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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설교자료 > 기드온 처럼 일어나라_140525_분당우리교회유년부 곽규혹 목사님
기드온 처럼 일어나라_140525_분당우리교회유년부 곽규혹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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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설교는 분당우리교회 유년부 곽규호 목사님의 원고를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아래와 같은 이미지화일들과 실행화일(exe) 한글 원고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제목: 기드온처럼 일어나라!
본문: 여호와의 천사가 기드온에게 나타나 말했습니다. “힘센 용사여!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신다.” (사사기 6장 12절).

설교문:

  사랑하는 친구들, 오늘은 우리 친구들을 허니비 마을로 초대할게요. 허니비 마을 중앙엔 오래전부터 아주 아주 커다란 창고가 있었답니다. 이 창고는 바로 날마다 부지런히 일하는 허니비 친구들이 가장 맛있는 꿀을 모아두는 곳이지요. 여기엔 1년 365일 항상 맛있는 최고의 꿀들이 가득 보관되어 있는 곳이랍니다.

 얼마나 많은 꿀들이, 맛있는 꿀들이 가득 들어있는지 한 번 볼게요. 쨘~! 드디어 창고를 공개합니다. 헉~! 그런데 이게 도대체 무슨 일인가요? 천장에 닿을 정도로 꿀항아리가 가득 차 있어야 하는데... 창고가 텅텅~ 비어있네요.

 그럼 이번엔 비밀창고로 가볼까요? 허니비 친구들만 알고 있는 비밀창고가 있거든요. 그런데 여기도 텅~! 비어 있어요. 창고만 비어 있는 것이 아니라 소중한 꽃밭도 모두 망가져 있고, 집들도 부숴져있어요. 이걸 본 허니비 친구들이 아주 화가 많이 나겠죠? 지금까지 열심히 일해서 모아놓은 꿀들이, 비밀창고까지 도둑을 맞고 마을이 망가졌으니까요. 그런데 그때 온세상이 까맣게 뒤덮이기 시작했어요. 비구름이 몰려오는것일까요? 자세히 보면 하늘을 뒤덮은 것은 '비구름'이 아니라 다른 마을에 사는 못난이벌들이에요. 하늘을 새까맣게 뒤덮을정도로 많은 못난이 벌들이 바로 창고에 있는 맛있는 꿀들을 모두 훔쳐간 범인들이죠!

 이제 드디어 범인을 알게 되었으니깐 어떻게 해야할까요? 전투태세! 당연히 마을을 지키기 위해 싸워야겠죠? 그런데 이상하게 아무도 싸우려고 하지 않아요! 못난이 벌들이 창고에 꿀도 모두 훔쳐가고, 마을 곳곳에 모아놓았던 꿀항아리들을 가져가고, 꽃밭을 망쳐놓고, 허니비 마을을 부수고 있는데도 어느 누구도 싸우려고 하지 않고 가만히 있네요. 어떤 허니비는 두더지처럼 땅을 파고 들어가려고 하고, 어떤 허니비는 이사를 가 버리고, 어떤 허니비는 나뭇잎속에숨어있네요. 왜 아무도 싸우려고 하지 않는 것일까요?

 그 이유는 바로 못난이벌들이 엄청 강하고 숫자가 굉장히 많기 때문이에요. 허니비마을에 살고 있는 모든 친구들이 힘을 합쳐도 못난이벌들을 쫓아내는 것은 절대 불가능한 일일거에요. 오히려 더 괴롭힘을 당할 수 있기 때문에 못난이벌들이 마을을 공격하면 아무도 싸우려고 하지 않고, 가만히 숨어 있기만 한거에요.

 오늘 사사기 말씀을 보면, 이렇게 못난이벌들이 허니비마을을 공격했을 때 허니비친구들이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그냥 숨어 있기만 했던 것처럼 이스라엘 역사중에도 이러한 일이 있었어요. 허니비마을이 이스라엘이라면, 허니비마을을 공격한 못난이벌들은 미디안이라는 나라였죠.

 미디안은 7년동안 이스라엘을 괴롭혔어요. 성경에 보면 ‘이스라엘 사람들이 농사를 지을 때마다 미디안 사람들이 이스라엘 사람들을 공격하고 아이 이스라엘 땅에 진을 친후, 즉 잠깐 와서 괴롭혔다가 자기 나라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진‘을 쳤다는 것은 이스라엘 땅에 내려와 계속 같이 있으면서 이스라엘 사람들을 괴롭혔다는 것이에요. 이스라엘 사람들이 심어 놓은 농작물은 모두 망쳐놓고, 먹을 것도 다 가져가고, 눈에 보이는 가축도 몽땅 다 가져가고, 이스라엘 땅을 못 쓰게 만들어놓았다고 기록되어 있어요.’ 하지만 미디안이 아무리 괴롭혀도 이스라엘 백성들은 어느 누구도 미디안과 맞서 싸울 수가 없었어요. 미디안의 숫자가 너무나 많고 강했기때문이에요.

