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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설교자료 > 기억하기!_삼일교회 유년부_100425_이희석 전도사
기억하기!_삼일교회 유년부_100425_이희석 전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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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눅 15 : 11 - 24                          17 과


기억하기!

도입과 전개
우리 친구들 전도사님이 좀 전에 가위 바위 보를 했어요. 가위 바위 보를 하는 동안 전도사님 한테 진 친구들은 한 명의 친구가 남을 때까지 계속 기다려야 했어요. 우리 친구들 기다리는 동안 어떠했어요? 지루했나요? 아니면 마지막으로 남은 친구가 부러웠나요? 오늘 우리가 읽은 말씀에서도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지만 우리 친구들이 기다린 것처럼 오랜 시간 기다리는 사람이 나와요. 이 사람은 무엇을 왜 기다리는지 오늘 우리 자세히 알아 보도록 해요.

본문 주해
어느 마을에 두 아들이 있는 한 아버지가 살고 있었어요. 이 아버지는 무척이나 부자여서 돈과 땅이 많았다고 해요. 그러던 어느 날 이 아버지의 둘째 아들이 와서 아버지에게 자신이 상속 받을 재산을 달라고 때 쓰기 시작했어요. 상속이라는 단어에 대해 모르는 친구들에게 알려 준다면 상속이란 부모님이 가지고 있는 재산을 부모님이 죽은 다음 자식이 물려 받게 되는 것을 말해요. 하지만 둘째 아들은 아버지가 죽지도 않았는데 너무나 재산에 눈이 멀어서 아버지가 살아 있는 지금 자신이 상속 받게 될 재산을 미리 달라고 한 것이에요. 아버지는 처음에는 주지 않았지만 결국은 둘째 아들에게 할 수 없이 전 재산의 반을 나누어 주었어요. 재산을 물려 받은 둘째 아들은 무척이나 신이 났어요. 둘째 아들은 물려 받은 재산을 모두 팔아서 돈으로 바꾸었어요. 그리고 사람들이 멋있다고 한 외국으로 멀리 떠났어요. 외국에 도착한 둘째 아들은 무척이나 비싼 집도 사고 마차도 샀어요. 그리고 매일 매일 비싼 술을 마시고 게임을 하면서 아버지에게 물려 받은 돈을 사용했어요. 그 당시에는 우리 친구들이 좋아하는 PC 방이나 탑 블레이드 팽이는 없었지만 가장 비싼 장난감이나 게임기들을 마구 사서 돈을 허비한 것 같아요. 하지만 이와 같은 둘째 아들은 자신이 가진 돈을 얼마 되지 않아 모두 써 버렸어요. 그래서 결국 둘째 아들은 외국에서 거지가 되었어요. 가진 돈이 하나도 없어서 먹을 것도 사 먹을 수가 없게 되었어요. 뿐만 아니라 외국에 흉년이 들어서 모든 사람들이 힘들게 되었어요. 둘째 아들은 너무나 배가 고팠어요. 그래서 둘째 아들은 남의 집의 돼지를 돌보면서 먹을 것을 얻어 먹게 되었어요. 하지만 둘째 아들은 배고팠고 먹을 것이 없어서 돼지가 먹는 열매를 빼앗아 먹으려 했어요. 그런데 그 열매마저 있지 않아서 너무나 힘들었어요. 그때 둘째 아들은 아버지가 생각이 났어요. 이 나라는 흉년으로 먹을 것이 없지만 아버지가 있는 곳은 먹을 것도 많고 살기 좋은 곳이었기 때문이에요. 둘째 아들은 결심했어요. 이 외국에서 굶어 죽느니 차라리 아버지에게 가서 용서를 구하고 종으로 살더라도 먹을 것을 구해야 하겠다고 말이에요. 둘째 아들은 용기를 내어서 아버지에게 돌아갔어요. 왜냐하면 아버지는 자신을 버리지 않고 반겨 주실 것을 믿었기 때문이에요. 둘째 아들이 집에 가까이 갔을 때 저 멀리에서 어떤 남자가 자신에게 달려 오는 것을 보았어요. 다름 아닌 바로 둘째 아들의 아버지였어요. 아버지는 둘째 아들이 자신의 재산을 팔아서 외국으로 갔을 때부터 매일 같이 둘째 아들이 다시 돌아올 것을 믿으며 마을 입구에서 아들을 기다리고 있었던 것이에요. 우리 친구들이 아까 전 끝까지 이기는 친구를 기다린 것 보다도 더욱 간절하고 마음에 아파하면서 아버지는 둘째 아들이 돌아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던 것이에요.   
    
