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설교는 삼일교회 유년부 최강현 전도사의 설교 원고를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아래와 같이 이미지 화일들과 실행화일(exe) 한글원고 화일등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본문: 누가복음 17장 1-4절 말씀.
제목: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할까?
암송요절: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요한복음 13장 34-35절 말씀.
들어가기
친구들, 오늘은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할까?”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들려줄게요.
이야기
친구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얘들아, 실족하게 하는 일이 없을 수는 없는데, 실족하게 하는 자에게는 화가 있을 것이야.” 친구들 여기서 실족하게 하다라는 뜻은 죄를 짓도록 만들거나 유혹하는 것을 말해요. 즉,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신 것이에요. “얘들아, 사람들이 죄를 짓도록 만들거나 유혹하게 만드는 일이 없을 수는 없는데, 그렇게 하면 화가 있을 것이야.” 그리고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이 작은 자 중의 한 명이 죄를 짓도록 만들면, 차라리 연자 맷돌이 목에 매여서 바다에 던져지는 것이 나을 것이야.”
그리고 예수님께서 또 이렇게 말씀 하셨어요. “너희는 스스로 조심해야 돼. 네 형제가 죄를 범하면 경고하고, 회개하면 용서해줘. 만약 하루에 일곱 번이라도 너한테 죄를 짓고 나서 다시 너한테 돌아와서 ”내가 잘못했어.“라고 말하면 너는 용서해줘야 해,”
친구들, 오늘 이 말씀을 통해서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두 가지로 알아보도록 할게요.
적용하기
1. 믿음이 약한 사람들을 생각하며 살아가요.
사도 바울이 고린도 교회에 편지를 보내면서 이렇게 말했어요. “.....나는 고기를 먹지 않겠노라” 도대체 무슨 일이었을까요? 왜 사도 바울은 고기를 먹지 않겠다고 말한 것일까요? 자. 당시에 고린도시는 우상 숭배가 가득한 지역이었어요. 그래서 우상에게 바쳐진 음식들이 많았어요. 하늘과 땅에 인간의 손으로 만든 우상들이 있지만 그것은 사람의 손으로 만든 것이고 하나님이 아니시라는 것을 아는 사람들이 있었어요. 그래서 우상의 제물도 아무 것도 아니라고 생각해서 우상의 제물을 먹었어요.
그것들을 믿음이 약한 자들이 보고서는 “아, 예수님을 믿는 저 사람도 저렇게 우상에게 바쳐진 제물을 먹으니까 나도 먹어도 되나보다.”라고 생각하며 담대하게 우상의 제물을 먹는 것이에요. 그래서 사도 바울은 고린도 교회에 이렇게 말했어요. “너가 가지고 있는 지식으로 믿음이 약한 자가 멸망하는데 그 믿음이 약한 자는 예수님께서 살리시려고 십자가를 지신 사람이야. 너희가 형제에게 죄를 지어서 이렇게 그 약한 양심을 상하게 하는 것이 바로 예수님께 죄를 짓는 것이야. 나는 만약 음식으로 형제가 넘어지게 된다면 나는 영원히 고기를 먹지 않을 것이야.”
친구들, 오늘 예수님께서 뭐라고 하셨죠? “얘들아, 사람들이 죄를 짓도록 만들거나 유혹하게 만드는 일이 없을 수는 없는데, 그렇게 하면 화가 있을 것이야.” “이 작은 자 중의 한 명이 죄를 짓도록 만들면, 차라리 연자 맷돌이 목에 매여서 바다에 던져지는 것이 나을 것이야.” 그리고 사도 바울도 내가 어떤 음식을 먹음으로 형제가 넘어지게 되면 영원히 고기를 먹지 않겠다고 했어요.
이처럼, 우리는 주변 사람들을 생각하며 살아가야 해요. 왜냐하면 우리의 모습을 통하여서 우리 속에 계신 예수님을 생각하기 때문이에요. 예를 들어서, 만약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거짓말을 하면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거짓말을 하는 줄로 알 것이에요. 그리고 예수님을 믿기 시작한 사람들도 예수님을 오랫동안 믿어 왔던 사람들이 생각하면 거짓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하면 “아, 나도 거짓말을 해도 되는구나.”라고 생각하며 담대하게 거짓말 할 것이에요. 그래서 우리는 어떤 행동을 할 때 항상 믿음이 약한 자들이 넘어지도록 해서는 안 되어요. 그 믿음이 연약한 사람들은 우리가 행동하는 것이 다 해도 되는 것인 줄 알기 때문이에요.
2. 주변 사람들을 사랑하며 살아가요.
또,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죠? “너희는 스스로 조심해야 돼. 네 형제가 죄를 범하면 경고하고, 회개하면 용서해줘. 만약 하루에 일곱 번이라도 너한테 죄를 짓고 나서 다시 너한테 돌아와서 ”내가 잘못했어.“라고 말하면 너는 용서해줘야 해,”
왜 우리한테 잘못한 사람을 용서해 줘야할까요? 바로 우리가 먼저 용서받은 자이기 때문이에요.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그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라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 화목 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요한1서 4장 9-11절 말씀. 이 말씀처럼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을 보내주신 것처럼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말씀하셨어요.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요한1서 4장 8절 말씀. 또,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한다고 하셨는데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사랑이시기 때문에 그래요.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용서를 먼저 받은 자로서 주변의 사람을 서로 사랑하며 살아가야 해요.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요한복음 13장 34-35절 말씀. 우리가 서로 사랑할 때 우리가 예수님의 제자인 것을 사람들이 다 알게 될 것이라고 하셨어요.
마무리
친구들, 예수님을 믿는 우리들은, 언제나 믿음이 약한 사람들 앞에서 행동을 조심해야 해요. 예수님께서 살리시려고 십자가를 지신 형제를 넘어지도록 만들어서는 안 되어요. 우리를 보고 예수님을 생각하기 때문에 그래요. 그리고 우리는 하나님께 먼저 용서 받은 자로서 주변 우리에게 죄 지은 사람을 용서해주고 사랑하며 살아가야 해요. 그렇게 할 때 우리가 예수님의 제자라는 것을 사람들이 알게 될 것이라고 하셨어요.
암송요절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요한복음 13장 34-35절 말씀.
퀴즈
1.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그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라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 화목 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요한1서 4장 8-11절 말씀. 사랑이라는 단어가 몇 번이나 나왔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