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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유년부] 060618 베드로를 부르셨어요.(예수님의 보물찾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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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유년부] 060618
 

설교자 : 김정안(삼일교회 유년부)

본문 : 누가복음 5장 10절

요절 : 누가복음 5장 1-11절

제목 :

미국의 노스 캐롤라이나에서 있었던 일이었어요. 한 시냇물에 울퉁불퉁하고 거무스름한 돌멩이가 하나 굴러다니고 있었어요.

이 돌은 못생기고 가치 없는 돌이라 생각이 들어서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았어요. 그런데 하루는 가난한 사람 한 명이 이곳을 지나다 그 돌을 들고 집으로 갔어요.

자기네 집의 문이 삐걱 소리가 났어요. 그리고 문이 자꾸 기울어졌어요. 그래서 문을 고정시키려고 무거운 그 돌을 낑낑거리며 힘들게 들고 집으로 갔어요.

못생기고 무거운 돌은 그 때부터 얼마동안 문이 삐걱거리지 않게 받쳐주는 역할을 하고 있었어요. 그러던 어느 날이었어요.

이 마을에 유명한 박사님이 지나게 되었어요. 그분이 연구하는 것은 지질학이었어요. 돌이나 땅을 연구하는 박사님이었어요.

이 박사님이 이 집 앞을 지나다가 문을 고정시키고 있던 이 돌을 발견했어요. 가던 길을 멈추고 가만히 살펴보기 시작했어요.

자세히 살펴보니 그 돌멩이는 그냥 돌이 아니라 금덩어리였어요. 지금까지 그 지역에서 발견된 금중에 가장 무겁고 값이 나가는 것이었어요.

만약 그 지질학자가 이야기해주지 않았더라면 가난한 농부는 평생 귀한 금덩이를 그냥 돌덩이로 알았을 거예요. 그리고 계속 가난하게 살아야만 했을 거예요.

예수님을 만나기 전 우리의 모습도 이와 같았어요. 아무 가치도 없는 그저 그런 삶이었어요. 그런데 예수님이 오셔서 우리가 얼마나 중요한 사람인가를 알도록 해주셨어요.

그리고 하나님 나라를 위해서 보석처럼 쓰임 받는 사람들로 변화시켜주셨어요. 오늘은 하루하루 평범하게 어부로 살던 베드로가 예수님의 제자가 되는 모습을 살펴볼 거예요.

우리도 오늘 예배 시간에 베드로처럼 예수님을 만나기 바래요. 그래서 천국의 보화와 같이 귀중하게 사용되는 어린이가 되기를 바래요.

1. 베드로를 기다려주신 예수님의 사랑.
베드로는 친구들과 함께 밤이 새도록 물고기를 잡으려고 노력을 했어요. 그런데 계속 허탕만 치고 말았어요. 실망한 마음으로 그물을 정리하고 있을 때였어요.

그 때 수많은 사람들과 함께 예수님께서 베드로의 배가 있는 곳으로 다가왔어요. 사실 베드로는 이번에 처음으로 예수님을 만난 것은 아니었어요.

일 년 전쯤이었어요. 동생 안드레가 예수님을 소개시켜주었어요. 그 때부터 예수님을 알고 있었지만 그는 여전히 물고기를 잡는 어부를 하고 있었어요.

예수님이 설교를 하시려하자 너무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께 다가왔어요. 잘못하면 사고가 날 수도 있었어요. 그래서 예수님이 베드로의 배를 빌리기로 하셨어요.

사람들은 강가에 머물렀고 예수님은 베드로의 배를 타고 육지에서 조금 떨어진 곳의 배 위에 서셨어요.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사람들에게 전하셨어요.

예수님은 사람들에게 설교를 하시고 배 위의 베드로는 동료들과 함께 그물을 정리하는 일을 했어요. 예수님은 베드로가 변할 때까지 기다려주셨어요.

사실 처음 제자로 부르신 것은 일 년 전이었어요. 그래도 예수님은 오랜 시간을 베드로를 기다려주시고 기회를 주셨어요.

