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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유년부] 050807 마른 뼈? 뭐 그까잇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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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유년부] 050807
 

설교자 : 김정안(삼일교회 유년부)

본문 : 에스겔 37장 1절 14절

요절 : 이사야 55장 11절

제목 : 마른 뼈? 뭐 그까잇 거!!

우리 어린이들이 공부를 배우기위해서 다니는 곳이 있어요. 바로 학교예요. 학교에는 우리 반의 담임선생님이 계셔요. 그리고 교감선생님, 교장 선생님도 계셔요.

학교에서 지식을 배우듯이 하나님 말씀인 성경을 배우는 학교가 있어요. 그곳은 바로 교회예요. 그래서 유년부를 부를 때도 유년주일학교라고 부르는 거예요.

그럼 질문이 하나 있어요. 학교에 교장선생님이 계시는 데, 우리 주일학교에도 교장님이 계셔요. 그분은 누구일까요? 바로 담임목사님이 ○○○목사님이셔요.

그리고 주일학교에는 부장선생님도 계셔요. 그럼 우리 부장선생님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선생님이셔요. 교장과 부장 그리고 담임선생님들이 어린이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잘 배울 수 있도록 기도하고 열심히 가르치고 계셔요.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 말씀에 대한 지식이 쑥쑥 그리고 믿음이 쑥쑥 자랄 수 있는 거예요. 구약 시대에도 하나님의 말씀을 열심히 가르쳐주는 사람이 있었어요. 그 사람들을 선지자라고 불러요. 오늘은 그 선지자들 중에서 에스겔 선지자에 대해서 말씀을 듣도록 하겠어요.

1. 콩나물과 소나기 이야기
지금부터 30년, 40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웬만한 것들을 집에서 만들어 먹었어요. 그중에는 요즘은 마트에 가야지만 사서 먹을 수 있는 것들도 많이 있어요.

두부, 배추, 상치, 떡 그리고 콩나물 같은 것은 집에서 직접 키우거나 만들어 먹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어요. 그중에 콩나물은 키우는 것이 참 독특해요.

부장선생님인 ○○○선생님의 어머님께서는 집에서 이 콩나물을 직접 키우셨대요. 그런데 콩나물은 콩들을 통속에 집어 넣어두고 물을 위에서 쭈욱 부어요. 그러면 물이 밑으로 다 빠져나가버리고 말아요.

그런데 물이 다 빠져나가버린 것 같아도 이렇게 물을 주면 콩나물은 쑤욱쑤욱 키가 자라나게 되요. 참 신기하게도 물이 그냥 다 흘러내려버리는 것 같아도, 물을 머금은 콩들이 무럭무럭 자라나게 된다고 해요.

하나님의 말씀도 이와 같아요. 어떤 어린이들은 예배에 와서 떠들기만 하고 말씀을 잘 안 듣는 것처럼 보이기도 해요. 그런데 한 달, 두 달, 세 달 이렇게 계속 교회에 오다보면 자기도 모르게 믿음이 콩나물과 같이 자라나게 되요.

그래서 교회에 나오는 것이 그렇게 중요한 거예요. 하나님의 말씀이 다 기억나지 않아도 우리 마음속에 믿음의 열매를 맺게 하는 능력이 하나님의 말씀에 있기 때문이어요.

며칠 전까지만 해도 날씨가 너무나 더웠어요. 낮에도 밤에도 너무나 더웠어요. 밤에도 에어컨, 선풍기를 켜지 않으면 도저히 잠을 잘 수도 없었어요. 그런데 이렇게 더운 여름 우리에게 반가운 손님이 있어요. 바로 소나기예요.

소나기가 오면 온도가 5도씩이나 떨어진다고 해요. 그래서 소나기가 오면 너무나 시원해지는 거예요. 그런데 소나기가 고마운 것은 날씨를 시원하게 하는 것뿐만이 아니어요.

여름 볕에 타들어가는 풀과 나무들에게 생명을 주는 일을 해요. 농부아저씨가 공들여 심은 농작물들이 햇빛에 타들어 죽어갈 때 소나기가 내리면 다시 살아나게 되요. 소나기는 사람과 나무에게 새 생명을 주는 거예요.

하나님의 말씀도 내리는 소나기와 같아요. 말씀이 닿는 곳마다 죽었던 사람들이 살아나게 되요. 힘이 빠진 성도들에게 새 힘을 주는 능력도 하나님 말씀에 있어요. 지혜가 없는 사람에게는 놀라운 지혜를 주세요.

