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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이 왕을 요구하다_120108_2_원고_전세원 전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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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과
이스라엘이 왕을 요구하다
성경본문 : 사무엘상 8장 ? 10장
암송요절 :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
                                                        (에베소서 5장 17절)
도입과 전개
 이번 주에는 눈이 펑펑 많이도 왔어요. 새해가 되고 나서 이렇게 눈이 많이 오는 것은 처음이었어요. 전도사님은 이번 주에 눈이 펑펑 오는데도 멋진 음악회를 보러 예술의 전당에 다녀왔어요. 눈이 펑펑 오는 날이었는데도 사람들이 많이 왔어요. 공연 시간이 되어서 공연장에 들어갔어요. 공연장에 앉으니까 연주를 하는 사람들이 들어왔어요. 오케스트라 공연이었는데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콘트라베이스를 하는 사람들이 자기의 악기를 들고 들어왔어요. 악기를 연주하는 사람들이 들어오고 나서 음을 맞추어 주는 1바이올린의 대장이 나왔어요. 1바이올린 대장은 나와서 자신의 악기의 음을 다른 악기들에게 들려주었어요. 그 음의 소리를 듣고 각 악기들이 자신의 악기 소리를 내었어요. 악기의 조율이 끝나고 나서 오케스트라를 지휘하는 지휘자가 나왔어요. 지휘자의 지휘에 따라 악기들이 소리를 내면서 멋진 공연을 만들어 내었어요.
 공연을 보고 나서 오늘 우리 친구들에게 들려줄 말씀을 읽는데 이 생각이 들었어요. 오케스트라에 지휘자가 없다면 어떻게 될까?
 아마 오케스트라의 지휘자가 없다면 오케스트라의 공연은 엉망이 되었을 것이에요. 엄청나게 긴 곡을 자신의 순서에 맞게 연주해야 하는데 지휘자가 신호를 주지 않으면 사람들이 같이 연주를 하는 것이 아니라 따로 연주하게 되는 것이기 때문이에요. 그러면 연주는 엉망이 되어 버려요. 오늘 말씀에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께 왕을 달라고 하는 장면이 나와요. 이스라엘 백성들이 어떻게 하나님께 달라고 하는지 하나님은 그것을 들어주시는지 안 들어 주시는지 함께 성경 속으로 푹~ 빠져 들어가 보아요.
성경본문
 출애굽 이후에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사사들을 통해서 직접 이끌어 주었어요. 이 시대를 사사시대라고 불러요. 이 시대에 있던 사무엘이라는 사사가 있었어요. 백성들의 사사이자 선지자인 사무엘을 통해 하나님의 이끄심을 기쁘게 받았어요. 그러나 사무엘은 나이가 많아 늙고 그의 두 아들 요엘과 아비야는 자신들의 욕심을 채웠어요. 돈을 받고 잘못된 판결을 계속했어요. 이런 모습들을 본 이스라엘 장로들이 사무엘을 통해서 하나님께 왕을 세워 줄 것을 이야기 했어요. 사무엘은 하나님께 물어보았어요. 하나님은 사무엘에게 그들의 말을 들어주고 왕이 세워지는 것에 대한 위험한 것들을 경고하라고 말씀하셨어요.
 그 경고는 사무엘상 8장 11절 ?17절에 나오는 이것이었어요.
 첫째, 아들들은 왕의 병거와 말을 몰아야 하며, 왕의 신하가 되어 왕의 밭을 갈고, 왕을 위하여 무기를 만들어야 할 것이다.
 둘째, 딸들은 왕을 위하여 향료를 만들고, 요리를 하게 할 것이다.
 셋째, 밭과 포도원과 감람원에서 제일 좋은 것을 왕의 신하들에게 주어야 하고, 곡식과 소산의 십분의 일을 왕에게 바쳐야 할 것이다.
 넷째, 모든 소유믈의 십분의 일을 왕이 거두어 갈 것이니 그들이 왕의 종이 될 것이다.
 다섯째, 그들이 택한 왕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부르짖어도 하나님께서 응답하지 아니하실 것이다.
 사무엘이 하나님께서 말씀해 주신 대로 백성에게 경고했지만 그들은 여전히 왕을 달라고 했어요. 사무엘은 하나님께 말씀드리고 하나님께서는 그들에게 왕을 주도록 사무엘에게 말씀 하셨어요.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왕을 선택하셨어요. 그 사람은 바로 사울이었어요. 사울은 어느 날 아버지의 잃어버린 암나귀를 찾아 헤매었어요. 그러다가 그의 사환과 함께 사무엘이 있는 숩 땅에 가게 되었어요. 숩땅에서 사무엘을 만나게 되고, 사무엘은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사울에게 왕이 되는 기름이 부어 주었어요.
 그리고 몇 일 뒤 사무엘은 이스라엘 백성을 미스바에 모이게 한 후에 제비를 뽑았어요. 기스의 아들 사울이 선택되었어요. 하지만 사울은 수줍어서 짐 보따리 사이에 숨어 있었어요. 사울이 이스라엘의 왕으로 세워지자 온 백성이 왕의 만세를 불렀어요.
생각하기
이스라엘 백성들의 요구에 따라 사울이 왕으로 세워졌어요. 하지만 사울이 왕으로 세워진 것에도 하나님의 섭리가 숨어져 있어요. 사울이 만나는 모든 사람들을 하나님께서 예비하셨기 때문이에요. 하나님은 사울의 모든 것을 예비하시고 계획하신 것처럼 우리 친구들의 길도 예비하시고 계획하셨어요. 이런 하나님의 계획하심에 우리 친구들은 어떻게 살아 갈 것인지 전도사님의 물음에 대답해 보세요.
적용하기
 첫째, 나만 아는 욕심쟁이 vs 나누는 나눔쟁이
 우리 친구들도 언젠가는 전도사님처럼 선생님들처럼 어른이 될 거에요. 그 때가 되면 많은 돈을 벌게 되고 많은 일들을 하게 되어요. 우리 친구들이 어른이 되었을 때 우리 친구들은 자신만 배부르게 먹고사는 욕심쟁이가 될 것인가요? 아니면 나누어 주는 나눔쟁이가 될 것인가요?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하나님의 복음을 위해서 나눔 쟁이가 되는 것이에요.
 둘째, 재미 vs 말씀
 우리 친구들이 방학이 되면서 시간이 많아졌어요. 하루종일 공부를 하기도 하고 친구들과 노는 것도 중요해요. 학교에 가서 방과 후 수업을 받는 것도 중요해요. 하지만 하나님께서 우리 친구들에게 원하시는 것은 쉬는 시간들을 재미를 위해서 핸드폰 게임과 TV를 보는 것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하나님 앞에 기도드리는 것을 원하세요. 하나님께서 주신 시간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을 원하세요.
결론
 우리 친구들이 세상을 살다가 보면 선택해야 하는 일들이 많아요. 그 때 이것만 기억하세요.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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