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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야처럼 기도하기!_삼일교회 유년부_100919_이희석 전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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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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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설교는 커리큘럽에 맞춰
삼일교회 유년부 담당 전도사님이신 이희석 전도사님이 작성하신
설교문에 맞춰 새로운 그림으로 만들어진 설교 자료입니다.
플래쉬 실행화일과 원고를 활용하여 그대로 사용하셔도 좋고,
이미지컷을 별도로 사용하셔서 약간의 수정,편집이 가능토록 만들었습니다.
 다운로드 받으시고 사용전 정상적인 실행을 꼭 확인바랍니다
본문 왕상 18 : 16 - 46                 

엘리야처럼 기도하기!
도입과 전개
우리 친구들 성경에 나오는 인물 중에서 좋아하는 사람이 누구예요? 우리 한 번 자기가 좋아하는 성경 인물을 한 명씩 큰 소리로 이야기 해 봐요. 그래요. 우리 친구들이 이야기 한 것처럼 성경에는 전도하기에 유명한 사람들도 많이 있어요. 그리고 싸움 잘 하기로 유명한 사람들도 많이 있고요. 오늘은 우리 친구들이 말한 성경의 유명한 사람들 중에서 특별히 하나님께 기도 응답 받기로 유명한 선지자에 대해서 배울 꺼에요. 우리 친구들 선지자가 무엇인가요? 우리 친구들이 말한 것처럼 선지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모세처럼 직접 들은 후 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백성들에게 전해 주는 사람을 선지자라고 말해요. 오늘 우리가 배울 선지자는 능력 있기로 소문난 엘리야 선지자에 대해 배워 보도록 해요.
본문 주해
우리 친구들은 엘리야 선지자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나요? 우리 친구들이 알고 있는 것을 말해 볼래요. 우리 친구들이 말한 것처럼 엘리야 선지자는 하나님께로부터 많은 능력을 받은 선지자였어요. 엘리야 선지자가 기도를 하면 하늘에서 비가 뚝 그쳐서 몇 년 동안 비가 내리지도 않았데요. 그리고 다시 엘리야 선지자가 하늘을 향해서 기도를 하면 몇 년 동안이나 오지 않던 비가 곧 바로 다시 내리기도 했데요. 이 뿐만 아니에요. 엘리야 선지자는 사르밧이란 동네에 가게 되었어요. 그 동네에 아들과 단 둘이 살고 있는 한 아줌마를 만나게 되었는데요. 가뭄으로 먹을 것이 없어서 한 번 해 먹을 밀가루와 기름 만을 가진 아줌마는 엘리야에게 음식을 해서 주었어요. 그러자 밀가루와 기름이 들어 있던 그릇에는 또 다시 밀가루와 기름이 생기는 거예요. 신기하게도 가뭄이 지나는 동안 아줌마와 아들은 먹어도 먹어도 계속 생기는 밀가루와 기름으로 죽지 않고 살 수 있었어요. 그런데 어느 날 하나 뿐인 아들이 갑자기 병에 걸렸어요. 병에 걸린 아들은 약을 먹을 수도 없었고 쉽게 낫지도 않았어요. 아줌마는 어떻게 할 방법이 없었어요. 병에 걸려 아파하던 아들은 결국 숨을 거두고 죽게 되었어요. 엘리야는 죽은 아들의 시체를 가지고 자신이 살고 있는 다락방으로 올라 갔어요. 그리고 죽은 아줌마의 아들을 위해서 간절히 세 번 기도를 했어요. 그러자 죽은 아들이 살아났어요. 하나님께서 엘리야의 간절한 기도를 들으신 거에요. 이와 같이 놀라운 일들을 기도를 통해서 나타내었던 엘리야는 더욱 큰 일을 하게 되어요. 사르밧에 살고 있던 엘리야에게 하나님이 말씀하셨어요. ‘엘리야야 엘리야야 너는 이스라엘 왕 아합에게 가서 하나님께서 비를 내리겠다고 말하라’ 당시 이스라엘에는 3년 6개월 동안 비가 내리지 않고 있었어요. 그 이유는 아합 왕과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을 믿지 않고 바알과 아세라 라는 우상을 섬겨서 하나님께 벌을 받고 있었기 때문이에요. 하나님의 말씀을 들은 엘리야는 아합 왕에게 말했어요. ‘아합 왕이여 당신은 당신과 당신이 아끼는 바알과 아세라 선지자들을 갈멜 산으로 모으십시오. 제가 갈멜 산에서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나타내겠습니다. 이 세상에 살아계신 신은 오직 여호와 하나님 뿐임을 보이겠습니다.’ 엘리야의 말을 들은 아합 왕은 바알 선지자 450 명과 아세라 선지자 400명을 갈멜 산으로 모았어요. 엘리야 역시 갈멜 산으로 수 많은 이스라엘 백성들과 함께 모였어요. 그곳에는 두 개의 제단이 있었어요. 제단 위에는 제물로 드려질 송아지가 각각 놓였어요. 