“내 입에서 나가는 말도 헛되이 내게로 돌아오지 아니하고 나의 뜻을 이루며 나의 명하여 보낸 일에 형통하리라” 이사야 55장 11절 말씀

그래서 이런 찬양이 있어요.
“보좌로부터 물이 흘러 닿는 곳마다 새로워지네. 골짜기를 지나 들판으로 생수의 강물 흘러넘치네. 주님의 강이 우릴 즐겁게 해. 주님의 강이 춤추게 해. 주님의 강이 우릴 새롭게 해. 기쁨으로 충만케하네.” 에스겔 47장의 말씀을 찬양으로 만든 거예요.

2. 마른 뼈? 그까잇 거 뭐!!
에스겔은 제사장 가문의 후손이었어요. 그런데 이스라엘이 우상숭배와 각종 죄로 인해 망하게 되었어요. 에스겔도 다른 이스라엘 사람들처럼 바벨론의 종으로 살고 있었어요.

바벨론의 그발 강가에서 운하를 만드는 종살이를 하고 있었어요. 그 때 하나님의 말씀이 에스겔에게 들렸어요. 하나님의 말씀을 타락한 이스라엘에게 증거 하라는 말씀이었어요.

“그들은 심히 패역한 자라 듣든지 아니 듣든지 너는 내 말로 고할지어다.”
에스겔 2장 8절 말씀

그리고 하나님은 에스겔에게 골짜기에 가득한 마른 뼈들을 보여주셨어요. 에스겔에게 마른 해골의 떼를 보여주신 하나님께서 에스겔에게 물어보셨어요.

“에스겔아, 이 뼈들이 다시 살아날 수 있겠느냐?” 도저히 사람의 힘으로는 다시 살아날 수 없는 완전히 마른 뼈들이었어요. 그래서 “주 여호와여 주께서 아시나이다.”라고 대답했어요.
‘사람의 힘으로는 도저히 할 수 없지만 하나님의 능력이라면 안 될 것도 없습니다.’ 라는 뜻이었어요. 사실 마른 뼈는 이스라엘 백성의 상황을 보여주는 환상이었어요.

이스라엘이 하나님께 불순종하다가 바벨론에 나라도 빼앗기게 되었어요. 그리고 바벨론으로 끌려와서 나라도 없이 종살이를 하는 비참한 모습이 되었어요. 이스라엘의 이런 모습은 절망적이었어요. 골짜기의 마른 뼈와 다를 바가 전혀 없었어요.

하나님은 에스겔에게 마른 뼈들을 향해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라고 하셨어요. 내가 뼈들에게 생기를 줄 것이니 너는 뼈들에게 내 말씀을 전하라는 명령이었어요.

에스겔은 하나님의 명령대로 뼈들에게 말씀을 전파했어요. 뼈들아 하나님의 말씀이다. 너희 위에 힘줄이 생기고, 살이 생기고, 가죽이 생겨서 그 속에 생기가 들어가라.

그러자 완전히 말라있던 뼈들이 움직이기 시작했어요. 원래의 자리로 맞춰졌어요. 그리고 뼈 위에 힘줄과 근육과 멋진 살이 덮였어요. 살아난 뼈들은 이젠 멋진 군대가 되었어요.

에스겔은 이 모습을 보고, 하나님의 말씀은 죽었던 뼈들도 멋진 군대로 바꿀 수 있는 능력의 말씀이라는 사실을 확실히 알게 되었어요.

멸망당한 이스라엘 사람들은 자신들을 말라버린 뼈들이라고 불렀어요. 왜냐면 이제 자신들은 나라도 빼앗기고, 종으로 끌려오고 아무 소망도 없었기 때문이어요.

그런데 하나님의 생각은 달랐어요. 하나님의 말씀이 절망한 이스라엘에게 소망을 줄 수 있기 때문이어요. 하나님은 절망한 이스라엘에게 에스겔을 보내서 소망의 약속을 주셨어요.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들으면 멸망하지 않고, 고향으로 돌아가게 된다는 말씀이었어요. 마른 뼈 같은 이스라엘도 하나님이 멋진 군사들로 만드시겠다는 약속이어요.

우리 어린이들 중에서 혹시 자기가 마른 뼈처럼 아무 쓸모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나요? 하나님의 말씀을 열심히 들으세요. 그럼 모두 극복할 힘이 생기게 되요.

하나님의 말씀은 공부를 못하는 어린이에게 지혜를 주세요. 약한 친구에게는 새 힘을 주세요. 아무리 어려운 일도 이길 수 있는 능력을 주시는 것이 바로 하나님의 말씀이어요.

이 귀한 말씀을 듣고 배우는 교회에 절대 빠지지 마세요. 열심히 나와 매 주마다 말씀으로 주시는 하나님의 새 힘을 충전하는 어린이들이 꼭 되시기를 바랍니다.


요절: “내 입에서 나가는 말도 헛되이 내게로 돌아오지 아니하고 나의 뜻을 이루며 나의 명하여 보낸 일에 형통하리라” 이사야 55장 11절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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