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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유년부] 060625 의사되신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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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유년부] 060625
 

설교자 : 김정안(삼일교회 유년부)

본문 : 마태복음 9장 9-13절

요절 : 마태복음 9장 12절

제목 : 의사되신 예수님

한 소년이 있었어요. 이 소년이 하루는 어느 가게 앞을 지나가다가 정말로 멋진 모형 배를 보게 되었어요. 소년은 그 장난감 배를 사기로 작정했어요.

그때부터 소년은 부모님이 주시는 용돈을 모으기 시작했어요. 먹고 싶은 과자도 줄였어요. 떡볶이의 유혹도 이겼어요. 그렇게 몇 달이 지났어요.

드디어 소년은 지금까지 모아둔 용돈을 모두 모아서 그 상점으로 달려갔어요. 그리고 그 멋진 배를 살 수 있게 되었어요.

너무 신이 난 이 소년은 설명서를 잘 살피면서 멋진 배를 만들어나갔어요. 멋지게 색도 칠하고 이리 붙이고 저리 붙이고 너무나 멋진 모형 배를 완성했어요.

다 만드는 데 며칠이나 걸렸어요. 완성하자마자 소년은 이 배를 가지고 집에서 가까운 강으로 뛰어나갔어요. 그리고 물위에 배를 띄어보았어요.

그런데 갑자기 어디선가 바람이 “휘~~잉”하면서 불었어요. 그리고 배가 강의 깊은 곳으로 떠내려가고 말았어요. 배를 잃어버린 소년은 너무나 속이 상했어요.

배를 찾으려고 한참을 노력했지만 결국 못 찾고 말았어요. 너무나 실망한 채로 며칠이 지났어요. 그런데 한 선물 가게에서 자신의 배를 찾을 수 있었어요.

들어가서 주인에게 자신의 배인 것을 설명했지만 심술궂은 아저씨는 이 사실을 믿어주지 않았어요. 배를 돌려주지도 않았어요. 소년은 그 배를 너무 사랑했어요.

그래서 처음부터 다시 용돈을 모았어요. 그리고 결국 그 배를 다시 살 수 있게 되었어요. 그리고 어느 장난감보다 더 소중하게 여기는 보물이 되었어요.

사람도 이 장난감과 같아요. 하나님이 처음 사람을 만들어주셨어요. 하지만 사람이 꾀를 내다가 죄를 짓고 하나님으로부터 멀리 떠나고 말았어요.

하나님은 그런 사람들을 다시 찾으러 오셨어요. 그리고 십자가에서 죄 값을 치르시고 다시 우리를 사셨어요. 그래서 우리가 예수님의 자녀가 되도록 해 주셨어요.

오늘은 죄인이었던 마태를 부르신 예수님에 대해 말씀을 듣도록 하겠어요. 말씀을 듣고 우리를 불러주신 예수님께 감사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래요.

1. 비호감 레위를 부르셨어요.
요즘에 가장 많이 들리는 말 중에 하나가 바로 “비호감”이라는 단어예요. 누구를 향해서 “호감이 있다”라는 것은 좋아한다는 뜻이어요.

그런데 아무개를 향해서 “너는 비호감이야”라고 말하는 것은 그 사람과 그 사람이 하는 행동이 정말 싫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어요.

그런데 지금만 비호감이 있는 것은 아니어요. 예수님 당시에 이스라엘에도 비호감들이 있었어요. 몸을 파는 창녀를 사람들은 무시하고 싫어했어요.

그와 마찬가지로 무시를 받는 사람들이 또 있었어요. 바로 “세리”라는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었어요. 이들은 세금을 거둬들이는 사람들이었어요.

이스라엘 사람들은 이 세리들을 너무나 싫어하고 미워했어요. 대놓고 “비호감이야~~” 놀리면서 왕따를 시켰어요.

그 이유는 세리들이 국가에서 정한 세금보다 더 많은 돈을 거두어서 자기 배만 채우는 나쁜 사람들이었기 때문이어요.

