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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설교자료 > 2014_삼일교회 유년부 겨울 캠프_3편_최강현 전도사
2014_삼일교회 유년부 겨울 캠프_3편_최강현 전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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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설교는 삼일교회 유년부 최강현 전도사님이 원고를 바탕으로 제작된 겨울 캠프 설교자료입니다.
아래와 같이 이미지와 실행화일(exe) 원고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3편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유년부 2014 겨울캠프1
설교1 “하나님께로 나아가요”
히브리서 4장 14-16절 말씀

 친구들, 2명의 친구가 있어요. 이 두 친구의 표정은 어떤가요? 맞아요. 두렵고 무서운 표정이죠? 왜 이렇게 무서워하고 두려워할까요? 우리 지금부터 두 친구의 이야기를 들어 볼 것인데 먼저 왼쪽에 있는 친구의 이야기를 들어볼게요.

 이 친구의 이름은 상훈이에요. 엄마가 잠시 마트에 간 동안에 상훈이는 혼자 집을 보고 있게 되었어요. 혼자 있게 된 상훈이는 너무 심심해서 게임도 해보고, 노래도 들어보고 하다가 공이 있어서 공을 던지고 차면서 혼자 신나게 놀았어요. 놀다가 아뿔싸! 상훈이가 찬 공이 엄마가 제일 아끼는 화분 쪽으로 향하게 되었어요. 와장창! 결국 엄마가 제일 아까는 화분이 깨져버렸어요. 상훈이는 마구 두려워졌어요. “엄마한테 엄청 혼나겠지? 엄마가 날 싫어하겠지? 어떻게 하지?“ 그 때 엄마가 벨을 눌렀어요. 딩동 딩동! 상훈이는 너무 무서워서 쇼파 뒤로 숨어버렸어요.

 자, 그런데 이것은 상훈이만 그런 것이 아니에요. 우리 모두 잘못하면 그 잘못한 것 때문에 혼날까봐 두려워서 자꾸 피하려고 해요. 그런데 하나님께서 만드신 아담과 하와도 그랬어요. 하나님께서 아담에게 모든 것을 다 허락하셨지만 단 한 가지! 선악과는 따먹지 말라고 하셨어요. 아담은 하나님과 약속했어요. 그런데 하와한테 뱀이 와서 이렇게 속삭였어요. “하와야, 하나님께서 왜 선악과를 먹지 말라고 했는지 아니? 이 선악과를 먹으면 네가 하나님처럼 될 것을 하나님께서 아셔서 먹지 못하게 하신 것이야.” 뱀의 말을 들은 하와가 선악과를 보니까 정말로 하나님처럼 지혜롭게 될 것처럼 생기기도 하고 정말 맛있게 보였어요. 그래서 하와가 선악과를 따먹고 아담에게도 주었더니 아담도 먹었어요.

 하나님께서 만드신 사람이면서 하나님처럼 되고자하는 교만한 마음에 하나님과 한 약속을 어긴 아담과 하와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같이 읽어보아요. “그들이 그 날 바람이 불 때 동산에 거니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아담과 그의 아내가 여호와 하나님의 낯을 피하여 동산 나무 사이에 숨은지라” 창세기 3장 8절 말씀.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하나님을 피해서 나무 사이에 숨었어요. 하나님께서 아담을 부르셨어요. “아담아, 아담아, 네가 어디에 있느냐?” 그랬더니 아담이 이렇게 대답했어요. “내가 동산에서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내가 벗었으므로 두려워서 숨었어요.”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께 잘못한 후에 하나님을 피해서 숨은 것처럼 우리도 하나님께 죄를 지었을 때 우리는 하나님께 혼날까봐 무서워서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것을 두려워해요.

