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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설교자료 > 삼일교회_유년부_ 이주애 전도사_080907_부자와 거지 나사로의 비유
삼일교회_유년부_ 이주애 전도사_080907_부자와 거지 나사로의 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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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와 거지 나사로의 비유
본문:누가복음 16:19-31

사람들은 마지막에 대해 아주 중요하고 소중하게 생각해요.
홈쇼핑에서 그런 심리를 자주 사용하는데 “마지막 몇개 남았습니다”하면
마치 안사면 후회할 것 같기에 언릉 사게 되지요.
만일 오늘 보는게 전도사님의 마지막날이라면 정말 전도사님 말도 잘 듣고 착하겠지요?
왜 마지막에 대해 그렇게 기회를 잡으려고 노력할까요?
왜냐면 지금 안하면 후회할 것 같고 없으면 더 이상 구할 수 없으니까 그렇지요.
우리가 매일 매일 마지막으로 갖고 없어지는 것이 있어요.
무엇일까요? 바로 시간이지요.
지나갔던 시간은 다시 오지 않아요.
10분전의 찬양시간은 다시 오지 않아요.
그러나 10분전의 찬양시간을 중요하게 생각했나요?
또 부르면 되지 모…하고 생각했기에 별로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죠?
우리는 이렇게 중요한 시간들을 잃어가고 있는데 생각없이 나날을 지내요.
그러나 찬양시간은 다시 부를 수 있는 기회가 있지만 만일 우리의 생명이 끝난다면 어떻게 될까요?
오늘 성경에서는 다시 오지 않는 시간들을 말해주고 있어요.
예수님이 명확하게 천국과 지옥에 대해 말씀해 준 곳은 바로 이 비유에요.
예수님은 부자와 나사로의 비유를 통해 사람들의 영원한 운명은 저희가 이 세상에서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 결정된다는 것을 보여 주셨어요.
모든 사람의 생명은 딱 하나 밖에 없어요.
한번 태어나서 1살도 한번 2살도 한번 1학년도 한번 2학년도 한번…
전도사님의 초등학교 1학년의 시기는 다시 오지 않아요.
그러나 사람이 만일 자기 만족을 위하여 하나님이 주어진 단 한번의 기회를 헛되이 보내게 되면 그들은 스스로 저희 자신을 영생에서 끊어 버리는 것이 될 수 있어요.
죽은 후에 이런 기간은 어느 누구에게도 주어지지 않아요.
하나님이 주어진 시간에 열심히 살고 하나님을 믿어야 영생을 택할 수 있어요.
그러나 어떤 사람은 자신의 선택으로 저희와 하나님 사이에 건널 수 없는 깊은 골짜기를 만들고 영원히 하나님과 멀어져요.
이렇게 하나님을 믿지 않는 것은 이 세상에서 제일 큰 죄에요.
하나님을 믿지 않고 경외하지 않은 부자와 가난했지만 하나님을 섬겼던 사람을 살펴보길 원해요.
어떤 부자와 거지 나사로가 있었어요.
부자는 이름이 없었고 나사로는 하나님이 도우시는 자라는 뜻이 있어요.
그 부자는 매일같이 비싼 옷을 입고 파티를 열어서 즐기고 먹고 럭셔리 한 삶을 살았어요.
지금 같으면 매일 여행다니고 파티 가서 돈을 많이 쓰고 명품 옷만 입는 럭셔리 족이였지요.
그러나 그 집 앞에는 어렵게 사는 나사로라 하는 거지는 몸도 많이 아프고 상처 투성이였고매일 먹을게 없어서 파티에서 남은 음식을 먹으려고 기다렸는데 개들이 와서 그의 상처를 핥고 비참하게 있었어요.
세월이 지나 부자도 죽고 나사로도 죽었어요.
예수를 믿는 나사로는 아브라함 품에 갔고 믿지 않았던 부자는 음부로 내려갔어요.
이 부자는 음부에서 너무 괴로웠어요.
부자는 아브라함과 그 품에 있는 나사로를 보고 교만하게 이렇게 말했어요.
“아브라함이여, 나사로 좀 보내서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서 내 혀라도 좀 식히게 해주세요.”
아브라함보고 이래라 저래라 시켰어요.
아브라함이 이렇게 말했죠
“너느 살아있을때 좋은 것 먹고 마셨지만 나사로는 많은 고난을 받았으니 그는 여기서 위로받고 너는 괴로움을 받는 것이란다. 그리고 너와 우리 사이에는 큰 구렁텅이가 있어 너도 올 수 없고 나도 갈 수 없다.”
부자는 포기하지 않고 또 말했어요.
“그럼, 나사로 좀 시켜서 우리집에 보내주세요. 우리집에는 형제만 5명인데 나사로보러 가서 전도 좀 하라고 하세요. 여기 좀 못오게…괴로워 죽을꺼 같아요”
“아니다. 부자야~ 너희 집 부근에는 수 많은 선지자, 즉 목사님 전도사님, 전도하는 사람이 많단다. 나사로 보다 훨씬 잘 전도하고 하나님 말씀을 잘 아는 사람들말도 안 듣는다면 아무리 나사로가 살아난다 해도 거지말을 듣겠니? “

