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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있는 증거의 삶(능력으로 전도한 바울)_110717__29_원고_전세원 전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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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행화일 - exe- 42scene> / <문서화일 - hwp/txt>  

 <이미지- 1024X768_45cut>

*본 설교는 2011 커리큘럽에 맞춰
전세원 전도사님이 작성하신
설교문에 맞춰 새로운 그림으로 만들어진 설교 자료입니다.
플래쉬 실행화일과 원고를 활용하여 그대로 사용하셔도 좋고,
이미지컷을 별도로 사용하셔서
약간의 수정,편집이 가능토록 만들었습니다.
 다운로드 받으시고 사용전 정상적인 실행을 꼭 확인바랍니다

 

29과

능력있는 증거의 삶(능력으로 전도한 바울)

성경본문 : 사도행전 16장 4절 – 40절

외울말씀 :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빌립보서 4장 13절)

도입과 전개

친구들, 비가 많이 오는 장마가운데서도 한 주간 건강하게 잘 지냈나요? 이번 주에 전도사님이 우리 친구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들려주기 위해서 말씀을 묵상하고 있는데 말씀을 묵상하면서 이런 생각을 해 보았어요.

하나님께서 천국 문에 들어가기 전에 “저 세상에 가서 너는 한 사람에게 전도하고 오거라 이것이 천국 문을 들어가기 위한 미션이란다. 그런데 천국 문에 너만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네가 전도한 그 영혼도 천국행을 확정해주신다”고 하시면서 전도하고 오라고 하신다면 우리 친구들은 누구를 전도할 것인가요?

참 어렵지요. 전도사님도 이런 생각을 하게 되면서 누구에게 전해야 할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딱 한 사람이라고 하니까 누구를 결정해야 할지 모르겠는거에요. 곰곰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생각하는데 많은 사람들이 떠오르지만 그 사람들에게 모두 전할 수 없다는 것 때문에 너무 어려운 문제였어요. 그러던 중에 사도행전을 묵상하면서 내가 만나는 처음 사람에게 하나님을 전해야 겠다라는 답이 나왔어요.

갑자기 왜 전도사님이 많은 사람들을 두고 세상에서 만나는 첫 사람에게 하나님을 전한다고 했을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을 거예요. 그런데 친구들 이렇게 생각해보세요. 전도사님이 만난 그 사람이 오늘 죽을 사람이었는데 천국행이 아니라 지옥행이었다면요. 그런데 전도사님을 만나서 하나님을 믿게 되면서 그 사람이 천국행이 확정된다면요. 그 사람은 천국에서 와서 전도사님에게 고맙다고 할 거예요. 자기를 천국에 올 수 있게 도와주어서요.

본문말씀

오늘 사도행전의 말씀에서는 바울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요. 우리가 아는 것처럼 하나님을 믿지 않고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을 괴롭히고 잡으러 다니는 사람이었어요. 하지만 다메섹에서 예수님을 만나게 되면서 예수님을 전하게 되는 사람이 되었어요. 그 후로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을 믿고 신뢰하면서 하나님을 전하고 예수님을 전하는 사람이 되었지요. 오늘의 사도행전 말씀도 그 부분 중에 하나에요. 바울과 그와 함께 하는 실라는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순종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어요. 어떻게 전했나면요?

첫째, 하나님의 인도하심의 길을 따라 가면 전했어요.

오늘 말씀 6절부터 10절까지 보면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전하는 바울과 실라의 모습을 볼 수 있어요. 6절에 성령이 아시아에서 말씀을 전하지 못하게 하시거늘 그들이 브루기아와 갈라디아 땅으로 다녀가 ... 10절에 바울이 그 환상을 보았을 때 우리가 곧 마게도냐로 떠나기를 힘쓰니 이는 하나님이 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우리를 부르신 줄로 인정함이러라 라고 말씀하고 있어요. 말씀처럼 바울과 실라는 철저히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움직였어요. 바울과 실라는 다른 사람을 전하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을 전하는 사람들이었기 때문에 하나님만을 의지하고 하나님께서 명령하시는 곳으로 나아갔어요.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없는 곳에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지 않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있는 곳을 구하며 말씀을 전하였어요.