 자, 친구들 다시 두 번째 친구의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이 친구의 이름은 서영이에요. 서영이가 왜 이렇게 두려워할까요? 서영이는 담임선생님을 너무 좋아해요. 그런데 서영이가 학교에서 친구와 싸웠어요. 그래서 담임선생님께 혼이 났어요. 담임선생님은 서영이가 싫어서 혼낸 것이 아니에요. 그런데 서영이는 그 후로 담임선생님께서 자기를 미워하지 않을까 걱정하기 시작했어요. 담임선생님은 서영이에게 서영이를 싫어하지 않는다고 좋아한다고 그러니까 언제든지 쉽게 찾아오라고 말씀하셨어요. 한동안은 담임선생님의 말을 듣고 서영이가 선생님께 찾아갔는데 친구랑 다툼이 있거나 지각을 하거나 그런 일이 생길 때 서영이는 선생님께 또 혼날까봐 두렵기도 하고 선생님께서 나를 싫어하실 것이라고 생각하며 담임선생님 앞으로 나아가지 못했어요. 그래서 서영이는 생각했어요. “아! 종이에 담임선생님께서 나를 용서해주시고 사랑한다고 써달라고 해야지, 이 종이를 가지고 나가면 나를 봐주실 것이야.” 그래서 서영이는 담임선생님께 종이에 언제든지 나를 용서해주고 사랑한다고 써달라고 찾아갔어요. 담임선생님은 너무 너무 슬퍼하셨어요. 종이가 없어도, 서영이가 무슨 잘못을 해도 담임선생님께서는 서영이를 사랑하는데 서영이가 자꾸 사랑을 의심하고 마음에 믿지 못했기 때문이에요.

 친구들, 서영이만 그럴까요? 우리도 그래요.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가 죄를 범하고 난 후 모든 사람이 죄를 가지고 살아가게 되었어요. 그래서 죄 때문에 두려워하며 하나님 앞에 나아가지 못하고 하나님을 피해서 숨어 다니면서 혼자 힘으로 살아가려고 했어요. 그런데 우리를 너무 사랑하시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죄를 용서해주시기 위해서 예수님을 보내주셨어요. 죄인이 죄인을 대신할 수 없기에 죄가 없으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주셨어요.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를 위해서 십자가에서 돌아가셨어요. 그리고 3일 후에 살아나셨어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우리의 죄를 다 용서해주셨어요. 과거, 현재, 미래의 죄 모두요. 조금의 남김도 없이요. 그래서 우리는 죄로 인해서 두려워하지 않고 하나님께로 나아갈 수 있게 되었어요. 오직 예수님을 의지해서요.

 하나님께서는 날마다 우리의 죄를 위해서 십자가를 지신 예수님을 생각하며, 죄를 지을 때마다 예수님께 고백하고 예수님께서 나의 죄를 용서해주셨음을 믿고 하나님께 용기 있게 나아가길 원하셨어요. 그런데 우리는 서영이가 잘못할 때마다 담임선생님께 나아갈 때 용서받았다는 어떤 증표를 가지기 원하는 것처럼 우리도 죄를 지을 때마다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를 위하여 십자가를 지셨다는 것을 온전히 믿지 못하여서 어떤 증표나, 증거를 가지기 원해요. 우리가 예수님께서 우리를 용서해주셨다는 것을 온전히 믿지 못하고 하나님께 나아갈 때 다른 것들을 가지고 가려고 하면 예수님께서 정말 마음이 찢어지세요. 속상하고 아프고 화나세요.

 친구들, 지금까지 우리가 상훈이와 서영이의 이야기를 들었어요. 상훈이처럼, 아담과 하와처럼 우리는 죄를 지었을 때 하나님께 혼날까봐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을 두려워해요. 그래서 하나님을 피해서 숨으려고 해요. 그런데 이 모든 것을 만드신 하나님 앞에는 숨을 수 없어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바로, 우리의 죄를 위해서 십자가를 지시고 우리의 죄를 용서해주신 예수님을 생각하며, 예수님을 의지하며 나아가면 되요. 하나님께서 우리의 죄를 용서해주시려고 하나밖에 없는, 죄가 없으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주셨어요. 우리는 예수님을 생각하며 나아가면 되어요.

 그런데 서영이가 잘못을 저지를 때마다 담임선생님께서 나를 용서해주시고 사랑한다는 것을 마음으로 믿지 못하고 종이에 증표를 적어달라고 했던 것처럼 우리도 죄를 지을 때마다 예수님께서 나의 죄를 용서해주셨다는 것을 마음에 믿지 못하고 의심하면서 다른 어떤 증표를 가지고 하나님께로 나아가려고 해요. 이렇게 하면 예수님 마음이 찢어져요. 아파요. 화나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조금의 죄도 남김없이 우리를 용서해주셨어요.

