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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하나님께서 만드신 최고의 작품_01권 2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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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설교는 총회 공과 1권 2과 내용을 바탕으로 
김보영 선생님의 편집으로 재 제작 되었습니다.
음성녹음된 영상화일(avi)와 실행화일(exe) 맥용화일(app) 
그리고 아래 이미지화일 들이 들어 있습니다.




유초등부1/1,2학기 2과 
글:최강현 전도사/그림:김종석/편집:김보영/영상:김윤
“나는 하나님께서 만드신 최고의 작품” 창세기 1장 27절

친구들, 이 세상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요? 

이 세상의 많은 사람들은 “아! 뭐 원래부터 있었겠지” 라고하거나 

“책에 보니까 우주의 어마어마한 폭발 이후에 생겨났다는데?”라고해요. 음..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은 진짜 그냥 있었을까요? 폭발로 생겨난 것일까요? 아니에요. 성경에서는 이 우주가 어떻게 생겼는지를 분명하게 말씀해주고 계세요. 

우리 큰 목소리로 같이 읽어봐요.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장 1절 말씀.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창조하셨다고 분명하게 말씀하고 계세요.

 자,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요? 사람들은 우리가 그냥 언제부터인가 있었다고 말하거나 

원숭이가 진화해서 사람이 되었다고 말해요. 친구들, 우리가 원숭이의 자손이에요? 아니에요. 절대 아니에요.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세기 1장 27절 말씀.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셨다고 분명히 말씀하고 계세요.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그리고 사람을 만드셨어요. 그러면 하나님께서 어떻게 만드셨을까요?

창세기 1장이 시작되는 태초에는 빛도 해도 별도 하늘도 땅도 아무것도 없었어요. 지금 보는 것처럼 온 세상이 깜깜했지요. 하나님만 홀로 계셨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빛을 창조하셨어요.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생겼어요. 

하나님께서는 계속해서 말씀으로 둘째 날에 하늘을, 

셋째 날은 땅과 바다와 식물을, 

넷째 날은 해와 달과 별을, 

다섯째 날은 하늘의 새와 물속의 생물들을 만드셨어요. 

그리고 여섯째 날에 동물들을 만들고 난 이후에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사람을 만들고 그들로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그리고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셨어요.

우리 같이 읽어봐요. “하나님이 지으신 그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여섯째 날이니라” 창세기 1장 31절 말씀.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만드신 모든 것들이 심히, 아주, 아주 좋았대요. 그런데, 하나님께서 어떤 것을 만드실 때는 특별히 더욱더 신경을 써서 만드신 것이 있었어요. 그것이 무엇일까요?

맞아요. 바로 사람이에요. 하나님께서는 다른 어떤 것보다 특별하게 사람을 만드셨어요. 사람을 만드시는 것에 대해서 먼저 깊이 생각하셨어요. 그리고 하나님의 형상대로 하나님을 닮도록 만드셨어요. 

이 말은 외모가 닮았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속성, 그러니까 하나님의 사랑, 성실하심, 정직함, 자유 등등 하나님께서 가지고 계신 성질을 닮았다는 거예요. 또한 사람에게 하나님께서 만드신 것을 다스리는 역할을 맡기셨어요.

자, 하나님께서 이렇게 귀하고 소중하게 우리를 만드셨어요.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할까요? 이 세상의 사람들은 가진 것으로 자기 자신을 평가해요. 많이 가지면 잘난 사람, 없으면 못난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예쁘고 잘 생기면 좋은 사람, 못생기면 나쁜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공부를 잘하면 좋은 사람, 못하면 나쁜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가진 것이 별로 없고 예쁘지도 않고 공부도 못하는 사람은 이 세상에 쓸모없는 사람인가요? 절대 그렇지 않아요. 하나님께서 우리를 최고의 작품으로 만드셨어요. 완전하신 하나님께는 조금의 부족함도 없어요. 그래서 하나님께서 만드신 우리 또한 부족하지 않아요. 있는 그대로 하나님의 작품이에요.

이 사실을 잊어버리지 않고 날마다 하나님께 감사하며, 하나님께서 만드신 사람으로서 당당하게 살아가요.

외울말씀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세기 1장 27절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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