 이때,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하는 하나님께서 세우신 ‘사사’가 등장해요. 바로 ‘기드온’이라는 사사지요. 그럼 모두가 이렇게 숨어 있을 때 ‘기드온’은 조금도 두려워하지 않고 무서워하지 않는 이스라엘 사람들 중에 가장 강하고 용감한 사람이었을까요? 결코 그렇지 않아요. 기드온이 처음 등장하는 장면을 보니깐 기드온이 ‘미디안 사람들에게 들키지 않으려고, 포도주틀에서 밀을 타작하고 있었습니다’ 라고 기록하고 있어요. 기드온의 등장장면은 이런 장면과 비슷해요. 한 친구가 신나게 운동장에서 공을 차면서 뛰어놀고 싶은데 공을 들고 똥냄새가 아주 심하게 나는 화장실 변기 한칸에 들어가더니 거기서 공을 가지고 노는 장면인것이죠. 이 친구도 운동장에서 너무나 놀고 싶은데 다른 형들이 자기 공을 뺏을까봐 무서워서 화장실 속에 들어가있는거에요. 기드온의 등장은 이런 장면과 비슷해요. 당당하게 자신있게 용감하게 밀을 넓은 마당에서 타작하지 못하고 미디안사람들한테 들킬까봐 몰래 숨어 있는거에요. 그런데 이런 겁쟁이 기드온이 이스라엘을 구원하는 사사가 되어요!

 그렇다면 비록 기드온은 겁쟁이였지만, 기드온에겐 아주 강한 무기가 있었던 것이었을까요? 나라 전체를 한번에 없앨수있는만큼의 강력한 핵폭탄과 같은 무기와 하늘에서 공격할 수 있는 전투기 그리고 미디안 군사들보다 더 많은 병사들이 있었던 것일까요? 이것도 정답이 아니에요. 미디안 병사의 숫자는 135,000명이나 되었는데 기드온의 군사는 300명밖에 되지 않았어요. 계산해보면 기드온 병사 1명이 450명과 싸워야하는거에요. 1명이 450명과! 거의 무기라고는 볼 수 없는 항아리, 횃불, 나팔을 들고 가장 강한 무기로 무장한 미디안 군대 총 135,000명과 싸워야 하는 것이지요.

 그런데 우리는 이 전쟁의 승리자가 누구인지 알아요! 겁쟁이 기드온이 승리해요! 135,000명의 아주 강한 무기로 무장한 미디안 군대가 아니라 나팔과 횃불, 항아리를 든 300명의 이스라엘 군대가 승리해요. 말도 안되는 승리를 한거에요.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승리였어요. 마치 우리 친구들이 아주 작은 비비탄알 하나를 공중에 던졌는데 그 비비탄알 하나에 공중에서 공격하고 있는 450대의 전투기가 갑자기 폭발하며 땅에 떨어진 것과 똑같은 말도 안되는 일이 일어난거에요. 휴지를 입으로 후~ 하고 불었는데 그 휴지에 지금 무시무시하게 달려오고 있던 탱크 450대가 갑자기 펑~! 하고 터진것과 같은 일이 생긴거라구요. 그런데 이게 실제로 눈앞에 펼쳐진 전쟁이 바로 기드온 전쟁이에요. 하나님께서 이 이야기를 통해 우리에게 꼭 알려주고 싶으신 것이 있어요. 하나님의 전쟁은 무기나 힘이나 숫자로 싸우는 것이 아니라 ‘믿음의 전쟁’ 이란 거에요. 직접 총을 들고 전쟁에 나가지 않는 우리 친구들은 ‘전쟁’ 이라는 글자를 ‘삶’이라고 바꾸면 돼요.

 우리의 ‘삶’은 힘이나 똑똑함이나 외모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살아가는 것이다! 그러나 많은 친구들이 이 사실을 무시해요. 하나님을 믿지 않아도,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아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아도 얼마든지 잘 살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그렇게 하나님을 무시하고, 하나님을 본체만체해요.

 하나님은 기드온 전쟁을 통해 우리에게 어떻게 살아가야하는지 보여주시는거에요. 가장 강한 무기로 무장한 135,000명의 미디안 군대가 아무것도 가지고 있지 못한, 겁쟁이 기드온과 횃불을 든 300명의 하나님을 믿는 이스라엘 백성앞에 패배하는 것을 보여주시면서 우리의 삶은 ‘믿음의 삶’이라는 것을 알려주신거에요. 이 하나님의 말씀에 모두 귀를 기울여야해요. 그리고 기드온처럼 살아갈 것을 다짐해야해요! 즉 하나님을 믿는 삶! 하나님을 의지하는 삶! 하나님을 사랑하고 순종하는 삶을 살겠다고 다짐하는 것이에요!

 이 다짐을 하길 원하는 우리 친구들과 목사님이 오늘부터 꼭 시작하고 싶은 것이 있어요. 그것은 바로 ‘기드온 기도!’ 에요. ‘기드온 기도’는 300명의 기드온 군대가 하나님을 믿고 승리한것처럼 우리도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승리하자! 라는 고백이에요. 아침에 우리 친구들이 자고 일어나 눈을 뜬 다음에 제일 먼저 무릎을 꿇고, 하나님을 믿는 믿음을 고백하고 하루를 시작하는거에요! 오늘 하루를 하나님께 맡깁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승리를 주십니다! 라고 선포하고 시작하는거에요. 목사님은 그 기도가 바로 우리 친구들을 기드온처럼 승리하게 할 것이라고 믿어요. 그럼 큰 목소리로 기드온 기도를 외쳐볼까요?


<기드온 기도>
하루를 선물로 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을 믿음으로 승리를 선포하며 오늘 하루를 시작합니다!
우리의 마음과 모든 삶을 온전히 주님께 맡기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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