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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에 담긴 하나님의 깊은 마음_130818_총회_최강현전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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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레위기 23장 1-14절 말씀
제목: 절기에 담긴 하나님의 깊은 마음
암송요절: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마태복음 11장 28절 말씀.

들어가기
 친구들, 생일은 왜 챙기나요? 결혼기념일은 왜 기념할까요? 맞아요, 중요하니깐 지켜요.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어떤 절기들을 지키라고 하셨는데 왜 절기를 지키라고 하셨는지, “절기에 담긴 하나님의 깊은 마음”이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들려줄게요. 잘 들어보아요.

이야기
 하나님께서는 약하고 아무 것도 없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사랑하셨어요. 큰 독수리처럼 개입하셔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하나님의 백성으로 삼으시려고 애굽에서 데려오셨어요.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내 소유가 되고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나라가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어요. 이 말씀을 들은 이스라엘 백성들은 모두 함께 대답했어요. “네, 하나님, 우리가 그렇게 할게요.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갈게요.” 이렇게 하나님의 소유, 하나님의 백성이 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살아가야할지가 담겨있는 율법을 주셨어요.

 오늘 읽은 레위기는 하나님의 백성인 이스라엘이 하나님께 제사 드리는 법,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지켜야 할 것들이 나와 있어요. 특별히 오늘 읽은 성경 말씀에는 하나님 앞에서 거룩하게 모여서 지켜야하는 날들에 대해서 나와 있어요. 오늘은 3가지만 알아보도록 할게요.

 먼저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지키라고 하셨어요. 우리 같이 읽어보아요. “엿새 동안은 일할 것이요 일곱째 날은 쉴 안식일이니 성회의 날이라 너희는 아무 일도 하지 말라 이는 너희가 거주하는 각처에서 지킬 여호와의 안식일이니라” 레위기 23장 3절 말씀. 그리고 하나님께서 여호와의 유월절을 지키라고 하셨어요. 같이 읽어보아요. “그 첫 날에는 너희가 성회로 모이고 아무 노동도 하지 말지며 너희는 이레 동안 여호와께 화제를 드릴 것이요 일곱째 날에도 성회로 모이고 아무 노동도 하지 말지니라” 레위기 23장 7-8절 말씀. 또, 하나님께서 주시는 약속의 땅에 들어가서 농사를 지어 처음 곡식을 거둘 때 처음 거둔 이삭 한 단을 하나님께로 가져다가 제사를 드리라고 하셨어요.

적용하기
 친구들, 이 말씀을 생각하며 오늘 이 말씀대로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3가지로 알아보도록 할게요.
1. 진짜 쉼은 예수님께 나아갈 때 있어요.
 하나님께서 세상을 며칠 동안 만드셨죠? 맞아요. 6일이에요. 그리고 7일에는 쉬셨어요. 하나님께서는 왜 쉬셨을까요? 하나님께서 세상을 만드시고 힘드셔서 쉬셨을까요? 아니에요. 우리 같이 읽어보아요. “너는 알지 못하였느냐 듣지 못하였느냐 영원하신 하나님 여호와, 땅 끝까지 창조하신 이는 피곤하지 않으시며 곤비하지 않으시며 명철이 한이 없으시며” 이사야 40장 28절 말씀. 전능하신 하나님, 이 세상을 만드신 하나님께서는 우리처럼 피곤하신 것이 없어요. 이미 하나님께서 만드신 모든 것이 완벽했어요. 만들어야 할 어떤 것들이 더 남아있거나 그렇지 않았어요.

 그러면 하나님께서는 왜 쉬셨을까요? 바로 쉬지 않고 끊임없이 어떤 일이나 다른 것들을 하려고 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친히 쉬시는 모습을 보여주신 것이에요. 우리에게는 하나님께서 만드신 창조 원리에 따라 쉼이 필요해요. 그런데 우리는 쉴 때도 “이렇게 해야지 쉴 수 있어!”라고 계획을 세우면서 쉬려고 해요. 무엇인가 하려고 해요. 그러나 그것은 진정한 쉼은 아니에요.

 그러면 진정한 쉼이란 무엇일까요?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11장 28-30절 말씀. 바로 예수님께 나아오는 것이에요. 예수님을 바라보는 것이에요. 우리의 모든 무거운 짐을 맡아주실 분은 바로 예수님이세요. 죄의 짐도, 우리의 모든 슬픔과 걱정도 다 예수님께서 맡아주신대요. 우리가 예수님 앞에 나아갈 때 우리의 몸과 마음이 진정으로 쉼을 얻을 수 있어요.