엘리야는 갈멜 산에 모여 있는 모든 사람에게 말했어요. ‘자신이 믿는 신에게 기도할 때 하늘에서 불이 내려 제단 위에 있는 송아지를 태우는 신이 정말 살아있는 신이 될 것이다.’  가장 먼저 바알과 아세라 선지자들이 기도하기 시작했어요. 바알과 아세라 선지자들은 제단을 빙빙 돌면서 아침부터 기도하기 시작했어요. 큰 소리로 기도도 해 보고 자신들의 몸을 칼로 찔러서 피를 흐르게 하기도 했어요. 하지만 하늘에서는 해만 쨍쨍하게 떠있을 뿐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았어요. 엘리야는 바알과 아세라 선지자들을 조롱했어요. ‘너희들이 믿는 신들은 지금 낮잠을 자나 보다 아니면 어디 놀러 갔나 보지. 그렇게 기도해서 어디 들을 수 있겠냐 하하하’ 아침부터 기도한 바알과 아세라 선지자들은 저녁이 될 때까지 기도 했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어요. 엘리야는 바알과 아세라 선지자들을 몰아 내고 하나님 앞에 기도하려 했어요. 엘리야는 제단과 송아지에게 물을 부었어요. 하늘에서 불이 내려 와도 잘 타지 않을 정도로 제단과 송아지 그리고 제단 주변에 물을 가득 부었어요. 그리고 나서 엘리야는 하나님께 기도하기 시작했어요. ‘아브라함과 이삭과 이스라엘의 하나님, 하나님께서 이 백성과 함께 하심을 보여 주세요. 그리고 나의 기도에 응답 해 주세요. 하나님 만이 살아계신 신인 것을 보여 주세요. 그리하여 범죄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회개하고 하나님 앞에 다시 돌아 오도록 해 주세요.’ 엘리야의 기도가 마쳐지자 하나님이 불을 하늘에서 내리셔서 물로 젖어 있던 제단의 나무와 송아지뿐 아니라 주변에 있었던 물들까지 모두 태워 버렸어요. 이 광경을 본 이스라엘 백성들은 깜짝 놀랐어요. 그리고 외쳤어요.    
‘여호와 그는 하나님이시로다 여호와 그는 하나님이시로다’ 이후 엘리야는 다시 기도했고 이스라엘에 오지 않던 비가 다시 내리게 되었습니다.
생각하기
오늘은 우리 친구들이 능력있는 선지자 엘리야에 대해 배웠어요. 우리 친구들 하나님께서는 왜 이렇게 능력 있는 엘리야 선지자를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보내셨을까요? 그 이유를 알아 볼까요?
적 용
그 이유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원하기 위해서예요.
이스라엘 땅에 가뭄이 오게 된 것은 하나님을 온전히 믿지 않고 우상을 섬긴 아합 왕과 이스라엘 백성들을 벌하기 위해서예요. 하지만 가뭄이 3년 넘게 지속되어도 아합 왕과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 앞에 돌아오지 않았어요.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엘리야 선지자를 아합 왕과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보내셔서 회개하도록 하신 거에요. 하나님께서는 엘리야 선지자를 통해서 죄악 가운데 있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원하신 거에요. 이처럼 우리 친구들도 친구 초청 예배 때 믿지 않는 친구들을 전도함으로 믿지 않는 친구들과 함께 천국에 갈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인도하세요. 비록 우리 친구들이 전도하고자 하는 친구들이 오늘 오지 않았어도 실망하지 마세요. 하나님께서는 엘리야를 통해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돌이키신 것처럼 우리 친구들을 통해서 반드시 믿지 않는 친구들을 예수님 믿도록 하실 거에요. 그리고 오늘 처음 교회에 온 친구들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께로 돌아 온 것처럼 하나님을 믿어야 하겠어요. 우리들이 믿는 하나님은 살아계셔서 우리와 늘 함께 하시는 분이세요. 엘리야와 함께 하셨던 하나님은 못할 것이 없는 분이셨어요. 그 하나님은 오늘 처음 교회 온 친구들의 하나님도 되세요. 오늘 예배 드리는 우리 친구들 모두가 이 사실을 꼭 기억하고 하나님을 잘 믿었으면 좋겠어요.
결말   
오늘은 엘리야에 대해서 배웠어요. 우리 친구들도 엘리야처럼 믿지 않는 친구들을 위해서 포기하지 않고 기도하는 친구들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오늘 처음 온 친구들은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하나님을 믿게 되었으면 좋겠어요. - 오늘 처음 온 친구들을 위해서 기도하기
 
요절      
마 7:7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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