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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이유_130505_총회_원고_최강현전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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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마태복음 4장 12-25절 말씀
제목: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이유
암송요절: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마태복음 1장 21절 말씀.

들어가기
오늘은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이유"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줄게요. 잘 들어보아요.

이야기
 친구들, 세례 요한은 예수님께서 오시는 길을 준비하는 사람이었어요.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아들이시고 죄가 없으시기 때문에 세례요한에게 회개의 세례를 받지 않으셔도 되었어요.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대신하여 죄인의 대표로 세례를 받으셨어요. 그리고 그후에 예수님께서 마귀의 시험을 받으셨는데 예수님께서는 말씀으로 시험을 이기셨어요.

 그러던 어느날, 예수님께 세례요한이 헤롯왕에게 붙잡혔다는 소식이 들려왔어요. 그 소식을 들으신 예수님께서는 갈릴리로 가셨어요. 그리고 이제 예수님께서는 본격적으로 하나님의 일들을 시작하셨어요. 그럼, 예수님께서 시작하신 하나님의 일이란 무엇일까요?

 자, 우리 한번 같이 읽어보아요.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마태복음 1장 21절 말씀. 이 말씀처럼 예수님께서는 죄에서 우리를 구원해주시기 위해서 이 땅에 오신 것이에요. 그러니깐 예수님께서는 바로 바로, 죄로부터 우리를 구원해주시기 위한 하나님의 일들을 시작하신 것이에요. 그래서 예수님께서 이렇게 외치셨어요.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

 그러던 어느 날, 예수님께서 갈릴리 해변을 걸으시다가 베드로라고 하는 시몬과 그의 형 안드레가 바다에 그물 던지는 것을 보셨어요.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어요.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너희를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그러자 베드로와 안드레가 곧 그물을 버려두고 예수님을 따라갔어요.

 예수님께서는 거기서 더 가시다가 야고보와 요한이라는 또 다른 두 형제를 보셨어요. 그들은 아버지의 배에서 그물을 깁고 있었어요. 예수님께서는 야고보와 요한도 부르셨어요. 그러자 야고보와 요한도 곧 배와 아버지를 버려두고 예수님을 따라갔어요.

 예수님께서는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시면서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시고 천국 복음을 전하셨어요. 그리고 백성 중의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셨어요. 그러자 예수님의 소문이 시리아에 퍼졌어요. "저기 얘들아, 들었어? 저기 갈릴리에 예수라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이 하나님의 나라를 말해주고 있대." "응, 들었어. 그 예수라고 하는 사람이 모든 병과 약한 것을 고쳐주신대" "정말? 진짜?" "어, 진짜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나라를 전하면서 아픈 사람을 고쳐주신대"

 이런 소문을 들은 많은 사람들이 여러가지 병에 걸려서 고통 당하는 사람들, 귀신 들린 사람들, 중풍병자들과 같이 아픈 사람들을 예수님께로 데리고 왔어요.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고쳐주셨어요. 그러자 갈릴리와 그 근처에 있는 데가볼리와 예루살렘과 요단강 건너편의 수많은 무리들이 예수님을 따르기 시작했어요.
 
 그렇다면 오늘 이 성경말씀을 통해서 예수님께서 왜 이 땅에 오셨는지, 왜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부르셨는지에 대해서 자세히 살펴보도록 할게요.

적용하기
1. 예수님께서는 병든 자를 위하여, 죄인을 위하여 이 땅에 오셨어요.
 자, 친구들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께서는 왜 이 땅에 오셨나요? 하나님의 백성인 우리가 죄로 인해 고통받으며, 하나님과 단절되어서 하나님 없이 살아가는 것을 하나님께서 불쌍히 여기셨어요. 그래서 하나님께서 우리의 죄에서 우리를 구원해주시기 위해서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주셨어요.

 예수님께서는 죄인들을 구원하기 위한 하나님의 일들을 시작하시면서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라고 선포하셨어요. 그리고 온 갈릴리 지역을 두루 다니시며 천국 복음을 전하셨어요. 또, 모든 약하고 병든 자들을 고치셨어요. "예수께서 들으시고 그들에게 이르시되 건강한 자에게는 의사가 쓸 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 데 있느니라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마가복음 2장 17절 말씀. 예수님께서는 병든 자를 위하여, 죄인을 위하여 이 땅에 오셨대요. 이것이 얼마나 하나님께 감사한 일인지 몰라요.

2. 하나님의 나라는 "혼자"가 아니라 언제나 "함께"에요.
 그런데, 능력있으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나라의 일들을 시작하실 때, 어부였던 베드로와 안드레와 야고보와 요한을 부르셨어요. 예수님은 능력이 있으신 분이시기 때문에 혼자서 일하셔도 됐어요. 그렇다면 예수님께서는 왜 제자들을 부르셨을까요?

 그것은 언제나 하나님의 나라는 "혼자"가 아니라 "함께"하는 공동체이기 때문에 그래요.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혼자"서 하나님의 나라를 이뤄가신 것이 아니라 제자들과 "함께"하셨어요. 하나님께서는 "함께"하는 것을 기뻐하세요. 같이 읽어보아요.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시편 133편 1절 말씀.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하나되어서 "함께"하는 것이 선하고 아름답다고 말씀하고 계세요.

 그런데 오해하면 안될 것이 하나 있어요. 그것은 바로 제자들이 무엇인가를 잘해서 예수님께서 부르신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에요. 제자들은 예수님을 따라다니며 예수님께서 어떤 말씀을 하셨는지, 어떤 놀라운 일을 하셨는지 보고 듣기만 하면 되었어요. 하나님께서는 오늘도 우리를 부르셨어요. 그런데 우리가 약하거나 잘못한다고 해서 실망할 필요가 없어요. 우리는 예수님께서 성경에서 어떻게 말씀하시는지, 어떻게 나와 함께하시는지 기대하며 하루 하루를 살아가면 되요.

마무리
 예수님께서는 이 땅의 죄인과 병든 자를 위해서 오셨다고 했어요. 이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몰라요. 우리 친구들과 선생님들이 우리의 죄와 병든 것을 아시는 예수님 앞에 우리의 약함과 병들을 고백하여 회복되는 역사가 있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항상 우리와 "함께"하길 원하세요. 우리가 무엇을 잘해서가 아니라 "넌 그저 나와 함께 있어서 내가 너한테 어떻게 하는지 보아라"라고 말씀하고 계세요. 언제나 예수님만 바라보는 우리 친구들, 선생님들 다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암송요절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마태복음 1장 21절 말씀.

퀴즈
1.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OO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OO을 그들의 O에서 OO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마태복음 1장 21절 말씀.
2. 오늘 읽은 성경 말씀에서 예수님께서 부르신 4명의 제자의 이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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