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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셉이야기_140223_분당우리교회 유년부_곽규호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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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설교는 분당우리교회 유년부 곽규호 목사님의 설교원고를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아래와 같이 이미지 화일들과 실행화일(exe) 한글화일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설교제목: 요셉이야기
설교본문: 보디발은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계시다느 것을 알았습니다. 보디발은 여호와께서 요셉이 하는 일마다 성공하게 해 주신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창세기 39장 3절).

설교문

  오늘은 목사님이 알고 있는 한 친구에 대한 이야기로 말씀을 시작하려고 해요. 이 친구는 어느 누구보다 아주 많은 사랑을 아빠에게 받았지요.

  하지만 아빠의 사랑이 너무 커서였을까요? 형들은 같은 가족이지만, 이 친구를 굉장히 미워했어요. 매일 같은 집에서 잠을 자고 일어나고 밥을 먹고, 매일 매일 봐야하는 형들이 자기를 미워하고 싫어한다는 것은 참 견디기 힘든 일이었을거에요.

  형들이 놀 때 자기도 놀아달라고 하고 싶은데 형들은 한번도 ‘같이 놀자!’라고 말해주지 않았어요. 목사님이 이 친구의 이야기를 들었을 때 더 마음이 아팠던 것은 형들이 그렇게 이 친구를 미워하고 놀리고 같이 놀아주지 않을 때, 너무나 외로울 때 이 친구를 꼭 안아줄 엄마가 계시지 않다는 것이었어요. 엄만 하나밖에 없는 자신의 동생을 낳으면서 먼저 하늘나라에 가셨어요.

  그런데 이 친구에게 정말 믿을 수 없는 일이 생겼죠? 가족에게 어떻게 이런 일이 생길 수 있을까요? 형들이 동생을 죽이려고 계획을 세운거죠! 하지만 다행히 첫째형이 다른 형들을 말렸어요. 우리 손에 피를 묻히지 말고 웅덩이에 던지자! 첫째형은 나중에 다시 구덩이를 찾아와 동생을 도와줄 생각이었죠. 하지만 첫째형이 잠깐 자리를 비었을 때 다른 형들은 동생을 다른 나라의 노예로 팔아버려요! 어제까지만 해도 같은 집에서 잠을 자고, 밥을 먹었던 형들인데... 돈을 받고 자신을 노예로 파는 형들을 얼마나 애처롭게 쳐다봤을까요?
  이제 목사님이 우리친구들에게 이야기해주고 있는 이 친구가 누구인지 알겠나요? 바로 창세기에 등장하는 ‘요셉의 이야기’랍니다. 이렇게 요셉은 애굽의 노예로 팔려가고 바로의 시위대장인 보디발의 집에서 노예생활을 시작하죠.

  요셉이 애굽의 노예로 있다는 소식을 들으면 곧바로 달려와 어떠한 방법을 쓰더라도 요셉을 구해줄, 요셉을 사랑하는 아버지는 형들의 거짓말로 요셉이 죽은줄로만 알죠. 살아있지만 요셉은 형들에게도, 유일하게 자신을 사랑해주는 아버지에게도 죽은 존재가 됩니다.

  아빠의 사랑을 받으며, 꿈을 꾸며, 채색옷을 입고 뽐내던 요셉의 아름다운 어린 시절과 추억은 모두 사라진 것 같아요. 다른 나라에서 노예로 팔려간 것도 참 슬픈데 요셉은 아무 잘못없이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혀요. 그런데 여기서 요셉에게 놀라운 일이 생기죠!

  바로 애굽의 왕인 바로가 꾼 꿈을 해석하면서 감옥에서 풀려날 뿐만 아니라 애굽을 다스리는 총리의 자리에 오르게 됩니다. 17살에 애굽에 노예로 팔려간 요셉이 30세에 바로 다음으로 가장 높은 자리에 올라가는 기적이 일어난거죠!

  사랑하는 친구들, 다시 한번 요셉의 이야기를 기억해볼까요? 요셉의 이야기와 관련된 몇장의 사진을 보여줄게요. 첫 번째 사진은 채색옷을 입고 아빠의 사랑을 받았던 어린시절, 두 번째 사진은 매일 얼굴을 보고 같이 살고 있는 형들에게 미움을 받고 있는 모습. 세 번째 사진은 노예로 보냈던 시절, 네 번째 사진은 억울하게 감옥에 갇혀 고생한 일 그리고 마지막 다섯 번째 사진은 드라마(?)처럼 요셉의 삶이 완전히 뒤바뀌는 총리가 된 요셉!

  우리 친구들은 이렇게 다섯장의 사진중 만약 제목을 붙인다면 어떤 사진에 ‘요셉의 성공’ 이라는 제목을 붙이고 싶나요? 요셉의 성공 이라는 단어와 가장 어울리는 사진은 무엇일까요? 이 사진 아닐까요? 그동안 정말 고생 고생하고, 억울하게 감옥에도 갇히고, 노예 생활도 하다가 바로 이 사진! 드디어 꿈이 이루어진, 모든 고생이 끝나는 것 같은 이 사진(애굽의 총리가 된 요셉) 아닐까요?

