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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417_한 마음과 한 뜻_삼일교회 유년예담부_순정현 전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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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설교는 삼일교회 유년부 순정현 전도사님의 원고를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아래와 같은 이미지 화일들과 실행 화일(exe) 한글원고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말씀 본문 : 사도행전 4장 32-37절
말씀 제목 : 한 마음과 한 뜻
암송 말씀 : 4장 33절 “믿는 무리가 한마음과 한 뜻이 되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친구들, 지난주에 나눈 말씀 기억나나요? 세 명의 남자주인공이 나왔는데, 누가 있었죠? 맞아요. 베드로와 요한이 있었죠. 그들은 성령하나님께서 함께 하실 때 평소에 성전에 올라가면서 보지 못했던 또 한명의 주인공을 만나게 되었어요.  나면서부터 걷지 못한 사람을 보게 되었죠. 그런데 그냥 스치면서 본 것이 아니라 “주목”하여 보았다고 이야기했어요. 성령하나님께서 함께 하는 사람,  예수님이 내 마음에 있는 사람은 어떻게 변할까요?  자기 자신만을 바라보던 옛날의 시선이 아닌 하나님을 보게 되고 이웃을 보게 되죠.

그래서 지난주 설교제목은 ‘주목하여 보다’였어요. 그런데 그 말 앞에 중요한 단어 하나가 더 있어요. 그 단어가 무엇이냐면 ‘더불어’예요. 쉽게 말하면 ‘찌찌뽕’이죠.

베드로와 요한은 동시에 나면서부터 걷지 못한 사람을 보게 된거예요. 만약 전도사님이 그 자리에 있었다면 찌찌뽕했을거예요.^^ 여러분 찌찌뽕이 뭔지 아시나요? 찌찌뽕하면서 하는 행동이 있는데, 지역별로 다르지만 전도사님이 살던 동네에서는 먼저 친구 옷을 잡아요. 그리고는 친구가 한마디 할 때마다 한 대씩 때리는 거예요. 조금 폭력적이죠? 그러다가 힘들면 그만 하곤 했죠. 전도사님도 많이 맞고, 전도사님도 많이 때렸죠,^^

그런데 오늘 말씀을 보니까 찌찌뽕하는 사람들이 참 많았어요. 사도행전 4장 32절 말씀을 보니까 믿는 사람들의 마음과 뜻이 몇 개라고요? 하나! 였어요. 무슨 이야기냐면, 어느 날 전도사님이“ 전도사님 집 앞에 있는 집이 가난해서 밥을 먹고 싶어도 먹지 못하는 친구가 살고 있는데 도와줘야겠다” 생각하고 있는데, 전도사님 아내가 갑자기 전도사님에게 찾아와서는 “여보, 우리 앞에 사는 친구가 있는데 너무 가난해서 밥을 먹지 못하고 있대, 우리가 같이 도와주자” 라고 하는 거예요. 그럴 때 우리는 소름! 이렇게 말하지만, 그렇게 한 마음과 한 뜻으로 어려운 이웃을 도와주는 거예요. 그런데 그런 일이 전도사님이랑 전도사님 아내만 생각한 것이 아니라 우리 유년예담부 모든 친구들이 그렇게 한 마음 한뜻으로 생각했다면, 그것은 우연일까요? 우연이 아닐까요? 맞아요. 그것은 우연이 아니예요. 

우리가 읽었던 말씀에 보면 믿는 사람들이 한마음과 한뜻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도와주었다고 이야기해요. 어떻게 그런 일이 벌어질 수 있을까요?

그 다음절 말씀을 읽으면 답이 있어요. “사도들이 큰 능력으로 주 예수님의 부활을 증언했으며, 큰 은혜가 그들 모두 위에 임하였다”고 말하고 있어요.

사도들은 예수님의 제자를 가리켜요. 그들이 예수님의 죽었다가 살아나셨음을 고백해요. 그들의 눈으로 직접 예수님이 죽는 걸 봤는데, 사흘 후에 예수님이 그들 눈 앞에 나타나신 거예요. 귀신도, 유령도 아닌 진짜 인간의 몸으로 오신 거예요. 의심하는 도마에게 손에 박힌 못자국을 보여주셨어요.

