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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수아와 함께 약속의 땅으로”_140810_삼일교회 유년부 최강현 전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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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설교는 삼일교회 유년부 최강현 전도사님의 원고를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아래와 같은 이미지 화일들과 실행화일(exe)한글원고 등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본문: 여호수아 1장 1-9절 말씀
제목: “여호수아와 함께 약속의 땅으로”
암송요절: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안에 기록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며 네가 형통하리라” 여호수아 1장 8절 말씀.

들어가기
 친구들, 우리 큰 목소리로 같이 읽어보아요. “여호와의 종 모세가 죽은 후에 여호와께서 모세의 수종자 눈의 아들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여호수아 1장 1절 말씀. 친구들, 여호와의 종 모세가 죽은 후에, 하나님께서 모세의 곁을 따라다니며 모세와 함께하던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셨어요. “여호수아야, 내 종 모세가 죽었으니 이제 너는 이 모든 백성들과 같이 일어나서 요단을 건너 내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주는 약속의 땅으로 가라” 친구들, 모세가 죽었대요. 하나님께서는 모세의 곁에서 함께 다니던 여호수아에게 이스라엘 백성들을 약속의 땅으로 데리고 가라고 하셨어요. 엥?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요? 우리 잘 생각해보며 말씀 속으로 들어가 보아요.

이야기
 이스라엘 백성들이 크고 두려운 광야를 지나서 하나님께서 주실 약속의 땅으로 거의 다 왔어요. 모세가 이렇게 말하기 시작했어요. “이스라엘 백성들아, 너희의 하나님께서 이 땅을 너희 앞에 두셨어. 이제 올라가서 차지해. 두려워하지 말고 망설이지 마” 그러자 이스라엘 백성들이 사람을 먼저 보내서 땅을 미리 살펴보고 어느 길로 올라가야 할 것인지 알아보자고 이야기하였어요. 모세가 그 말을 듣고 좋게 생각해서 각 지파 중에서 지도자인 사람 1명씩을 뽑아서 12명의 정탐꾼을 보냈어요. 12명의 정탐꾼들이 40일 동안 땅을 보고 돌아와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그 땅의 과일을 보여주며 하나님의 말씀대로 정말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라고 이야기를 하였어요.

 여기서 잠깐! 친구들, 그러면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제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땅으로 용감하게 올라갔을까요? 아니었어요. 정탐꾼들은 이렇게 말하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그 땅의 주민은 매우 강하고 성읍들은 매우 크고 무너지지 않을 것 같아요. 그리고 거기서 강한 아낙 자손들을 보았어요.” 그 말을 듣자 이스라엘 백성들의 떠들기 시작했어요. 그러자 12명의 정탐꾼들 중에서 한 명이었던 갈렙이 모세 앞에서 백성들을 조용히 시키고 이렇게 말했어요. “우리가 올라가서 그 땅을 취합시다. 우리는 반드시 이길 것이에요.”

 그러나 그와 함께 갔던 다른 정탐꾼들은 이렇게 말했어요. “안돼요. 우리는 그 백성들을 못 이겨요. 그들은 우리보다 강해요. 그 땅의 백성들은 모두 키가 큰 자들이에요. 우리가 생각하기에 우리는 그들에 비하면 메뚜기와 같았어요. 그들이 우리를 보았을 때에도 메뚜기와 같다고 생각했을 것이에요.”라고 나쁘게 이야기했어요. 그러자 이스라엘 백성들이 밤새도록 슬퍼하며 울었어요. 이스라엘 백성들이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며 이렇게 말했어요. “우리가 차라리 이집트 땅에서 죽었거나 이 광야에서 죽었으면 좋았을 것을 왜 여호와가 우리를 그 땅으로 인도하여서 우리를 칼에 쓰러지게 만들려고 해? 우리의 아내들과 자식들은 사로잡히게 될 것인데 차라리 이집트로 돌아가는 것이 나은 거 같지 않아?” 그리고는 한 지휘관을 세워서 이집트로 돌아가려고 하였어요.

 그러자 정탐꾼 중의 한 명인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갈렙이 옷을 찢고 이스라엘 온 회중에게 이렇게 말하였어요. “백성들아, 우리가 돌아다니며 보고 온 땅은 정말 아름다운 땅이야. 하나님께서 우리를 기뻐하시면 우리를 그 땅으로 인도하시고 그 땅을 주실 것이야. 그러니깐 하나님을 거역하지 마. 그 땅 백성들을 두려워하지 마.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셔. 두려워하지 마.”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 말을 듣자 여호수아와 갈렙을 돌로 치려고 하였어요. 그때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 가운데에 임하셨어요. 그리고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을 멸시하고 하나님의 능력을 믿지 않는다고 말하면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전염병으로 멸하실 것을 이야기하자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들을 위하여 간절히 기도했어요. 하나님께서 모세의 기도를 들으시고 모세의 말대로 이스라엘 백성들의 죄를 용서해주셨어요.

