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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설교자료 > 2015_삼일교회 유년부 여름캠프
2015_삼일교회 유년부 여름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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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디온 커리큘럼에 맞춰 삼일교회 유년부 최강현 전도사님이 새롭게 작성한 원고자료입니다.

총4편의 설교로 구성되어 있고, 원고와 그림자료는 아래 내용을 확인하세요


2015 여름캠프 공과1설교원고

제목: 나는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사람이에요!
본문: 여호수아 1장 1-9절말씀
암송말씀: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디모데전서 6:12

도입
 친구들, 민재라는 친구가 있어요. 그런데 민재는 키도 좀 작고, 힘도 약해보이고, 옷도 안 예뻐요. 그래서 친구들이 민재를 만만하게 보고 놀리기 시작했어요. 어느 날도 친구들이 민재를 놀리고 있었어요. 그런데 갑자기 “민재야~~” 누가 뒤에서 부르는 거에요. 친구들이 놀라서 뒤를 쳐다보니가 경찰이 민재를 부르는 것이었어요. “어? 경찰이다.” 친구들이 무서워 떨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민재가 갑자기 “아빠~~~”하며 달려가는 것이에요. 바로 경찰관 아저씨가 민재 아빠였어요. 그러자 친구들이 더 무서워하며 민재한테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다신 놀리지 않았어요. 자, 친구들, 왜 친구들이 무서워했죠? 민재가 약해보이니까 만만하다고 생각했는데 아빠가 경찰관인걸 알고 너무 무서웠던거에요. 바로, 민재가 힘이 강해서가 아니라 아빠가 힘이 센 경찰이었기 때문이에요.

이야기
 친구들, 마찬가지에요.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이라는 나라에서 400년 동안 종살이를 했어요. 종? 그게 뭐지? 친구들, 종은 마음대로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없고, 편하게 잘 수도 없고, 주인이 시키는 일을 해야되어요. 그런데 이 애굽 사람들이 이스라엘 백성들 엄청 엄청 괴롭혔어요. 맨날 힘든 일을 시키구요. 심지어 나중에 남자 아이들이 커서 말을 안 듣고 도망갈까봐 태어난 남자 아이들을 죽이라고 시키기도 했어요.

 친구들, 어떤가요? 우리 친구들이 보기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강해보이나요? 이스라엘 백성들을 닮고 싶나요? 아니죠. 너무 약하고 불쌍해요. 그런데 친구들, 종으로 고생하던 이스라엘 백성들 뒤에는 이 세상을 만드시고 다스리는 하나님께서 계셨어요. 이스라엘 백성들의 고통 소리를 들으신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보내셨어요. 그리고 애굽에 10가지 재앙을 내리시며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원해내셨어요. 그러자 많은 사람들이 이스라엘 백성들 때문이 아니라 함께하시는 하나님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두려워했어요.

  자, 이제 모세와 종이었던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나와서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땅으로 가고 있었어요.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을 믿지 못하고 불평하고 원망하며 애굽으로 돌아가려고 했어요. 그러자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은 약속하신 땅에 들어가지 못하고 대신에 그들이 가지 못한다고 하는 자녀들이 들어갈 것이라고 하셨어요. 시간이 지나고 모세도 죽고 다음 지도자인 여호수아와 다 큰 이스라엘 백성들이 약속의 땅 앞에 있었어요.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백성들이 바로 약속의 땅으로 들어갔을까요? 아니요. 여호수아가 아주 많이 두려워하고 있었던 것 같아요. “아니, 모세도 못갔는데 내가 이스라엘 백성들을 데리고 어떻게 가?” 이런 생각이 계속 들었을 것이에요.

 그런데 하나님께서 여호수아를 부르셨어요. “여호수아야! 지금, 일어나! 건너가!” 이렇게 명령하시면서 여호수아에게 약속을 하나주셨는데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와 함께할 것이고 내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예전부터 약속한 땅을 꼭 줄거야.”라는 약속이었어요. 자, 이 땅을 만드시고 다스리는 하나님께서 함께하신다는 약속보다 더 좋은 약속이 있을까요? 없어요. 바로 여호수아는 하나님께서 함께하신다는 최고의 약속을 받은 것이에요.