 친구들,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하나님께로 나아갈 유일한 길이세요.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한복음 14장 6절 말씀. 우리는 마음에 예수님께서 나의 죄를 용서해주셨음을 믿고 하나님께로 나아가면 되어요. 두려워하지 않아도 되고 언제든지 예수님을 의지해서 나아갈 수 있어요. 다른 어떤 것은 필요 없어요. 마음에 믿기만 하면 되어요.

 자, 우리 같이 한 번 읽어보아요. “그러므로 우리는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히브리서 4장 16절 말씀. 날마다 예수님 생각하며 하나님 앞에 두려워하지 않고 나아가서 우리의 죄를 고백하고 용서를 받고 날마다 필요한 것, 우리의 마음, 속상한 것, 기쁜 것, 필요한 것을 하나님께 언제든지 구할 수 있어요. 날마다 예수님 의지해서 하나님 앞에 담대하게 걸어 나아가는 우리 친구들 다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유년부 2014 겨울캠프2
설교1 “한걸음씩 마음으로”
히브리서 10장 19-22절 말씀

 친구들, 세수는 언제해요? 매일 아침, 자주 자주? 그럼 몸은 언제 씻어요? 자기 전에, 더러워질 때? 자! 그러면 이렇게 씻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맞아요. 우리가 하루, 하루 살면서 우리 몸에 먼지도 묻고 더러워져요. 그래서 우리가 매일 깨끗하게 씻어요. 그런데 우리 친구들, 이렇게 몸도 씻고 이도 닦고 옷도 깨끗하게 빨면서 제일 중요한 곳을 닦지 않고 있어요. 씻지 않고 있어요. 그게 뭔지 알아요? 바로! 바로! 마음이에요.

 마음? 전도사님이 왜 마음을 이야기할까요? 마음이 중요하기 때문에 그래요. 우리의 마음에서부터 우리의 행동이 시작되기 때문이에요. 같이 읽어보아요. “여호와께서 그 향기를 받으시고 그 중심에 이르시되 내가 다시는 사람으로 말미암아 땅을 자주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사람의 마음이 계획하는 바가 어려서부터 악함이라 내가 전에 행한 것 같이 모든 생물을 다시 멸하지 아니하리니” 창세기 8장 21절 말씀. 하나님께서는 어떤, 어떤 행동이 나쁘다고 이야기 하신 것이 아니라 마음이 계획하는 것이 악하다고 하셨어요. 이처럼 우리의 모든 행동은 마음에서부터 시작되어요. 그리고 악한 행동도 마음으로부터 시작되어요.

 말라기서에는 이런 모습들이 더 구체적으로 나타나 있어요.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가 또 말하기를 이 일이 얼마나 번거로운고 하며 코웃음치고 훔친 물건과 저는 것, 병든 것을 가져왔느니라 너희가 이같이 봉헌물을 가져오니 내가 그것을 너희 손에서 받겠느냐 이는 여호와의 말이니라” 말라기 1장 13절 말씀.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 앞에 훔친 물건과 저는 것과 병든 것을 가지고 왔어요. 그들은 하나님 앞에 왜 이런 것들을 가져왔을까요?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너희를 사랑하였노라 하나 너희는 이르기를 주께서 어떻게 우리를 사랑하셨나이까 하는도다” 말라기 1장 2절 상반절 말씀. 그것은 바로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마음에 의심하였기 때문이에요. 하나님의 사랑을 의심하고,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고 다른 것들을 더 좋아하니까 하나님 앞에 병들고 훔친 것들을 가져와서 하나님께 드렸어요.

 친구들, 행동으로 나타난 것만이 죄가 아니에요. 친구를 때리고 친구에게 욕한 것만 죄가 아니에요. 마음으로 친구를 미워하는 것부터가 죄에요. 이처럼 우리 마음이 죄, 미움, 시기, 질투, 화, 불평, 짜증 등으로 더러워져요. 우리는 마음이 더러워진 채로 그냥 두어도 될까요?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잠언 4장 23절 말씀. 마음이 생명의 근원이래요. 그 뿐만 아니에요.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고린도전서 3장 16절 말씀. 예수님을 믿는 우리 마음속에는 예수님께서 계신대요.

