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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설교자료 > 하나님의 계획과 야곱의 삶_140316_삼일교회 유년부 최강현전도사
하나님의 계획과 야곱의 삶_140316_삼일교회 유년부 최강현전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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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설교는 삼일교회 유년부 최강현 전도사님의 원고를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아래와 같이 이미지 화일과 실행화일, 원고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본문: 창세기 32장 24-32절 말씀
제목: “하나님의 계획과 야곱의 삶”
암송요절: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 베드로전서 5장 7절 말씀

들어가기
 친구들, 전도사님은 몇 살일까요? 맞아요. 28살이에요. 28년 동안 살면서 참 많은 일이 있었겠죠? 그런데 오늘은 ‘야곱’이란 사람은 147년을 살았어요. 오늘은 야곱의 삶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어떤 말씀을 주시는지 귀를 기울여서 잘 들어보아요. 그러면 말씀 속으로 들어가 볼게요!

이야기
 친구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약속대로 주신 ‘아들’은 누구였죠? 맞아요. 이삭이었어요. 그러면 지난 시간에 들려준 하나님의 말씀 중에 등장했었는데 이삭의 부인은 누구였죠? 네! 우와 잘 기억하네요. 리브가였어요. 자, 이삭과 리브가가 결혼을 했는데 아이가 생기지 않았어요. 이삭이 리브가가 임신을 하지 못하자 그를 위해 기도했어요. 하나님께서 그 기도를 들으시고 리브가에게 아이를 주셨어요. 그런데 리브가의 뱃속에서 둘이 계속 싸우는 것이에요. 그래서 리브가가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겠어서 하나님께 가서 여쭤보았어요.

 그러자 하나님께서 리브가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두 국민이 너의 뱃속에 있어. 두 민족이 너의 배에서부터 나누어질 거야. 그런데 큰 자가 어린 자를 섬기게 될 것이야.” 하나님께서는 형이 동생을 섬기게 될 것이라고 리브가에게 말씀하셨어요. 이제 때가 이르러서 리브가가 아이를 낳을 때가 되었어요. 먼저 나온 아이는 붉고 온 몸에 털이 많아서 이름을 에서라고 지었고 두 번째로 태어난 아이는 손으로 에서의 발꿈치를 잡고 태어났기 때문에 야곱이라고 이름을 지었어요. 발꿈치를 잡은 자라는 뜻의 야곱이라는 이름은 속이는 자라는 뜻도 가지고 있어요.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주신 약속을 이루시기 위해서 이삭을 주셨고 이삭에게도 두 아들, 에서와 야곱을 주셨어요. 이스라엘에서 첫째 자리는 굉장히 중요한 자리에요. 처음 태어난 자는 다른 사람보다 유산을 2배나 받았어요. 이것만 보아도 첫째 자리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알겠지요?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첫째 에서가 아니라 둘째 야곱을 통해서 하나님의 일을 이뤄가려고 하셨어요. 그래서 리브가에게 형이 동생을 섬기게 될 것이라고 야곱과 에서가 태어나기 전에 미리 알려주셨어요.

 그러던 어느 날, 에서가 들에서 돌아와서 너무 배가 고팠는데 야곱이 팥죽을 만든 것을 보았어요. 그러자 야곱이 에서에게 이렇게 말했어요. “형이 가지고 있는 첫째 자리 나한테 넘겨” 그러자 에서가 첫째 자리를 가볍게 생각해서 이렇게 말했어요. “내가 배고파 죽게 되었는데 이 첫째 자리가 뭐가 중요하겠어. 너한테 줄게” 야곱은 이렇게 자기 생각으로, 계획으로 형의 첫 번째 자리를 샀어요. 그리고 시간이 지난 후 이삭이 맏아들 에서에게 축복하려고 할 때 야곱이 에서의 분장을 하고 들어가서 이삭의 축복을 대신 받았어요. 이 사실을 에서가 알고 굉장히 화가 났어요. “야곱이라는 이름처럼 야곱이 나를 두 번이나 속였어. 전에는 나의 첫째 자리를 빼앗아 가더니 이제는 나의 축복까지 속여 빼앗아갔어. 야곱을 죽여 버리고 말겠어.”

 이 사실을 엄마 리브가가 알고 야곱을 자신의 오빠 라반의 집으로 도망을 보냈어요. 라반의 집은 굉장히 멀리 있었어요. 야곱은 혼자 터벅터벅 외삼촌 라반의 집으로 걸어갔어요. 그러다 어느 곳에서 해가 져서 더 가지 못하자 멈춰서 그곳에 있는 돌을 가져다가 베개로 삼아 누워 자는데 하나님께서 야곱에게 나타나셨어요. “야곱아, 나는 너의 할아버지 아브라함, 너의 아버지 이삭의 하나님이야. 내가 네가 누워있는 땅을 반드시 너에게 줄 것이야. 네 자손이 땅의 티끌보다 더 많을 것이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할 것이고 너를 이 땅으로 다시 돌아오게 할 것이야. 내가 너를 떠나지 않을게”
 
 외삼촌 라반의 집에서 야곱은 굉장히 많이 고생했어요. 밤낮으로 외삼촌의 양떼를 돌보았어요. 외삼촌이 야곱을 10번이나 속이기도 했어요. 그런데 어느 날, 하나님께서 야곱에게 나타나셔서 이제 고향으로 돌아가라고 말씀하셨어요. 야곱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고향으로 돌아갈 준비를 하고 떠났어요. 그런데, 그런데 고향 땅이 가까이 오면 올수록 야곱이 너무 불안하고 두려운 것이었어요. 야곱은 오랜만에 고향으로 가는데 뭐가 두려웠을까요? 바로, 바로 에서요. 형 에서가 너무 두려웠어요. 그래서 야곱은 머리를 썼어요. 그래서 야곱이 먼저 에서에게로 사람을 보냈어요. 그런데 야곱이 보냈던 사람이 돌아와서 야곱에게 이렇게 말했어요. “주인님, 형 에서가 400명을 데리고 지금 여기로 주인님을 만나기 위해 오고 있어요.”

