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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자는 내 뼈중에 뼈요 내 살중에 살이라” _01권_03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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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초등부1/1,2학기 3과 
글:최강현전도사/그림:김종석/편집:김보영/영상:김윤

“이 여자는 내 뼈중에 뼈요 내 살중에 살이라” 

친구들, 제일 오래된 사랑의 노래가 있어요. 바로 아담이 하와를 향해서 한 말이에요.  “이 여자는 내 뼈 중의 뼈요! 내 살 중의 살이라”라고 말했어요. 달콤한가요? 어떻게 이런 얘기가 나오게 됐을까? 바로 말씀 속으로 들어가 볼게요 

하나님께서 이 세상에 있는 모든 것들을 다 만드셨어요.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너무 아름다웠어요. 그런데 그 중에서 더 특별하게 만드신 것이 있었어요. 

바로 사람이예요. 하나님께서 사람을 만들 때 깊이 생각하시고,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드셨고, 하나님께서 만드신 것들을 다스리고 보살피는 역할을 맡기셨어요.

아담은 하나님께서 만드신 것들에 이름을 지어주었어요. 

“아담이 모든 가축과 공중의 새와 들의 모든 짐승에게 이름을 주니라 아담이 돕는 배필이 없으므로” 창세기 2장 20절 말씀. 

어? 아담에게 없는 것이 있었어요. 그것은 바로! 아담 옆에서 함께할 사람이 없는거예요. 코끼리도, 토끼도, 다람쥐도, 사자도 다 짝꿍이 있는데, 자기를 닮은, 자기와 같은, 함께할 수 있는 사람이 없는거예요

하나님께서는 아담이 혼자 있는 것이 좋지 않다고 생각하셨어요.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시고 

갈비뼈 하나를 꺼내시고 그 자리를 살로 채우셨어요. 

그리고, 여자를 만드셨어요. 
아담에게로 데리고 가셨어요. 그러자 아담이 이렇게 말했어요. 

“아! 이 여자는 내 뼈 중의 뼈요! 내 살 중의 살이야! 남자에게서 나왔으므로 여자라고 불러야지” 
아담은 하와와 하나가 되었어요. 가정을 이루었어요. 

두 사람은 벌거벗었으나 부끄러워하지 않았어요. 그만큼 아담과 하와 사이에는 어떠한 허물이나 장벽도 없이 서로 믿고 서로를 향해서 열려 있었던 것이에요.
하나님께서 혼자 있는 아담에게 여자를 만들어주시고, 서로 함께하는 가정을 주신 것이에요. 

이 말씀을 통해 기억해야 할 것이 있어요
1. 한 남자와 한 여자가 결혼하는 것이에요.
 결혼은 한 남자와 한 여자가 하는 것이에요. 이것이 성경에서 말씀하고 계시는 가정의 모습이에요. 너무 당연하다고요? 그런데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그렇게 살지 않을 때도 있어요.

좀 어려워보이지만 성경을 한번 볼게요. “이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들을 부끄러운 욕심에 내버려 두셨으니 곧 그들의 여자들도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로 쓰며 그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자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 일듯 하매 남자가 남자와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그들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들 자신이 받았느니라” 로마서 1장 26-27절 말씀.  

남자가 남자를 사랑하고 여자가 여자를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의 창조의 질서를 파괴하며 하나님을 대적하는 행위에요. 우리 친구들은 꼭 한 남자와, 한 여자와 만나 하나님께서 아름답게 허락하신 가정을 이루길바래요.

2. 남자와 여자는 서로 사랑하고 함께 해야 해요.

“하나님께서 아담의 갈비뼈로 여자를 만들었으니까 여자는 남자보다 못하지?“ 이렇게 말할 수 있나요? 이것은 누가 더 잘났고 부족하고를 말하는 것이 아니예요. 

갈비뼈가 심장과 폐 등의 가슴 내장기관을 보호해주는 것처럼 남자들은 여자를 보호하고 품어주어야 해요. 

여자는 남자의 부족한 부분을 도와주며 서로 사랑하고 함께 해야해요. 남자와 여자! 둘 다 너무 소중해요. 서로 존중하고 배려해 주어야 해요.

옆에 있는 남자친구들, 여자친구들을 친구들을 한번 바라보세요. 소중하고 배려해주고 사랑해줘야 하는 사람으로 보이나요? ^__^하나님의 사랑의 눈으로 서로를 바라보세요.

한사람한사람 하나님께서 너무나 사랑하는 친구들이라는 것을 꼭 기억하고 살아가요. 

외울말씀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세기 1장 27절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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