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을 하시면 나의 캐쉬정보가 표시됩니다.
분류 성경
검색어
Home > 설교자료 > 사도행전시리즈7 ‘은화 오만개’_130602_분당우리교회_곽규호목사님
사도행전시리즈7 ‘은화 오만개’_130602_분당우리교회_곽규호목사님
이용가격
3,000
원 (씨앗)
카테고리
설교자료
브랜드
그림우물
이용대상
전체
평균평점
3 점 (5점 만점)
* 구매 후 [내 콘텐츠함]에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사용허가정보 모델초상권 또는 재산권 해결
  무단사용금지 - 이 콘텐츠의 저작권은 작가(브랜드)에게 있고, 구매한 당사자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상업적 용도를 위한 2차 편집, 제3자에게 판매,양도,대여할 수 없습니다.
- 상업적 용도 및 대량인쇄시에는 별도의 라이센스 획득이 필요합니다.


설교제목: 사도행전시리즈7 ‘은화 오만개’
성경본문: 사도행전 9장 11~20절
주제말씀: 믿는 사람들이 많이 나와 사람들 앞에서 자기들이 행한 일들을 고백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들 중에는 마술을 부리던 사람들도 있었는데 그들은 자기들의 마술책을 가져다가 사람들 앞에서 다 태워 버렸습니다. 그 책 값을 계산하면 은화 오만 개 가량 되었습니다 (사도행전 19장 18~19절, 쉬운성경).


설교문

  오늘은 바울의 3차 전도여행중 있었던 성경의 이야기를 들려줄께요. 바울이 3차 전도여행중 가장 많은 시간, 거의 3년에 가까운 시간을 보낸 곳이 바로 ‘에베소’ 지역 이었어요. 에베소 지역 두란노 학원이란 곳에서 바울은 2년동안 열심히 열심히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님을 전했고, 많은 기적들을 행했어요. 얼마나 놀라운 일들이 있었는지 사도행전 19장 11절말씀과 12절 말씀을 읽어볼까요? 시작~

 ‘하나님께서 바울의 손을 빌려 놀라운 기적들을 일으키셨습니다. 심지어 사람들이 바울이 몸에 지니던 손수건이나 앞치마를 병든 사람 위에 얹기만 해도 병이 낫고 귀신이 쫓겨 나갔습니다’ 와 정말 엄청난 일들이 벌어지고 있죠.

 하나님께서 바울을 사용하셔서 많은 일들을 행하셨는데, 심지어는 아픈 사람에게 바울이 들고 다니던 손수건을 얹어놓기만 해도 병이 낫는 일들이 일어났어요. 정말 놀랍죠? 그런데 이러한 바울의 모습을 유심히 지켜보던 사람들이 있었어요.

 스게와의 일곱 아들과 같은 마술사들이었죠. 친구들, 아주 오래전 바로와 모세의 이야기를기억하나요? 모세가 바로를 만나 ‘하나님의 백성들을 보내주시오!’ 라고 했을 때 바로가 거절하자 모세가 지팡이를 바로앞에 던지죠. 그때 모세의 지팡이가 뱀으로 변하는 놀라운 일이 벌어졌어요. 그 모습을 보고 바로가 어떻게 행동했죠? 깜짝 놀라며 백성들을 보내주었나요? 아니죠 바로는 바로의 마술사들을 불러서 똑같이 지팡이를 뱀으로 변하게 했어요.

  마술사들이 정말 지파이를 뱀으로 변하게 했던지, 아니면 속임수를 사용했는지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바울이 보여준 능력과 마술사들이 보여준 능력은 굉장히 큰 차이가 있었어요.

  모세의 능력은 철저하게 하나님으로부터 왔고, 하나님을 위한 능력이었어요. 하지만 바로의 마술사들은 누구를 위하여 능력을 행했나요? 바로를 위해 능력을 행했고, 이 능력 또한 하나님께 온 능력이 아니었어요. 오늘 우리 친구들이 텔레비전에서 보는 마술과는 전혀 다른 마술이에요.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하나님이 아닌 자신의 이름을 높이고 인기를 얻고 돈을 벌기 위해 벌이는 마술이었어요! 이러한 마술사들이 아주 오래전 애굽에만 있었던 것이 아니라 바울이 전도여행을 갔던 에베소 지역에도 많았던 것 같아요. 그리고 사람들은 굉장히 마술사들을 좋아했고, 그들을 신이 보냈다고 생각하기도 했어요. 오늘 목사님이 이야기하는 마술사는 바로 이 에베소지역의 마술사이야기에요!

