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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설교자료 > 140216_뚝딱뚝딱 커다란 배를 만들자_최강현 전도사님
140216_뚝딱뚝딱 커다란 배를 만들자_최강현 전도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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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설교는 삼일교회 유년부 최강현 전도사님의 원고를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아래와 같이 이미지 화일과 실행화일(exe) 한글원고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본문: 창세기 6장 5-22절 말씀
제목: “뚝딱! 뚝딱! 커다란 배를 만들자”
암송요절: “그러나 노아는 여호와께 은혜를 입었더라” 창세기 6장 8절 말씀.

들어가기
 친구들, 오늘은 “뚝딱! 뚝딱! 커다란 배를 만들자”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들려줄게요. 잘 들어보아요.

이야기
 친구들, 이 세상은 누가 만드셨죠? 맞아요. 하나님께서 만드셨어요. 하나님께서 온 우주와 하늘과 땅, 해와 달과 별, 새와 동물 등등 이 땅에 있는 모든 것을 만드셨어요. 그런데 하나님께서 이 세상에 있는 모든 것 중에서 특별하게 만드신 것이 있다고 했는데 그것이 무엇이었나요? 맞아요. 바로 사람이에요. 하나님께서 사람은 깊이 생각하시고 만드셨고 사람만 하나님을 닮도록 만드셨고 하나님께서 만드신 모든 것을 돌보시는 아주 중요한 일을 맡기셨어요. 그런데 사람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면서 살아갔을까요?

 아니었어요. 우리 같이 읽어보아요.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가득함과 그의 마음으로 생각하는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땅 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창세기 6장 5-6절 말씀. 사람들의 죄악이 세상에 가득했어요. 그리고 사람들이 생각하는 모든 계획들이 다 나쁜 것들이었어요. 그래서 하나님께서 사람을 만드셨음을 한탄하셨대요. 친구들 이 한탄이라는 뜻은 속상하고 슬프고 화나는 일이 있을 때 한숨을 쉬면서 아파하는 것을 말해요. 예를 들어, 어떤 여자가 남편으로부터 버림받았어요. 그 마음이 어떨까요? 화도 나고 속상하고 마음이 힘들고 아프겠죠? 창조주이신 하나님의 마음을 우리가 다 알 수는 없지만 바로 그것처럼 하나님께서 죄로 가득 찬 이 세상과 사람들이 생각하는 모든 것이 나쁜 것들임을 보시고 사람을 만든 것을 너무 속상해하고 화나고 힘들고 아파하셨다는 것이에요.

 그래서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심판하기로 결정하셨어요. 같이 읽어보아요. “이르시되 내가 창조한 사람을 내가 지면에서 쓸어버리되 사람으로부터 가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리하리니 이는 내가 그것들을 지었음을 한탄함이니라 하시니라” 창세기 6장 7절 말씀. 하나님께서 사람을 지었음을 한탄하심으로 하나님께서 만든 사람과 가축들과 공중의 새도 다 심판하시기로 결정하셨어요. 그런데 친구들, 하나님은 어떤 분이시죠? 우리를 만드시고 은혜와 용서와 사랑이 풍성하신 분이세요. 하나님께서는 심판을 하실 때 정말 그것이 없어지고 끝나는 것을 바라시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께서 심판하시지만 그 심판 속에는 언제나 “구원”이 있어요.

 자 우리 같이 읽어보아요. “그러나 노아는 여호와께 은혜를 입었더라” 창세기 6장 8절 말씀. 하나님께서 악한 세상을 심판하기로 결정하셨지만 동시에 하나님을 바라보며 사는 “노아”를 남겨두시기로 결정하셨어요. 그래서 노아에게 방주를 만들라고 말씀하셨어요. 하나님께서 만들라고 하신 방주의 길이는 삼백 규빗, 너비는 오십 규빗, 높이는 삼십 규빗이었어요. 어느 정도 크기인지 잘 모르겠죠? 자, 한 규빗이 45cm로 보면  길이가 약 140m, 넓이가 23m, 높이가 14m정도 되요. 아직도 어느 정도인지 모르겠나요? 대략 미국의 철도 화물차량 522칸에 해당하는 크기에요. 화물차량 522칸이라! 놀랍죠?

 하나님께서 노아에게 만들라고 하신 방주는 엄청나게 큰 배였어요. 하나님의 말씀대로 생물들이 암수 한 쌍씩 들어갔어야 했으니까 엄청 크게 만들었어야 했던 것이에요. 친구들, 그럼 노아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방주를 만들었을까요? 이미 정답을 알고 있는 친구들이 많네요. 그래도 우리 같이 읽어보아요. “노아가 그와 같이 하여 하나님이 자기에게 명하신 대로 다 준행하였더라” 창세기 6장 22절 말씀. 노아는 하나님께서 노아에게 말씀하신대로 했어요.

