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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리고정복_110123_어.전_이희석 전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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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설교는 2011 커리큘럽에 맞춰
삼일교회 유년부 담당 전도사님이신 이희석 전도사님이 작성하신
설교문에 맞춰 새로운 그림으로 만들어진 설교 자료입니다.
플래쉬 실행화일과 원고를 활용하여 그대로 사용하셔도 좋고,
이미지컷을 별도로 사용하셔서
약간의 수정,편집이 가능토록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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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6 : 15 - 21
 
 

여리고 정복

 

 

도입과 전개

우리 친구들 반지의 제왕이란 영화를 보았나요? 전도사님은 반지의 제왕을 모두 보았어요. 너무나 재미있었어요. 반지의 제왕에서 보면 악당들로부터 성을 지키는 장면이 나와요. 혹시 기억이 나나요? 주인공의 친구들이 백성들을 지키기 위해 힘을 합쳐 성을 지키게 되는 장면이에요. 거의 성이 악당들에 의해서 무너질 뻔 했지만 결국은 성을 지켜내게 됩니다. 그런데 우리들이 오늘 배우는 성경 말씀에서도 이와 비슷한 장면이 나와요. 물론 반지의 제왕에서의 장면과는 다르지만 말이에요. 그럼 도대체 어떤 장면인지 살펴 보도록 해요.

 

본문 주해

저번 주에는 우리 친구들이 요단강을 건너 여리고 성 앞까지 도착한 이스라엘 백성들에 대해서 배웠어요. 여리고 성 앞까지 도착한 이스라엘 백성들은 드디어 하나님이 약속해 주신 가나안 땅에 들어 왔어요. 백성들은 무척이나 감격스러웠어요. 이제 이스라엘 백성들은 본격적으로 가나안 땅을 정복해야 해요. 그 첫 번째 관문이 눈 앞에 보이는 여리고 성이에요. 이스라엘 백성들은 어떻게 여리고 성을 정복해야 할지 고민했어요.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의 지도자인 여호수아를 부르셨어요. “여호수아야 내가 여리고와 그 왕과 용사들을 네 손에 넘겨 주었으니 너희 모든 군사는 그 성을 둘러 성 주위를 매일 한 번씩 돌되 엿새 동안 그리하라” 라고 말씀하셨어요. 그리고 마지막 날은 더욱 특별한 방법을 통해 여리고 성을 돌라고 말씀하셨어요. “일곱째 날에는 그 성을 일곱 번 돌며 그 제사장들은 나팔을 불러라 그리고 나팔 소리를 들으면 백성들은 다 큰 소리로 외쳐 부르라 그리하면 성이 무너질 것이다.” 우리 친구들 이상하죠? 반지의 제왕에서 성을 무너 뜨리는 모습과는 정말 다른 모습 아닌가요? 우리 친구들은 어떻게 생각해요. 무척이나 크고 단단해 보이는 성을 무너 뜨리려면 대포도 있어야 하고 창과 활을 쏴야 크고 단단한 성을 무너 뜨릴 수 있지 않겠어요? 전도사님도 그렇게 생각해요. 하지만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이 말씀하여 주신대로 순종하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성을 돌 때는 아무 말도 하지 말라고 여호수아는 명령했어요.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과 여호수아의 명령을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조용히 여리고 성을 6일 동안 모두 돌았어요. 그런데 신기한 일이 생겼어요. 6일 동안 조용히 성을 도는 동안 여리고 성의 병사들은 이스라엘 군사들을 공격하지 않는 것이에요. 우리 친구들 같았으면 어떻게 했을 것 같아요.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군사들이 공격하지 말고 성을 조용히 돌라고 하셨는데 여리고 성 위를 보자니 활과 창으로 무장한 여리고 성 군사들이 지켜 보고 있어서 무척이나 무서울 거예요. 왜냐하면 언제든지 여리고 성 군사들이 활과 창으로 공격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이스라엘 군사들은 믿음으로 여리고 성을 돌았어요. 하나님께서 지켜 주실 것을 믿었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드디어 마지막 날인 칠일 째가 되었어요. 무기를 들은 군사들 중 몇 명이 여리고 성을 향해요. 그 뒤에 일곱 양각 나팔을 잡은 일곱 명의 제사장들이 따르고 있어요. 그 다음으로는 하나님의 언약궤를 맨 제사장들이 또 따르고 있어요. 마지막으로 무기를 들은 또 다른 군사들이 뒤를 지키고 있어요. 이렇게 군사들과 제사장들은 여리고성을 돌기 시작했어요. 하나님의 말씀 때로 군사들과 제사장들은 여리고성을 일곱 바퀴 모두 돌았어요. 그러자 양각 나팔을 잡은 일곱 명의 제사장들은 큰 소리로 나팔을 불기 시작했어요. 이 양각 나팔 소리를 들은 백성들도 큰 목소리로 외쳤어요. 그러자 드디어 무너질 것 같지 않았던 여리고 성이 무너지기 시작했어요.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루어 진 것 이예요.