 이렇게 에베소 지역에 살고 있던 마술사들을 날마다 날마다 깜짝 놀라게 하는 한 사람이 있었어요. 그 사람이 누구일까요? 바로 바울이에요! 우리가 읽었던 말씀처럼 바울에 몸에 있던 손수건만 닿아도 아픈사람들이 병이 낫는 것을 보고, 마술사들은 그 기적을 자신들도 너무나 너무나 따라하고 싶었지요. 하나님도 모르고 예수님도 모르는데 바울이 행하는 그 기적은 너무나 너무나 욕심이 나는것이에요!

 바울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예수님을 전하기 위해 아픈 사람을 치료해주었다면 에베소 지역에 마술사들은 바울이 하는 행동을 보고, 와~ 나도 저 마술을 해 보고 싶어, 내가 바울처럼 똑같이 하면 사람들이 날 우러러보겠지? 많은 사람들이 날 신이 보낸 사람으로 생각하고, 많은 돈을 벌 수 있을꺼야. 바울의 마음과 마술사들의 마음은 이렇게 전혀 달랐어요. 그리고 더욱 자세히 바울이 하는 행동들과 말을 관찰하기 시작했어요.

 그때 마술사들이 바울이 이야기하는 말중에 공통점을 발견했어요. 그 말은 바로 ‘예수의 이름으로 말한다!’ 라는 것이었어요. ‘아~ 이게 바로 주문이구나!!!!!!’ 마술사들은 바울이 이야기하는 ‘예수의 이름으로 말한다!’를 일종의 마술주문으로 생각하고, 악한 귀신이 들어간 사람에게 외쳤어요!

              ‘예수의 이름으로 명령한다! 그 사람에게서 나오너라!’
 엥? 무엇이 잘못된 것일까요? 바울이 외친 것과 똑같이 외쳤는데 악한 귀신은 전혀 나오지 않았어요. 목소리가 너무 작았나? 바울의 목소리랑 비슷하게 흉내를 내볼까?
              ‘예수의 이름으로 명령한다! 그 사람에게서 나오너라!’

  그러자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요? 오히려 악한 귀신이 마술사(스게와의 일곱아들들)를 향해 큰 목소리로 ‘내가 예수님도 알고 바울도 알지만, 너희는 누구냐?’ 라고 외치며 마술사들에게 달려들어 마술사들을 때리고 마술사들의 옷을 찢어버렸어요! 마술사들은 오히려 악한귀신들한테 챙피를 당하고, 온 몸을 맞은후, 벌겨벗겨져 도망치게 되었죠.

  사랑하는 친구들, ‘예수님의 이름’은 주문이 아니에요. 자기의 욕심을 위해, 인기를 얻기 위해, 돈을 벌기 위해 거룩하신 ‘예수님의 이름’을 사용할 수 없어요. 이 일을 통해 사람들은 바울을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을 알게 되었어요! 그리고 예수님을 더욱 잘 믿게 되었지요. 사람들은 예수님을 믿게 된 후 자신의 삶이 어떻게 변하게 되었는지 많은 사람들앞에서 고백했어요. 한 사람씩 나와 고백하는데 사람들앞에 마술사들이 나왔어요.

 그리고 마술사들은 자신들의 잘못을 고백했어요. ‘똑같은 사람인데 신이 보낸 특별한 예언자처럼 행동하고, 하나님을 모르고 예수님을 몰랐던 것을 회개했어요. 그리고 자신들이 지금까지 자신들의 이름을 높이고, 사람들에게 인기를 얻고 돈을 벌기 위해 아주 오랫동안 모았던 우상같은 마술책을 가져다가 사람들앞에서 모두 태워버렸어요! 이 마술책들은 지금 우리가 텔레비전에서 보는 마술사들이 가지고 있는 마술책과는 달라요. 이들은 마술을 이용해서 자기가 신이 되고 싶어하고, 하나님을 대적하고, 사람들의 경배르 받기 위한 마술들이었어요.

  이제 진짜 온 세상의 주인이 누구시고, 진짜 하나님이 누구신지 알게 되었고 믿게 되었기 때문에 이제는 필요없고, 가치없는 것들을 태워버린 것이었어요. 성경에 보니깐 오늘 태워버린 이 책들의 값이 ‘은화 오만개’라고 적혀 있어요. 은화 오만개는 135년동안 하루도 쉬지 않고 일을 한다음에 단 한푼도 쓰지 않고 모아야 되는 엄청난 액수였어요. 하지만 아무리 비싸도 이것이 하나님앞에 가치가 없고, 쓸모가 없다는 것을 아는 순간 바로 태워버리고 없애버린것에요.

