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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설교자료 > 삼일교회_유년부_ 이주애 전도사_080720_혼인잔치
삼일교회_유년부_ 이주애 전도사_080720_혼인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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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인잔치
본문: 마22:1-14

이 세상에서 가장 즐거운 잔치는 결혼 피로연일 것이에요.
사람이 태어나서 서로 다른 환경에서 자란 남녀가 성인이 되어 한 가정을 이루고 새로운
인생을 살아가는 결혼이 인생의 가장 중요한 것이기에 결혼잔치를 인생최대의 잔치로
여기고 있어요.
성경에서도 예수님께서 하나님과 죄인들이 만나는 과정을 혼인잔치로 많이 비유하셨어요.
예수님께서는 친히 자신을 ‘신랑’으로 비유하셨고 구원의 사역을 결혼잔치로 비유하셨어요.

예수님이 신랑 되시는 이 결혼식에 하나님은 모든 자들이 와서 참여하라고 초청하였어요.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중요한 혼인잔치에 예수님이 사는 33년 공생애 기간에 이스라엘을
초청하셨지만 그들은 오기를 거절하였어요.
너희들은 부주 할 필요도 없고 선물 가져올 필요도 없고 내가 정말 맛있는 각종 소고기와
살진 짐승의 바베큐를 준비했으니 오기만 해라.
그러나 그들은 그 구원의 잔치보다 이 세상에 더 분주했고 그들의 마음은 세상일에 폭
빠져있어서 오지 아니하였어요.
마치 주일에 예배에 오라고 천국잔치를 벌려놓고 오라고, 혹은 우리가 선교할 때 코리안
파티를 하면서 모든 이들이 공짜로 먹고 즐기라고 하였는데
“저 오늘 회사 일이 바빠서……”
“주일에 공부할게 있어서……”
다 거절하였어요.
그 뿐 아니라 그렇게 요청하는 종들을 다 붙잡아 모욕하고 죽였어요.
이 임금님은 너무 화가 나서 군인을 보내어 그 동네를 완전히 멸해버리시고 불로 태워
버리셨어요.
그리고 종들에게 길거리에 가서 만나는 사람대로 이 잔치에 와서 공짜로 먹고 마시라고
요청해라 하셨어요.
이 종들은 길가에 가서 착하게 생긴 사람이든지 나쁘게 생긴 사람이든지 다 초청해서 그
자리를 가득 채웠어요.
그러던 중에 결혼식에 어떤 사람이 결혼식과 맞지 않는 옷을 입고 왔어요.
이스라엘 사람은 결혼식 때 예복을 나눠주며 그 예복을 입고 와야만 들어갈 수 있었어요.
마치 우리가 결혼식 때는 평상시보다 예쁘게 입고 신랑신부를 존경하는 뜻으로 표현하는
것처럼요.
그러나 그는 예복을 입지도 않은 채 뻔뻔스럽게 앉아 있었어요.
임금님은 이 튀는 사람을 보고 왜 입지 않았냐고 물어봤어요.
그러나 이는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입지 않았기에 아무 말도 할 수 없었어요.
임금은 종을 불러 이 사람의 손발을 묶어 바깥 어두운 데에 내던지라고 하였어요.
그는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았고요.

이 비유에서 우리가 배워야 할 것이 무엇인가요?
1. 이 잔치는 누구든지 참여할 수 있어요.
만찬의 의미는 휴식을 뜻하는 것이에요.
모든 일이 끝나고 이제 수확의 즐거움을 만끽하면서 마음껏 음식을 먹고 노래 부르며
잔치를 즐기는 것이 만찬이에요/
예수님께서는 모든 것을 준비해 두시고 이제 누구든지 와서 잔치에 참여하라고
초청하셨어요.
지금도 이 천국잔치는 매주 각 교회마다 계속되고 있고 또한 계속하여 사람들을 초청하고
있어요.
구원 초청에는 돈도 경력도 직분도 선하고 악하고 남녀노소 인종차별도 없고 그저 아무나
와서 참여할 수 있는 열려있는 문이에요.

2. 잔치자리에는 꼭 예복을 입어야 해요
예복이란 것은 성도들의 옳은 행실, 하나님의 의에요.
“의”라는 것은 올바른 관계를 뜻하는 것인데 바로 나와 하나님과의 올바른 관계에요.
교회 와서 조용히 앉아 있고 떠들지 않는 것이 착한 어린이이며 이런 것이 예복이
아니에요.
아무리 조용히 앉아 있어도 맘은 딴 데 있으면 나와 하나님과의 관계가 올바르지는
않겠지요?
예복은 나와 하나님과의 올바른 관계, 친한 관계, 친밀함을 말하고 있어요.
내가 얼마나 하나님과 친하게 지내며 올바른 관계를 가지고 있냐가 예복을 입었는지 안
입었는지를 알 수 있어요.
초청을 받고 왔다고 할지라도 예복을 입지 않고 왔기에 저 슬픈 운명에 처하는 곳으로
버림을 받을 것이에요.
우리는 착한척하며 찬양하고 기도를 드리기보다 솔직히 하나님께 나아가며 하나님과 나와
올바른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이 예복을 입는 것이에요.

요절: …이 세마포 옷은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계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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