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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설교자료 > 140629_참된목자, 생명의 떡이신 예수_삼일교회유년부, 최강현 전도사
140629_참된목자, 생명의 떡이신 예수_삼일교회유년부, 최강현 전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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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설교는 삼일교회 유년부 최강현 전도사님의 원고를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아래와 같은 이미지 화일들과 실행화일(exe) 한글원고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본문: 마가복음 6장 30-44절 말씀
제목: “참된 목자, 생명의 떡이신 예수님”
암송요절: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라 너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어도 죽었거니와 이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떡이니 사람으로 하여금 먹고 죽지 아니하게 하는 것이니라” 요한복음 6장 48-50절 말씀.

들어가기
 친구들, 오늘은 “참된 목자, 생명의 떡이신 예수님”이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들려줄게요. 잘 들어보아요.

이야기
 친구들, 예수님께서 12제자들을 두 명씩, 두 명씩 짝을 지어주시면서 회개하라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웠다고 전하라고 하셨어요. 제자들이 전하고 예수님께로 돌아와서 자기들이 행한 것과 가르친 것을 예수님께 말했어요. 그러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조용한 곳에 가서 잠깐 쉬라고 말씀하셨어요. 왜냐하면 오고 가는 사람들이 많아서 제자들이 음식을 먹을 시간도 없이 바빴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배를 타고 조용한 곳으로 가고 있었어요.

 앗.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의 제자들을 알아보았어요.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마을에서 나와서 열심히 뛰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제자들보다 먼저 도착해있었어요. 예수님께서는 예수님께로 모여든 많은 사람들을 보시고 마치 목자가 없는 양들과 같다고 생각하셨어요. 그리고 그들을 불쌍히 여기사 여러 가지로 모여든 사람들을 가르치기 시작하였어요. 그러다 이제 해가 저물어가고 저녁이 되어가자 제자들이 예수님께 나아와서 이렇게 말했어요. “예수님, 예수님, 우리가 지금 있는 이 곳은 아무 것도 없는 빈 들이에요. 그리고 시간도 너무 늦었어요. 그러니까 이 모여든 사람들을 보내셔서 마을로 돌아가서 무엇을 사먹으라고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그러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예들아,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 그러자 제자들이 예수님께 이렇게 말했어요. “예수님, 우리가 마을로 가서 200데나리온치 떡을 사다가 그들에게 주어서 먹게 하라고요?” 200데나리온은 노동자가 200일 정도 일한 금액이에요. 그러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이렇게 물어보셨어요. “너희에게 떡이 몇 개나 있는지 가서 보고 오렴” 제자들이 가서 알아보니까 떡 5개와 물고기 2마리가 있었어요. 그래서 제자들이 예수님께 떡 5개와 물고기 2마리가 있다고 말씀드렸어요. 그러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모든 사람을 잔디 위에 나눠서 앉히라고 시키셨어요. 그러자 모여 있었던 많은 사람들이 100명씩 또는 50명씩 나눠서 앉았어요.

 예수님께서는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고 하늘을 바라보며 감사 기도하시고 떡을 떼어서 제자들에게 주셨는데 제자들이 이 떡과 물고기를 나누어주었어요. 그러자 어떻게 되었을까요? 네, 우리 같이 읽어볼까요? “다 배불리 먹고 남은 떡 조각과 물고기를 열두 바구니에 차게 거두었으며 떡을 먹은 남자는 오천 명이었더라” 마가복음 6장 42-44절 말씀. 자, 어떻게 되었대요? 모여 있었던 모든 사람들이 다 배불리 먹고도 12바구니에 차도록 떡과 물고기가 남았대요. 떡을 먹은 남자만 몇 명이었대요? 네. 5000명이었대요. 이 당시에는 여자의 수는 세지 않았어요. 여자들의 수까지 하면 정말 많은 사람들이 배불리 먹은 것이었어요.

