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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설교자료 > 141012_안식에 예수님께서 하신 일_삼일교회 유년부_최강현 전도사
141012_안식에 예수님께서 하신 일_삼일교회 유년부_최강현 전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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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설교는 삼일교회 유년부 최강현 전도사님의 원고를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아래와 같은 이미지 화일들과 실행화일(exe)한글원고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본문: 요한복음 5장 1-15절 말씀
제목: "안식일에 예수님께서 하신 일"
암송말씀: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요한복음 3장 16절 말씀.

들어가기
 친구들, 이 세상은 누가 만드셨나요? 질문이 너무 쉬웠나요? 맞아요. 하나님께서 만드셨어요. 그러면 하나님께서 며칠동안 하늘, 바다, 나무, 사람 등을 만드셨나요? 맞아요. 6일만에 만드셨어요. 그러면 하나님께서 7일째 날은 무엇을 하셨나요? 맞아요. 하나님께서 쉬셨다고 성경에서는 말씀하고 계세요. 친구들, 그러면 하나님께서 7일째 날은 왜 쉬셨나요? 이 세상을 만드시고 너무 힘드셔서 쉬셨을까요? 아니에요. 전능하신 하나님께 이 세상을 만드신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었어요. 하나님께서 7일째 날에 쉬신 것은 6일 동안 만든 모든 세상이 이미 부족함이 없이 완벽했기 때문이에요.

 이미 완벽하게 세상을 만드신 하나님께서는 7일째 날에 쉬셨던 것처럼 사람들도 7일째 날에 쉬라고 하셨어요. 왜냐하면 사람들은 계속 무엇인가 해야한다고 생각해서 쉬지 못하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7일째 날은 완벽하게 세상을 만드신 하나님을 생각하며 쉬라고 하셨어요. 이날을 안식일이라고 해요. 그런데 시간이 지나자 사람들은 안식일이 있는 이유를 잊어버리고 이 날은 그냥 무조건 쉬어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예를 들어볼게요. 그릇 안에 음식이 있어요. 이것을 따뜻하게 하면 안식일을 지키지 못한다고 생각했어요. 또 이야기 해볼까요? 여자들이 안식일에 거울을 보는 것은 괜찮을까요? 거울을 보고 흰 머리카락을 보고 뽑을 수도 있기 때문에 안식일에 거울을 보는 것도 안 되었어요. 그리고 어떤 사람이 손에 과일을 가득 가지고서 다른 곳으로 옮기려고 할 때 안식일이 되면 손에 있는 과일을 다 버렸어야 했어요. 왜냐하면 안식일에 무거운 짐을 옮기는 죄를 범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에요.

 이것 말고도 많지만, 자, 어떤가요? 하나님께서 쉬라고 말씀하셨던 대로 사람들이 쉬고 있나요?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것과 달리 안식일의 의미를 완전히 잊어버렸어요. 자, 오늘은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하셨던 일을 들려줄 것인데 어떤 일을 하셨는지 말씀 속으로 들어가 볼게요.
 
이야기
 친구들, 우리 나라에도 추석과 설날이 있는 것처럼 이스라엘 사람들에게도 명절이 있었어요. 그 명절에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셨어요. 예루살렘 근처에는 베데스다라는 연못이 있었는데 그 곳에는 많은 아픈 사람들, 눈이 보이지 않는 사람들, 다리를 저는 사람들, 다리를 움직일 수 없는 사람들이 있었어요. 왜냐하면 그 곳에는 한 가지 이야기가 전해 내려오고 있었기 때문이에요. 천사가 가끔 연못에 내려와 물을 휘저어 놓는데 그때 가장 빨리 들어가는 사람은 무슨 병이든지 낫는다는 이야기였어요. 그래서 베데스다 연못 근처에는 아픈 사람들이 많이 있었어요.

 그런데 그곳에는 자그마치 38년이나 된 아픈 사람이 있었어요. 예수님께서 그 누워있는 사람들을 보셨어요. 그리고 아주 오랫동안 아픈 사람이라는 것을 알았어요. 예수님께서 그 사람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네가 낫기를 원하느냐?" 그러자 그 아픈 사람이 이렇게 대답했어요. "주여, 물이 움직일 때에 나를 연못에 넣어주는 사람이 없어서 내가 가는 동안에 다른 사람이 연못에 먼저 들어가요." 예수님께서 그 아픈 사람을 향해서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네가 앉았던 자리에서 일어나. 그리고 걸어가" 그러자 그 사람이 바로 나아서 걸어갔어요. 그때가 바로 안식일이었어요.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사람들 고치시자 이스라엘 사람들이 화를 내기 시작했어요. 그러자 예수님께서 "하나님 아버지께서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라고 말씀하셨어요. 그 말을 듣자 이스라엘 사람들이 더 화내며 예수님을 죽이려고 했어요. 바로, 안식일에 병든 사람을 고치고 예수님께서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불렀기 때문이에요.