우리는 여기서 깨달아야 하는 것이 2가지가 있어요.
1. 부자는 부자여서가 아니라 하나님을 믿지 않아서 음부에 갔어요.
부자의 잘못은 매일 파티를 해서도 아니고 잘먹고 비싼 옷을 사서도 아니에요.
예수님은 이 비유로 돈과 재물을 사랑하던 그 당시의 탐욕적인 바리새인들을 지적하면서 말씀하셨던 사실을 알 수 있어요.
자신은 당연히 아브라함 자손이라고 믿었는데 오히려 아브라함은 나사로를 안고 있고 반대편에서 그 부자를 지적한 것 처럼 자신이 아브라함 자손이라고 생각하고 당연히 천국 가겠지 하는 바리새인들에게 돈과 재물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믿는다 하면서 믿는 행위가 없으면 천국에 간다는 보장이 없다는 것을 말씀해 주신것이지요.
또한 이 두 계급의 사람들의 처지가 뒤집어질 때가 오고 있다는 것을 말씀하고 있어요.
비록 세상에서는 물질적으로 가난하지만 하나님을 의지하고 고난을 참는 자들, 또한 하나님에 대해 부유한 자들은 장차 이 세상이 줄 수 있는 최고의 지위를 가졌으나 자신만 위하여 사는 가식적인 크리스챤은 결코 교회만 다닌 다고 다 가 아니라는 것을 말씀해 주셨어요.
신명기 15:7-8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신 땅 어느 성읍에서든지 가난한 형제가 너와 함께 거주하거든 그 가난한 형제에게 네 마음을 완악하게 하지 말며 네 손을 움켜 쥐지 말고 반드시 네 손을 그에게 펴서 그에게 필요한 대로 쓸 것을 넉넉히 꾸어주라
이런 하나님의 마음과 주님이 진정 기뻐하시는 일이 무엇인지 몰랐던 사람들이지요.

2. 한번 결정된 운명은 바꿀 수 없어요.
천주교에서는 연옥설이라고 해서 죽은 후 그 사람을 위해 중보기도를 많이하고 대신 회개헌금을 많이 드리면 지옥 가려고 했던 사람도 천국을 갈 수 있다고 말해요.
그러나 여기서 정확히 말했던 것 처럼 한번 죽은후 운명은 정해졌고 두 사이에는 큰 구렁텅이가 있기에 서로 오갈 수 없다고 말해주고 있어요.
이렇게 우리의 생명은 죽은 후 다시 돌아 올 수 없고 기회는 살아있을 때만 있기에 우리는 살아서 하나님을 잘 믿어야해요.
하나님은 늘 우리에게 기회를 주세요.
부자의 5형제는 주변에 복음을 전해주는 사람이 많았어요. 그러나 끝끝내 듣지 않았다면 사후에 운명은 부자와 같겠지요.
우리가 숨쉬고 있는 마지막 순간이 정말 마지막 기회에요.
예수님 십자가 오른편의 강도처럼 마지막에 주님을 고백하고 자신이 예수님을 믿지 않았던 죄를 회개할 때 그날에 주님과 함께 낙원에 있겠다고 약속을 받았지만 왼편 강도는 끝끝내 예수님을 부인하고 믿지 않았을 때는 마지막 한 호흡을 남겨두고 영원한 운명이 달라지게 되지요.
우리도 살아있을때 많이 전하고 잘 믿어야 해요.

요절:..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고린도후서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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