 그래서 이 말을 듣고 여호수아는 일어나서 이제 약속의 땅으로 나아가려고 준비하기 시작했어요. 먼저 백성의 지도자들을 불러서 이제 곧 약속의 땅으로 들어갈 것이라고 말하며 먹을 것들을 준비하라고 했어요. 그런데 친구들, 약속의 땅으로 가려면 요단강을 건너가야 했어요.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 요단강을 어떻게 건너갔을까요? 수영해서? 배를 타고? 다리를 만들어서? 땡!이에요.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상징인 언약궤를 제사장들이 어깨에 메고 먼저 요단에 들어섰어요. 이 제사장들의 발이 요단강 물에 잠기자 요단강으로 흘러내리던 물이 멈추고 쌓여 섰어요. 그래서 이 언약궤가 요단강에 굳게 서 있는 동안 물이 멈추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마른 땅을 밟으며 바로 건너가게 되었어요. 

적용
 친구들, 이스라엘 백성들이 아까 애굽에서 뭐였다고 했지요? 네, 종이요. 우리 친구들도, 모든 사람들도 무시하는 종이었어요. 그렇지만 이스라엘 백성들 뒤에는 누가 함께 계셨나요? 맞아요. 하나님께서 함께 계셨어요. 이스라엘 백성들이 요단강을 마른 땅으로 밟고 건넜어요. 우리 같이 읽어볼까요? “요단 서쪽의 아모리 사람의 모든 왕들과 해변의 가나안 사람의 모든 왕들이 여호와께서 요단 물을 이스라엘 자손들 앞에서 말리시고 우리를 건너게 하셨음을 듣고 마음이 녹았고 이스라엘 자손들 때문에 정신을 잃었더라” 여호수아 5장 1절 말씀. 처음엔 종이여서 만만하게 봤는데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보고 사람들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무서워하고 심지어 정신도 잃었대요.

 그리고 놀라운 사실 하나! 모두가 이스라엘 백성들을 종으로 보고 놀리고 미워했어도 함께하시는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종으로 보지 않으셨다는 것이에요. “사백삼십 년이 끝나는 그 날에 여호와의 군대가 다 애굽 땅에서 나왔은즉” 출애굽기 12장 41절, 바로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종이었지만 종으로 보신 것이 아니라 여호와의 군대라고 보셨어요.

 자, 친구들, 우리 친구들, 바로 이 하나님께서 우리 친구들을 선택하셨어요. 우리를 하나님의 군대로 부르셨어요. 그런데 우리는 키도 작고 약해요. 가진 것도 많이 없어요. 그렇지만 우리는 이 세상에서 작아지면 안 되요.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기 때문이에요. 우리는 날마다 하나님을 믿음으로 용기있게 살아가야 되어요. 그런데 우리에게 맨날 하나님을 잊게 만들고 떠나게 만드는 것들이 있어요. 우리는 그것과 싸워야 되요.

 학교에서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매일 학교에 가자마자 기도할 수 있어요. “하나님, 오늘 하루도 지켜주세요. 하나님께서 기뻐하는 하루가 되게 해주세요.” 그리고 밥먹을 때도 먹을 것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기도해요. 그런데 친구들이 보면 무시할까봐 기도 안하려는 마음과 싸워야 해요. 그러면 집에서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우리 친구들은 집에서 무엇을 하면 하나님을 잊어버리나요? 말씀읽기로 해놓았지만 티비 보다가 말씀을 멀리할 때가 있죠? 이런 것과 우리는 매일 싸워야 해요. 그러면 교회에서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시는데 매일 의심하며 나는 약하다고 말하는 그것과 싸워야 되어요.

 사랑하는 친구들, 하나님 없이 보면 우리는 가장 약한 사람들이에요. 그러나 우리 한 번 외쳐볼까요? “나는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사람이에요!” 하나님께서 우리 친구들과 함께하세요. 이 세상에서 가장 강하신 하나님이 우리 친구들과 함께하신다면 두려운 것이 없어요. 그래서 우리는 날마다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잊어버리게 하는 것들과 싸워야 되어요. 우리 친구들이 날마다 믿음으로 승리하는 친구들이 다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015 여름캠프 공과2설교원고

제목: 나는 하나님만을 믿고 따라갈 것이에요!
본문: 여호수아 10장 1-15절 말씀(12-15절)
암송말씀: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요한일서 5:4

도입
 오늘은 “나는 하나님만을 믿고 따라갈 것이에요.”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들려줄게요. 하나님을 믿고 따라가는 것이 무엇인지 말씀 속으로 들어가볼게요.