적용하기
1. 참된 목자, 영원한 생명의 떡이신 예수님.
 자, 친구들, 예수님께서 모여든 많은 사람들을 마을로 보내지 않으시고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배불리 먹이셨어요. 그런데 아까 예수님께서 모여든 사람들을 어떻게 생각하셨다고 하였죠? 목자 없는 양 같이 불쌍히 여기셨대요. 목자가 없는 양은 어떻게 살까요? 늑대와 같이 동물들이게 잡아먹히지 않기 위해서 혼자 이리저리 뛰어다니고 먹을 것을 찾아서 이러 저리 불안하게 돌아다닐 것이에요.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라 내 양 떼가 노략 거리가 되고 모든 들짐승의 밥이 된 것은 목자가 없기 때문이라 내 목자들이 내 양을 찾지 아니하고 자기만 먹이고 내 양 떼를 먹이지 아니하였도다” 에스겔 34장 8절 말씀. 자,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양들이 들짐승의 밥이 된 것이 바로 목자가 없기 때문이라고 에스겔을 통해서 말씀하셨어요. 하나님께서 세우신 목자들이 하나님의 양들을 찾지 않고 자기만 먹고 배부르고 하나님의 양 떼들을 먹이지 않았다고 말씀하셨어요.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나 곧 내가 내 양을 찾고 찾되 목자가 양 가운데에 있는 날에 양이 흩어졌으면 그 떼를 찾는 것 같이 내가 내 양을 찾아서 흐리고 캄캄한 날에 그 흩어진 모든 곳에서 그것들을 건져낼지라” 에스겔 34장 11-12절 말씀. 자, 그래서 누가 양을 찾는다고 말씀하셨죠? 자, 바로 하나님께서 직접 하나님의 양을 찾고 흩어진 양들을 찾고 건져낼 것이라고 말씀하셨어요.

 당시에 헤롯이라는 왕이 있었지만 그는 철저히 자기 이름만을 위해서, 하나님께서 보내신 선지자 세례 요한도 목 베어 죽였고 또 스스로 하나님의 사람들이라는 사람이 있었지만 이스라엘 백성들을 진짜로 불쌍히 여기며 찾는 사람들은 없었어요. 그들은 다 자기 만을 위해서 살아갔어요. 이렇게 목자 없는 양처럼 이리저리 방황하며 죽음과 고통 가운데 살아가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찾으시기 위하여서 하나님께서는 참 목자이신 예수님을 보내셨어요.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목자 없는 양과 같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떡 5개와 물고기 2마리로 5천명을 배불리 먹이셨어요.

 자, 광야에 이스라엘 백성들을 먹이셨던 분이 누구시죠? 하나님께서 만나와 메추라기로 먹이셨죠? 그런데 오늘 이스라엘 백성들을 누가 먹이셨나요? 예수님이시죠? 이것은 바로 예수님께서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참된 목자, 구원자이심을 보여주신 것이에요. 그런데 광야에서 만나와 메추라기를 먹은 사람은 어떻게 되었나요? 결국 죽게 되었죠? 자, 그럼 우리 한 번 더 읽어볼까요?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라 너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어도 죽었거니와 이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떡이니 사람으로 하여금 먹고 죽지 아니하게 하는 것이니라” 요한복음 6장 48-50절 말씀. 누가 생명의 떡이라고 말씀하셨죠? 바로 예수님께서 생명의 떡이신데 이 생명의 떡을 먹는 사람은 결코 죽지 않는대요.

 우리가 매일 먹는 밥은 계속해서 우리를 배부르게 할 수 없어요.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요한복음 6장 35절 말씀. 그러나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시기 위하여 십자가에서 대신 고난을 받으시고 죽으시고 다시 살아나신 생명의 떡이신 예수님께 나오는 자는 결코 배고프지 않고 예수님을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대요.

마무리
 친구들, 목자 없는 양과 같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예수님께서 불쌍히 여기셔서 이 땅에 오셨어요. 예수님께서는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참된 목자이자 구원자이심을 떡 5개와 물고기 2마리로 먹이신 사건을 통해서 보여주셨어요. 그리고 우리가 먹는 것은 우리를 영원히 배부르게 하지 못하지만 생명의 떡이신 예수님을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대요. 자, 이번 한 주도 우리의 목자이시자 영원한 생명이신 주님께로 나아가야겠죠? 이 시간 참된 목자이자 우리를 구원하러 오신 생명의 떡이신 예수님께 같이 기도할게요. 예수님, 저를 불쌍히 여겨주세요. 저를 이끌어주세요. 생명의 떡이신 예수님을 믿는 믿음을 주세요. 참된 목자이시자, 구원자이신 예수님만 따라가는 한 주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암송요절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라 너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어도 죽었거니와 이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떡이니 사람으로 하여금 먹고 죽지 아니하게 하는 것이니라” 요한복음 6장 48-50절 말씀.

퀴즈
1. 하나님께서는 흩어진 양들을 찾아서 건져내신다고 어떤 선지자를 통하여 말씀하셨나요? OO겔 선지자 (겔 34장 11-12절)

2. 예수님께서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남자 몇 명을 배불리 먹이시고 몇 바구니를 거두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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