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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천명을 먹이신 예수님_110807_32_원고_전세원 전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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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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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행화일 - exe- 34scene> / <문서화일 - hwp/txt>  

 <이미지- 1024X768_37cut>

*본 설교는 2011 커리큘럽에 맞춰
전세원 전도사님이 작성하신
설교문에 맞춰 새로운 그림으로 만들어진 설교 자료입니다.
플래쉬 실행화일과 원고를 활용하여 그대로 사용하셔도 좋고,
이미지컷을 별도로 사용하셔서
약간의 수정,편집이 가능토록 만들었습니다.
 다운로드 받으시고 사용전 정상적인 실행을 꼭 확인바랍니다


 

 

32과
오천 명을 먹이신 예수님

성경본문 : 마가복음 10장 13절-16절, 6장 32절-44절, 요한복음 6장 5절-9절
암송요절 : “...... 어린 아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용납하고 금하지 말라 하나님의 나라가 이런 자의 것이니라”(마가복음 10장 14절)

도입과 전개
 엊그제 방학한 것 같은데 벌써 방학 중간에 왔어요. 우리 친구들 방학은 잘 보내고 있나요? 전도사님은 지지난주에 중고등학교 언니오빠들과 함께 예배 하러 다녀왔던 것처럼, 지난주도 중고등학교 언니오빠들과 보령에 예배하러 다녀왔었어요. 지난주는 언니오빠들과 예배하면서 바닷가에도 놀러갔다오고 바비큐도 함께 나누어 먹고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그런데 하루는 예배를 마치고 전도사님과 함께 하는 예배팀 선생님들과 함께 있는데 배가 너무 고픈거예요. 뭔가 먹을게 없나? 하고 두리번거리고 있는데 컵라면 하나가 전도사님 눈에 들어왔어요. 모두가 배가 고픈 시간이라서 다들 그 컵라면 하나만 쳐다보고 있는데 이것을 어떻게 나누어 먹으면 좋을까? 라는 생각을 했어요. 이렇게 저렇게 고민을 하다가 모두가 한 젓가락씩 국물 한 모금씩 마시면서 나누어 먹자고 하고 컵라면을 나누어 먹고 살짝 배고픈게 사라지자 모두 평안한 잠자리에 들게 되었어요.
 오늘은 전도사님이 컵라면 이야기를 하려는 것은 아니구요. 물고기 두 마리, 보리떡 다섯 개 이야기를 하려고 해요. 우리 친구들이 많이 들어보았던 이야기 일 거에요. 많이 들어보았다고 귀를 닫고 전도사님의 말씀을 안 듣지 말고, 전도사님이 어떻게 더 재밌게 이야기를 들려주나 귀를 쫑긋 세우고 들어보아요.

본문내용
 예수님이 가시는 모든 곳에는 사람들이 많이 모여 있었어요. “웅성 웅성” 여기저기에서 많은 소리들이 들려왔어요. 하지만 예수님께서 말씀을 들려주실 때는 모두가 조용히 예수님의 말씀을 들었어요. 예수님의 말씀을 들으러 온 사람들은 남자만 오천명, 그 외에 사람들은 만명 정도 되었을 거예요. 예수님께서 한 참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이야기하고 있을 때 날이 저물어 가 저녁을 먹을 시간이 되었어요. 지금의 시간으로 생각해보면 오후 5시쯤 되지 않았을까 생각해요. 여기저기서 “꼬르륵, 꼬르륵, 꼬르륵”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했고, 배가 고픈 아이들이 울어대기 시작했어요. 하지만 예수님의 이야기를 듣던 곳은 빈들이라 먹을 것이 하나도 없는 곳이었어요.
 배고픈 사람들의 모습을 보시던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사람들의 배고픔을 해결하기 위해 방법을 생각해 보라고 하셨어요. 그중 계산이 제일 빠른 빌립이 “각 사람이 조금씩만 먹어도 이백 데나리온의 떡이 부족하다.”고 이야기 했어요. 예수님과 제자들이 한참 배고픔을 해결해 주기 위해 이야기 하고 있는데, 저 쪽에서 우리 친구들 나이의 어린 친구가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가 담겨 있는 도시락을 예수님께 가지고 왔어요. 이 어린 친구는 엄마가 자기 먹으라고 싸준 도시락이었지만, 자기보다 더 배가 고프실 예수님을 위해 예수님께 자신의 도시락을 드렸어요. 예수님은 그 아이의 마음을 보시고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고 기도하셨어요.
 예수님이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에 기도하자 놀라운 일이 일어났어요. 들판에서 말씀을 듣던 사람들이 모두 배불리 먹고도 열두 바구니가 남게 되었어요. 어린 친구가 드린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가 예수님의 기도로 많은 사람들을 배불리 먹고도 남게 하는 기적을 만들어 내었어요.
 우리 친구들 몽쉘 하나로 몇 명이 나누어 먹을 수 있을까요? 아무리 여러 사람이 나눠먹을 수 있다고 해도 10명보다 더 많이 나누어 먹지는 못할 거예요. 하지만 예수님은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남자 오천명과 여자, 어린아이까지도 배불리 먹고도 열두 광주리가 남게 하셨어요. 이것이 예수님의 능력이예요. 오늘의 말씀 속에서 우리 친구들에게 전도사님이 들려주고 싶은 것이 있어요.