이야기
 친구들,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백성들이 요단강을 마른 땅으로 밟고 약속의 땅으로 들어왔어요. 그러자 그 땅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이스라엘 백성들 때문에 두려워했다고 했었어요. 자, 이제 약속의 땅을 차지하기 위한 싸움들이 기다리고 있었어요.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이 약속의 땅에서 처음 만난 성은 바로 여리고 성이었어요. 얼마나 크고 단단한지 쉽게 무너지지 않을 것처럼 보이는 성이었어요.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들의 소문을 듣자 여리고 사람들은 성문은 닫았고 성문으로 사람들이 지나다니지 않았어요. 
 
 이 여리고 성이 어떻게 무너질까요? 그 당시에는 폭탄도 없었어요. 무기도 거의 없었어요. 자,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말씀하셨어요. “너희는 하루에 1번씩 여리고 성을 도는데 6일을 그렇게 돌아. 그리고 7째날이 되는 날에는 성을 7번을 돌아. 그리고 제사장들이 양각 나팔을 길게 부는 소리가 들리면 모든 백성들이 큰 소리로 외쳐”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을 믿음으로 시키신대로 했어요. 7일이 되는 날 정말 그렇게 하자 견고한 성 여리고가 무너져 내렸어요. 그리고 여리고를 차지했어요.

 이런 소문을 가나안 땅에 살던 다른 민족들이 듣자 “안되겠다. 우리가 힘을 합쳐서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백성들과 싸우자!!” 하고 모이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기브온이라는 나라가 있었는데 기브온은 큰 성이었고 사람들은 아주 용감했어요. 이 기브온 사람들이 하나님께서 이 땅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주실 것을 알고 두렵고 무서워서 꾀를 하나 냈어요. 거짓말로 이 곳에 살지 않는 척하면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섬기겠다는 약속을 맺고 이스라엘 백성들과 잘 지내기로 했어요. 이 소문을 들은 예루살렘과 그 근처에 있는 5왕이 모두 모였어요. 그리고 배신자라고 생각하던 기브온을 공격했어요.

 그러자 기브온 사람들은 여호수아에게 도움을 요청해요.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백성들은 5왕들이 모두 모인 큰 군대와 싸우기 위해서 나아갔어요. 이번에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백성들은 어떻게 이 싸움에서 이길 수 있을까요? 하나님께서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셨어요. “적들을 두려워하지마. 내가 너에게 그들을 넘겨줄게.” 자, 다섯 왕들과 군사들이 가득한 적군에 우박을 내리셨어요. 우박에 죽은 사람들이 이스라엘 백성들이 싸운 사람들보다 더 많았어요. 그리고 여호수아가 그들과 완전히 싸워서 이길 수 있도록 하나님께 해와 달을 멈춰달라는 기도를 드렸는데 하나님께서 그 기도를 들어주셨어요.

적용
 친구들, 이스라엘 백성들이 여리고 성을 어떻게 무너뜨렸나요? 네. 맞아요. 하나님께서 하라는 대로만 믿음으로 따라 했어요. 그러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5왕이 모두 모인 군대를 어떻게 물리칠 수 있었나요? 맞아요. 하나님께서 우박을 내리시고 해와 달을 멈춰달라는 여호수아의 기도를 들어주셨기 때문이에요. 이처럼 약속의 땅에서의 모든 전쟁은 하나님께서 앞서 행하시는 것이에요. 우리는 그 하나님을 믿고 따라가면 되요. 그러면 하나님을 믿고 따라간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친구들, 예진이라는 친구가 있어요. 예진이는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해요. 그래서 선생님한테 그림 그릴 때 어떤 스케치북을 살지 물어보았어요. 선생님은 예진이가 아직 어리니까 평범한 스케치북 크기 정도의 스케치북을 사라고 했어요. 그런데 어느 날 선생님이 보니까 예진이가 엄청 큰 스케치북을 사서 들고 다니지도 못하는 걸 보았어요. 자, 선생님의 기분이 어떨까요? 맞아요. 기분이 조금 나쁠 것이에요. 왜냐하면 물어봐놓고 자기 마음대로 결정했기 때문이에요.

