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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설교자료 > 나는 몇 달란트를 받았을까? _130428_총회_원고_최강현전도사
나는 몇 달란트를 받았을까? _130428_총회_원고_최강현전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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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마태복음 25장 14-30절 말씀
제목: 나는 몇 달란트를 받았을까?
암송요절: "사람이 마땅히 우리를 그리스도의 일꾼이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로 여길지어다 그리고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 고린도전서 4장 1-2절 말씀.

들어가기
 친구들, 오늘은 "나는 몇 달란트를 받았을까?"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줄게요. 잘 들어보아요. ^^

이야기
 친구들, 어떤 사람이 다른 나라에 여행을 가게 되었어요. 그래서 종들을 불러서 가지고 있던 재산을 맡겼어요. 종들이 가지고 있는 각자의 능력대로 재산을 맡겼어요. 한 종에게는 다섯달란트를, 다른 종에게는 두 달란트를, 마지막 종에게는 한 달란트를 맡겼어요. 친구들, 한 달란트하면 얼마 안하는 것처럼 생각하는데, 한 달란트는 당시에 한 사람이 20년동안 일해야 가질 수 있는 돈이었어요. 어마어마하죠?

 어쨋든 이 달란트를 받은 종들 중에, 다섯 달란트를 받은 종은 가서 장사를 해서 다섯 달란트를 더 남겼어요. 그리고 두 달란트를 받은 종도 가서 그렇게 해서 두 달란트를 더 남겼어요. 그런데 한 달란트를 받은 사람은 가서 땅을 파고 주인한테 받은 한 달란트를 거기에 숨겨두었어요.

 오랜후에 주인이 돌아왔어요. 그리고 그들에게 맡겨놓은 달란트를 확인했어요. 다섯 달란트를 받은 자가 주인에게 이렇게 말했어요. "주인님, 제게 다섯 달란트를 주셨는데 제가 다섯 달란트를 더 남겨서 열 달란트가 되었어요." 그러자 주인이 이렇게 대답했어요. "잘했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니, 내가 더 많은 것을 너에게 맡기겠다. 가서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하거라"

 그리고 두 달란트를 받았던 자도 주인에게 왔어요. 그리고 이렇게 말했어요. "주인님, 저에게는 두 달란트를 주셨는데 저도 두 달란트를 남겨서 네 달란트를 남겼어요." 그러자 주인이 또 이렇게 대답했어요. "잘했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니, 내가 더 많은 것을 너에게 맡기겠다. 가서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하거라"

 마지막으로 한 달란트 받은 자가 주인에게 왔어요. 그리고 이렇게 말했어요. "주인님, 당신은 아주 냉정한 사람이어서 씨를 뿌리지 않는 곳에서 곡식을 수확하고, 씨를 뿌리지 않는 곳에서 모으는 사람인 줄을 제가 알았어요. 그래서 제가 두려워서 주인님께서 주신 한 달란트를 땅에 감추어 두었어요. "자. 이게 바로 주인께서 주셨던 한 달란트에요."

 그러자 주인이 이렇게 대답했어요. "이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내가 씨를 뿌리지 않는 곳에서 추수하는 줄로 알았느냐? 그러면 네가 이 돈을 은행에 맡겨서 이 돈과 은행에서 주는 이자를 받게 하여야 하지 않았겠느냐?" 이렇게 말씀하시고 그 한 달란트를 빼앗어서 처음에 다섯 달란트를 받은 자에게 주었어요. 그리고 주인이 이렇게 말했어요. "있는 자는 더 풍부하게 되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 빼앗길 것이다. 이 무익한 종을 바깥 어두운 데로 쫓아내라. 거기서 슬프게 울며 이를 갈게 될 것이다."

적용하기
 자, 친구들,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후에 하늘로 올라가시고 이 땅을 심판하러 다시 오신다고 하셨어요. 바로 이 이야기는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께서 이 땅에 다시 오실 것을 기다리는 제자들이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알려준 말씀이에요. 그럼 예수님의 제자인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두 가지만 알아보도록 할게요.