  사랑하는 친구들, 예수님을 알게 되면 그리고 예수님을 믿게 되면 우리는 이 사람들처럼, 이제 예수님을 생각할 때 더 이상 필요없는 것들! 가치가 없는 것들은 조금도 아까워하지 않고 버리게 되어요.

  예를 들어 도둑이 있다고 생각해볼께요. 이 도둑은 사람들의 물건을 훔치고, 다른 사람의 집을 털기 위해 ‘온갖 장비들’을 가방에 넣고 다녔어요. 여기엔 무기도 있었지요. 그런데 이 도둑이 예수님을 믿게 되었어요. 그러면 이제 예수님을 믿은 도둑에게 이 ‘장비들’은 필요할까요? 예수님을 믿기 전엔 이 장비들로 사람들의 돈도 훔치고, 물건도 훔쳤지만 예수님을 믿은 다음에 이 장비들은 이제 더 이상 필요가 없게 되는거에요. 예수님을 믿은후엔 조금도 아까워하지 않고, 죄를 짓는 도구였던 장비들을 버릴 수 있는거에요.

  어떤 친구는 ‘게임기’를 아주 아주 소중하게 생각했을 수 있어요. 항상 게임기를 충전시켜놓고, 배터리를 여유로 몇 개씩 사놓는 친구가 있을 수 있어요. 그런데 예수님을 믿게 되니깐 이제는 이 게임기가 필요없어져요. 게임을 하기보다, 성경을 읽고 싶고, 큐티하고 싶고, 기도하고 싶어지는거에요! 시간을 낭비했던 게임기가 쓸모없어진거에요. 나에게 진짜 쓸모있고 가치있는 것이 바뀌었어요. 그래서 이전에는 게임기가 나랑 가장 가까운데 있었는데 예수님을 믿은후엔 성경책이. 큐티책이 가장 가까이 있게 되는것이에요.

  이것은 때로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일수도 있어요. 예수님을 믿기전에는, 예수님을 알기 전에는 ‘내 욕심’이 가장 가치있고 중요했어요. 동생과 왜 싸웠나요? 친구와 왜 싸웠나요? 내 마음에 들지 않기 때문이에요. 내 욕심이 채워지지않기 때문이에요. 그런데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을 알게 되면 더 이상 ‘내 욕심’이 중요해지지 않아요. 가치있는 것이 바뀌는 것이에요. 내 욕심이 아니라 예수님의 마음을 선택하게 되어요. 마치 은화오만개나 되는 마술책들을 모두 태워버린 것처럼, 내 욕심을 태워버리게 돼요.

 가장 가치있는, 가장 중요한 예수님을 알게 되는 순간 쓸모없고, 가치없는 것은 더 이상 필요가 없는거에요. 사랑하는 친구들, 예수님을 알고 믿는 우리 친구들의 마음에. 그리고 우리 친구들의 집에 혹시 필요없는 것이 지금도 있지 않나요?

 오늘은 이제는 더 이상 예수님을 사랑하고, 예수님을 믿는 나에게 필요없는 것들을 버리도록 해요. 내 마음에서 없애도록 해요. 그리고 예수님께,

  ‘예수님, 저에겐 예수님이 가장 가치있고, 가장 중요해요!’ 라고 고백할께요.
        함께 고백해볼까요? ‘예수님, 저에겐 예수님이 가장 가치있고, 가장 중요해요!’

[그림우물] [예장합동 유년부] 040530 바람 때문에 흩어진 민들레꽃씨 가족
3,000원 (씨앗)
[그림우물] 니느웨를 녹인 사랑_110626_26_원고_전세원 전도사
3,000원 (씨앗)
[그림우물] [예장합동 유년부] 040801 하나님의 사랑의 매!!
3,000원 (씨앗)
[그림우물] 기쁜 소식을 들은 목자들_101212_삼일교회 유년부_이희석 전도사
3,000원 (씨앗)
[그림우물] 우리의 아버지_110522_21_이희석 전도사
3,000원 (씨앗)
개인정보보호정책 | 사이버몰이용약관 | 씨노트이용약관 | 공지사항 | 문의 게시판 | 서비스안내 | 씨노트 웹진 | 제휴문의 | 교회인증
상호: 우물네트워크 사업자번호: 504-18-89540 통신판매업신고번호: 제2009-대구중구-1924호
대표: 김상동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왕혜진 TEL: 070.8683.3301 FAX: 0505-116-3300 E-mail: picok@picok.co.kr
소재지: 대구 달서구 두류3동 476-8번지, 서울 강남구 개포동 1164-21 4F
copyright ⓒ oomoolnetwork.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