사도들은 깨닫게 되었어요.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이 나와 함께 한다면 나의 몸은 죽어도 다시 살아날 거라는 걸 알게 되었어요. 다시 살아나서 저 천국에서 영원한 기쁨 가운데 살수 있을거라는걸 알게 되었어요. 어짜피 죽고 다시 살아날 건데 내가 욕심부리는 거 다 나눠주고 예수님만 따르면서 살수 있다고 자신만만했죠.

하지만 제자들은 너무 연약했어요. 예수님이 하늘로 가시고 나서 마음이 흔들렸죠. 우리가 본게 예수님 맞아? 꿈 아니야? 예수님 닮은 사람 아닌가? 그렇게 의심이 다시 생길 때, 제자들은 하나님께 기도했어요. 그랬더니 하나님이 누굴 보내주시죠? 맞아요. 우리 마음 가운데 성령하나님을 보내주셔서 제자들이 보았던 예수님이 진짜 하나님이고 죽었다가 살아나셨음을 알려주셨어요. 그걸 성경에서는 은혜 받았다고 이야기해요.

성령하나님은 제자들뿐만 아니라 예수님을 믿는 많은 사람들에게 오셨어요. 그래서 그들 마음과 생각가운데 성령하나님께서는  한 가지 마음을 주셨어요.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첫째는 이것이니 이스라엘아 들으라 주 곧 우리 하나님은 유일한 주시라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요 둘째는 이것이니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것이라 이보다 더 큰 계명이 없느니라(마가복음 12장 29-31절)

하나님만을 사랑하고 그리고 이웃을 사랑할 것을 말이죠. 그런데 그 이웃을 사랑하는 건, ‘나 너 사랑해’라고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한 생명을 정말 소중히 여기는 것, 그가 부족한 것을 채워주는 거죠. 먹을 것이 없는 사람에게 먹을 것을, 옷이 없는 사람에게는 옷을, 잠자리가 없는 사람에게는 잠자리를,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 영원한 목마름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는 영원한 생수를, 그것은 다름 아닌 예수님을 전해주는 거죠.

마지막으로 오늘 성경말씀에서 확실하게 이야기하고 있어요. 이 말씀을 읽고 있는 여러분, 이것이 가짜인 것 같아요? 아닙니다. 못 믿겠다면 이 사람을 보세요. 그 사람이 누구냐면, 구브로에서 태어난 레위족 사람인 요셉이라는 사람이예요. 이 사람은 많은 사람들을 도와주고 위로해 주어서 별명이 바나바예요. 바나나가 아니구요.

그가 어떻게 했는지 아세요? 예수님을 만나고 나니까, 예수님을 알고 나니까 내가 가지고 있었던 밭, 그것이 내 욕심만 채운다면 무슨 필요가 있어, 그걸 팔아서 못 먹고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눠줘야한다고 결심했어요. 그리고 그것을 팔아서 제자들에게 전해주었죠.

성경은 말해요. 봤지? 성령하나님이 하시는 일 봤지? 하나님을 온마음과 뜻과 힘과 생명을 다해 사랑하고, 이웃을 내 자신 같이 사랑하는 건 너가 혼자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야, 성령하나님이 너희에게 오셔야 가능한 일이고, 우리가 하나님께 기도해야 할 것은, 하나님 아직 내가 예수님을 믿지 못합니다. 예수님 믿게 해주시고 성령하나님께서 내게 와주세요. 혹은 하나님 내가 예수님을 믿고 성령하나님이 내게 오셨지만, 나는 여전히 성령하나님을 보지 못하고 내 힘으로 사랑해보려고 했습니다. 성령하나님을 다시 알게해주시고, 언제나 함께 계심을 깨닫게 해주세요. 라고 기도하는거예요.

우리 다같이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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