1. 남들과 비교하지 말고, 하나님께 충성해요!
 자, 친구들, 주인이 각자의 능력에 따라 다섯 달란트, 두 달란트, 한 달란트를 종들에게 나누어주었어요. 다섯 달란트 받은 자는 장사해서 다섯 달란트를 더 남겼고, 두 달란트 받은 자도 두 달란트를 더 남겼어요. 그런데 오늘 친구들에게 들려준 이야기에서 한 달란트 받은 자는 어떻게 했나요? 맞아요. 돈을 땅에 묻어두었어요.

 왜 땅에 묻어두었을까요? 이런 마음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인 것 같아요. "왜 난 한 달란트야? 난 왜 이것밖에 안돼? 쟤는 저렇게 많이 받았는데.." 그런데 친구들, 아까도 말했지만, 한 달란트는 한 사람이 20년동안 일해야 벌 수 있는 돈이에요. 즉, 한 달란트도 너무 귀한 것이었어요. 그런데 한 달란트 받은 자는 그것을 잘 알지 못했던 것 같아요.

 하나님께서는 다섯 달란트를 더 남긴 자와 두 달란트를 남긴 자를 똑같이 칭찬하셨어요. "잘했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니, 내가 더 많은 것을 너에게 맡기겠다. 가서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하거라" 이렇게요. 하나님께서는 다섯 달란트가 더 많아서 다섯 달란트를 더 남긴자를 칭찬하신 것이 아니었어요. 두 달란트 남긴 자도 똑같이 칭찬하셨어요.

 이처럼 하나님께서도 우리 모두가 각각 잘하는 것을 다르게 주셨어요. 나는 몇 달란트를 받았을까? 이렇게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지 않고 하나님께서 주신 것들에 감사하며, 주신 것들을 가지고 하나님께 충성하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는 자들이 되어야 해요.

2. 하나님을 바로 알아요!
 친구들, 한 달란트 받은 자가 돌아온 주인에게 "주인님, 당신은 아주 냉정한 사람이어서 씨를 뿌리지 않는 곳에서 곡식을 수확하고, 씨를 뿌리지 않는 곳에서 모으는 사람인 줄을 제가 알았어요. 그래서 제가 두려워서 주인님께서 주신 한 달란트를 땅에 감추어 두었어요." 이렇게 말했어요.

 이것은 한 달란트 받은 종이 주인에 대해서 완전히 잘못 알고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주인이 자신은 아무 일도 하지 않고 종들을 통해서 돈을 벌어들이는 짠돌이인 줄 알았기 때문에 주인의 돈을 잃을까봐 무서워서 돈을 묻어두었다고 했어요. 당시에 주인은 자신이 맡긴 것과 종들이 번 것을 모두 종의 소유로 주었어요. 그러니깐, 이것은 완전히 주인을 오해한 것이에요.

 우리도 하나님을 잘못 알 때가 있어요. 하나님을 제대로 알지 못하면 우리도 하나님께 죄를 범할 수 있어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릴 수가 없어요. 그래서 우리가 성경 말씀을 통해서, 기도로, 예배로 하나님을 바로 알아야 해요.
 
마무리
 우리 친구들과 선생님들이 하나님께서 주신 달란트를 남들과 비교하지 않으며, 그 받은 달란트로 하나님께 충성하며 하나님을 기쁘시게하는 자들이 다 되기를, 그리고 하나님을 제대로 알아가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암송요절
"사람이 마땅히 우리를 그리스도의 일꾼이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로 여길지어다 그리고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 고린도전서 4장 1-2절 말씀.

퀴즈
1. 한 달란트는 한 사람이 몇 년을 일해야 벌 수 있는 돈인가요?
1) 5년  2) 10년   3) 20년
2. 하나님께서는 다섯 달란트와 두 달란트를 받은 자에게 어떻게 칭찬하셨나요?

[그림우물] [파이디온 유치부]080525_한 가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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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우물] [예장합동 유년부] 050619 나는 주님의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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