둘째, 담대함으로 전했어요.

바울과 실라가 가는 곳들은 언제나 어려움이 있었어요. 16장에서도 마게도냐에 갔던 바울과 실라는 귀신들린 여인을 만나게 되고, 옥에 갇히는 일들이 있게 되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사람들에게 담대함으로 전했어요. 귀신들린 여인의 몸에 귀신을 빼내어 주는 것 때문에 옥에 갇히게 되는 일들이 생기지만 담대함으로 하나님을 전했어요.

셋째, 어떠한 일에도 찬송 했어요.

바울과 실라가 귀신들린 여인의 몸에서 귀신을 빼내어 주게 되자 그 여인의 주인들이 바울과 실라를 붙잡아 감옥에 가두어요. 감옥에 갇힌 바울과 실라는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았어요. 감옥에 갇혔지만 바울과 실라는 감옥에서도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찬양하였어요. 바울과 실라가 감옥에서 찬양할 때 지진이 나고 감옥문이 열리게 되었어요. 놀라운 일들이 생기게 된 것이에요.

하나님은 바울과 실라를 이렇게 사용하셨어요. 하나님의 인도함에 따라 움직이게 하셨고 담대함으로 전할 능력을 주셨고 어떠한 일에도 불평하지 않고 원망하지 않는 믿음을 주시면서 찬양하게 하셨어요. 이런 바울과 실라 덕분에 루디아의 집이 바울과 실라의 감옥을 지키고 있던 간수의 가족들이 구원을 받게 되었어요.

생각하기

우리 친구들은 친구들에게 하나님에 대해서 이야기 할 때 어떻게 친구들에게 하나님에 대해 이야기를 전해주나요?

적용하기

전도사님은 우리 친구들이 모두 다 잘하고 있겠지만 우리 친구들 잊지 말아야 할 세 가지를 기억하면서 친구들에게 하나님을 전했으면 좋겠어요.

첫 번째는 하나님이 세상의 것들을 만드신 것을 기억했으면 좋겠어요.

우리 친구들 성경에 맨 첫 번째가 어디죠? 창세기에요. 창세기 1장 1절 첫 마디에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느니라 라고 말씀하세요. 하나님은 이 세상을 창조하신 분이고 우리를 만드신 분이라는 것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우리 친구들이 다른 친구들에게 하나님을 전하기 전에 우리 친구들이 하나님의 이야기를 전할 때 그 친구의 마음을 움직이게 해 달라고 기도했으면 좋겠어요.

두 번째는 예수님이 우리 죄를 대신해서 죽으신 것을 기억했으면 좋겠어요.

우리 친구들이 모두 다 잘 알고 있다시피 예수님은 우리의 죄 때문에 내 죄 때문에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셨어요. 우리 친구들은 예수님을 믿음으로 죄를 용서받았지만 우리 친구들이 하나님을 전하는 많은 친구들은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를 대신해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신 것을 몰라요. 그것을 잊지 않고 우리 친구들 다른 친구들에게 그 이야기를 꼭 전해 주었으면 좋겠어요.

세 번째는 언제나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기억했으면 좋겠어요.

우리 친구들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가 태어났을 때부터 지금까지 그리고 영원까지 언제나 똑같아요. 우리 친구들이 사랑하는 친구들에게도 하나님은 우리 친구들을 사랑하시는 것처럼 다른 친구들도 그렇게 사랑해 주세요. 우리 친구들이 다른 친구들에게 하나님을 전할 때 꼭 언제나 똑같이 사랑해 주시는 하나님을 기억하면서 이야기 해 주었으면 좋겠어요.

결론

우리 친구들이 다른 친구들에게 하나님에 대해 이야기 할 때 전도사님이 기억해야 한다고 했던 것들을 꼭 기억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다른 친구들에게 하나님에 대해 이야기 하기 전에 기도하는 것을 꼭 잊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우리 친구들의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께서 우리 친구들이 다른 친구들에게 하나님에 대해 이야기 할 때 바울과 실라처럼 담대함을 주실 꺼에요. 우리 친구들 꼭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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