 나는 No!, 예수님은 OK!
 어린 친구가 예수님께 도시락을 가져다 드리지 않고, 혼자만 먹었다면? 아마 그 친구만 배부르게 먹고 아무것도 남지 않았을 거예요. 하지만 그 친구가 예수님께 자신의 도시락을 드리고 예수님께서 기도하신 그 순간 그 도시락은 순식간에 남자 오천명, 그리고 그 외에 여자와 어린아이들까지 먹고도 열두 광주리가 남는 기적을 일으키는 도시락이 되었어요. 전도사님이 생각하기에 이 친구는 믿음이 좋았던 것 같아요. 이 친구가 잠깐 생각하기에 도시락을 혼자 먹으면 혼자만 배불렀겠지만 예수님이라면 이 도시락으로 많은 사람들을 먹일 수 있다고 생각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예수님께 자신의 도시락을 드리지 않았을까? 하고 생각해보았어요. 그 도시락은 어린 친구에게 있었으면 자신은 배부르게는 할 수 있었지만 다른 사람들을 배고프게 했을 꺼에요. 하지만 예수님께 그 도시락을 드리자 그 도시락은 기적을 일으키는 도시락이 되었고, 그 도시락의 이야기는 성경의 사복음서(마태, 마가, 누가, 요한복음)에 기록되는 영광을 얻을 수 있게 되었어요.

생각하기
 그 어린 친구가 자신의 도시락을 예수님께 드리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그 도시락이 없었다면?
 첫째, 제자들은 멀리 가서 이백 데나리온의 떡을 사와야 했을 테고 이백 데나리온의 떡을 먹고도 사람들은 배고팠을 거예요.
 둘째, 다들 배가 고픈 채로 집으로 돌아가야 했을 거예요. 예수님의 말씀을 들었던 곳은 아무것도 없는 빈들이었기 때문이에요.

적용하기
 오늘 어린 친구의 헌신으로 인해서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예수님께서 기적을 만드셨어요. 어린 친구는 작은 것을 예수님께 드렸지만 예수님은 그곳에 기도하시고 많은 사람들을 먹이는 기적을 보면서 우리 친구들의 작은 헌신이 많은 사람들을 살릴 수 있겠구나 라고 전도사님은 생각했어요. 그리고 전도사님의 작은 헌신도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겠다 라는 생각을 했어요.
 우리 친구들의 헌신이 필요해요. 하나님은 우리 친구들에게 헌금을 많이 하세요. 새벽기도에 나오 세요.라고 하나님은 요구하시지 않으세요. 하나님은 우리 친구들이 할 수 있는 것들 중에서 우리 친구들이 하나님께 헌신할 수 있는 것들을 원하세요.
 이를 테면, 다른 친구들 보다 십분 정도 교회에 일찍 와서 예배드릴 곳을 예쁘게 정리한다던가, 흐트러진 신발들을 신발장에 정리를 해 준다던가, 주보를 접는 것들을 도와준다던가, 교회에 처음 온 친구에게 다가가 인사를 하고 놀아 준다던가 등등 우리 친구들이 하나님께 최고의 것으로 드릴 수 있는 것들을 헌신하길 원하세요.
 교회에서 뿐만 아니라 집에서도 학교에서도 어느곳에서도 우리 친구들이 다른 사람들에게 헌신하길 원하세요.
 집에는 부모님의 일을 도와준다던지, 안마를 해준다던지, 동생을 돌보아 준다던지 하는 것들을, 학교에서는 친구와 사이좋게 지낸 다던지, 아픈 친구를 도와준다던지, 공부를 열심히 한다던지 하는 것들을 통해 헌신하길 원하고 계세요.
 너무 쉽죠? 전도사님이 이야기 한 것은 우리 친구들이 충분히 모두 다 잘 할 수 있는 것들이에요. 오늘부터 여러 가지 모습으로 하나님께 헌신할 친구들은 손을 들어보아요. 전도사님도 기억하겠지만 하나님이 보고 있으니까 약속을 꼭 지켜야 해요. 알겠지요? 

결론
 오늘은 한 어린 친구의 헌신이 예수님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배불리 먹게 된 이야기를 들었어요. 이 이야기를 통해서 전도사님도 우리 친구들처럼 많은 것들을 느끼게 되었어요. 우리의 작은 헌신이 많은 사람들을 살릴 수 있겠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어서 전도사님도 하나님 앞에 작지만 더 많이 헌신해야 겠다 라고 다짐했어요. 우리 친구들도 오늘 이야기를 잊지 말고, 매일 매일 하나님 앞에 헌신하는 삶을 사는 친구들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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