이 때까지만 해도 그 사실을 잘 알지 못했어요. 하지만 나중에 그 사실을 깨달은 베드로는 그가 쓴 성경에 이렇게 고백을 했어요.

“오직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베드로후서 3장 9절 말씀

예수님은 베드로를 만나자마자 따라오라고 하시지 않으셨어요. 일 년이라는 시간과 기회를 주셨어요. 그러자 나중에는 누구보다 중요한 제자가 될 수 있었어요.

우리도 마찬가지예요. 전도하다 포기한 친구가 있나요? 예수님이 베드로를 기다렸듯이 우리도 그 친구들을 기다려주어야 해요.

포기하지 말고 친구를 위해서 기도해줄 수 있어요. 그럼 결국 베드로처럼 그 친구들도 예수님의 멋진 제자로 태어날 수 있을 거예요.

2. 베드로에게 보여주신 두 가지의 증거.
예수님이 베드로의 배 위에서 사람들에게 천국 복음을 전했어요. 다른 사람들은 모두 귀를 기울이고 예수님의 말씀을 들었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있었어요.

어부였던 베드로와 그의 친구들이었어요. 그들은 배위에서 다시 물고기 잡으러 나갈 준비를 하고 있었어요. 찢어진 그물도 꼬매고, 그물에 걸린 쓰레기도 치웠어요.

하지만 다른 한 편으로 예수님의 말씀이 들려왔어요. 이 말씀을 들은 베드로와 친구들은 마음에 변화가 생기기 시작했어요.

예수님의 말씀에는 능력이 있었어요. 그리고 사람의 마음을 감동시키는 힘이 있었어요. 옆에서 듣던 베드로는 ‘정말 이분이 하나님의 아들일 수도 있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어요.

그런데 베드로의 바로 그 생각은 사실이었어요. 설교를 다 끝낸 예수님이 베드로에게 명하셨어요. “깊은 곳에 가 그물을 내려라.”

지금은 고기가 잡히는 시간이 아니어요. 그리고 특히 깊은 곳은 물고기가 살지 않아요. 그리고 베드로는 어부를 25년이나 한 전문가였어요.

그런데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해서 그물을 내렸어요. 그러자 기적 같은 일이 생겼어요. 밤 새 잡히지 않던 고기가 그물이 찢어질 정도로 잡힌 것이어요.

그 때에서야 베드로는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시다”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어요. 그리고 예수님 앞에 무릎을 꿇고 고백했어요.

“시몬 베드로가 이를 보고 예수의 무릎 앞에 엎드려 가로되 주여 나를 떠나소서 나는 죄인이로서이다 하니” 누가복음 5장 8절 말씀

3.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라가요.
무릎 꿇은 베드로에게 예수님이 말씀하셨어요.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너를 사람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베드로를 제자로 받아주신 거예요.

이 말을 들은 베드로는 친구들과 자기의 배까지 버려두고 예수님을 따라나서게 되었어요.
이제부터 베드로는 물고기를 낚는 어부가 아니라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었어요.

그리고 나중에는 예수님의 제자 중에서 최고의 제자가 되어서 많은 사람을 전도를 하는 사람이 되었어요. 우리도 예수님이 불러주셔서 교회에 나오게 되었어요.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고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어린이가 되었어요. 이제 우리도 베드로처럼 해야 하는 일이 있어요. 그것은 바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는 것이어요.

예수님을 믿는 모든 어린이들은 사람을 낚는 어부로 이미 부르심을 받은 거예요. 우리는 모두가 예수님의 작은 제자이기 때문이어요.

제자가 된 베드로가 열심히 전도하는 사람이 되었듯이 우리도 열심히 전도하는 예수님의 멋진 꼬마 제자들이 다 되시기를 바래요.

요절: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일러 가라사대 무서워 말라 이제 후로는 네가 사람을 취 하리라 하시니” 누가복음 5장 10절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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