생각하기
오늘 우리가 배운 둘째 아들의 이야기를 성경에서는 돌아온 탕자 이야기라고 말해요. 돌아온 탕자 이야기에서 우리들은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요? 좀 더 자세히 알아 보도록 할까요?   
적 용
첫 번째로, 우리들은 말씀을 기억해야 해요. 집을 떠난 둘째 아들은 먹을 것이 없어서 굶주려 죽을 것 같았어요. 그 때 둘째 아들은 기억했어요. 무엇을 기억했나요? 비록 자신이 아버지에게 큰 잘못을 했지만 자신을 따뜻하게 반겨 주실 것을 아버지를 기억했어요. 우리 친구들도 둘째 아들처럼 힘들 때 무엇을 기억해야 하나요. 그래요. 우리 친구들을 사랑하시며 도와주시겠다고 하신 하나님을 말씀을 통해 꼭 기억해야 해요. 하나님의 말씀 중에는 이런 말씀이 있어요. 시편 62편의 말씀이에요. “나의 영혼이 잠잠히 하나님만 바람이여 나의 구원이 그에게서 나오는도다 오직 그만이 나의 반석이시오 나의 구원이시오 나의 요새이시니 내가 크게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이 말씀에서처럼 우리 친구들이 어려운 상황이 있을 때 우리 친구들을 도와 주시는 하나님을 말씀을 통해서 기억해야 하겠어요.
두 번째로, 우리들은 인내해야 해요. 우리 친구들은 무엇을 인내해야 할까요? 우리 친구들은 인내하지 못하는 둘째 아들처럼 자기가 하고 싶은 데로 생활해서는 안 되겠어요. 둘째 아들의 행동은 우리 친구들이 기억하는 하나님의 말씀과는 전혀 다른 행동이에요. 예배 드리러 오는 중에 눈 앞에 보이는 PC 방에 가거나 예배 시간에 옆 친구랑 떠드는 모습은 인내하지 못하는 둘째 아들과 같아요. 또한 전도하기로 작정한 친구가 교회 나오기 싫다고 말했다고 해서 포기하는 것도 끝까지 인내하지 못하는 것이에요. 그럼 우리 친구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예배 드리러 오는 중에 눈 앞에 PC 방이 있어도 끝까지 인내하고 예배 드리러 와야 해요. 예배 시간에 기도하는데 눈을 뜨고 옆에 친구와 이야기 하고 장난치고 싶어도 하나님이 우리 친구들을 보고 계시다는 것을 기억하면서 예배가 끝날 때까지 떠들거나 장난치지 말고 예배를 온전히 드려야 하겠어요. 또한 우리 친구들이 전도한 친구가 친구 초청 예배 때 비록 나오지 않았어도 둘째 아들을 기다리며 인내하던 아버지의 모습을 기억하면서 우리 친구들도 포기하지 않고 친구들에게 전도해야 하겠어요. 전도하기로 한 친구들에게 맛있는 것도 사주고 교회 선생님께 소개도 시켜 주었으면 해요. 그래서 전도하기로 한 친구들이 교회에 꼭 나올 수 있도록 우리 친구들이 포기하지 않고 전도하며 기도해야 하겠어요.

결말
오늘은 돌아온 탕자 이야기를 배웠어요. 탕자가 아버지를 기억해서 집으로 돌아왔듯이 우리 친구들도 하나님의 말씀을 늘 기억하면서 우리 친구들을 너무나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날마다 의지하고 인내하는 친구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요절 요 20:31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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