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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유년부] 070902 한나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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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유년부] 070902
 

설교자 : 이주애(삼일교회 유년부)

본문 : 삼상1:8-18

요절 :

제목 : 한나의 기도

한나의 기도
삼상1:8-18
암송구절: 잠 15:29 여호와는 악인을 멀리 하시고 의인의 기도를 들으시느니라
사사기 이후에 나오는 성경은 사무엘서 에요.
사무엘서부터는 사사가 아닌 선지자가 나오기 시작해요.
선지자라는 것은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는 사람이지요.
사무엘서부터는 사사가 그 나라를 구원하고 리드하는 것이 아니라 한 왕이 세워지기 시작했고 왕은 나라를 다스리고 선지자는 왕 옆에서 하나님 말씀으로 늘 도와주는 역할을 했어요.
사무엘서 이름 자체도 사무엘인 것처럼 사무엘은 멋진 선지자로서 역할을 잘 했어요.
사무엘이 도와주었던 왕은 사울과 다윗으로 사무엘서는 사무엘 이야기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 다윗왕의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어요.
오늘은 사무엘의 엄마 이야기로부터 사무엘이 어떻게 그가 태어나게 되었나에 대해 들어보기로 해요.

사무엘의 엄마는 한나, 그의 아빠는 엘가나였어요.
그러나 사무엘에게는 또 하나의 엄마가 있었지요. 이름은 브닌나.
사무엘의 아버지는 하나님이 한 여자만 사랑하라는 명령을 어기고 두 명의 여자를 취하여 아내로 맞이했어요.
그렇게 된 이유는 사무엘의 엄마가 그 당시에는 아기를 가질 수 없었거든요.
아빠 엘가나는 한나 엄마를 정말 사랑하고 재산도 많이 주고 예뻐해 주었지만 아기를 갖지 못한 한나 엄마로 인해 고민하였어요.
이스라엘 법에 의하면 아기를 갖지 못한 아내가 있는 것이 매우 창피한 일이고 또한 다른 여자를 취하여 아내로 삼고 아이를 가져야 했어요.
그래서 엘가나는 아이를 낳아 줄 브닌나, 사무엘의 둘째 엄마를 취하게 되었어요.
이 둘째 엄마 브닌나는 아이를 정말 줄줄이 잘 낳았지만 수년이 지나도 한나는 단 한명의 아이를 낳지 못했어요.
성경을 보면 브닌나는 매우 못되고 심술궂은 성격 이였고 한나 엄마는 매우 소극적이고 부드러웠지만 하나님의 대한 큰 믿음이 있었고 대단한 결단력도 있었어요.
브닌나는 아이를 못 가진 한나를 비웃고 못살게 굴었어요.
남의 아픔을 가지고 비웃고 약 올린 것이지요.
일 년에 한번 마다 성전에서 드리는 예배가 있었는데 그 예배 때만 되면 브닌나는 이렇게 비웃었어요.
“언니, 언니의 하나님은 모하시는 거예요? 기도해도 소용도 없네요! 역시 하나님은 나만 사랑하나봐…….난 기도 안 해도 아이가 생기는데 말이에요”
“아이도 못 낳는 여자도 여자인가? 혹시 언니 남자 아니에요?”
한나 엄마는 너무 속이 상했어요.
그래서 예배 후 늘 울면서 밥을 안 먹었어요.
그러나 아빠는 한나 엄마의 맘을 알아주지도 못하고 돈으로 해결하려고 했지요.
아빠는 늘 모든 가족에게 재산을 나누어서 큰 용돈을 주었는데 한나 엄마에게는 브닌나 엄마보다 2배로 주었어요.
그러나 한나 엄마가 원하는 것은 돈이 아니었지요.
아들, 바로 저였어요.
그러나 아빠는 그 속도 모르고 같이 기도해주기는 커녕 조금 짜증을 냈지요.
“여보, 왜 울고 밥을 안 먹는 거야? 난 당신을 누구보다 사랑하잖아. 나 하나가 아들 10명보다 더 낫지 않아? 그리고 내가 당신에게 돈도 제일 많이 줬으니까 예쁜 옷도 사 입고 먹고 싶은 것도 사먹어.”
그러나 브닌나 엄마가 그렇게 약 올리는 것을 다 참고 말을 안했던 엄마는 너무 속이 상해서 성전으로 달려갔어요.
이 모든 것을 기도하며 하나님께 부탁해야겠다고 생각한 거지요.
엄마는 소리도 못 내고 속으로 기도하며 하나님께 모든 고민과 속상한 것을 털어 놓았어요.
“하나님, 정말 저를 사랑하시지 않는 거 아니지요? 하나님 저는 아이가 없어서 너무 속상한데 더군다나 나를 약 올리고 비웃는 동생 브닌나 때문에 너무 너무 속상해요.
하나님 저에게 아이를 주세요.
저에게 아이를 주시면 제가 브닌나 앞에서 뻐기고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종으로 잘 키울게요. “
이렇게 한참 기도하고 있는데 자기를 부르는 소리가 있었어요.
“한나 자매님! 한나 자매님!”
“네?”
“대낮부터 술 마시고 여기서 뭐하시는 것입니까? 아니 포도주를 너무 마셔서 그런 겁니까? 술이 취해 중얼대다니…….쯧쯧쯧”
바로 엘리 제사장 이였어요.
“엘리 제사장님, 오해 하셨습니다. 저는 매우 슬픈 여자에요. 저는 지금 !@#!@$%#…….” 하면서 자신의 고민을 털어 놓았어요.
“제가 너무 속상한 나머지 말이 안 나오고 속으로 기도하고 있었던 거예요.”
“아…….제가 오해했군요…….음 지금 하나님이 그러시네요…….걱정하시지 마세요. 당신의 간절한 기도를 하나님이 들으셨습니다. 걱정 말고 돌아가세요.
한나 엄마는 하나님이 자신의 기도를 들었다고 믿었고 너무 기쁜 맘으로 당장 아이는 없었지만 얼굴이 기쁨으로 변하였어요.