  이제 성경에서 그 답을 찾아볼게요. 성경엔 실제로 ‘성공’이라는 단어를 붙인 요셉의 사진이 나와요. 한 개가 아니라 적어도 두 개이상인데, 우리 친구들이 좀전에 한 장에 사진만 골랐다면 이번엔 두장의 사진을 골라볼까요? 어떤 사진이 성경이 붙인 ‘성공’ 이라는 제목의 사진일까요?

  첫 번째 ‘성공’은 창세기 39장 3절에 나와요. 요셉이 노예로 있을 때 그의 주인이 ‘하나님께서 그의 범사, 모든 일에 성공(형통)하게 하심을 보았더라!’ 이 말씀을 읽으니깐 하나님께서 ‘성공’이라는 제목을 붙인 요셉의 사진은 몇 번째 사진인가요? 주인이 있는걸보니 ‘노예생활을 하고 있는 요셉’을 보고 하나님은 요셉이 성공했다! 라고 제목을 붙이셨네요? 우리의 생각과 조금 다른 것같죠? 애굽의 총리 사진을 보고 제일 먼저 ‘성공’이라는 제목을 붙이셨을 것 같은데~ 두 번째 성공이라는 단어도 우리의 생각과 조금 달라요.

 두 번째 ‘성공’은 창세기 39장 23절에 나와요. 간수장 즉 감옥을 지키는 사람이 등장하구요 39장 3절처럼 ‘여호와께서 요셉을 범사, 모든 일에 성공(형통)하게 하셨더라!’ 이렇게 기록되어있어요. 아까는 노예생활을 하는 사진을 보고 ‘성공’이라는 제목을 성경에서 붙였는데, 이번엔 감옥에 갇힌 요셉을 보고 ‘성공했다’ 라고 제목을 붙인거에요.

 우리 생각엔 감옥은 성공과 어울리지 않아요. 억울하게 감옥에 갇혔는데 왜 그게 성공인가요? 노예생활도 마찬가지이지요! 형들의 미움을 받긴 했지만 그래도 노예생활보단 아빠의 사랑을 받았던 어린 시절이 더 성공아닌가요? 그런데 성경은 하나님은 너무나 정확하게 감옥에 있는 요셉을 보면서, 노예 생활을 하고 있는 요셉을 보면서 하나님께서 그를 모든 일에 성공하게 하셨다! 이렇게 기록하고 있어요. 그리고 그 성공의 이유를 우리에게 알려줍니다.

 감옥에 있는 요셉을, 노예생활을 하고 있는 요셉을 ‘성공한 요셉’ 이라고 반복해서 우리에게 이야기해주고 있는 것은 성공의 이유가 감옥이나 노예생활이나 궁궐에 있거나 총리가 됐거나 아주 높은 자리에 있거나 돈을 엄청나게 많이 벌거나 세계에서 공부로 1등을 하거나 여기에 있는 것이 아니라,

 지금 요셉이 하나님과 함께 하고 있어? 그럼 요셉은 어디에 있든지 성공한거야. 성공의 이유가 장소에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함께 하고 있는지’에 있기때문이에요. 다시 말씀을 읽어볼게요. 창세기 39장 3절, ‘그의 주인이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하심을 보며’ 여기까지요 그리고 창세기 39장 23절에도 똑같이 이 말씀이 나옵니다.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심이라’ 즉 감옥의 사진에도, 노예생활을 하고 있는 사진에도 ‘성공’이라는 제목을 붙일 수 있는 이유는 그곳에서도 ‘하나님과 함께했기때문이에요’

 그렇다면 우리 친구들이 다섯장의 사진중 ‘애굽의 총리가 된 요셉’ 사진에 ‘성공’이라는 단어를 붙일 수 있는 이유도 무엇때문일까요? 요셉이 누명을 벗고 궁궐에 들어가고, 가장 높은 자리에 올랐기때문이 아니라, 노예생활도 성공이었고! 감옥생활도 성공이었던 그 똑같은 이유로 요셉이 높은 자리에 올랐어도 교만해지지 않고, 하나님과 여전히 함께 했기때문이지요.

                          하나님과 함께함 = 그것이 성공이에요

 우리 친구들은 어제 성공했나요? 성공했다면 그 이유는 무엇때문이죠? 세배를 하고 명절에 세뱃돈을 아주 많이 받았기 때문에 성공했다고 말한건가요? 아니에요! 전 어제 성공했어요! 라고 말하는 친구가 있다면 그 유일한 이유는 ‘전 어제 하나님과 함께했어요!’ 이것이어야해요. 물어보세요. 어제 하나님과 함께 하루를 보냈나요?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한다는 것은 지금 바로 내 옆에 하나님이 계시고, 나와 함께 하나님이 계시고, 그 하나님이 나를 지금 보고 계신다! 라는 것을 확실히 알고 믿고 말하고 행동하는 사람이에요. 이 사람이 바로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정말 정말 성공한 사람이죠.

   목사님은 우리 모든 친구들이 하나님과 함께하는 진짜 성공한 사람! 진짜 성공하는 하루 하루를 살기를 축복합니다. 옆에 친구에게 인사해볼까요? ‘하나님과 함께하는 것이 진짜 성공이야!’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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