 친구들, 바로 하나님을 믿고 따라간다는 것은 하나님께 기도로 물어보고 알려주시는 그대로 따라하는 것을 말해요. 하나님께 묻지도 않는 것은 내 맘대로 한다는 것이에요. 그리고 하나님께 물어보고 마음대로 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 싫어한다는 것이에요. 우리는 10분 뒤에 일도 몰라요. 어떤 일이 생길지 몰라요. 모든 것을 다 알고 계시는 하나님께 물어보고 그렇게 하는 것이 가장 똑똑한 결정이에요. 우리 같이 읽어볼까요? “싸울 날을 위하여 마병을 예비하거니와 이김은 여호와께 있느니라” 잠언 21:31 그래서 성경에서는 싸울 날을 위해서 말들을 준비하지만 싸움에서 이기는 것은 하나님께 달려있다고 표현하는 것이에요. 이김을 주시는 하나님께 우리는 날마다 물어보고 알려주시는 대로 따라가야 되요. 우리 같이 외쳐볼까요?
“나는 하나님만을 믿고 따라갈 것이에요!” 우리 친구들이 하나님께 늘 물어보고 그대로 행동하며 승리하는 친구들이 다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015 여름캠프 공과3설교원고
제목: 나는 스스로 조심해서 하나님을 사랑할 것이에요!
본문: 여호수아 23장 1-13절 말씀(12-15절)
암송말씀: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요한복음 15:5


도입
친구들, 우리 친구들이 나중에 할아버지, 할머니가 되어서 하나님께로 갈 날이 얼마 안 남았을 때 사랑하는 가족들에게 어떤 얘기를 해줄 것 같아요? 맞아요. 여태까지 살아온 날 중에서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이야기들을 들려주겠죠? 약속의 땅에 들어온 여호수아가 이제 나이가 많은 할아버지가 되었어요. 그러자 실로에서 이스라엘의 지도자들을 불러 모아다가 이런 이야기를 시작해요. 무슨 이야기 일까요? 우리 말씀 속으로 들어가보아요.

이야기
“얘들아, 너희의 하나님께서 너희를 이 땅으로 데리고 오시면서 하신 놀라운 일들을 너희가 보았어. 너희는 하나님의 말씀을 떠나지 마. 그리고 너희 중에 남아 있는 민족들에게 가까이 가지마. 그들의 신들에게 절하지마.” 엥? 이게 무슨 말일까요?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땅을 차지하여 살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그 땅에는 아직도 쫓아내지 않은 가나안 사람들이 있었어요. 여호수아가 바로 그것을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에요.

그리고 여호수아는 이렇게 말해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 가까이 해. 그리고 너희가 스스로 조심하며 너희의 하나님을 사랑해.” 여호수아 할아버지의 말이 여기서 끝났을까요? 여호수아가 다시 한 번 이야기해요. “너희가 만일 남아 있는 사람들과 결혼하고 가까이 지내면 하나님께서 주신 이 아름다운 땅에서 속히 멸망할꺼야.”

적용
 자, 친구들 지금부터 3팀에게 스티커를 줄 것이에요. 3팀에 해당되는 선생님이 먼저 아이들의 못에 스티커를 붙여주세요. 그리고 10분의 시간을 줄 것인데, 옷에 스티커가 붙여 있지 않은 친구들에게 스티커를 붙여야 되요. 스티커가 안 붙어 있는 친구들은 스티커가 몸에 안 붙도록 피해다녀야 되요. 붙으면 손으로 떼고 또 도망을 가세요. 그러면 과연 스티커가 안 붙여진 친구가 몇 명이나 될 지, 자, 시작!

 자, 친구들, 스티커가 안 붙여진 친구가 어디 있나요? 스티커를 안 붙이려고 엄청 뛰어다녔죠? 붙으면 떼느라 힘들었죠? 이처럼 스스로 조심해서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것은 스티커가 붙지 않도록 노력했던 것처럼 노력이 필요해요. 하나님과 멀어지게 만드는 죄들과 싸워야 되고, 하나님을 기억나지 않고 못된 짓을 하는 사람들로 부터 피해다녀야 해요.

  그리고 친구들, 이 게임을 원래 물감으로 하고 싶었어요. 물감이 묻어 있는 곳에 가까이 가면 물감이 묻는 것처럼 하나님께서 너희 중에 남아있는 사람들에게 가까이 하고 결혼하면 안 된다고 했던 것은 바로 하나님을 떠나게 만드는 죄에 같이 물들기 때문이에요.
 사랑하는 친구들, 우리 친구들이 하나님을 잊어버리는 죄와 날마다 싸우고 피해다니길 기도해요. 그렇게 스스로 조심해서 하나님을 사랑할 때 하나님께서는 그 모습을 너무 너무 소중하게 여기실 것이에요. 우리 같이 외쳐볼까요? “나는 스스로 조심해서 하나님을 사랑할 것이에요!”꼭 이런 친구들이 다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015 여름캠프 공과4설교원고

제목: 나는 하나님을 선택할 것이에요!
본문: 여호수아 24장 14-18절 말씀
암송말씀: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마태복음 22:37

도입
 친구들, “나는 하나님을 선택할 것이에요!”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들려줄게요. 우리 말씀 속으로 들어가보아요.