 야곱이 너무 두려워서 하나님께 기도했어요. “하나님, 하나님께서 고향으로 돌아가라면서요. 저에게 은혜를 베푸셨잖아요. 형 에서에게서 저를 건져주세요. 에서가 나와 내 부인들과 자식들을 죽일까봐 무서워요.” 야곱은 이렇게 기도하고 머리를 써서 에서를 위하여 암염소 200마리, 숫염소 20마리, 암양 200마리 등등 엄청 많은 재물을 떼로 나눠서 에서에게로 먼저 보냈어요. 그리고 야곱은 홀로 남아서 어떤 사람과 밤이 새도록 씨름했어요. 그 사람이 야곱을 이기지 못함을 보고 야곱의 허벅지 관절을 쳤더니 허벅지 관절이 어긋났어요.

 그 사람이 가려고 하니 야곱이 끝까지 붙잡고 이렇게 말했어요. “당신이 나를 축복하지 않으면 보내지 않을 것이에요.” 그러자 그 사람이 “네 이름이 무엇이냐?”고 물어봤어요. 야곱이 대답했어요. “제 이름은 야곱이에요.” 그 사람이 이렇게 말했어요. “네 이름을 이제 야곱이라고 부르지 말고 이스라엘이라 불러라. 네가 하나님과 사람과 씨름하여 이겼기 때문이다.” 야곱이 그 사람을 향해서 이렇게 말했어요. “당신의 이름은 무엇이에요?” 그 사람이 “네가 어찌하여 내 이름을 물어보느냐?"하고 야곱에게 축복했어요. 야곱은 그 사람이 하나님인 것을 알았어요. 그리고 하나님을 대면하여 보았는데 살아있음을 보고 그 곳 이름을 브니엘이라고 하였어요. 그 후에 야곱은 형 에서에게로 보내는 물건들 뒤에 숨은 것이 아니라 용기 있게 나갔고 형 에서와 화해했어요.

적용하기
 친구들,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약속을 이뤄가기 위해서 아브라함에게는 이삭을 주셨고 이삭에게는 에서와 야곱을 주셨어요.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에서가 아니라 야곱을 통해서 하나님의 약속을 이루어 가시려고 했어요. 그래서 리브가에게 미리 알려주셨어요. 하나님께서는 야곱을 택하셨어요. 그런데 야곱은 어떻게 했나요? 형 에서를 속이고 자기가 무엇인가 움켜지고 빼앗으려고 하였죠? 첫째의 자리도, 아버지의 축복도요. 그래서 결국 야곱은 외삼촌 라반의 집으로 도망가서 고생하였지만 하나님께서 약속대로 함께해주셨어요. 그리고 이제 고향으로 돌아가라고 하셨어요. 분명 하나님께서 함께해주실텐데 그런데 이번에도 야곱은 머리를 썼어요. 형 에서에게 먼저 예물을 보내서 형의 마음을 풀려고 했어요.

 친구들, 야곱의 삶은 어때요? 무엇인가 머리를 굉장히 많이 쓰고 자기 계획대로 속이고 빼앗으려고 하는 것 같죠? 그런데 야곱은 누구랑 씨름했죠? 맞아요. 하나님께서 야곱을 사랑하시고 야곱에게 찾아와주셔서 씨름하여주시고 축복하여주셨어요. 야곱은 자기 인생을 자기가 계획하고 움켜지고 속이고 빼앗아야한다고 생각했지만 아니었어요. 결국 야곱이 모든 문제를 가지고 씨름해야 될 대상은 하나님이었던 것이에요. 친구들, 우리의 삶도 마찬가지에요. 우리가 무엇인가를 생각하고 움켜쥐고 성취해야한다고 생각해서 우리는 분주히 움직이지만 우리가 정작 문제를 가지고 나아가고 붙잡고 매달릴 분은 하나님이세요. 우리를 만드시고, 우리를 가장 사랑하시고 우리를 가장 잘 아시는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이에요.

마무리
 오늘 긴 야곱의 삶을 간략하게 우리 친구들에게 이야기해주었어요. 야곱은 야곱의 이름처럼 속이고 빼앗고 움켜지는 삶을 살았지만 하나님께서 야곱에게 찾아와주셔서 그와 씨름하시면서 그의 이름을 야곱이라 하지 말고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으로 바꿔주셨어요. 우리도 우리의 삶을 움켜지고 우리의 계획대로, 우리의 생각대로 나아가려고 하지만 그것이 아니에요. 우리를 찾아오시는 하나님 앞에 그 모든 문제들을 내어놓고 하나님과 씨름하는 것을 하나님께서 원하세요. 이번 한 주도 모든 문제의 해결자이시자 우리를 가장 잘 아시고 사랑하시고 함께하시는 하나님 앞에 진지한 내어놓음과 씨름이 있기를,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는 우리 친구들과 선생님들이 다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암송요절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 베드로전서 5장 7절 말씀

퀴즈
1. 야곱은 몇 살까지 살았나요?
1) 130살  2) 110살  3) 147살

2) 야곱이 하나님과 씨름한 장소의 이름을 무엇이라고 하였나요? ㅂㄴ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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