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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유년부] 061112 그치면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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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유년부] 061112
 

설교자 : 김정안(삼일교회 유년부)

본문 : 디모데후서 4장 1-8절

요절 : 디모데후서 4장 2절

제목 : 그치면 안돼요

요즘 신문과 TV뉴스에서 가장 중요한 소식이 있어요. 북한에서 핵무기를 실험을 한 것이어요. 사실 핵무기는 정말 무서운 무기예요.

핵무기는 “메가톤”이라는 단위를 사용해요. 1메가톤은 10,000,000,000킬로그램의 무게예요. 핵폭탄하나가 터지면 이 무게의 폭탄을 터뜨린 것과 같은 힘이 있어요.

이 무서운 무기를 북한에서 만든 거예요. 이 무서운 무기가 터지면 정말 무시무시한 폭발이 일어나서 한 번에 100만 명은 죽는다고 해요.

그런데 그 폭발로 인해서 죽는 사람보다 더 끔찍한 것이 있어요. 바로 폭탄이 터질 때 생기게 되는 구름과 오염으로 더 많은 사람이 고통당하게 되요.

그래서 핵무기가 무서운 것이어요. 그런데 신문을 보니까 북한에서 실시한 핵폭발 실험의 오염물질이 우리나라 동해 쪽에서도 발견되었어요.

그런데도 정부와 과학자들은 이 사실을 숨겼어요. 위험한 장소에는 꼭 붙여야하는 경고간판이 있어요. “위험”, “접근금지”하는 푯말이어요.

하지만 이런 경고를 하지 않았어요. 백성의 건강을 생각하지 않는 정치인들 때문에 화가 났어요. 그런데 예수님 믿는 우리도 이 정치인들처럼 될 수 있어요.

성경은 모든 사람이 죄 때문에 죽는다고 말씀했어요.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로마서 3장 23절 말씀.

예수님을 믿는 우리들은 이 사실을 다 알아요. 그러나 세상 친구들은 이 사실을 알 수가 없어요. 우리가 알려주지 않으면 모두 지옥에 갈 수밖에 없어요.

그 친구들에게 죄와 지옥에 대해서 알려주어야 해요. 이 일은 가장 중요한 일이어요. 예수 믿는 우리 모두가 꼭 해야 하는 일이어요. 오늘은 말씀을 통해서 전도가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살펴보도록 하겠어요.

1. 우리에게 가장 부끄러운 일.
성경은 66권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모두 하나님의 말씀이어요. 그런데 각 권마다 지은이가 있어요. 어떤 것은 모세가 썼어요.

다윗과 솔로몬이 쓴 것도 있어요. 예수님의 제자인 베드로와 마태가 쓴 성경도 있어요. 그런데 가장 많은 성경을 쓴 사람이 나와요.

한두 권도 아니고 14권이나 되는 성경을 쓴 사람이어요. 그분이 바로 바울 선생님이세요. 그런데 이 14권중 그분이 마지막 유언을 적어둔 곳이 있어요.

바로 오늘 우리가 읽은 디모데후서의 말씀이어요. 사람은 죽는 순간 가장 중요한 한 마디를 남겨요. 바울 선생님이 남긴 가장 중요한 말은 바로 “복음을 전하라”는 것이었어요.

사실 예수님이 하신 유언도 바로 이것이었어요. 성경을 가장 많이 쓴 지은이도, 성경의 주인공이신 예수님도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이 “복음을 전하라”는 것이어요.

이렇게 성경이 그리고 예수님이 강조하는 것이 바로 이것이어요. 그런데 이것을 실천하지 않는 그리스도인들은 정말 부끄러운 것이어요. 그래서 이사야 선지자는 복음을 전하지 않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보면서 이렇게 꾸짖었어요.

“그 파숫군들은 소경이요 다 무지하며 벙어리 개라 능히 짖지 못하며 다 꿈꾸는 자요 누운 자요 잠자기를 좋아하는 자니” 이사야 56장 10절 말씀

과일나무를 키우는 농부는 열매를 위해서 수고하고 땀을 흘려요. 똑같이 물을 주고, 거름을 주어요. 만약 모든 나무가 열매를 맺는데, 열매 없이 잎사귀만 가득한 나무가 있으면 어떻게 될까요? 잘라서 겨울에 땔감으로 써 버리고 말아요.