 우리 같이 읽어볼게요. “내 영광과 애굽과 광야에서 행한 내 이적을 보고서도 이같이 열 번이나 나를 시험하고 내 목소리를 청종하지 아니한 그 사람들은 내가 그들의 조상들에게 맹세한 땅을 결단코 보지 못할 것이요 또 나를 멸시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그것을 보지 못하리라” 민수기 14장 22-23절 말씀. 그러나 하나님께서 하나님이심을 보고서도 10번이나 하나님을 시험하고 하나님을 무시한 이스라엘 백성들은 약속의 땅으로 들어가지 못할 것이라고 말씀하셨어요. 모세도 이스라엘 백성들 때문에 같이 들어가지 못할 것이라고 하셨어요. 그러나 하나님을 온전히 따랐던 갈렙과 여호수아와 아까 이스라엘 백성들이 불평하며 사로잡히게 될 것이라고 말한 어린 자녀들은 약속의 땅에 들어갈 것이라고 말씀하시면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약속의 땅에 들어가지 못하고 40년 동안 광야에서 방황하게 되었어요.

적용하기
 그리고 하나님께서 약속하신대로 40년이 지나자 하나님을 믿지 않고 무시하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다 죽고 그들이 사로잡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던 어린 자녀들이 다 커서 이제 약속의 땅으로 들어갈 때에 하나님께서는 여호수아를 부르셔서 “여호수아야, 내 종 모세가 죽었으니 이제 너는 이 모든 백성들과 같이 일어나서 요단을 건너 내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주는 약속의 땅으로 가라”고 말씀하신 것이에요.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여호수아에게 또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여호수아야, 내가 모세에게 말한 것 같이 이 약속의 땅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줄 것이야. 너의 평생에 너에게 덤비는 사람이 없을 것이야. 내가 모세와 함께 있었던 것 같이 반드시 너와 함께 할 것이야. 그리고 너를 떠나지 않고 버리지 않을 것이야.”

 하나님께서는 여호수아에게 반드시 함께한다고 약속하면서 또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오직 강하고 극히 담대하여 나의 종 모세가 네게 명령한 그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우로나 좌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니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안에 기록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며 네가 형통하리라” 여호수아 1장 7-8절 말씀.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명령한 그 율법을 지켜 행하고 오른쪽으로나 왼쪽으로 기울지 아니하면 어디로 가든지 잘 될 것이라고, 율법책을 너의 입에서 떨어뜨리지 말고 아침과 저녁으로 생각하며 그 안에 기록된 대로 지켜 행하면 너의 길이 번창할 것이라고 말씀하셨어요. 그리고는 하나님께서 여호수아에게 한 번 더 강하고 담대하고 두려워하지 말라고 말씀하시면서 하나님께서 여호수아가 어디로 가든지 함께하신다고 말씀하셨어요.

마무리
 친구들, 이제 모세를 뒤이어서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백성들을 약속의 땅으로 데리고 가야하는데 여호수아의 마음은 얼마나 두려웠을까요? 하나님의 능력을 보고도 이스라엘 백성들은 모세를 원망하였고 하나님께 원망하고 불평, 불만했어요. 그런데 이제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백성들을 데리고 가야해요. 그런 여호수아를 향해서 하나님께서는 “강하고 담대하라”고 말씀하시면서 하나님께서 함께하신다고 약속해주셨어요. 그리고 여호수아를 향해서 모세에게 명령한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율법책을 입에서 떨어뜨리지 말고 그 안에 기록된 대로 다 지켜 행하라고 말씀하셨어요.

 두려워하는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백성들을 데리고 약속의 땅으로 들어갈 때 여호수아가 마음 깊이 담아두어야 했던 것은 바로 하나님께서 함께하신다는 약속과 하나님께서 주신 율법, 즉, 말씀대로 살아가야 한다는 것이었어요.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여호수아에게 이스라엘 백성들을 약속의 땅으로 데리고 가는 임무를 맡기셨을 때 두려워하는 여호수아를 향해서 강하고 담대하라고 하나님께서 함께하신다고 약속을 주시고 말씀대로 지켜 행하라고 말씀하신 것이었어요. 우리 친구들도 한 주간 살아갈 때에 하나님을 무시하고 시험하지 말고,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을 생각하며 강하고 담대하게 살아가며, 말씀대로 살아가는 우리 친구들 되었으면 좋겠어요. 우리 친구들이 그렇게 살아가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암송요절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안에 기록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며 네가 형통하리라” 여호수아 1장 8절 말씀.

퀴즈
1) 12명의 정탐꾼 중에서 하나님께서 주실 약속의 땅을 차지할 수 있다고 믿음으로 이야기했던 두 사람의 이름은 무엇인가요? 여OOO, 갈O
2) 약속의 땅을 미리 보러 간 정탐꾼들 중 10명은 약속의 땅에서 자신들이 무엇과 같다고 생각하였나요? 메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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