그래서 이스라엘 사람들은 이 세리들을 무시하고 손가락질 했어요. 그런데 세리 중에 레위라는 이름을 가진 세리가 한 명 있었어요.

그런데 하루는 예수님이 오셔서 비호감 세리인 레위를 불러주셨어요. “나를 따라오너라” 이 말은 “나의 제자가 되어라”는 뜻을 가지고 있어요.

예수님은 모든 사람이 손가락질 하는 죄인까지도 사랑하시는 분이셔요. 그리고 그들도 예수님의 제자로 받아주시는 사랑이 있으신 분이셔요.

2. 레위의 새로운 이름을 지어주셨어요.
예수님을 만나 이름이 바뀐 사람들이 있어요. 시몬은 예수님을 만난 후 베드로가 되었어요. 사울은 주님을 만난 후에 바울이 되었어요.

죄인이고 세리였던 레위도 예수님을 만났어요. 그리고 예수님이 새로운 이름을 지어주셨어요. 그 새로운 이름은 바로 마태예요.

마태는 “여호와의 영광”이라는 멋진 뜻을 가지고 있어요. 죄를 지어서 사람들과 하나님께 비호감이었던 레위가 이제부터는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자가 되었다는 거예요.

이후로 마태는 예수님께 사랑받는 제자가 되었어요. 많은 사람들에게 예수님을 증거하는 사람이 되었어요. 신약의 첫 번째 책인 마태복음도 이 제자 마태가 기록한 책이어요.

예수님이 우리를 찾아오시기 전에 우리의 모습은 레위와 같은 모습이었어요. 자기 욕심 때문에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는 존재였어요.

하나님이 보시기에 정말 보기 싫은 비호감들이었어요. 그런데 예수님이 우리를 찾아오시자 우리의 마음이 변하게 되었어요.

전에 어두움만 가득하던 마음이 이제는 예수님의 빛으로 가득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예수님을 전하는 멋진 제자로 거듭나게 되었어요.

“너희가 전에는 어두움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에베소서 5장 8절 말씀

3. 예수님은 죄인을 고치시는 의사선생님이세요.
마태는 자기를 불러주시고 제자삼아주신 예수님이 너무 감사했어요. 그래서 예수님을 위해서 큰 잔치를 열었어요. 그리고 사람들도 아주 많이 초대했어요.

모두 마태가 변화된 것을 기뻐하고 즐거워했어요. 그런데 몇몇 사람들은 쑥덕쑥덕 귓속말을 하면서 예수님의 흉을 보았어요.

‘죄인과 함께 식사를 하는 것을 보니까 예수님도 죄인일꺼야’하면서 눈을 흘겼어요. 이렇게 악한 생각을 하는 사람들은 바로 바리새인들이었어요.

바리새인들은 겉으로 보기에는 거룩하게 사는 것처럼 보였어요. 그러나 속은 그렇지 않았어요. 몰래 숨어서 다른 사람들과 똑같이 죄를 지었어요.

죄가 있으면서도 숨기고 예수님께 나아오지 않았어요. 그리고 예수님께 나아가 고침을 받는 다른 사람들에게는 손가락질까지 했어요.

예수님은 이들을 향해서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건강한 사람에게는 의사가 필요 없다. 병든 자에게는 의사가 정말 필요하다.”

모든 사람은 죄를 지으면서 살아요. 그래서 마음에 병이 든 존재들이어요. 그래서 이 병을 고쳐주실 분이 필요해요. 우리 영혼의 병을 고치시는 의사 선생님은 바로 예수님이셔요.

지금도 예수님은 우리 마음의 죄를 다 고쳐주시기 원하세요. 우리 모두는 마태와 같이 자신의 죄를 인정하고 예수님께 치료를 받아야 해요.

우리 모두는 마태와 같이 예수님께 우리 죄를 정직하게 고백하는 어린이가 되기를 바래요. 그래서 의사되신 예수님께 우리의 병을 깨끗이 치료받는 친구들이 되기 원해요.

요절: “예수께서 들으시고 이르시되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데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 데 있느니라” 마태복음 9장 12절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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