가 하나님께 예배하는 것도 할 수 없었어요. 아무리 돈이 많아도, 아무리 좋은 의사를 만나도, 아무리 착한 일을 많이 해도 문둥병을 치료할 수는 없었어요. 자신이 아무리 아무리 노력해도 절대 낫지 않는 병이 바로 문둥병이었어요. 그때 문둥병환자들은 예수님에 대한 소문을 들었어요.

 중풍병자를 고쳐주신 이야기, 죽은 사람을 살리신 이야기, 한번도 일어나본적이 없는 사람을 걷게 하시고 뛰게 하신 이야기, 풍랑이 일어나는 바다를 잔잔하게 하신 이야기

 ‘예수님이라면 우리를 고쳐주실지 몰라’ 문둥병에 걸린 열명의 환자들은 유일한 희망이신 예수님의 이름을 크게 불렀어요! 예수님은 그들을 보시고 ‘제사장에게 가서 너희 몸을 보여라’ 라고 말씀하셨어요. 몸이 깨끗해지면 제사장에게 가서 자신의 몸이 깨끗해진 것, 다 나은 것을 확인받아야 하는데 예수님께서 문둥병에 걸린 환자들을 향해 제사장에게 가서 너희 몸을 보이라고 말씀하신거에요. 그리고 놀라운 일이 일어났어요!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제사장에게 자신들의 몸을 보여주기 위해 가는 도중에! 걷고 있는중에! 자신의 몸이 점점 깨끗해지더니 완전히 깨끗하게 낫게 된거에요! 할렐루야! 얼마나 감사합니까!

  자신들이 지금까지 문둥병에 걸린 이유 단 한 가지 때문에 그동안 놀림을 당하고 욕을 먹고, 돌에 맞기도 하고, 동네에서 쫓겨나기도 했는데 이제 그럴 필요가 없게 되었어요! 돈이 아무리 많아도, 착한 일을 아무리 열심히 해도, 자신의 노력으로는 절대 낫지 않았던 문둥병이 예수님을 만나자 깨끗하게 낫게 된 것이에요. 항상 자신에게는 ‘하나님께 저주를 받은 자’ 라는 꼬리표가 붙어있었는데 이제는 예수님의 기적을 체험한 자! 예수님의 능력을 경험한 자! 라는 은혜의 표가 붙게 된거에요. 얼마나 감사합니까!

  이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당장 누구에게 가야될까요? 자신을 낫게 해 주신 분! 자신의 노력으로는 절대 절대 불가능했는데 불가능한 것을 가능케 하신 누구요? 예수님을 만나러 가야겠죠? 가서 예수님 감사합니다 예수님을 찬양합니다! 라고 크게 찬양하고 외쳐야하지 않을까요? 예수님, 저희를 불쌍히 여겨주세요! 예수님 저희를 치료해주세요! 라고 크게 소리를 쳤던 만큼, 예수님 감사합니다! 라고 큰 목소리로 감사를 표시해야되지 않을까요?

  그런데 예수님께 감사를 이렇게 표현한 사람은 딱 한사람밖에 없었어요! 열명이 똑같이 깨끗하게 나음을 입었는데 그중에 딱 한명만 예수님의 발 앞에 엎드려 감사를 드렸어요. 그러자 예수님은 “열 사람이 다 깨끗하게 되었는데 아홉은 어디 있느냐! 이 사람 외에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려 돌아온 사람이 없단 말이냐!” 라고 말씀하셨어요 아홉은 어디있느냐!

  사랑하는 친구들, 우리 친구들이 만약, 상상하기 싫겠지만, 지금 이 열명의 문둥병자들처럼 심각한 병에 걸렸다고 생각을 해 보세요. 끔직하네요. 갑자기 자고 일어나 거울을 봤는데 어제까지만해도 깨끗했던 피부가 점점 썩어가고 있는것이에요. 아무리 좋은 병원을 가봐도, 점점 심각해질뿐 낫지 않아요. 친구들에게 자신의 병을 숨길려고 모자도 쓰고 마스크도 쓰고 장갑도 끼는데 점점 몸에서 이상한 냄새가 나고, 친구들은 이제 나를 따돌리고 가장 친한 친구까지도 나를 멀리해요. 가는 곳마다 쫓겨나요. 학교도 갈 수 없고, 교회에 갈 수도 없고, 그런데 어느날 누군가가 나를 아무 댓가없이 치료해주셨어요. 아주 깨끗하게! 무슨 방법을 써도 낫지 않았는데 완전히 깨끗하게 되었어요! 그럼 당연히 이 한 명의 사람처럼 나를 고쳐준 사람에게 엎드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라고 말하지 않을까요? 우리 친구들이라면 당연히 예수님께 감사하겠다고 하겠죠?

