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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년부]080427_아브라함을 부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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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라함을 부르심

본문:창12:1-4

성경에는 여러 유명한 인물이 있지요?
예쁘고 똑똑한 왕비-에스더
힘의 장사-삼손
언어 천재 선교사님-바울
이렇듯이 아브라함의 생애에 여러 사건이 있지만 우리는 무엇보다 아브라함을 믿음의 조상이라고 말해요.
믿음의 조상이라고 불리울 정도로 믿음으로는 본이 되고 큰 믿음을 가졌던 아브라함에 대해 살펴보기로 해요.

아브라함은 갈대아라는 곳에 우르라는 성에서 사는 사람이였어요.
한국에서 말하면 서울 같은 곳에 살고 있었지요.
그런데 어느날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이삿짐을 싸라고 하셨어요.
“아브라함아! 너 이사가라”
“네? 어디로요?”
“일단 짐 싸가지고 나와라. 가다보면 내가 알려줄께”

하나님은 해도 너무 하시죠? 이사를 하면 어디로 갈지 알려줘야지 무조건 나가라고 했어요.
그것도 더 시골인 곳으로….
마치 우리보고 “넌 더 이상 서울에서 살지 말고 이사가”
“어디로요?”
“일단 짐을 이사짐 트럭에 태우고 운전해서 나가다 보면 내가 알려줄께”

하나님은 아브람에게 자기의 고향을 떠나 가라고 했어요.
하나님이 아브람에게 이사하라고 한 이유는 우르라는 성은 이방신이 너무 나도 많았던 곳이였어요
하나님은 아브람이 이렇게 우상이 많은 세상에서 살기 원하시지 않았서 죄의 자리를 빨리 떠나라고 했어요.
그때 아브람의 나이는 75세 할아버지였어요.

하나님은 어디 갈지도 모르는 아브람에게 무조건 떠나라고 하셨고 약속만 하셨어요.
“너는 큰 민족을 이루고 내가 너에게 복을 주어서 너의 이름이 아주 유명해 질 것이야. 너 때문에 많은 사람이 복받을 꺼야. 너를 축복한 사람은 내가 축복하고 너를 욕하고 못살게 구는 사람을 내가 일이 안되게 할꺼야”
하나님은 아브람에게 약속한 곳으로 가라고 하셨어요.

그러나 상황은 말도 안되게 어려웠어요.도대체 아브람은 무엇을 믿고 이사를 했을까요?
또한 아브람이 99세 때 아브람의 이름을 아브라함이라고 지어주셨지요.
원래 아브람은 큰아버지라는 뜻인데 하나님은 한 가정의 아버지가 아닌 전 세계의 믿음의 아버지라는 뜻으로 아브라함이라는 이름을 바꿔주었어요.
이렇게 하나님은 아브람에게 약속만 주시고 기다리게 하셨어요.

하나님도 이렇게 우리에게 많은 약속을 주셨어요.
“어떤 사람도 우리를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다”
“예수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사람에게 부요하게 하시도다 ”
“놀라지 말고 두려워 말라, 나는 너의 하나님이고 너를 도와주리라”

그러나 우리는 어려운 상황에 이르면 하나님이 안계신 것 처럼 행동해요.
그래서 상황따라서 우리의 믿음이 흔들려요.
주일에 돈을 벌어야지, 학원에서 더 공부해야지.
주일에 교회나온다고 돈이 떨어지나?
공부안하면, 학원 다니지 않으면 어떻게 시험에서 좋은 성적이 나와?
하면서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를 잘 유지하기 보다는 내 힘으로 해보려고 해요.
당장 내일이 시험인데 어떻게 공부를 안해?
당장 먹을것이 없는데 어떻게 돈을 안 벌어?
상황 따라서 우리의 신앙이 바뀌여요.

그러나 믿음이란 것은 지금 당장 나타나지 않아도 하나님의 약속을 받고 믿는 것이에요.
예를 들어 영어학원다니는게 너무 싫고 영어가 너무 어려워요.
그러나 하나님은 다니엘에게 주신 것 처럼 탁월한 영을 우리에게 주신다고 하셨어요.
우리의 영혼이 잘되고 하나님과 관계가 좋고 게으르지 않으면 우리에게 탁월함을 주신다고 약속했어요.
지금은 영어공부가 어렵더라도 하나님이 반드시 우리에게 성령충만으로 인해 탁월함을 주실 것을 믿고 나아가면 반드시 그 약속을 이루어 주셔요.

예를 들어 지금 감기가 걸려서 콧물이 줄줄 나요.
성경은 예수님의 채찍 맞음으로 모든 사람이 낫는다고 했어요.
기도를 했지만 콧물은 아직도 나요.
하나님이 안 고쳐주신걸까요?
아니지요. 지금 상황과 증상이 있어도 성경의 약속에서는 반드시 고쳐주신다고 했으니까
믿고 있으면 반드시 고쳐주시지요.
아브라함도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순종하고 기다렸을때 정말 많은 사람의 축복이 되었어요.
우리도 상황따라 변하는 믿음이 아니라 성경을 믿고 축복하실 하나님을 기다릴 줄 아는 유년부가 되길 축복합니다.

요절: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순종하여…나아갈 새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아갔으며(히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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