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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설교자료 > 131208_여러 해 동안 집을 나간 사람의 이야기_삼일교회 유년부_최강현전도사
131208_여러 해 동안 집을 나간 사람의 이야기_삼일교회 유년부_최강현전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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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설교는 총회 계단공과 커리큘럼에 맞춰 삼일교회 유년부 최강현 전도사님의 설교원고를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아래와 같이 이미지 화일과 실행화일(exe)그리고 한글 원고 화일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본문: 누가복음 15장 11-32절 말씀
제목: “여러 해 동안 집을 나간 사람의 이야기“
암송요절: “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주하며 전능자의 그늘 아래에 사는 자여, 나는 여호와를 향하여 말하기를 그는 나의 피난처요 나의 요새요 내가 의뢰하는 하나님이라 하리니” 시편 91편 1-2절 말씀.

들어가기
 친구들, 집을 나가본 적이 있나요? 집을 나가면 어떻게 될까요? 공부하라고 잔소리하는 엄마도 없고 매일 장난치는 형, 누나, 동생도 없어서 좋을까요? 자, 오늘은 “여러 해 동안 집을 나간 사람의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들려줄게요. 잘 들어보아요.

이야기
 친구들, 어떤 사람에게 두 아들이 있었어요. 그런데 어느 날, 둘째 아들이 아버지에게 이렇게 말했어요. “아버지,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에 저에게 물려주실 유산을 주세요.” 자, 친구들, 아버지가 굉장히 황당했겠죠? 유산은 언제 주는 것일까요? 아버지가 죽기 전에 아들들에게 물려주는 것이에요. 둘째 아들은 아버지에게 언제 돌아가시냐면서 빨리 나에게 주실 재산이나 달라고 아주 무례하고 황당하고 화날만한 요구를 하는 것이에요. 그런데 아버지가 그의 재산을 정리해서 각각 나누어주었어요. 그 후 며칠이 안 되어서 둘째 아들이 돈을 다 가지고 먼 나라로 갔어요. 그리고 그 재산을 펑펑 다 써버렸어요. 가지고 있는 돈을 다 쓴 후에 그 나라에 크게 흉년이 들었어요. 그때에야 둘째 아들은 자기에게 아무 것도 없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배고픈데 밥 사먹을 돈도 없고, 놀 수도 없고, 아무 것도 할 수 없었어요. 그래서 둘째 아들은 그 나라에 사는 한 사람에게 자기를 써달라고 부탁했어요. 그러자 그 사람은 둘째 아들에게 돼지에게 먹을 것을 주면서 돼지를 돌보는 일을 시켰어요. 친구들, 이 둘째 아들은 유대인이죠? 당시에 유대인들은 돼지를 굉장히 부정한 동물로 생각했어요. 그래서 돼지고기를 먹지도 않았어요. 그런데 아버지의 품을 떠나 돈도 다 쓰고 갈 곳도 없고 배고프고 할 수 있는 일이 없는 이 둘째 아들은 돼지 돌보는 일을 하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둘째 아들의 형편은 나아지지 않았어요. 배가 고픈 둘째 아들은 돼지들이 먹는 열매들로 배를 가득 채우고자 했지만 아무도 돼지들이 먹는 열매를 주지 않았어요. 그때 둘째 아들 스스로 이렇게 말했어요. “아! 아버지의 집에서 일하는 종들은 얼마나 많은 빵들로 배불리 먹었던가, 나는 여기서 배고파서 굶어죽겠구나. 안되겠다. 아버지께로 돌아가서 아버지에게 하늘과 아버지에게 죄를 지었다고 죄송하다고 말씀드려야겠다. 나는 아버지의 아들이라고 불릴 가치도 없기에 아들이 아니라 아버지의 종들 중의 한 명처럼 생각해달라고 해야겠다.”

 이에 둘째 아들이 아버지께로 돌아가려고 길을 떠났어요. 멀리서 집이 보였어요. 집 앞에 가려면 아직도 많은 길을 가야했어요. 그런데 아버지가 둘째 아들이 돌아오는 것을 보았어요. 아버지가 둘째 아들을 불쌍히 여겼어요. 그리고 아버지가 뛰어나가 아들을 안고 아들을 껴안고 아들에게 뽀뽀해주었어요. 아들이 아버지에게 이렇게 말했어요. “아버지, 아버지, 제가 잘못했어요. 제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지었어요. 전 아버지의 아들이라고 불릴 자격이 없어요.” 친구들, 아버지가 돌아온 둘째 아들에게 어떻게 했을까요?

 어떻게 했는지 잘 들어보아요. 아버지가 종들에게 이렇게 말했어요. “빨리 제일 좋은 옷을 가지고 오렴, 아들에게 제일 좋은 옷을 입히고 손에 반지를 끼어주고 얼른 신발을 신겨줘. 그리고 살진 송아지도 잡아. 우리가 잔치하자. 죽었던 아들이 살아 돌아왔고 잃었던 아들이 다시 돌아왔으니 얼마나 기쁜가!” 종들도 같이 즐거워했어요.

