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을 하시면 나의 캐쉬정보가 표시됩니다.
분류 성경
검색어
Home > 설교자료 > 삭개오를 만난 예수님_110911_37_원고_전세원 전도사
삭개오를 만난 예수님_110911_37_원고_전세원 전도사
이용가격
3,000
원 (씨앗)
카테고리
설교자료
브랜드
그림우물
이용대상
전체
평균평점
3 점 (5점 만점)
* 구매 후 [내 콘텐츠함]에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사용허가정보 모델초상권 또는 재산권 해결
  무단사용금지 - 이 콘텐츠의 저작권은 작가(브랜드)에게 있고, 구매한 당사자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상업적 용도를 위한 2차 편집, 제3자에게 판매,양도,대여할 수 없습니다.
- 상업적 용도 및 대량인쇄시에는 별도의 라이센스 획득이 필요합니다.



37과
삭개오를 만난 예수님

성경본문 : 누가복음 19장 1절 ? 10절
외울말씀 : 인자가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누가복음 19장 10절 말씀)

도입과 전개
 우리 친구들, 이번 한주도 하나님 때문에 행복했었나요? 전도사님은 이번 한주동안 하나님 때문에 너무 행복했어요. 무더운 여름을 무사히 지나게 하시고 선선한 가을을 주셔서 높은 하늘과 시원한 바람을 통해서 하나님을 더 느낄 수 있는 한 주였거든요. 우리 친구들도 하나님을 느꼈었나요?
 우리가 몇 주 동안 예수님이 행하셨던 많은 일들에 대해서 많이 배웠어요. 우리 처음에 오천명을 먹이셨던 예수님, 폭풍을 잠잠하게 하신 예수님, 영광을 나타내신 예수님, 나병을 고치신 예수님 그리고 지난주에는 부자청년에게 도전을 주신 예수님까지 배웠어요.
 우리 친구들이 아는 것처럼 예수님은 세상에서 많은 일들 보여주셨어요. 그런데 우리가 배웠던 것을 잘 살펴보면 기적을 만드신 예수님을 만날 수 있었구요. 영광을 나타내셨던 예수님을 만날 수 있었어요. 가르치셨던 예수님을 만날 수 도 있었어요. 예수님께서는 세상에서 많은 일들을 하셨어요. 가르치시고, 고치시고 하셨어요. 그런데 빠진 것이 한 가지 있어요. 무엇일지 우리 친구들 한 번 생각해 보세요. 전도사님이 지금부터 10초를 줄게요. 하나, 둘, 셋 ... 열. 우리 친구들 정답이 생각났나요?
 예수님이 하셨던 일들을 잘 생각해보면, 예수님 주변에는 항상 힘없는 사람들, 사람들이 싫어하는 사람들을 많이 만나주셨고, 그들의 병을 고쳐주시고 가르쳐 주셨어요. 그리고 지금 우리를 사랑하시는 것처럼 그들도 친구 삼아 주셨어요.
 오늘은 예수님께서 세상에서 하셨던 일 중에 하나인 삭개오를 만나신 예수님에 대한 이야기를 해 볼 까 해요. 우리 친구들 성경 속으로 출발할 준비가 되었나요?  

