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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019_하늘(목자)의 사랑_분당우리교회 곽규호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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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설교는 분당우리교회 곽규호 목사님의 설교원고를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아래와 같은 이미지 화일들과 실행화일(exe) 한글원고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설교제목: 하늘(목자)의 사랑 (눅15:1~7)
설교본문: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친구들과 이웃을 불러 말할 것이다 ‘함께 기뻐하자. 잃었던 양을 찾았다.’ (누가복음15장6절)


설교문

 율법을 연구하고 가르치는 바리새인과 서시관들은 요즘 모이면 나사렛에서 자란 어떤 한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주로 했어요. 사람들의 관심이 자기들보다 이 나사렛 청년에게 더 많이 생기자 질투도 생겼지요.

  어느날 한 바리새인이 얼굴이 뻘개진 채로 씩씩거리며 아주 못마땅하다는 표정을 하고 왔어요. ‘아니 도대체 무슨 일이야’ ‘얼굴이 엄청나게 뻘겋네’ ‘무슨 일이 있었어’

  난 이제 그 나사렛 청년을 꼴도 보기 싫소! 나보고..아니 나보고....독사의 자식이라고....아니 내가 암송하고 있는 율법의 숫자가 몇갠데...내가 왜 그 사람한테 이런 이야기를 들어야 하냐고?

 한쪽에 시무룩하게 앉아 있던 바리새인도 이야기를 했어요. ‘난 이제 가르치는 재미를 잃었어. 사람들이 더 이상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아. 속으로 가식떨지말라는 말을 하는 것이 자꾸 내 귀에 들리네’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은 바로 나사렛 청년, 이 땅에 오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있었어요. 그 때 한 바리새인이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듯한 표정을 하고 왔어요. ‘이해할 수 없어 이해할 수 없어 그 율법책 좀 가져와 보게’ ‘그렇지 여기엔 이렇게 쓰여있지 않나 악인과는 친구가 되지도 말고, 악인에겐 어떤 길이 옳은 길인지 알려주지도 말라!’ 라고 말이야. 그는 율법을 어기고 있어!’

 ‘그라니 누구말인가?’‘요즘 골칫덩어리가 예수말고 또 있던가?’‘그가 요즘 만나고 있는 사람들을 한번 보게나’ ‘다 한번씩 죄를 지어서 우리한테 손가락질을 당했던 사람아닌가?’ 그가 만나고 있는 사람들을 보면 그 또한 죄인임이 분명하네! ‘오늘도 어디서 왔는지 온통 죄인들이 모여있는 곳에서 같이 이야기도 하고, 밥도 먹고 하지 않았겠나!’ ‘쯧쯧쯧...’ ‘세상을 구원하러 왔다고 하더니 죄인들과 영원히 함께 살기로 작정한 모양이야’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의 이야기는 예수님께도 전해졌어요. 그리고 예수님은 몇 가지 이야기를 들려주셨어요. 첫 번째 이야기의 주인공은 ‘한 목자’였죠.

 목자에겐 100마리의 양이 있었어요. 목자는 항상 양과 같이 했어요. 낮잠도 같이 자고, 밥도 같이 먹고, 이동할때도 쉴때도 항상 함께 했어요. 비슷하게 생긴 것같지만 양을 사랑하는 목자는 한 마리 한 마리 양의 특징도 알고, 이름도 알았어요. 양순아~ 양돌아~ 양양아~ 양찬아~ 양들은 목자가 자신의 이름을 부를때마다 메에에~ 하며 대답을 했지요. 목자의 사랑에 양들은 모두 행복했어요. 그런데 유독 목자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양이 있었어요. 하루는 친구가 목자에게 놀러왔어요. ‘와~ 정말 양이 많네. 이렇게 양이 많은데 그 중에 특별히 사랑하는 양이 있나?’ 목자는 다른 양들이 듣지 않도록 조금 멀리 떨어져 친구에게 조용히 이야기했어.

 ‘나는 모든 양을 사랑한다네. 벌써 같이 잠을 자고 일어나고 밥을 먹고 함께한지 수년이 지났네 그러니 내가 어찌 양을 사랑하지 않을 수 있겠나 그런데말야...저 양중에 내가 특별히 생각하는 양이 있다네 자네가 한번 맞춰보겠나?’

 친구는 양들을 쭈욱 살펴봤죠. 그때 윤기가 반짝 반짝 나고 아주 잘생긴 양한마리가 보였어요. 저친구가 ‘양잘생김’이군. 저 양 아닌가? 목자는 고개를 가로저었어요. ‘아 그럼 저 양 아닌가? ’양첫새끼‘이군. 며칠전에 태어난 모양이야. 깨끗하고 정결하고 하나님께 드릴만한 첫 번째 양의 새끼 아닌가?’ 목자는 이번에도 고개를 가로저었어요.