우리가 하나님께 드릴 수 있는 최고의 열매는 바로 전도예요. 만약 올 해 들어서 한 명도 전도한 적이 없다면 정말 주님 앞에 부끄러운 우리들임을 기억해야 해요.

2. 끊임없이 복음을 전해야 해요.
바울 선생님이 디모데후서를 쓴 것은 감옥에서였어요. 복음을 전하는 것 때문에 감옥에 가야했고 이제 사형을 당하게 되었어요.

이 성경을 쓸 때는 로마에서 기독교인들을 괴롭히고 죽이고 쫓아내던 시기였어요. 로마의 황제 네로가 기독교인들을 보이는 대로 죽이던 시절이었어요.

그래서 복음을 전하던 많은 사람들이 피신을 했어요. 로마에 남아있는 사람들도 로마군의 창과 칼이 무서워서 감히 전도를 하지 못했어요.

그런데도 바울 선생님은 끊임없이 전도를 했어요. 그래서 감옥에도 오게 된 것이었어요. 이 모습을 보고 자신의 제자들도 겁을 먹을까 걱정했어요.

그래서 믿음의 아들 디모데에게도 편지를 쓰게 된 거예요. 편지를 써서 언제든지 복음을 전해야 한다고 강조했어요.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 디모데후서 4장 2절 말씀

“때를 얻다”라는 뜻은 복음을 전하기 “좋은 시기”를 말해요. “못 얻든지”는 복음을 전하기 “힘든 시기”를 말해요.

복음을 전하면 매를 맞고, 쫓겨나고, 죽임을 당할 수도 있는 힘든 시기였어요. 그러나 이 중요한 일만은 멈추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하고 있는 것이어요.

우리는 어떤지 생각해봐야 해요. 지금까지 전도를 했는데 잘 안되어 포기한 어린이, 혹은 선생님이 계신가요? 바울 선생님과 초대교회 성도들을 생각해보세요.

그분들은 복음을 전하는데 때를 가리지 않고, 목숨을 걸고 전도했어요. 우리도 항상 예수님을 담대히 전하는 사람들이 되기를 바래요.

3. 열심히 전도하면 예수님을 더 닮게 되요.
바울은 원래 성격이 날카로운 사람이었어요. 자신과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완전 무시하거나, 논쟁을 벌이거나, 죽이기까지 한 사람이었어요.

처음엔 예수님을 모르고 유대교를 믿었어요. 자신과 생각이 다른 사람을 쫓아다니면서 감옥에 가두고 죽이던 사람이었어요.

사도가 되어서도 자신과 마음이 맞지 않는다고 제자 “마가”를 집으로 돌려보내기도 한 사람이었어요. 그런 그가 전도를 하면서 달라졌어요.

자신과 다른 사람들을 사랑하기 시작했어요. 민족도, 생긴 것도, 종교도, 성격도 다른 사람들을 마음속에 품기 시작했어요. 그들에게도 복음을 전하기 시작했어요.

예수님의 눈을 갖게 된 거예요. 결국 자신의 동족도 아닌 이방인들을 전도하는 사도까지 되었어요. 사람을 가리지 않고 전도하는 사람이 되었어요.

이 모습은 바로 예수님의 모습이어요. 부자와 가난한 자, 건강한 자와 병든 자, 유대인이나 이방인 모두를 사랑하신 분은 바로 예수님이셨기 때문이어요.

“내가 모든 사람에게 자유하였으나 스스로 모든 사람에게 종이 된 것은 더 많은 사람을 얻고자 함이라” 고린도전서 9장 19절 말씀

다음주이면 벌써 추수감사절이어요. 우리도 하나님 앞에 전도의 열매를 얼마나 맺었는지 생각해보고, 예수님처럼 바울처럼 열심히 전도하는 어린이가 되기로 해요.

1. 요절: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 디모데후서 4장 2절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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