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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버지께 기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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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설교는 삼일교회 유년부 최강현 전도사님의 설교 원고를 바탕으로 만들었습니다.
아래와 같은 이미지 화일들과 실행화일(exe) 한글 원고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본문: 마태복음 6장 5-15절 말씀.
제목: “하나님 아버지께 기도해요!”
암송요절: “그러므로 그들을 본받지 말라 구하기 전에 너희에게 있어야 할 것을 하나님 너희 아버지께서 아시느니라” 마태복음 6장 8절 말씀.


들어가기
 친구들, 오늘은 “하나님 아버지께 기도해요!”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들려줄게요. 잘 들어보아요.

이야기
 친구들, 예수님께서 모인 많은 사람들과 제자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얘들아, 너희는 기도할 때에 겉으로만 하는 척 하는 사람들처럼 하지 마. 그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에게 보이려고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회당과 큰 거리 입구에 서서 기도하는 것을 좋아해. 그들은 이미 자기의 상을 받았어.” 친구들,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에서 기도하면 다른 사람들이 그 사람들을 보고 어떻게 생각할까요? “우와, 저 사람 기도하는 사람인가보다. 저렇게 기도하네?”라고 생각하겠죠? 자, 이 사람들은 정말 하나님만 바라보며 기도한 것일까요? 아니죠? 예수님께서 다른 사람들에게 보이기 위한 이런 거짓된 기도에는 하나님께서 응답하시지 않는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어요. “그리고 얘들아, 너희는 기도할 때에 너의 골방에 들어가서 문을 닫고서 은밀한 중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기도하렴,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너의 하나님 아버지께서 갚으실 것이야.” 친구들 여기서 골방은 다른 사람들이 잘 모르는 작은 방으로 주로 창고로 사용하던 그런 곳이에요. 예수님께서 골방에 들어가서 문을 어떻게 하고 기도하라고 하셨지요? 맞아요. 문을 닫고 아무도 모르게 하나님께만 기도하라고 하셨어요. 예수님께서는 하늘에 계신 하나님 아버지께서 하나님만을 바라보는 숨겨진 기도를 들으신다고 말씀하셨어요.

 예수님께서 또 기도를 가르치셨어요. “얘들아, 너희는 기도할 때에 이방인들이 자기의 신들의 이름이나 똑같은 말을 아무 생각 없이 몇 번이나 반복해서 말하면 들어준다고 생각하는 것처럼 너희도 그들처럼 주문을 외우듯이 똑같은 말을 아무 생각 없이 반복해서 말하지 마. 구하기 전에 너희에게 있어야 할 것을 하나님 너희 아버지께서 아셔”

 친구들,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향해서 이렇게 기도하라고 3가지를 가르쳐주셨어요. 뭐였죠? 맞아요. 사람들에게 보이기 위해서 기도하지 말고, 아무도 없는 조용한 골방에서 하나님께만 기도하고, 이방인처럼 주문을 외우듯이 아무 생각 없이 기도하지 말라고 하셨어요. 자, 그런데 여기 한 가지 공통점이 있어요. 뭘까요? 바로, 하나님 아버지께만 기도하라는 것이에요. 사람들에게 보이기 위해서 기도하지 말고 은밀한 중에 아버지 하나님께 기도하라고 하셨어요. 그리고 이방인처럼 주문을 외우듯 기도하지 않아도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가 기도하기 전에 우리에게 있어야 할 것을 이미 알고 계신대요.

 그 후에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기도를 가르쳐주셨어요. 주님께서 가르쳐주신 기도라고해서 주기도문이라고 불러요. 자, 우리 같이 한 번 큰 목소리로 읽어볼게요.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친구들 주님께서 가르쳐주신 기도에 맨 처음이 무엇인가요? ‘그러므로’이죠? ‘그러므로’는 앞에 있는 문장을 이어서 설명할 때 쓰는 단어에요. 그럼 앞에는 어떤 말씀이 있었을까요? 우리 같이 읽어볼게요.  “그러므로 그들을 본받지 말라 구하기 전에 너희에게 있어야 할 것을 하나님 너희 아버지께서 아시느니라” 마태복음 6장 8절 말씀. 우리에게 있어야 할 것을 기도하기 전에 누가 아신다고 하셨죠? 맞아요. 하나님 우리 아버지께서 이미 다 아신대요. 하나님과 우리를 아버지와 자식의 관계로 설명하셨어요. 그래서 예수님께서 기도를 가르쳐주실 때에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라고 시작하면서 기도하라고 가르쳐주신 것이에요.

적용하기
 친구들, 하나님께서 우리의 아버지가 되세요. 이것을 믿는 것이 기도의 출발점이에요. 같이 읽어볼까요? “오직 시온이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나를 버리시며 주께서 나를 잊으셨다 하였거니와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이사야 49장 14-15절 말씀. 친구들, 이 세상에 있는 사람들 중에서 가장 큰 사랑을 말할 때 엄마의 사랑을 말하죠? 그러나 엄마가 젖 먹이는 자식을 잊을지라도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우리를 잊지 않고 버리지 않는다고 말씀하세요. 이 세상의 가장 위대한 사랑이라고 말하는 사랑과도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우리를 사랑하신대요.

 자, 이렇게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굶겨 죽이실까요? 우리를 내버려두실까요? 아니에요. 그런데 우리가 왜 매일 불안하죠? 그것은 우리 하나님 아버지를 잊고 있기 때문이에요. 나 혼자 살아가야 한다고 생각하니까 사람들에게 잘 보이려고 기도하고 예수님을 안 믿는 사람들이 자기의 소원이 이루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것처럼 주문 같은 것을 외우며 살아가요.

마무리
 친구들, 하나님께서 우리 아버지세요.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하나밖에 없는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주셨어요. 그만큼 우리를 사랑하세요. 우리가 생각하는 것을 넘어서는 엄청난 사랑이에요. 그 사랑으로 우리를 바라보시는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우리에게 있어야 할 것을 이미 다 아세요. 염려하지 말고 걱정하지 말고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께만 조용히 나아가 기도해요. 하나님 아버지께서 함께 하신대요. 이번 한 주 동안, 평생의 삶 가운데 하나님 아버지를 기도 가운데 깊이 만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암송요절
“그러므로 그들을 본받지 말라 구하기 전에 너희에게 있어야 할 것을 하나님 너희 아버지께서 아시느니라” 마태복음 6장 8절 말씀.

퀴즈
1. 예수님께서 어떻게 기도하라고 하셨나요? (힌트: 마태복음 6장 5-15절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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