 아주 토실토실 살이찐 ‘양돼지’도 아니고,
 털이 너무 폭신폭신한 ‘양폭신’도 아니고,
 다리가 쭈~욱 뻗은 ‘양다리’도 아니고

 목자는 저기 구석에 있는 한 마리의 양을 가리켰어요. ‘바로 저 양일세 난 저 양에게서 눈을 뗄수가 없네’ 그 양은 몹시 허약해보이고 털로 까칠까칠한 볼품없어보이는 양이었어요. 저 양은 사랑이 많이 필요하네. 시력도 좋지 않아 자주 길을 헤매지. 저 양에겐 내가 꼭 필요하네. 내가 끝까지 저 양을 돌보고 지켜줄걸세. 저 양의 이름이 ‘양순이네’

 목자는 눈물을 글썽거리며 친구에게 이야기했어요. 그렇게 하룻밤이 지났지요. 그리고 아침이 되었어요. 목자는 항상 그랬듯이 한 마리 한 마리 양을 쓰다듬으며 이름을 불러주었지요. 그런데 양 무리를 보던 목자는 아주 깜짝 놀라며 갑자기 달리기 시작했어요. 양순아~!!!!! 양순아~!!!!! 어제 친구에게 이야기했던 양순이가 보이지 않는것이에요!

 양순아~!!!!!! 얘들아~ 여기좀 있어~! 목자는 99마리의 양들에게 이야기하고, 달리기 시작했어요. 양순이 양순이 우리 양순이 양순이가 어디갔을가 양순아~!!!!!!!!!!!!

 첨벙첨벙첨벙~ 개울을 건너고,
 살짝만 닿아도 바로 피가 나는 가시덤불을 헤치고,
 목자는 양순이를 찾아 온 산을 헤매기 시작했어요. 이 녀석이 어디로 간거야~!

 이리 뛰고 저리 뛰고 목자의 모습은 마치 아들을 잃어버린 아버지의 모습 같았어요. 그리고 그때 저 절벽 끝에 서 있는 양순이를 발견했어요. 그리고 한쪽엔 그 절벽위에 양순이를 노려보고 있는 늑대가 보였지요.

 목자는 막대기를 더욱 힘있게 쥐었어요. ‘양순이가 얼마나 무서울까 양순아 조금만 기다려 내가 구해줄게’ 목자는 조금도 두려워하지 않고 양순이를 향해 조금씩 조금씩 걸어나갔어요. 사랑이 두려움을 이긴 것이죠. 늑대는 더욱 으르렁 거리며 양순이에게 다가갔어요.
 목자는 주머니에 있던 조약돌을 꺼내 물맷돌에 걸었죠. 그리고 온 힘을 다해 힘차게 힘차게 돌려 늑대를 향해 던졌어요 슈우우우우우웅 팍! 늑대가 정신을 못 차리는동안 목자는 힘차게 양순이에게 달려가 양순이를 어깨에 매었어요.

 양순이 혼자서 다시 집으로 돌아갈 힘이 없었기 때문이에요. 목자는 양순이에게 다짐하며 다시 이야기했어요 ‘내가 끝까지 널 포기하지 않을게. 네가 아무리 멀리 멀리 가고, 길을 잃어버려도 반드시 너를 찾을 거야. 넌 내 양이니깐’

 잃어버린 한 마리의 양을 찾은 목자는 너무나 행복해서 친구들과 모르는 이웃까지도 다 불러서 양을 찾은 기념으로 아주 큰 잔치를 열었어요. 잃은 양을 찾은 것만큼 목자에게 아주 큰 행복은 없었기 때문이지요.

 사랑하는 친구들, 이 목자의 모습이 바로 우리 친구들을 사랑하시는 우리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이에요. 넌 내 아들이야. 넌 내가 가장 사랑하는 아들이야 내가 끝까지 너를 포기하지 않을게. 함께할게. 길을 잃고 나를 떠나 아무리 많은 죄를 짓고 멀리 멀리 있어도 반드시 나는 너를 찾아올 거야 끝까지 사랑할거야 끝까지 함께할거야 너는 내 아들이니깐!

 예수님이 죄인들과 함께 한 이유는 바로 이 사랑때문이었어요. 사람들은 너희들을 죄인이라고 모른척하고 무시하고 멀리하지만, 난 너희들을 절대 포기할 수 없어. 끝까지 사랑하고 모든 죄를 용서할것이란다. 그래서 내가 이 땅에 온 거야!

 오늘 우리 친구들에게 이 예수님의 마음이 전해졌으면 좋겠어요. 잃어버린 연약하고 볼품없는 양 한 마리를 끝까지 사랑하는 목자의 사랑이요! 나를 사랑하시는 예수님의 사랑에 감사하고, 아직 예수님을 믿지 않는 친구들도 끝까지 사랑하시며 포기하지 않으시며 반드시 찾을 거야~! 약속하시고 말씀하시는 우리 주님의 마음을 모두가 가지게 되길 축복합니다. 잃어버린 한 마리의 양이 목자에게 특별한 것처럼 우리도 하나님께 너무나 특별해요. 그리고 동시에 아직 한번도 교회에 와보지 못한, 예수님도 모르고, 하나님도 모르는, 그 친구도 예수님껜 잃어버린 한 마리의 양처럼 아주 아주 특별하고 소중한 친구들이랍니다. 예수님이 바라보시는 그 사랑의 마음으로 친구를 바라보면 좋겠어요.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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