 친구들, 이처럼 생명의 시작, 예수님께서 계시는 내 마음을 더러운 채로 두어서는 안 되겠죠? 우리 마음이 죄로 인해서 더러워지는데 우리는 왜 겉에만 씻고 마음은 씻지 않아요? 마음도 씻어야겠죠? 그럼 마음은 무엇으로 씻을 수 있을까요? 죄는 누구만 용서해주실 수 있죠? 하나님이요. 하나님께서 우리의 죄를 용서해주시기 위해서 누구를 보내주셨죠? 예수님이요. 그래서 우리는 날마다 더러워지는 마음을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서 고백해야 되어요. 그러면 예수님의 피로 용서함과 깨끗함을 받을 수 있어요.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 앞에 참 마음, 깨끗한 마음으로 나아갈 수 있어요. 참 마음으로부터 하나님을 부를 수 있어요.

 마음에 더러운 죄들이 가득할 때마다 예수님을 생각하며 하나님 아버지 앞에 나아가 죄를 고백하고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죄가 용서받는 은혜를 경험해야 해요. 그리고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생각해보아요.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친구들이 마음에 죄를 짓는 것을 막아줄 것이에요. 참 마음, 정결한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는 우리 친구들이 다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유년부 2014 겨울캠프3
설교1 “이어가요 믿음의 삶”
히브리서 12장 1-2절 말씀

 “믿음으로 아벨은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께 드림으로 의로운 자라 하시는 증거를 얻었으니 하나님이 그 예물에 대하여 증언하심이라 그가 죽었으나 그 믿음으로써 지금도 말하느니라” 히브리서 11장 4절 말씀
 “믿음으로 에녹은 죽음을 보지 않고 옮겨졌으니 하나님이 그를 옮기심으로 다시 보이지 아니하였느니라 그는 옮겨지기 전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라 하는 증거를 받았느니라” 히브리서 11장 5절 말씀
 “믿음으로 모세는 장성하여 바로의 공주의 아들이라 칭함 받기를 거절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 받기를 잠시 죄악의 낙을 누리는 것보다 더 좋아하고” 히브리서 11장 24-25절 말씀
 “믿음으로 칠 일 동안 여리고를 도니 성이 무너졌으며” 히브리서 11장 30절 말씀
 “믿음으로 기생 라합은 정탐꾼을 평안히 영접하였으므로 순종하지 아니한 자와 함께 멸망하지 아니하였도다” 히브리서 11장 31절 말씀

 친구들, 위의 말씀에서 계속해서 어떤 단어가 나오고 있어요. 어떤 단어인가요? 맞아요. “믿음으로”래요. 위의 말씀 속에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을 향한 믿음을 가지고 살아갔어요. 이렇게 우리보다 먼저 믿음으로 살아갔던 믿음의 선배들이 많이 있어요. 그런데 우리는 믿음으로 살아갔던 믿음의 선배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어떤 생각이 드나요? “우와! 저 사람은 정말 대단한 사람인가봐” “난 믿음이 없는데” 하면서 기가 죽지 않나요?

 그런데 우리 친구들보고 작아지라고 히브리서 11장이 쓰여진 것이 아니에요. 친구들, 이 말씀을 큰 목소리로 읽어보아요. “이 사람들은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증거를 받았으나 약속된 것을 받지 못하였으니 이는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여 더 좋은 것을 예비하셨은즉 우리가 아니면 그들로 온전함을 이루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히브리서 11장 39-40절 말씀. 우리가 아니면 앞에서 믿음으로 살아갔던 사람들이 온전함을 이루지 못한대요. 이것이 무슨 말인가요? 그들은 하나님을 향한 믿음으로 잘 살아간 것 같은데 우리가 아니면 온전하지 못한다니! 엥? 하고 놀랍죠?