적용하기
1) 생명을 살리는 것을 선택해요.
 자, 친구들, 전도사님이 방금 뭐라고 했죠? 이스라엘 백성들이 예수님을 향해서 화내고 예수님을 죽이려고 했던 이유 중 첫 번째는 바로 안식일에 병든 사람을 고쳤기 때문이에요. 이스라엘 백성들은 안식일을 주신 하나님의 뜻을 잊어버리고 아까 이야기한 것처럼 많은 규칙을 만들어서 안식일을 지키지 못할까 두려워하며 힘들게 살아갔어요. 자. 친구들, 하나님께서는 병든 자가 낫기를 원하실까요? 아니면 병든 사람을 보고 모른척하는 것을 원하실까요? 당연히 병든 사람이 낫는 것을 원하세요. 같이 읽어보아요.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12장 8절 말씀. 예수님께서 바로 안식일의 주인이세요. 안식일의 주인이신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에 38년 동안 힘들고 아파하던 사람을 고치셨어요. 생명을 살리셨어요.

 자, 친구들, 한 가지 예를 들어볼게요. 친구들이 예배를 드리러 오다가 사고로 죽어가는 사람을 만났어요. 주위에 도움을 줄 사람이 없어요. 그 사람을 도와줘야 할까요? 예배에 늦지 않으려고 모른척 지나오는 것이 맞을까요? 죽어가는 사람을 먼저 구해야겠죠? 앞으로 살아가면서 선택해야할 때 둘 중에 생명을 살리는 쪽으로 결정하면 되어요. 놀러가느라, 자느라 빠지라는 건 아니에요.

2) 오직 예수님만을 믿음으로 구원받아요.
 그러면 친구들 두 번째로 이스라엘 백성들이 예수님께 화가난 이유는 뭐였죠? 바로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불렀기 때문이에요. 하나님이 아버지이시면 예수님은 누가 되나요? 그래요. 예수님께서는 사람들 앞에서 바로 하나님께서 이 땅에 보내신 구원자이신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말씀하신 것이에요. 예수님께서는 죄에 묶여서, 사람이 만든 규칙들을 지키며 이 땅에서 소망 없이 힘들고 두렵게 살아가는 자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이 땅에 오셨어요.

 친구들, 말씀쓰기는 왜 하나요? 말씀쓰기 100권 해야 천국에 들어가나요? 아니죠? 바로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깊이 만나기 위해서에요. 그런데 우리는 예를 들어서, 말씀 쓰기를 안하면 천국에 못갈 것처럼 두려워하며 살아가요. 그것이 아니에요. 우리의 힘으로는 구원받을 수 없어요. 거짓말을 안하고, 착하게 살고, 봉사도 많이하면 구원받는 것이 아니에요. 사람이 정해놓은 것을 지키며 살아가야 구원받는 것이 아니에요. 바로 하나님께서 보내신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을 받는 것이에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요한복음 3장 16절 말씀.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을 받아요. 예수님께 영원한 생명이 있어요.

마무리
 친구들, 구원은 누구에게 있다고요? 네, 예수 그리스도께만 있어요. 우리가 무엇을 해서가 아니에요. 오히려 무엇을 해야 구원받는다고 생각하는 죄에 빠져 있는 사람들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셨어요. 그리고 안식일의 주인이신 예수님께서는 생명을 살리시는 일을 하셨어요. 우리 친구들 모두가 예수님을 믿는 믿음으로 살아가길 바라요. 그리고 또 생명을 살리는 일을 선택하며 살아가길 바라요. 우리 친구들, 선생님들 모두가 믿음의 사람들, 생명을 살리는 사람들이 다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퀴즈
1. 병든 사람들이 많이 모여 있었던 연못의 이름은 무엇이었나요?
1) 베레모  2) 베다니  3) 베데스다
2. "인자는 안식일의 OO이니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12장 8절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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