여러분도 이런 경험 있어요?
누군가 너무나도 약을 올리고 비웃을 때 말이에요.
정말 나쁜 사람들은 변하지 않는 사실에 대해 비웃지요.
예를 들어 눈이 작은 사람에게 “너 눈이 왜 이렇게 작니? 그렇게 작아서 보이기나 하니?”
아니면 키가 작은 사람에게 “너는 땅만 보고 다니니까 길가에 떨어진 돈을 금방 줍겠다.”
뚱뚱한 것은 살을 빼면 되고 머리가 꼬불거리면 피면되지만 눈은 커 질 수도 없고 키도 한번 자라나면 더 클 수도 없는데 이런 변하지 않는 외모를 가지고 비웃는 사람들이 참 많아요.
웃찾사나 개그 콘서트에서도 이런 외모로 비웃는 일들이 참 많은 것 같아요.
정말 못 된 맘을 먹은 브닌나 같은 사람들이지요.
여러분도 그러나요? 혹은 이런 일을 당하나요?
우리의 모든 신체는 다 하나님이 주신 선물인데 하나님을 비웃는 것이나 마찬가지지요.
정숙희 선생님은 만들기를 참 잘하셔요.
꽃 같은 것을 잘 만드세요.
어느 날 정숙희 선생님이 저에게 꽃을 선물해 주셨는데 만일 제가 “이 꽃이 왜 이렇게 빼쪽하게 생겼어? 정말 이상하다. 색깔은 왜 이래? 정말 못 생겼다”
그렇다면 그 꽃도 기분이 나쁘겠지만 정숙희 선생님도 기분이 나쁘겠지요?
우리를 만드신 걸작품을 비웃는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굉장히 기분 나빠하실 일에요.
여러분도 혹시 이런 비웃음을 당했다면 한나 엄마처럼 그 브닌나와 맞부딪치며 싸우지 말고 하나님께 이런 억울함을 다 말하고 이르세요.
한나는 브닌나를 똑같이 비웃고 싸우지 않았지요.
누가 우리를 비웃는다고 우리가 “내 눈이 작다고? 그럼 너 코는 예쁘니?” “내 키가 작다고? 이 뚱뚱보야 거울이나 봐!” 라고 똑같이 대한 다면 주기도문에 “우리가 우리의 죄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라는 기도를 할 때 양심에 찔리겠지요?
이런 억울함을 가지고 하나님께 다 털어놓고 기도하세요.
하나님은 늘 우리 편이시거든요.
또한 하나님께서는 다른 더 좋은 것으로 우리를 위로해 주세요.
하나님이 어떻게 그 한나를 위로하셨는지는 다음주에 살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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