 이것이 무슨 말이냐면, 우리 친구들, 릴레이 경주를 해보았나요? 릴레이 경주는 앞에서 달리고 온 선수가 다음 선수에게 바통을 넘겨주면 다음 선수가 바통을 가지고 뛰고 또 다음 선수에게 바통을 넘겨주고 그 다음 선수가 바통을 받고 뛰고 난 후에 마지막 주자에게 바통을 넘겨주고 마지막 주자가 바통을 가지고 들어오면 경기가 끝나는 달리기를 말해요.

 마치 릴레이 경주처럼 우리 앞에 많은 믿음의 선배들이 각 자의 삶 속에서 믿음으로 살아간 후에 믿음의 바통을 넘겨주고 이제 우리에게 믿음의 바통이 넘어온 것이에요. 우리가 이 믿음의 바통을 들고 골인점까지 달려야 믿음의 경주가 온전히 마쳐지는 것이에요. 만약 우리가 중간에서 멈추면 앞서 뛴 사람들의 경주가 아무 의미가 없는 것이 되어버리겠죠? 그래서 성경에서는 우리가 아니면 믿음의 선배들의 경주가 온전함을 이루지 못한다고 말해주신 것이에요.
 우리 같이 읽어볼까요?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 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하며” 히브리서 12장 1절 말씀. 그래서 성경에서는 우리에게 구름 같이 둘러싼 많은 믿음의 증인들, 선배들이 있다고 말씀하면서 인내하며 우리 앞에 있는 믿음의 경주를 할 것을 말씀하고 계세요. 믿음의 선배들이 관중석에서 믿음의 경주를 하는 우리를 응원하고 있어요.

 그러면 믿음으로 경주하며 살아가는 삶은 어떤 삶을 말하는 것일까요? 우리 같이 읽어보아요.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히브리서 12장 2절 말씀. 바로 예수님을 바라보는 삶을 말하는 것이에요. 조금 더 자세히 말하면 죄가 없으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하늘의 영광의 보좌를 버리고 이 땅에 오셔서 우리의 죄를 위해서 십자가를 지신 예수님을 바라보는 것을 말해요.

 예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는 것을 기뻐하셨어요. 그래서 하늘의 영광의 보좌가 아니라 땅에 오셔서 당시에 아주 죄인들만, 그것도 로마 시민은 지지 않고 노예와 같은 사람들이 지는 십자가를 지셨어요. 기쁨으로요. 예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하늘 보좌가 아니라 우리를 선택하셨어요. 그래서 우리도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을 생각하며 다른 어떤 것보다도 예수님을 사랑하고 어떤 것을 선택해야할 때에 예수님께서 기뻐하시는 것을 선택해야 하는 삶을 살아야 해요. 이것이 바로 믿음의 삶이에요.

 말로는 예수님을 사랑한다고 하면서 친구, 가족, 공부, 돈, 운동, 인기 등을 더 사랑하고 있지는 않나요? 믿음으로 살아간다고 하면서 어떤 것을 선택해야할 때 나에게 더 좋은 조건을 찾아보고, 나에게 좋은지 혹은 손해 보지 않는지 계산하고,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더 많이 듣고, 기도하지 않고 내 마음에 원하는 대로 결정하지는 않나요?
 
  우리는 믿음의 바통을 이어받았어요. 우리는 우리의 삶 속에서 믿음으로 살아가야 해요. 그래야 믿음의 경주가 온전히 이루어져요. 믿음으로 살아가는 삶이란 다른 어떤 것보다도 예수님을 더 사랑하고, 어떤 것을 선택해야할 때에 예수님께서 기뻐하시는 것을 선택하는 것을 말해요. 우리 친구들, 그동안 예수님 보다 더 사랑하고, 내 마음대로 결정한 것이 있지는 않은가요? 혹은 믿음으로 살아가다가 너무 지쳐서 멈춰있지는 않았었나요? 우리 다시 일어나서 믿음으로 달려가요. 다시 예수님을 바라보며 예수님께 용서와 힘을 구하며 달려가요. 믿음의 경주를 마치고 우리를 안아주실 예수님을 바라보며 믿음으로 살아가는 우리 친구들, 선생님들 다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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