2. 구원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만 받아요.
 친구들, 하나님께서 안식일 다음에 어떤 날을 지키라고 하셨죠? 맞아요. 유월절이에요. 유월절은 ‘뛰어 넘다, 남기다‘라는 뜻을 가진 단어에요. 무엇을 뛰어넘었나요? 네 죽음이에요. 애굽의 왕 바로가 계속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스스로 마음을 강하게 하여 이스라엘 백성들을 하나님께로 보내지 않았어요. 하나님께서는 애굽에 10가지 재앙을 보내셨는데, 마지막 재앙으로 하나님께서는 애굽의 처음 난 모든 것들을 죽이셨어요. 당시에 애굽의 처음 난 것은 가장 중요한 것을 의미했어요. 그러나 하나님께서 양의 피를 바른 이스라엘 백성들의 집은 그냥 넘어가셨어요. 이스라엘 백성들은 살려 주셨어요.
 
 하나님께서는 바로 이 유월절을 기념하고 지키라고 하셨어요. 하나님께서 죽음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건져주셨어요. 엄청나죠?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께 감사함으로 유월절을 지키려고 하겠죠? 그래서 하나님께 무엇인가 하려고 하겠죠? 그런데 신기한 점이 있어요. 우리 같이 읽어보아요. “그 첫 날에는 너희가 성회로 모이고 아무 노동도 하지 말지며 너희는 이레 동안 여호와께 화제를 드릴 것이요 일곱째 날에도 성회로 모이고 아무 노동도 하지 말지니라” 레위기 23장 7-8절 말씀. 아무 노동도 하지 말래요.

 어? 왜 하나님께서는 아무 일도 하지 말라고 하셨을까요? 그것은 바로 구원이 어떤 것인지 보여주시고 있기 때문이에요. 친구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10번째 재앙에서 건져주실 때 이스라엘 백성들이 어떤 일을 했나요? 양의 피를 바르고 아무 것도 하지 않았죠? 친구들, 우리가 하나님 앞에 죄인이고 구원받을 여지와 여망이 없을 때 우리가 무엇을 했나요? 아무 것도 할 수 없었죠? 그런데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셔서 이 땅에 오셔서 우리를 구원해주셨어요. 우리에게는 어떤 잘한 것, 좋은 것이 없었어요. 오직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구원을 받았어요.

 그런데 우리는 끊임없이 우리가 무엇을 하려고 해요. 구원 받은 후에도 그래요. 그래서 어떤 것이든 계속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야 구원을 받는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하나님께서 주신 구원은 그런 것이 아니에요. 우리에게는 어떤 좋은 것도 없었어요. 우리가 무엇을 잘해서 구원받은 것이 아니에요. 우리는 죽었던 죄인이었어요. 그런 우리를 하나님께서 사랑하셔서 건져주셨어요. 우리에게는 구원 받은 원인이 없어요.

3.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해요.
 세 번째로 하나님께서 주신 약속의 땅으로 들어가서 곡식을 거둘 때 처음 거두는 곡식 한 단을 하나님 앞에 가져와서 제사를 드리라고 했어요. 하나님께서 배가 고프셔서 곡식을 가져오라고 했을까요? 아니에요. 이 땅의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이에요. 하나님께는 부족한 것이 없어요. 그러면 왜 가져오라고 하셨을까요?

 그것은 하나님을 생각하라는 것이었어요. 애굽의 종살이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원하시고, 홍해 바다를 가르시고 아무 것도 없는 광야에서 먹을 것과 마실 것을 주신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대로 약속의 땅에 이스라엘 백성들을 인도하셨는데 너희는 그 하나님을 기억하고 하나님께서 주신 곡식을 가져와서 하나님을 생각하고 하나님께 감사하라고 하신 것이에요.

마무리
 친구들,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해서 안식일, 유월절, 첫 곡식을 드리는 날을 지키라고 하셨어요. 하나님께서 왜 이런 날들을 정해서 지키라고 하셨을까요? 그것은 절기에 하나님의 깊은 마음이 담겨있기 때문에 그래요. 바로 쉬지 않고 끊임없이 무엇인가를 하는 우리에게 하나님께 참 쉼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신 것이에요. 그리고 유월절을 통해서 우리는 구원을 위해 끊임없이 무엇인가하려고 하지만 우리의 노력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만 구원을 받는다는 것을 보여주신 것이에요. 마지막으로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끝까지 하나님의 은혜로 인도하시는데 그 은혜에 대한 우리가 할 수 있는 최고의 반응은 감사라는 것을 알려주신 것이에요.

 친구들, 하나님께만 참 쉼이 있어요. 우리의 구원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만 받아요.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끝까지 사랑하시고 약속의 말씀대로 인도하세요. 우리에게 참 쉼을 주시고 구원을 주시고 우리를 끝까지 사랑하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께 우리가 할 수 있는 최고의 반응은 감사에요. 언제나 하나님만 바라보며 감사하는 친구들, 선생님들 다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암송요절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마태복음 11장 28절 말씀.

퀴즈
1. 하나님께서는 어떤 날들을 지키라고 하셨나요?
1)
2)
3)

2. 유월절이라는 단어의 뜻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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