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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되어! 함께! 하나님을 예배해요_총회12_11_원고_박수영 전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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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느헤미야 8장 1-18절(총회11과)
제목: 하나 되어! 함께! 하나님을 예배해요.
암송요절: 에스라가 위대하신 하나님 여호와를 송축하매 모든 백성이 손을 들고 아멘 아멘 하고 응답하고 몸을 굽혀 얼굴을 땅에 대고 여호와께 경배하니라- 느헤미야 8장 6절
찬양(특송): 

들어가기
 이제부터 전도사님이 여러분에게 스포츠 이름을 들려줄 거예요. 다음 스포츠들의 공통점이 무엇인지 생각해보세요. ①축구 ?농구 ?배구 ?야구 ⑤핸드볼 ⑥하키 ⑦럭비 ⑧봅슬레이 ⑨조정. 공통점이 무엇일까요? 정답은 팀 스포츠라는 거예요. 축구, 농구, 배구, 야구, 핸드볼, 하키, 럭비, 봅슬레이, 조정 모두, 혼자서는 할 수 없는 스포츠예요. 위의 스포츠들은 최소 2명에서 10명 이상의 선수들이 팀을 이룰 때 경기에 참가할 수 있어요.
 팀 스포츠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팀워크, 곧 협동이에요. 실력이 뛰어난 선수가 있을지라도 협동하지 않고, 한마음을 품지 않는다면, 경기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없어요. 그래서 팀 스포츠에서는 실력이 뛰어난 선수보다 다른 선수들과 협동할 수 있는 선수가 훨씬 중요해요. 한 번이라도 친구들과 함께 축구, 농구, 야구를 해본 사람이라면 전도사님 말이 무슨 뜻인지 알 수 있을 거예요. 축구를 할 때 실력이 좋다고 혼자서만 공을 가지고 있으려는 친구를 생각해보세요. 어떤가요? 기분이 몹시 나쁘죠? 경기도 재미없을뿐더러 경기에서 이길 리도 만무해요.
 협동하는 태도, 배려하는 마음은 팀 스포츠에서도 중요하지만 인생을 살 때도 정말 중요해요. 공부를 잘하고, 돈이 많고, 외모가 아름답다고 할지라도 협동하는 태도, 배려하는 마음이 없는 사람은 외로울 수밖에 없어요. 다른 사람을 이끄는 리더가 되는 일은 상상조차 할 수 없어요. 찰스 디킨스의 소설 ‘크리스마스 캐럴’의 주인공 스크루지 영감을 기억해보세요.
 여러분은 어떤 사람인가요? 자신만을 자랑하고, 자기 맘대로 행동하는 이기적인 사람인가요? 아니면 친구들과 협동하고,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따뜻한 사람인가요?
 정말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서도 함께 하는 것, 하나 되는 것을 아주 중요하게 생각하신다는 거예요. 하나님께서는 한 사람만 예배하는 것보다 함께 예배하는 것을 더 기뻐하세요. 하나님께서는 한 사람만 구원받는 것보다 함께 구원받는 것을 더 기뻐하세요. 그래서 마태복음 18장 20절에서 ‘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고 말씀하신 거예요. 하나님께서는 전도사님과 여러분을 삼일교회(공동체)로 부르셨고, 초등부(공동체) 안에서 하나 되게 하셨어요. 그리고 ‘서로 사랑하라’는 최고의 계명도 주셨어요.
 오늘 우리가 읽은 말씀에는 이스라엘 자손들이 하나 되어! 함께!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모습이 나와요. 그들은 바벨론에 포로로 끌려갔던 사람들이었어요. 성전도 무너지고, 성벽도 무너진 상황이었어요. 온 백성이 함께 모여서 예배드렸던 때가 언제였는지 기억조차 나지 않을 만큼 오랜 시간이 흘렀어요. 그러나 하나님께서 성전도 다시 짓게 하시고, 성벽도 재건하게 하셨어요. 그리고 에스라와 느헤미야를 통해서 마침내 모든 백성이 한 자리에 모여서 예배드리게 하셨어요. 부모님과 함께 한 자리에 모여서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우리의 모습과 많이 닮았죠? 오늘 말씀을 듣고 1)말씀 안에서 하나 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고 2)어디를 가든지 하나님의 자녀로 화평을 이루는 여러분이 되길 바랍니다.
 