 그런데 첫째 아들이 밭에 있다가 집으로 돌아왔는데 집에서 즐거운 잔치 소리가 나자 종 한 명을 불렀어요. 그리고 지금 무슨 일이 있는지 물었어요. 그러자 종이 이렇게 대답했어요. “집나갔던 당신의 동생이 돌아왔어요. 아버지가 그가 건강히 돌아온 것을 보고 기뻐서 송아지를 잡고 잔치를 열었어요.” 그러자 첫째 아들이 분노했어요. 그리고 잔치에 들어가지 않았어요. 그러자 아버지가 나와서 첫째 아들에게 잔치에 들어가자고 말했어요.

 그러자 첫째 아들이 이렇게 말했어요. “아버지, 어떻게 그러실 수 있어요? 저는 아버지의 말도 잘 들었는데 저한테는 언제 잔치를 열어서 친구들과 즐기게 한 적이 있으세요? 그런데 어떻게 아버지의 재산을 가지고 낭비하고 마음대로 살다가 온 동생이 돌아오니까 잔치를 여실 수 있어요?” 아버지가 첫째 아들에게 이렇게 대답했어요. “아들아, 너는 항상 나와 같이 있었잖니, 그래서 내 것이 다 너의 것이잖아. 그런데 너의 동생은 죽었다가 살아났고 잃었다가 다시 얻었으니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는 것이 당연하다.”

적용하기
1. 가장 안전하고 사랑이 가득한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가요.
 친구들, 오늘 이 말씀은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보여주고 있어요. 우리는 아버지에게 버릇없이 유산을 달라고 해서 먼 나라로 떠난 둘째 아들 같아요. 둘째 아들이 아버지의 품을 떠나서 얼마나 많이 고생했나요? 아무도 아들을 알아주지 않자 가까이 가지도 않았던 돼지를 치며 지내고, 얼마나 배가 고팠는지 돼지가 먹는 열매로 배를 채우려고 했어요. 그런데 그 돼지가 먹는 열매도 주는 사람이 없었어요.

 우리도 마찬가지에요. 우리도 하나님의 품을 떠나 우리 마음대로 살아가려고 해요. 하나님을 떠나면 다 잘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해요. 그런데 결코 그렇지 않아요. 하나님을 떠난 모든 사람들은 불안과 두려움과 걱정 속에 살아가요. “앞으로 내 인생이 어떻게 될까? 누가 날 도와줄 수 있을까? 나 잘 살아야하니까 공부도 더 열심히 해서 성공하고 돈도 더 많이 모아야겠다. 나보다 다른 사람이 더 잘 나가면 어떻게 하지?” 매일 이런 근심과 걱정 속에 살아가요. 보호자가 없고 혼자서 이 세상을 살아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에요.

 아버지의 품을 떠난 둘째 아들이 그때에서야 아버지의 품이 가장 안전하고 따뜻했다는 사실을 깨닫고 아버지께로 돌아가기로 결정했어요. 아버지가 어떻게 했나요? 둘째 아들을 혼냈나요? 넌 아들도 아니라며 쫓아내었나요? 아니죠. 아버지가 불쌍히 여겨 오히려 달려가 아들을 안고 아들에게 가장 좋은 옷을 입히고 잔치했어요. 집을 나갔다 다시 돌아와도 내 마음을 아프게 해도 여전히 “넌, 내가 사랑하는 아들이야”라고 종들 앞에서 인증해주었어요.

 우리도 마찬가지에요. 우리도 하나님을 떠나 방황하고 아프고 힘들고 고생하다 하나님께로 돌아가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넌 내 자식이 아냐, 너 나를 떠나갔지? 네 맘대로 살아봐“라고 말씀하지 않으세요. 돌아온 우리를 보시고 우리를 꽉 안으시며 ”넌 내 사랑하는 아들이야, 아팠지, 힘들었지? 다신 나가지 마라. 나와 함께 있자.“라고 말씀하세요.

마무리
 친구들, 하나님의 품이 가장 안전하고 따뜻한 곳이에요. 하나님의 품을 떠나서 결코 안전할 수 없고 행복할 수 없어요. 우리는 자꾸 하나님을 떠나면 잘 살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그것은 마귀의 속임수에요. 친구들, 하나님의 품이 가장 안전하고 따뜻하고 사랑이 가득한 곳이에요. 하나님을 떠난 친구들 있나요? 다시 하나님께로 돌아가요. 하나님께서는 둘째 아들을 기다리고 둘째 아들이 돌아왔을 때 아들을 껴안고 기뻐하며 잔치를 열었던 아버지처럼 우리를 기다리세요. “많이 힘들었지, 사랑한다. 그래도 넌 여전히 내 자식이다. 앞으로 나를 떠나지 말고 함께 하자.” 이렇게 말씀하세요. 친구들, 우리 하나님께로 돌아가요. 그 곳이 가장 안전한 곳이에요.

암송요절
“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주하며 전능자의 그늘 아래에 사는 자여, 나는 여호와를 향하여 말하기를 그는 나의 피난처요 나의 요새요 내가 의뢰하는 하나님이라 하리니” 시편 91편 1-2절 말씀.

퀴즈
1. 둘째 아들이 아버지께로 돌아갔을 때 아버지가 둘째 아들에게 어떻게 하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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