 

생각하기

오늘도 저번 주 요단 강 사건에 이어서 이루어 질 수 없는 일이 이루어 졌어요. 사람의 방법이 아닌 하나님의 방법으로 말이에요. 우리들은 오늘 말씀을 통해서 분명히 배울 것이 있어요. 구체적으로 무엇을 배워야 할까요? 우리 한 번 살 펴 보도록 해요.

 

적 용

첫 번째로, 하나님의 방법으로 승리해요. 우리 친구들은 이스라엘 백성들과 같이 어려운 일을 겪게 되면 어떻게 하나요? 믿지 않는 친구들은 자신의 방법으로 힘을 써서 해결하려고 해요. 그리고 해결할 수 없게 되면 주변의 사람들에게 화를 내거나 짜증을 내기도 해요. 하지만 우리 친구들은 믿지 않는 친구들과 달라요. 왜 그렇죠? 맞아요. 우리 친구들에게 우리 예수님도 계시고 하나님도 계시고 성령님도 계시기 때문이에요. 세 분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어려운 일이 생길 때 마다 도와 주셨어요. 우리들도 하나님이 도와 주시는 방법으로 승리하면 돼요. 우리들은 예수님이 도와 주실 때 마다 그 도움을 믿음으로 받기만 하면 되는 것 이예요. 때로 오늘 말씀처럼 예수님의 방법이 우리들의 생각으로는 이해되지 않아요. 하지만 믿음으로 예수님의 방법을 의지했으면 좋겠어요. 그렇게 하면 언제든지 승리할 수 있음을 꼭 기억해야 하겠어요.

두 번째로, 우리들의 여리고를 무너뜨려요. 오늘 우리 친구들이 배운 여리고 성은 우리의 눈에 보이는 어려움들을 의미해요. 특별히 우리 친구들을 괴롭히는 죄들은 우리 친구들이 반드시 무너뜨려야 하는 여리고 성이예요. 남의 물건이 가지고 싶어서 몰래 가지거나 아빠 엄마 주머니에서 허락 없이 돈을 가지고 가는 것 또는 친구에게 욕하는 것은 우리 친구들이 무너뜨려야 하는 여리고 성임을 잊지 말아야 해요. 우리 친구들은 말씀과 기도로 죄의 여리고 성을 반드시 무너 뜨려서 예수님이 기뻐하시는 우리 친구들이 되어야 하겠어요.

 

결말

오늘은 우리 친구들이 하나님의 방법으로 여리고를 무너뜨린 이스라엘 백성에 대해서 배웠어요. 오늘 배운 말씀을 잘 기억해서 하나님의 방법으로 우리 친구들은 수 많은 여리고 성을 무너 뜨리는 우리 친구들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요절

요 1서 5:4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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