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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하나님께서 만드신 최고의 작품”_140112_최강현 전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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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설교는 삼일교회 유년부 최강현 전도사의 원고를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아래와 같은 이미지 화일과 실행화일(exe) 원고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본문: 창세기 1장 26-28절 말씀.
제목: “나는 하나님께서 만드신 최고의 작품”
암송요절: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세기 1장 27절 말씀.

들어가기
 친구들, 이 세상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요? 이 세상의 많은 사람들은 “아! 뭐 그냥 있었겠지” 라고 생각하거나 “우주가 어마어마한 폭발 이후에 생겨났을 것이야”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은 진짜 그냥 있었을까요? 폭발로 생겨난 것일까요? 아니에요. 성경에서는 이 우주가 어떻게 생겼는지를 분명하게 말씀해주고 계세요. 우리 큰 목소리로 같이 읽어보아요.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장 1절 말씀.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창조하셨다고 분명하게 말씀하고 계세요.

 자,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요? 사람들은 우리가 그냥 언제부터인가 있었다고 말하거나 원숭이가 진화해서 사람이 되었다고 말해요. 친구들, 우리가 원숭이의 자손이에요? 아니에요. 절대 아니에요.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세기 1장 27절 말씀.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셨다고 분명히 말씀하고 계세요.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그리고 사람을 만드셨어요. 그러면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그리고 우리를 어떻게 만드셨는지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보아요.

이야기
 친구들,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온 세상을 창조하셨어요. 첫째 날에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빛이 있으라 하시니까 빛이 생겼어요. 하나님께서는 계속해서 말씀으로 둘째 날에 하늘을, 셋째 날은 땅과 바다와 식물을, 넷째 날은 해와 달과 별을, 다섯째 날은 하늘의 새와 물속의 생물들을 만드셨어요. 그리고 여섯째 날에 동물들을 만들고 난 이후에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사람을 만들고 그들로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그리고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셨어요.

 우리 같이 읽어보아요. “하나님이 지으신 그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여섯째 날이니라” 창세기 1장 31절 말씀.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만드신 모든 것들이 심히, 아주, 아주 좋았대요. 친구들, 그럼 하나님께서 만드신 모든 것들이 이렇게 아름답고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좋은데, 하나님께서 어떤 것을 만드실 때는 특별히 더욱더 신경을 써서 만드신 것이 있어요. 그것이 무엇일까요?

 맞아요. 바로 사람이에요. 하나님께서는 다른 어떤 것보다 특별하게 사람을 만드셨어요. 먼저, 하나님의 말씀에 능력이 있어서 말씀으로 땅과 하늘과 이 세상의 모든 것들을 만드신 것도 엄청난 것인데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만들기 전에 사람을 만드시는 것에 대해서 깊이 생각하셨어요. 그리고 사람을 하나님을 닮도록 만드셨어요. 사람만 하나님을 닮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들어졌어요.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들어졌다는 말은 외모가 닮았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속성, 그러니까 하나님의 사랑, 성실하심, 정직함, 자유 등등 하나님께서 가지고 계신 성질을 닮았다는 것이에요. 또한 사람에게 하나님께서 만드신 것을 다스리는 역할을 맡기셨어요.

적용하기
 자, 하나님께서 이렇게 귀하고 소중하게 우리를 만드셨어요.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할까요? 이 세상의 사람들은 가진 것으로 자기 자신을 평가해요. 많이 가지면 잘난 사람, 없으면 못난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예쁘고 잘 생기면 좋은 사람, 못생기면 나쁜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공부를 잘하면 좋은 사람, 못하면 나쁜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가진 것이 별로 없고 예쁘지도 않고 공부도 못하는 사람은 이 세상에 쓸모없는 사람인가요? 절대 그렇지 않아요. 우리는 하나님께서 만드셨어요. 하나님께서 우리를 최고의 작품으로 만드셨어요. 우리를 만드시기 전에 깊이 생각하시고 오직 사람만 하나님의 성품을 닮은 사람으로 만드셨고, 우리에게 하나님께서 만드신 것을 다스리도록 만드셨어요. 완전하신 하나님께는 조금의 부족함도 없어요. 그래서 하나님께서 만드신 우리 또한 부족하지 않아요. 있는 그대로 하나님의 작품이에요.

마무리
 이 세상의 많은 사람들은 가진 것으로 사람을 평가해요. 그런데 우리는 세상을 아름답게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더욱 특별하게 만드신 사람이에요. 세상의 평가에 흔들리지 않고 아무것도 없어도 있는 그대로 하나님의 사람이라는 이 사실을 잊어버리지 않고 날마다 하나님께 감사하며, 하나님께서 만드신 사람으로서 당당하게 살아가요.

암송요절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세기 1장 27절 말씀.

퀴즈
1. 이 세상은 누가 만드셨나요? 사람은 누가 만드셨나요?
2. 하나님께서 해와 달과 별은 며칟날에 만드셨나요?

[그림우물] 나 홀로 집에~100214_삼일교회 유년부_이희석 전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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