본문 내용
  예수님께서 여리고 성에 들어가셨어요. 여리고 성은 우리나라의 서울처럼 많은 사람들이 살고 문화들이 발달한 곳이었어요. 그곳에 키가 작은 삭개오라는 돈이 많은 세리장이 살고 있었어요. 삭개오는 돈이 많은 사람이었지만 그에게는 단 한명의 친구도 없었어요. 아무도 그와 친구하려 하지 않았기 때문이에요.
 이런 삭개오에게 좋은 소식이 들려왔어요. 누구든지 똑같이 사랑해 주신다는 예수님이 여리고 성에 온다는 것이었어요. 삭개오는 예수님을 너무 만나고 싶었어요. 드디어 예수님께서 삭개오가 있는 동네 까지 오셨어요. 삭개오는 예수님을 가까이서 보고 싶었지만 볼 수 없었어요. 예수님이 계신 곳에는 사람들도 너무 많이 있었고, 삭개오는 키가 너무 작아서 예수님을 볼 수 없었어요. 예수님을 너무 보고 싶었던 삭개오는 어떻게 하면 예수님을 볼 수 있을지 생각했어요.
 그 때 삭개오의 눈에 보이는 것이 있었어요. 그것은 돌무화과 나무였어요. 삭개오는 돌무화과 나무에 올라갔어요. 돌무화과 나무에 올라가니 예수님의 얼굴을 볼 수 있었어요. 한참 예수님께서 하시는 말씀을 듣고 있는데 예수님께서 점점 삭개오가 있는 돌무화과 나무 쪽으로 다가오시는 것이었어요. 삭개오는 가슴이 쿵쾅쿵쾅 거렸어요. 예수님은 삭개오가 올라가 있는 돌무화과 나무에 다가와 멈추시고는 삭개오의 이름을 부르셨어요. 그리고 말씀하셨어요. “내가 오는 너희집에 머물러야겠다.” 라고 하셨어요. 삭개오는 너무 기뻐 돌무화과 나무에서 내려와 예수님을 자신의 집에 모셨어요.
 사람들은 이 모습을 보고 예수님께서 죄인의 집에 가신다고 불평하였어요. 하지만 예수님은 그런 사람들의 말에 귀 기울이지 않으시고 삭개오를 따라 삭개오의 집에 가셨어요. 삭개오의 집에 가신 예수님은 삭개오에 재미있는 성경의 이야기들을 들려주셨어요. 삭개오는 예수님의 이야기를 듣고 자기가 사진 것의 반을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고, 속여 빼앗았던 것들이 있으면 네배나 갚겠다고 약속하였어요. 예수님은 삭개오의 이런 모습을 보시고 삭개오가 구원받았다고 말씀하셨어요.
 우리 친구들, 삭개오가 너무 만나고 싶었던 예수님을 만났어요. 그리고 구원을 받게 되었어요. 오늘 삭개오의 이야기 속에서 우리 친구들이 자세히 들여다 보아야 할 것들이 있어요. 삭개오의 모습을 다시 한 번 자세히 들여다 보도록 해요. 지난 주에는 No! No! 였지요? 오늘은 전도사님이 삭개오에게 배워야 할 Yes! Yes! 로 준비했어요.

 첫째, 두근 두근 설레는 마음? Yes!
 삭개오는 예수님을 만나는 것을 기다려졌어요. 우리 친구들은 어떤 가요? 우리 친구들이 좋아하는 친구가 있으면 그 친구를 만나러 갈 때 예쁜 옷을 입고, 신발을 신고 예쁘게 머리도 묶고 하고 나가지요? 전도사님도 오늘 우리 친구들을 만나기 위해서 예쁜 옷을 입고, 머리도 예쁘게 하고 화장도 예쁘게 하고 왔어요. 전도사님도 일주일에 한번 주일에 만나는 우리 친구들을 만날 때 그리고 함께 예배드리는 날이 일주일 중에서 가장 행복한 날이고 기다려지는 날이기 때문이에요.
 삭개오도 예수님을 만나는 것이 기다려졌어요. 그리고 예수님을 너무 보고 싶었어요. 예수님께서 하시는 말씀들도 듣고 싶었고, 예수님이 어떻게 생기신 분인지도 너무 궁금했어요. 하지만 삭개오가 키가 작아서 예수님이 보이지 않자 삭개오는 예수님을 보기 위해서 돌무화과 나무에까지 올라갔어요.
 여기서 우리 친구들이 또 삭개오에게 배워야 할 것이 있어요. 삭개오가 기대하는 마음과 함께 예수님을 보고려 노력했어요. 우리 친구들은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서 얼마나 노력하고 있나요? 주일날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서 많은 준비를 하고 있는지 노력하고 있는지 생각해 보아야 해요.

 둘째, 변화되었나요? Yes!
 삭개오는 예수님을 만나고 예수님께서 자신의 집에서 오늘 머물겠다고 하셨을 때 너무나 기뻤어요. 자신의 집에 예수님을 모신 삭개오는 예수님께서 들려주시는 하나님의 말씀들을 듣고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았어요. 예수님께서 자신에게 들려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처럼 내가 살고 있었는지, 자신이 그동안 잘못했던 일들을 생각해 보았어요. 자신의 잘못들이 하나씩 떠오르기 시작했어요. 자신의 잘못을 깨달은 삭개오는 예수님께 자신의 죄를 이야기 하면서 이제부터는 가난한 사람들에게 자기 가진 것은 반을 나누어 주고, 속여 빼앗은 것이 있으면 네 배나 갚겠다고 약속했어요.
 삭개오는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변화되었어요.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다시는 그 죄를 짓지 않아야겠다고 생각하고 다짐했어요. 그리고 입술로 예수님께 고백했어요. 삭개오의 고백을 들은 예수님은 죄인인 삭개오가 진실로 구원받았다고 말씀하셨어요.