이야기
 사랑하는 친구들, 어제 여호수아 할아버지가 백성의 지도자들을 불러서 했던 말 기억나요? 무슨 말을 했었나요? 네, 잘 대답했어요. 너희 중에 남아 있는 사람들과 결혼하지 말고 그들의 신들을 예배하지 말고 스스로 조심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이야기 했어요. 오늘은 여호수아가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을 다 불러서 이런 이야기를 시작했어요.

 “너희가 종으로 힘들어하고 아파할 때 너희의 하나님께서 너희를 구하여 주셔서 이 땅까지 인도하신 것을 기억해봐. 이것은 너희가 힘이 있어서 한 것이 아니야.” 이렇게 여호수아가 이야기하고 아주 멋진 말을 해요. “너희는 우상을 섬기지 말고 오직 여호와를 섬겨. 만약에 너희가 보기에 하나님을 섬기는 게 좋지 않거든 우상들을 섬기던지 너희가 선택해. 그런데 말이야. 오직 나와 나의 집은 여호와를 섬길 것이야.”

 그러자 이스라엘 백성들이 어떻게 행하였을까요? 이스라엘 백성들이 3번이나 이렇게 대답해요. “우리가 결단코 여호와를 버리고 다른 신들을 섬기지 않을게요.” “하나님께서 이 땅을 우리에게 주셨으니 우리도 여호와를 섬길게요. 하나님은 우리의 하나님이에요.” “우리가 여호와를 섬길게요.” 이렇게 3번이나 대답하면서 하나님을 따를 것이라고 다짐을 해요.

적용
 친구들, 우리가 지금까지 여호수아서의 말씀을 들어왔어요. 자, 종이었던 이스라엘 백성들을 누가 구원해주셨죠? 맞아요. 하나님이에요. 그러면 요단강을 어떻게 건넜죠? 맞아요. 하나님께서 요단강 물을 멈춰주셨어요. 자, 그러면 여리고성이 어떻게 무너졌죠? 맞아요. 하나님께서 무너뜨리셨어요. 그러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땅은 누가 주셨죠? 맞아요. 하나님이에요. 전도사님이 왜 이런 질문을 하냐면, 친구들 여태까지 모든 일들은 하나님께서 앞서서 이끌어오셨어요.

 그러면 우리는 아무 것도 하지 말아야할까요? 아니에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힘이 세지는 것, 키가 크는 것, 돈이 많은 것, 먹을 것이 많은 것을 원하시는 것이 아니에요. 그런데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이 있어요. 바로 하나님을 선택하는 것이에요.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에요. 엥? 겨우 그것 밖에 안돼?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어요. 그런데 우리의 매일의 삶 속에서 하나님을 선택하는 것, 하나님께서는 딱 그것 하나를 우리에게 원하세요.
 친구들, 여기에 수진이라는 친구가 있어요. 멀리 아빠가 서 있고 그리고 옆에 돈이 아주 많아 보여서 뭐든지 다 해줄 수 있을 것 같은 아저씨가 있어요. 수진이가 걸어가고 있어요. 과연 누구에게로 갈까요? 맞아요. 아저씨한테 가면 소원을 들어줄 수도 있겠지만 그것이 아니라 나를 가장 사랑하는 아빠한테 갈 것이에요. 바로 하나님을 선택한다는 것은 이 세상에 좋아보이는 것, 나의 소원을 들어줄 것 같은 사람한테 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을 말해요.

 자, 여기서 결정해요. 우리 친구들은 하나님께로 갈 건가요? 아니면 이 세상에 좋아보이는 것들, 나의 소원을 들어줄 것 같은 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우상에게로 갈 건가요? 네, 전도사님과 전도사님의 가족도 하나님을 섬길 것이에요. 그러면 우리 같이 외쳐볼게요. “나는 하나님을 선택할 것이에요!” 매일 하나님을 선택하는 우리 친구들이 다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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