  그런데 우리의 모습에서 예수님께 찾아온 한 사람의 모습이 아니라 당연히 예수님께 가장 큰 감사를 드려야 하는데도 예수님께 감사합니다 한 마디조차 하지 않은 아홉명의 모습이 보일때가 더 많아요! 사랑하는 친구들, 우리는 사실 문둥병환자보다 더 더 심각한 병에 걸려 있었어요! 그 병은 죄의 병이에요. 문둥병환자는 몸이 썩어들어가는 병에 걸렸었다면 우리는 우리의 마음과 영혼이 죽어가는 죄의 병! 우리의 어떠한 노력으로도 치료되지 않는, 아무리 착한 일을 많이 하고, 돈을 아주 아주 많이 벌어도, 높은 자리에 올라가도 해결될 수 없는 죄의 병에 걸렸었어요. 문둥병환자의 치료가 예수님말고 다른 것으로 불가능했던 것처럼 우리의 죄를 예수님말고는 해결해주실 분, 해결해줄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어서 우리는 결국 죄 때문에 죽게되어있었어요! 그냥 몸이 죽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옥에서 영원히 벌을 받는것이죠.

 그런데 예수님께서 우리가 가지고 있는 죄의 병을 치료해주셨어요. 그냥 말로 치료해주신 것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나의 죄를 대신해서 십자가에서 죽음의 벌을 받으셔서 내가 가지고 있는, 예수님 말고 다른 어떤 것으로도 치료할 수 없는 죄의 병을 고쳐주신것이에요. 우리 모든 친구들이 예수님 때문에 깨끗하게 되었어요. 더 이상 죄의 병 때문에 힘들어하지 않아도돼요. 예수님께서 치료해주셨기때문이에요.할렐루야!

 그런데 예수님께서 치료해주신 열명의 문둥병환자중 딱 한 사람만 예수님께 감사를 표현한 것처럼, 예수님께서 아주 아주 심각한 우리의 죄의 병을 치료해주셨는데도, 십자가에서 우리의 죄를 대신해 죽으시고 우리를 구원해주셨는데도 우리는 별로 예수님께 감사드리지 않는 것 같아요. 우리가 모여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고, 예배를 시작하고 함께 찬양하는 그 시간이 바로 하나님 우리를 구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수님 나를 구원해주시기 위해 아무 죄도 없으신 예수님이 나의 죄를 대신해 십자가에서 죽으셨군요 감사합니다 예수님 이렇게 감사를 드리는 시간인데 우리의 모습을 보면 전혀 예수님께 감사하지 않는 것처럼 보일때가 많아요.

 일어서는 것이 귀찮아서 찬양할 때 가만히 앉아 있거나 목이 아파서, 이 찬양은 별로 내가 좋아하지 않는 찬양이어서 입을 꼬옥 다물고 있지 않았나요? 헌금을 할때도 감사한 마음보다는 그냥 교회에 올 때 엄마가 헌금을 내라고 돈을 주었기 때문에 헌금주머니에 대충 넣지 않았나요? 예배시간 감사한 마음보다는 ‘우리는 간식도 없어’ ‘언제 끝나지?’ 이런 생각을 더 많이 하지 않았나요? 예수님께 감사하기보다는 오늘은 별로 재미가 없네, 오늘은 조금 재미있는데 라는 생각을 더 많이 하지 않나요? 사랑하는 친구들 우리가 지금 할 수 있는 유일한 한 가지가 있다면 그것은,

  우리 안에 이 없어지지 않는 죄 때문에, 천국에 갈 방법도 없고, 죄를 용서받을 수 없는 방법도 없고, 구원을 받을 수 있는 방법도 없었는데 우리를 깨끗하게 해 주시고 십자가에서 나 대신 벌을 받으셔서 우리를 구원해주시고 천국에 갈 수 있도록 해 주신 예수님께 감사드리고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리는것이에요!
 목사님은 우리 유년부 친구들이 예수님께 달려와 예수님앞에 엎드려 ‘예수님 감사합니다!’ 라고 고백한 그 한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예수님~! 나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나의 죄를 용서해주시고 나를 깨끗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백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온 힘을 다하여, 온 마음을 다하여 목사님을 따라서 예수님께 감사의 고백을 해 볼까요?

 “예수님 우리를 구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수님 나의 죄를 용서해주시고 깨끗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수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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