생각하기
 우리 친구들도 예수님을 만났나요? 아니 매일의 삶 속에서 예수님을 만나고 있나요?

적용하기
 예수님을 만난 사람들 삭개오처럼 변화되어야 해요. 자신의 삶이 예수님을 만나기 전과 같으면 안되요. 우리가 전에 들었던 빌레몬서의 오네시모의 이야기를 기억하고 있나요? 오네시모가 바울이 들려주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변화되었던 것을 기억하고 있나요? 그리고 오늘 삭개오의 이야기를 통해서 삭개오가 변화되었던 것을 보았나요? 우리 친구들도 변화되어야 해요.
 이름만 크리스찬 하나님 믿는 사람이 아니라 사람들에게 많은 친구들에게 보여지는 모습 하나 하나가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하는 행동으로 바뀌어 져야 해요.

첫째, 학교에서는 이렇게 해야 해요.
 혼자노는 친구가 있으면 같이 놀아주고 함께 다른 친구들과 어울 릴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하구요. 준비물을 놓고 온 친구가 있으면 같이 나누어 쓰기도 해야 해요. 도움이 필요한 구가 있으면 먼저 도와주어야 하구요.

둘째, 집에서는 이렇게 해야 해요.
 매일 공부만 하라고 잔소리 하는 엄마에게 화만 내었었지요? 매일 심부름은 자신에게만 시킨다고 투정을 부리지는 않았나요? 우리 친구들 하나님께서 부모님은 왜 주셨다고 말씀하셨죠? 하나님께서 우리 친구들을 모두다 똑같이 사랑하지만 더 많이 사랑해 주기 위해서 부모님을 주셨다고 했어요.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십계명에서도 말씀하셨듯이 네 부모를 공경하라고 말씀하세요. 이렇게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처럼 우리 친구들은 부모님의 말씀에 귀 기울 여야 해요. 부모님께서 하는 잔소리도 잔소리가 아니라 우리 친구들을 너무 사랑해서 잘 되라고 하시는 말씀들이기 때문이에요. 심부를 시키시는 것은 그만큼 우리 친구들의 도움이 필요하고, 우리 친구들을 부모님께서 믿고 있기 때문이에요.

셋째, 교회에서는 이렇게 해야 해요.
 교회에 와서는 먼저 기도하고 어른들이 보이면 먼저 예쁘게 인사해야 해요. 다른 친구들과 싸우기보다 동생들을 괴롭히기보다 사랑으로 감싸주고 도와주고 아껴주어야 해요. 그리고 예배드릴 때는 세상에서 가장 예쁜 모습으로 예배를 드려야 해요. 찬양도 크게 부르고 기도도 열심히 하고, 말씀에 귀를 귀 울여야 해요.

결론
 오늘 삭개오의 이야기를 통해서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 자녀들로써 어떻게 변화되어야 하는지 알아보았어요. 오늘 삭개오를 통해 배운 많은 것들을 한 주 동안 잊지 말고 실천하는 우리 친구들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그림우물] [예장합동 유년부] 061231 맛있는 뷔페식당
3,000원 (씨앗)
[그림우물] [예장합동 유년부] 050221 모습이 달라도 우리는 하나!!
3,000원 (씨앗)
[그림우물] 새로운 지도자 여호수아_110814_총회 32_원고_박수영 전도사
3,000원 (씨앗)
[그림우물] 우리가 줄 수 있는 것_111030_44_원고_전세원전도사
3,000원 (씨앗)
[그림우물]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선물_유년 2권 13과
3,000원 (씨앗)
개인정보보호정책 | 사이버몰이용약관 | 씨노트이용약관 | 공지사항 | 문의 게시판 | 서비스안내 | 씨노트 웹진 | 제휴문의 | 교회인증
상호: 우물네트워크 사업자번호: 504-18-89540 통신판매업신고번호: 제2009-대구중구-1924호
대표: 김상동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왕혜진 TEL: 070.8683.3301 FAX: 0505-116-3300 E-mail: picok@picok.co.kr
소재지: 대구 달서구 두류3동 476-8번지, 서울 강남구 개포동 1164-21 4F
copyright ⓒ oomoolnetwork.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