이야기
 느헤미야와 함께 이스라엘 자손들은 불과 52일 만에 예루살렘 성벽을 다시 지었어요. 하나님께서 느헤미야를 도우셨고,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은혜를 주셨기 때문이었어요. 이제 예루살렘은 이방인들의 공격으로부터 안전해졌고, 옛 모습을 회복하게 되었어요.
 예루살렘의 겉모습은 이렇게 회복되었지만 아직도 회복되지 않은 것이 있었어요. 그것은 이스라엘 백성들의 마음, 이스라엘 백성들의 영적인 건강이었어요. 그들은 오랜 세월 바벨론의 포로로 괴로운 시간을 보냈어요. 예루살렘에 돌아와서는 성전공사와 성벽공사로 인해서 몸과 마음이 지쳐 있었어요. 그들은 무엇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싶었고, 하나님께 예배드리고 싶었어요.(여러분은 어떤가요?^^)
 성벽공사가 끝나고 이스라엘 달력으로 7월이 되었어요(지금의 9-10월). 본래 이스라엘 백성들은 7월에 나팔절, 초막절을 지키면서 하나님께 예배를 드렸어요. 성벽공사를 마치고 각각 자기 집으로 돌아갔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7월이 되자 예루살렘 성벽의 수문 앞 광장에 모이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학자이자 제사장인 에스라에게 “하나님께서 우리 조상들에게 명령하신 모세의 율법책을 읽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라고 청했어요. 에스라는 즉시 율법책을 가져와서 새벽부터 낮 12시까지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해 모세의 율법책을 읽었어요. 어느 누구도 딴 짓을 하는 사람이 없었어요. 모두 조용히 에스라가 읽는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였어요.
 에스라가 나무 강단에 올라서서 율법책을 펼치자 그 앞에 서 있는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이 동시에 일어났어요. 초등부에서 성경을 읽을 때와 같은 모습으로요. 에스라가 하나님의 이름을 찬양하자 모든 백성이 손을 들고 “아멘, 아멘!”이라고 응답하고 몸을 굽히고 얼굴을 땅에 대고 하나님께 예배했어요.
 여러분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말씀을 듣는 모습, 이스라엘 백성들이 예배하는 모습에서 무엇을 느끼나요? ‘간절함’, 하나님을 향한 간절함이 느껴지죠? 그들은 정말 오랜만에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함께 하나님께 예배를 드렸어요. 포로로 끌려가 있는 동안, 다시 돌아와서 성전과 성벽을 짓는 동안 얼마나 말씀을 듣고 싶고, 얼마나 함께 예배를 드리고 싶었을까요? 그들은 지금 귀를 기울여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손을 들고 몸을 굽히고 얼굴을 땅에 대고 하나님께 경배를 드리고 있어요.
 에스라의 입을 통해서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될 때, 레위인들의 이스라엘 백성들의 옆에서 뜻을 해석해 주었어요. 이스라엘 백성들이 오랜 포로 생활로 말씀도 잊어버리고, 말도 잊어버렸기 때문이에요.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게 되자 터져 나오는 눈물을 멈출 수 없어서 엉엉 울기 시작했어요. 하나님의 말씀을 떠나서 불순종했던 조상들과 자신들의 모습이 생각나서 하나님 앞에 회개할 수밖에 없었던 거예요.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용서해주시고, 다시 가나안 땅으로 돌아오게 하셨어요.
 우는 백성들에게 총독 느헤미야와 학자이자 제사장인 에스라와 레위인들이 이렇게 말해요. “오늘은 하나님의 거룩한 날이니 슬퍼하지 말고, 울지 마라. 너희는 돌아가서 맛있는 음식을 먹되 형편이 어려워서 준비하지 못하는 자에게는 나누어 줘라. 이날은 하나님의 거룩한 날이니 근심하지 마라. 여호와로 인하여 기뻐하는 것이 너희의 힘이니라!”
 이스라엘 백성들은 말씀대로 돌아가서 먹고 마시고 나누어 주고 크게 즐거워했어요. 함께 하나님을 경배하고, 함께 나누면서 먹고 마실 때 하나님께서 주시는 기쁨이 흘러넘쳤던 거예요. 

적용하기
 오늘 말씀이 주는 메시지는 무엇일까요?
 하나 되어! 함께! 1)말씀을 듣고 예배할 때 하나 될 수 있어요.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께 예배드릴 때 지쳤던 마음이 위로받고 회복되었어요.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때 눈물로 회개했고, 하나님의 말씀을 깨달을 때 크게 즐거워했어요. 9절 말씀에 ‘백성이 율법의 말씀을 듣고 다 우는지라’, 12절 말씀에 ‘크게 즐거워 하니 이는 그들이 그 읽어 들려 준 말을 밝히 앎이라’라고 했어요. 무엇 때문에 회개하고 무엇 때문에 즐거워했나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깨달을 때 이런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는 거예요. 예배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들은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은 온전히 하나가 되었어요.
 교회는 하나님을 예배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때 하나가 되요. 가정도 하나가 되려면 가정예배를 드리고 부모님이, 특별히 아버지께서 말씀을 선포하면 되요. 초등부는 지금 하나일까요? 둘일까요? 하나이죠! 하나님의 예배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있잖아요. 다른 방법, 다른 길은 없어요. 하나님의 백성들은 오직 예배와 말씀으로 변화되고 온전히 하나 될 수 있어요.

 오늘 말씀이 주는 메시지는 무엇일까요?
 하나 되어! 함께! 2)나누어 줘요.
 이스라엘 백성들은 예배하고, 말씀을 들을 때 받았던 기쁨과 은혜를 혼자서만 독차지하지 않고, 다른 사람들과 나누었어요. 느헤미야와 에스라도 “돌아가서 맛있는 음식을 먹되 준비하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어떻게 하라고요? “나누어 주라”고 했어요. 하나 되는 비결은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 협동하는 태도에도 있어요.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 협동하는 태도는 반드시 나눠주는 행동으로 나타나요. 어떤 사람이 입술로는 “사랑해요!”라고 말하면서, 실제로는 도와주지 않는다면 그 사랑은 가짜일 거예요. 이제부터 집에서 부모님께 순종하고 부모님을 잘 섬기세요. 형제, 자매가 있다면 나눠주고 배려해보세요. 진정한 하나가 될 거예요.
 
실천하기
 말씀의 결론을 맺겠습니다. 마태복음 5장 9절에는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라고 했어요. 하나님의 자녀는 언제, 어디서나 예배하고, 말씀을 읽고, 나눠줌으로 화평을 이루어요. 다투고 싸우는 곳에 들어가서도 하나 되게 만들어요. 이와 같은 축복이 여러분에게, 여러분 가정에, 또 초등부와 삼일교회에 임하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암송요절: 에스라가 위대하신 하나님 여호와를 송축하매 모든 백성이 손을 들고 아멘 아멘 하고 응답하고 몸을 굽혀 얼굴을 땅에 대고 여호와께 경배하니라- 느헤미야 8장 6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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