적용하기
1. 하나님의 심판 속에는 언제나 “구원”이 있어요.
 친구들, 하나님께서 만드신 세상에 죄악들이 가득했어요. 하나님께서 만드신 사람들이 생각하고 계획한 것은 다 악한 것들이었어요. 그 모습들을 보시고 하나님께서 마음에 한탄하셨어요.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하나님께서 만드신 세상을 심판하기로 결정하셨어요. 무섭죠? 하나님의 심판은 정말로 무서운 것이에요. 하나님의 심판을 견디어낼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그런데 친구들, 우리 하나님께서는 가장 사랑이 많으시고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이세요. 하나님께서 세상을 심판하기로 결정하셨지만 누구를 남겨두셨죠? 네! 노아를 남겨두셨어요. 노아는 하나님의 은혜를 입었어요.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심판을 명하실 때 그 심판 속에는 언제나 “구원”이 있어요.

 우리 같이 읽어보아요. “이 땅을 위하여 성을 쌓으며 성 무너진 데를 막아 서서 나로 하여금 멸하지 못하게 할 사람을 내가 그 가운데에서 찾다가 찾지 못하였으므로” 에스겔 22장 30절 말씀. 에스겔이 살던 시대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우상숭배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정말 악하게 살았어요.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던 성전에서 성전을 등지고 동쪽을 바라보며 동쪽 태양에게 예배하기까지 했어요. 어느 날, 하나님께서 선지자 에스겔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에스겔아! 내가 이 땅을 심판할 것이야. 그런데 이 땅을 위해서 성 무너진 데를 막아서서 나로 하여금 이 땅을 심판하지 못하도록 막아서는 사람이 없어, 내가 찾았는데 정말 한 사람도 없어” 친구들, 하나님께서는 이 땅을 심판하기 전에 심판하지 못하도록 할 사람을 찾았는데 한 사람도 찾지 못하셨어요.

 친구들, 언제나 하나님의 심판 속에는 “구원”이 있어요. 우리 친구들이 이 악하고 미쳐가는 땅에서 노아처럼 은혜를 입으며, 하나님의 심판이 아니라 은혜의 통로로 쓰임 받기를 소망하세요. 우리 친구들을 통하여서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며 언제나 하나님의 남겨두심을 경험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2. 우리도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살아가요.
 친구들, 심판 속에서 하나님의 건지심을 얻은,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노아에게 하나님께서 무엇을 하라고 말씀하셨죠? 네! 방주를 만들라고 하셨어요. 그것도 아주, 아주 큰 방주요. 노아는 어떻게 했나요? 네! 하나님의 말씀대로 했어요. 방주를 만들었어요. 친구들, 그런데 노아가 방주를 만드는 것이 쉬었을까요? 아니겠죠. 어렵고 힘들었을 것이에요. 주변에서 노아를 향해서 큰 배를 만든다고 미쳤다고 비웃고 놀렸을 것이에요. 하나님의 말씀대로 배를 만들 때 중간에 힘들어서 앉아서 쉬기도 했을 것이에요. 그런데 노아는 끝까지, 하나님의 말씀대로 배를 만들었어요. “노아가 그와 같이 하여 하나님이 자기에게 명하신 대로 다 준행하였더라” 창세기 6장 22절 말씀. 그리고 노아와 그 가족들은 하나님의 심판 속에서 구원을 받았어요.

 우리 친구들도,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 때에 주변의 친구들한테 놀림을 당할 수도 있어요. “야, 너는 왜 컨닝 안 해? 너는 왜 주일에 예배 드려? 너는 왜 거짓말 안 해?”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면서 손해 보는 것도 있을 것이에요. 포기하고 싶은 순간도 있을 것이에요. 그런데 절-대 포기하면 안 되어요. 우리도 노아처럼 끝까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야 해요. 왜요? 바로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로 부르심을 입었고, 이 악한 세상에서 하나님의 “구원”을 받았기 때문이에요. 이 세상에서 잠깐 손해 보는 것 같지만, 우리는 결국 영원한, 아프지도 않고 눈물도 없는 하나님의 나라 천국에서 영원한 기쁨을 누릴 것이기 때문이에요.

마무리
 친구들, 하나님께서 악한 세상을 심판하실 때 노아를 남겨두셨어요. 언제나 하나님의 심판 속에는 “구원”이 있어요. 이 사실을 기억하며 우리 친구들도 하나님께 은혜를 입으며 하나님의 심판이 아니라 은혜의 통로로 쓰임 받게 해달라고 기도해요. 또한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하나님의 자녀로 구원을 받은 우리 친구들도 노아처럼 끝까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요. 어떤 비웃음과 손해가 있더라도 하나님만 바라보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요. 하나님께서 결코 혼자 내버려두지 않으세요. 우리 친구들과 선생님들이 하나님의 은혜를 입고 하나님의 은혜의 통로로 쓰임 받기를,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갈 수 있도록 예수님께서 날마다 힘을 주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암송요절
“그러나 노아는 여호와께 은혜를 입었더라” 창세기 6장 8절 말씀.

퀴즈
1. 노아의 방주는 작은 배였을까요? 큰 배였을까요?
2. 오늘 설교 말씀 중에 나온 선지자는 누구인가요? ㅇㅅㄱ선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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